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절대로 엄마처럼 인생 안살거야 (2)
2.엄마가 내 선물이 초라하대 (10)
3.엄마랑 싸웠는데 어색해서 미치겠어... (2)
4.걍 대학이고 뭐고 쉬고싶다 (1)
5.내가 나쁜 일이 맞는데 도망쳤어 (21)
6.얘들아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2)
7.진짜 가난한 거 존나 싫다 (1)
8.치 (3)
9.방금 친구랑 밥 먹었는데 실수 한 것 같아ㅠㅠㅠ (3)
10.이직하고 싶어... (4)
11.같은 반 애들 때문에 미치겠어 (1)
12.얘들아 혹시 정신과가면 돈 얼마나드는지 알려줄수 있어..? (5)
13.진짜 진짜진짜진짜진짜 너무 힘든데 친구한테 기대고싶을 때 어떻게 해야돼 (7)
14.쌤이 내 문자 씹음 ㅋㅋ (4)
15.안죽지만 유서 (1)
16.ㅇ아니 창문으로 나가는법좀 (2)
17.어디 말할 곳이 없어 (1)
18.이남자는 왜이러는걸까요? (1)
19.혼자 앉아있으면 안쓰러워?? (6)
20.이런게 사춘긴가? (3)
1
이름없음
2021/05/16 23:25:24
ID : RA3U2Mjh9jx
0
찾다보니 스레딕까지 넘어왔다..ㅠㅠ 몇년만이라 어떻게 쓰는지 기억도 안나네.ㅜ이렇게 쓰는거 맞는거야?ㅠㅠ
일단 본론부터 말하면 내 친구중에 신1000G가 몇명있어.
(거기 사람들이랑 엮이기 싫어서 관련된 말은 초성만 쓸게.. 알아서 감안하고 봐줘)
그리고 나는 딱 스무살 됐을 때 알게 된 오빠를 통해서 거기 들어가게 됐고 거의 과정이 끝나갈 쯤에 자의로 나왔어.
이유는, 거기 있을 동안 이상한건 없었는데. 그냥 내 시간을 소비하면서 거기 다니기에는 우울증이랑 여러가지 요소가 너무 심할 때였고, 내가 속아서 간 이유에 대한 해답은 여전히 못 찾았고, 무엇보다 내 가족들한테 계속 거짓말하는게 너무 싫더라고. 진짜 그들은 내게 즐거운 삶을 알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하루하루가 의문 투성이었고, 그냥 힘들었어.
근데 문제는 나온지 꽤 됐는데, 내가 거의 끝나갈 때쯤 나와서 그런지 ㅅㅊㅈ 친구들이 나한테 다시 오면 안 되겠냐고 계속 언급을 하더라고.( 참고로 거기 안에서 친해진 애들이 아니라,, 예전부터 계속 알던 아이들이고, 얘네가 나를 ㅈㄷ하고 싶어서 어떠한 얘기를 했는데 나는 이미 그게 뭔지 알고 있으니까 ㅋㅋㅋㅋ 알게 되었거든.)
물론 처음엔 그런 곳인지 몰랐어, 왜냐면 나는 애기때부터 계속 ㄱㅎ를 다니고 있었고, 가족들도 다 믿고 있었고, 따로 ㅅㄱ공부를 하는건 ㄱㅎ에서는 당연한 일이었거든.
그래서 오빠한테 힘든걸 말하고, 자기 아는 누나중에 상담사가 있는데 만나보겠냐는 말을 듣고, 그 사람이랑 대화를 하다가 자기 ㄱㅎ에서 따로 ㅅㄱ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강사분을 섭외했는데 들어보지 않겠냐. 이 말에 나는 의심도 못했던거야 ㅋㅋㅋㅋ ㅋㅋㅋㅋ 왜냐면 평소에 내가 다니던 ㄱㅎ에 ㅅㅊㅈ가 뭐냐고 물어보면 나쁜거라고만 말을 하니 정확히 알 턱이있나 ㅋㅋㅋㅋ 진심 사이비에 대해서도 무지했던건 내 잘못이다. 인정할게.
아무튼 나는 나온 상태인데, 제발 내게 오라고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걔네 굴러가는 사정을 다 알다보니까, 계속 감시당하는 기분 들고 가끔은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이 다 ㅅㅊㅈ는 아닐까. 그 애들 지인들이 1000G는 아닐까 자꾸 의심하게 되더라고...ㅠㅠㅠ 참고로 그 스무살때 나를 여기로 돌고 돌게 만든 오빠는 .. 내가 오빠 1000G여도 다 이해하니까 말해주면 안되냐,. 좀 대화 해보고 싶다 했는데 아니라 발뺌하더니 연락 다 끊더라. 진짜 다른거 다 괜찮은데 걔네들 이런식으로 사람 인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거 죽빵 날리고 싶어...... 물론 내 친구들한테는ㅋㅋㅋㅋ 진심 한두명인거도 아니라서 ㅋㅋㅋ (이거 생각하면 뭔가 슬퍼져) 그냥 너네 이해하니까 연락 끊지마라 해서 계속 대화하는건데. 가끔 언급할때마다 되려 내쪽에서 도망가고 싶어진다. 여튼 그렇다고.. 짧게 끊어치기가 안되네. ㅠㅠ 익명을 빌려 말해본다... 봐준 애들 고마워..
근데 이거도 어디서 찾아서 1000G 애들한테 돌고 돌면 난 사람 절대 못 믿어 .. 썅 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난 절대로 엄마처럼 인생 안살거야
86 Hit
고민상담
인생
21.05.17
0
10레스엄마가 내 선물이 초라하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2레스엄마랑 싸웠는데 어색해서 미치겠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1레스걍 대학이고 뭐고 쉬고싶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21레스내가 나쁜 일이 맞는데 도망쳤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2레스얘들아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1레스진짜 가난한 거 존나 싫다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3레스치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3레스방금 친구랑 밥 먹었는데 실수 한 것 같아ㅠㅠㅠ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4레스이직하고 싶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1레스같은 반 애들 때문에 미치겠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7
0
5레스얘들아 혹시 정신과가면 돈 얼마나드는지 알려줄수 있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7레스진짜 진짜진짜진짜진짜 너무 힘든데 친구한테 기대고싶을 때 어떻게 해야돼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4레스쌤이 내 문자 씹음 ㅋㅋ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1레스안죽지만 유서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2레스ㅇ아니 창문으로 나가는법좀
76 Hit
고민상담
ㅇ
21.05.16
0
1레스» 어디 말할 곳이 없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1레스이남자는 왜이러는걸까요?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6레스혼자 앉아있으면 안쓰러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3레스이런게 사춘긴가?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