벌써 이것도 4판이야 그냥 심심해 하는 레주가 있는곳 사소한 이야기 잡담 고민 아무거나 다 잘 들어줄려고 노력을 하는 레주가 있어요

>>901 ㅋㅋㅋㅋ 긴장되서 잠이 안와?

>>902 원래 잠을 늦게자는편이기도 하고 몸은 피곤한데 정신말짱..

>>903 ㅋㅋㅋㅋㅋ 운동도 했는데 몸도 피곤한데 정신은 말짱하다니 ㅋㅋㅋ 어떻게 하나 뭐 해야 잠이 올까

>>904 목욕도 하고 따뜻한 물도 마셨는데..하..

>>905 ㅋㅋㅋㅋ침대속에 일단 들어가자 그래야 뭐가 되지

>>907 ㅋㅋㅋㅋ 손 발은 따뜻한가요 아니 지금은 여름이니 좀 선선해야 할라나

>>908 손은 따뜻하고 발은 차가움..ㅋㅋㅋ

>>909 ㅋㅋㅋㅋㅋ 이불속으로 발 집어넣고요 ㅋㅋㅋ 그 동안 잘 했어 수고했어 맘고생하고 힘들었을텐데 잘 했어

나 퇴근하고 30분 뛰고와따 잘해찌?

>>913 ㅋㅋㅋㅋㅋ 바쁜게 아니라 떡실신... ㅋㅋㅋㅋㅋ 미안 어제 좀 피곤해서요 >>912 안힘들었느냐 일은 어떠냐

>>914 힘들긴 힘들지ㅋㅋㅋ일단 좀 더 다녀봐야 알것같아

>>915 ㅋㅋㅋㅋ 다리 잘 주물러주고 허리도 무리 안가게 많이 누워있고 그래

>>916 안그래도 다리 물리치료 받아야할것같으ㅋㅋㅋ

>>917 ㅋㅋㅋㅋㅋㅋ 뭔 일인지도 몰라도 무지 힘든거 같슈 진짜로 마사지 잘 하고 몸 조리 잘 하고 음청 바쁘구만

레주... 나 헤어진 것 같아...

>>919 왜요 또 무슨일이야....

>>923 ㅋㅋㅋㅌㅋㅋ 고마워라!! 미안 어제 좀 골골 거려서 ㅠㅠ

>>923 내가 좀 늦었군 ㅠㅠ

>>920 어제 못 왔네... 그냥 애인이랑 연락 안 하고... 이제 정말 끝인가 싶고 그래서

>>927 ㅋㅋㅋㅋㅋㅋ 자니까 온다 ㅋㅋㅋ >>928 왜요 왜요 아니 뭐 사정이 있는건데 이번에는 뭔 일로 연락이 안되는건데

>>929 뭔 일이 없는게 일이야... 잠수이별일까 근데 누가 차는건지도 모르겠어

>>930 또 복잡하게 꼬인 모양이군 서로가 또 서로의 잠수이별인가

>>931 모르겠어ㅠㅠ 연락해볼까

>>932 일단은 연락해봐야지요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을 수도 있으니 연락은 해보세요 가볍게 그냥 아무 생각 없듯이

>>935 ㅋㅋㅋㅋㅋㅋㅋ 짠!

>>939 그냥 몸이 골병든 느낌이여 쑤시고 그른다 에구구구

>>940 헐 괜찮아?? 스레딕 오래 안 들어와서 지금 봤네ㅠㅠ

>>943 ㅋㅋㅋ 그냥 골골골골 거리는거지 골골맨이고 >>942 대충 사정은 알겠다 정말 하필이면 이상한 곳 걸려서 먹을거는 잘 먹었니 몸은 푹 쉬고?

>>944 치킨 먹으면서 힐링 했어

>>945 자랬어요 자랬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며칠이나마 고생했고 맘고생도 했으니 일단은 쉬고 그래요 수고했어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고요 치킨이라 나도 치킨좀 먹고 싶군 저녁을 안먹었는데

>>947 11시야 11시 아 반마리 하나 뜯고싶긴 하다 후라이드 6500원 양념 7500원인데 흑흑

>>948 ㅋㅋㅋㅋㅋ야식이 땡길시간이징

>>949 갔다왔는데 닫았어 ㅠㅠ

애들아 미안해 답이 늦었어 퓨ㅠㅠㅠㅠㅜ

>>951 아 있었네 다행이다 난 기다리다 간 줄 알고 ㅜㅜ

>>953 아니..운동해써..ㅠ

>>954 ㅋㅋㅋㅋㅌ 잘했어 잘했어 ㅋㅋㅋㅋㅋ 보자 오늘 퇴사도 했고 하니 사주라도 봐줄까 언제 어떻게 되나

>>956 ㅋㅋㅋ 그래 내려요 내려

>>956 그러고보니까 신기하네 딱 이번달이 직업궁이 합이 되는 시기였으니 ㅋㅋㅋ 이번달 한번 더 써보시지 그래요 좋은데?? 그러고보면 너는 딱 노래 해도 괜찮을 사주긴 하다 계정정인거 보면 목소리나 노래 이런건 잘 할 느낌인데 말이지

>>959 이력서 몇개 더 넣어봐야하나ㅋㅋㅋ노래라..음..음치..핳 가창평가 처절했지..목소리도 좋은지는 모르겠어 나쁘진 않은것같긴한데

>>958 아마 이번달 아니면 다음달까지 해봐 그 즈음까지는 움직이는 기운이 있으니까 그러고보니 정서적으로 많이 힘들게 보이긴 한데 마음 다잡고 그런건 좀 해봤어? 아니 그것보다는 은근 성깔 있어서 훅 터트리는 그런것도 꽤 있는게 보여서

>>960 ㅋㅋㅋㅋ 아마 아이유가 비슷할껄? 아이유가 정정계였나?? 아이유도 대놓고 에너지로 가득찬 글자니까 ㅋㅋㅋ 다만 그쪽은 자기가 센 편이니 자기가 잡아먹으려 들고 너는 좀 약한편이니까 잡아 먹히는? 그런거가 있지 축미충 이야기는 한 거 같고 이게 은근 이성문제를 좀 많이 함의해서

>>961 음..늘 그래서 딱히..이번에 일이 안맞은거 빼곤 딱히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늘 나는 오락가락하고 죽고싶다가도 그저그럴때도 있고 그러다가 또 내려가고 그렇지 머

>>962 나도 기 좀 쎗으면 좋겠다..ㅠㅠ

잡담삼아서 하자면 계축이라는건 계수. 그러니까 자유로운 영혼이 축토라는 겨울 땅에 잡혀있는건데 아마 신기나 그런거 있다고 보기도 해 자기 자체가 귀신이니까. 다른걸로 따지면 영혼이고 봄비고 수증기고 증기인데 옆에 정화라는 불꽃이 있으니 확 하고 터지는거지 그래서 성깔 있다고 본거야 나라면 이 사람 안건들래 ㅋㅋㅋ 구러다 크게 다쳐 너도 욱하는 성질이 있으니 그걸 다스리는것도 좋고

>>964 ㅋㅋㅋㅋㅋ 고집은 강하지 계축인데 축토 안에 있는 계수가 튀어나온거니 보통 계수가 오락가락하면 정신적으로 힘든게 있다고 보는데 너는 불기운이 강해지면 힘들어 그 정화를 가져가는 임수 이런게 있음 도움이 되지 너에게는 그게 비겁이니 형제나 동료 라이벌 이런거고 ㅋㅋㅋ 연애 이야기를 살짝만 봐주면 보통 배우자 궁에 있는게 너의 연앳감인데 그게 3명이니 아마 남자? 애인이 3명쯤은 있을 거라고 보는거고 이렇게 남자가 많으면 천천히 연애하는게 좋아 애인이 많으니 골라잡으라고 하는거고

요런거라면 가장 바람직한건 친구랑 같이 어깨걸고 가거나 라이벌 의식 불태우면서 같이 일하는 그런게 바람직하지 ㅋㅋㅋ 근데 태생이 조금 외롭다? 그런게 있어서 외부에서 빌어와야해 힘들거나 어려운게 있음 같이 해 너 혼자 붙잡고 해결되는 그런건 아니거든 답은 외부에 있다. 그게 내 인상이야

앜 너무 내 할 말만 했다 혹시 물어볼 거 있어??>>963

>>965 와씨..나 고집도 강하고 욱하는거 강해 가끔 내가 분조장 아닌가 싶은데 분조장은 마동석이라도 그런대서 걍 승질이 더러븐거였음..ㅋㅋㅋㅋㅋ >>966 남자가 지금 아예 없다..집콕하고 나갈일도 없고..아는 사람도 없는 찐따라..ㅠㅠ >>967 이거 좀 공감..혼자 그냥 막연히 할때보다 같이 다이어트 하는애 있으니까 약간 경쟁의식 생기는거 있음ㅋㅋㅋ

>>969 ㅋㅋㅋㅋㅋ 팁이야 팁 정계축 이렇게 나오면 애가 그렇다고 보는거거든 거기에 갑목 있음 어우야 ㅋㅋㅋ 아이유도 성깔 쎄잖어 뭐 남자야 있다보면 생기겠지 남자는 많어 그니까 오면 온다 아니면 안온다 그러는게 좋아 아니면 혹시 혼자서 노래나 그런거 해볼생각은 없는가 내 생각에는 나쁘지 않을겨 목소리는 좋을꺼야 그렇게 푸는걸수도 있고 ㅋㅋㅋ

>>970 노래방은 좋아하는데 음치라소..ㅋㅋㅋㅋㅋ제대로 배우면 모르겠지만 음음..

>>971 ㅋㅋㅋㅋㅋㅋㅋ 해봐 해봐 어차피 지금 쉬는 중이잖어 ㅋㅋㅋ 음 질문이 없으니 답이 안나온다 궁금한거 있어?

>>972 궁금한거라..사주를 잘모르니 이것저것 물어보기 힘드넹..ㅋㅋㅋ

>>973 ㅋㅋㅋㅋㅋㅋ 으렵지요 나도 오랜만에 보는거라 ㅋㅋㅋ 아 건강 잘 챙겨 폐나 호흡기 관련해서 아플수가 있슈

>>974 코로롱에 걸리는건 아니게찌..나는 딱히 건강에 문제없이 살아와서 감기도 잘안걸림ㅋㅋㅋ

>>975 ㅋㅋㅋ 설마요 이미 다 지나갔는데 뭐 조금만 더 방콕하고 지내 ㅋㅋ 몸 튼튼한건 좋지 저는 좀 골골골 거리는 몸이라서요

>>976 체력은 거지인데 몸은 튼튼한편..ㅋㅋㅋ크게 아파본적도 없고 입원도 안해보고 흔한 깁스도 해보적이 없지 독감도 안걸려보고 신종플루 기타등등도 안걸려보고 감기도 잘안걸림

>>977 ㅋㅋㅋㅋㅋ 건강해!! 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그렇게 꾸준히 운동도 하지 건강한건 좋아요 예뻐요 ㅋㅋㅋ 막 마른거 그런거보다는 건강한게 더 예쁘더라고

>>978 말라지고 싶은 통통인..ㅋㅋㅋㅋㅋ근데 3일 일했다고 무릎 아파

>>979 ㅋㅋㅋㅋ 그러니까 무리하지 말고요 그러고보니 체형별로 몸이 다 다른거라 ㅋㅋ 무릎은 진짜 진짜 조심해야해 잘 마사지 해줘 오래 서있었을텐데

>>980 나는 늘 생각하지만 멀리다니는거 진짜 별로야..

>>981 ㅋㅋㅋㅋㅋ 집순이 집순이 ㅋㅋㅋ 집 근처에 다시 또 넣어볼려고??

>>982 넣을곳이 있어야 넣겠지만..

>>983 ㅋㅋㅋㅋ 몇번 더 써봐 아마 연락 올거야 ㅋㅋㅋ

>>984 재물운은 있을까?

>>985 돈이라 돈은 많지요 ㅋㅋㅋㅋ 미토가 재고니 돈도 쌓여있는데 그 미토를 여는게 축토니 배우자 덕을 좀 본다? 근데 너가 단속을 또 잘 해야 한단 말도 되는지라

>>986 흠..흥청망청 쓸때도 있긴하지만 지금은 돈도 없구 백수라 거의 안쓰곤 있지

>>987 ㅋㅋㅋㅋㅋ 아까 말했잖아 팡 하고 터진다고 탕진잼 탕진잼 ㅋㅋㅋ 근데 의외군 그런거 치고는 절약하고 구런거도 강해요 재고 창고 땅을 아래 차고 있어서 솔직히 내가 보면 절약이 가깝다??

>>988 그냥 돈이 읎어서 못쓰는거ㅋㅋㅋㅋㅋ

>>989 ㅋㅋㅋㅋ 탕진이다 탕진!! ㅋㅋㅋㅋㅋ 햐 이것도 벌써 990이네 진짜 무상하다 ㅋㅋㅋ

>>990 판세울때 나두 그래ㅋㅋㅋㅋㅋ

>>991 ㅋㅋㅋㅋㅋ 5판 6판쯤 되면 하... 예전에 20 30까지 간 적도 있지...

>>992 난 내가 스레 잘안세우니까ㅋㅋ

>>993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냥 내거만 보게 되더라고 뭐 하긴 그게 일기판의 매력이지만

으아 오늘은 일찍 잘게 미안 넘 힘들다 픂

미ㅣ친 펑잡이 등장하기 좀 아까운데

>>997 ㅋㅋㅋㅋ 그러면 5판을 이제 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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