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22 02:21:04 ID : 82pU6qi62E1 6
샤워볼 왓챠해지
602 이름없음 2021/08/04 13:40:04 ID : hgi7801dA1z 0
약안먹었다!!
603 이름없음 2021/08/04 18:43:47 ID : Y2snPikk9Aj 0
물복 먹엇는데 짱맛 딱복도 맛있지만 역시 물복이네요
604 이름없음 2021/08/04 18:44:40 ID : Y2snPikk9Aj 0
와 지금 광고창에 먼 첨보는 갬성 화장품 떠서 들가봤더니 가격 선넘네
605 이름없음 2021/08/04 18:48:20 ID : Y2snPikk9Aj 0
아 인스타 광고 특유의 그 감성멘트 너무 싫어ㅋㅋㅋㅋㅋㅋ ㅁㅁ는 왜그렇게 가격이 싸요? 그건... 여러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나머지 비싼 원재료를 쓰는 데서 오는 타격을 감수하게끔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주변에서는 가끔... 너 왜 그러냐 식의 말을 듣기도 해요 심하면 동업자에게 예의가 아니라는 소리도...^^... 그치만 제게는 여러분이 최우선이니까요 제가 조금 힘들더라도 여러분이 저렴한 값에 좋은 제품을 가져가실 수 있다면 저는 만족해요...
606 이름없음 2021/08/05 12:56:08 ID : Y2snPikk9Aj 0
무슨... 쌍팔년도 다른 세계로 가는 법 이딴 꿈 꿈 거기다가 학교 도서관 정리 쌔빠지게 하는 거랑(담당 선생님이 왠진 모르겠는데 고딩 때 동아리 쌤이었음) 강아지(안키움) 병원 가느리 개고생 하는 내용까지 곁들여짐
607 이름없음 2021/08/05 12:58:11 ID : Y2snPikk9Aj 0
먼... 정체불명의 책을 필사도 해야했음 도서관에서 기증받은 책 내용에 공란이 있어서 그걸 기존에 있는 책 내용으로 채워놔야 했는데 두 책이 출판사가 달랐는지 문장이 아예 다른 거임 근데 그걸 나더러 대충 정리해서 창작ㅋㅋ하라길래 그걸 또 함... 막 정리 하다가 강아지 병원 예약시간 돼서 애를 안고 좀 떨어진 병원까지 달려감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내 차례는 안 오고 도서관에서는 자꾸 날 찾는 전화가 오는 거임 아씨발 하면서 결국 진료 못 받고 애 데리고 도서관으로 돌아와서 정리하고
608 이름없음 2021/08/05 13:03:25 ID : Y2snPikk9Aj 0
이번에는 찐찐찐으로 도서관 일 끝내고 가려는데 갑자기 어떤 건물에 들어가게 됨 31층짜리 건물인데 나는 내가 32층에 가야한단 걸 알고 있었음 층별 안내도 노려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하나 탐 이름이 한글자였는데 기억이 안 나네 아무튼 둘이 갑자기 친해져서 뭐 식품 파는 층에 내려서 뭐 먹을 것도 사고 이리저리 둘러보기도 함 그러다가 꼭대기 층에 도착했는데 다른 데로 갈 방도가 안 보이는 거임 근데 뭐 어쩌다가? 그남자가 죽었고? 갑자기 루프함ㅋㅋㅋㅋㅋㅋ 다시 도서관에서 일하고... 개 데리고 오락가락하고... 그 건물로 들어가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내가 또다른 모르는 사람을 친구라고 부르면서 같이 건물에 들어갔단 거임 그러다가 또 전 루프에서 만난 남자가 엘베에 탔는데 그 당시의 나는 그 남자를 기억 못하지만 뭔가 친숙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음
609 이름없음 2021/08/05 13:05:36 ID : Y2snPikk9Aj 0
이번에도 32층을 가야했는데 30층이 (n+2)로 쓰여 있는 거임 그래서 일단 30층에 가려 하는데 이번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우루루 타서 자기들도 32층에 가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다캄... 그래서 일단 다같이 30층에 갔다가 어찌어찌해서 32층에 도착함... 안이 완전 별세계 백화점이었음 기억나는 건 어떤 매대가 고양잇과 괴수라는 뭔가로 가득 진열돼있었단 거임
610 이름없음 2021/08/05 14:09:23 ID : Y2snPikk9Aj 0
약을......먹는걸...작작까먹자.......
611 이름없음 2021/08/05 14:23:36 ID : Y2snPikk9Aj 0
비상금 통장 140으로 유지해야겠다
612 이름없음 2021/08/07 19:13:30 ID : Y2snPikk9Aj 0
오늘 일 끝나니 힘드러서 암것도 안햇어
613 이름없음 2021/08/07 19:13:58 ID : Y2snPikk9Aj 0
16살인 걸 16학번으로 봄...
614 이름없음 2021/08/07 19:20:48 ID : Y2snPikk9Aj 0
아 정말....... 저 사람 싫다.........
615 이름없음 2021/08/07 19:21:19 ID : Y2snPikk9Aj 0
나도 나지만 남들도 참 남임 징그럽게 느껴지는 때가 한두번이 아님
616 이름없음 2021/08/07 20:01:38 ID : Y2snPikk9Aj 0
아으 나는 고등학교 시절 얘기 징글징글해서 도저히 못하겠음......
617 이름없음 2021/08/07 22:07:08 ID : Y2snPikk9Aj 0
몸은 존나 피곤한데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음
618 이름없음 2021/08/07 23:13:23 ID : Y2snPikk9Aj 0
내일 아침에 인나서 3 5 6 빠르게 끝내고 글 조금 정리하고 kfc 가서 치킨 먹어야지
619 이름없음 2021/08/08 01:16:44 ID : Y2snPikk9Aj 0
덥구 나 좀 과흥분 상태야
620 이름없음 2021/08/08 04:26:14 ID : Y2snPikk9Aj 0
상태 구리군..
621 이름없음 2021/08/08 12:51:48 ID : dA2E2smGmk3 0
더워서 카페 왔는데 춥고 졸려..
622 이름없음 2021/08/09 07:04:24 ID : Y2snPikk9Aj 0
약빨 조지게 안든다 불안해 죽겠음ㅠㅋㅋ
623 이름없음 2021/08/09 11:54:18 ID : Y2snPikk9Aj 0
새벽부터 지금까지 네알은 먹었는데 노답
624 이름없음 2021/08/10 04:13:17 ID : Y2snPikk9Aj 0
강제 건강맨
625 이름없음 2021/08/10 13:48:00 ID : e41xxwk08lu 0
불편한 게 아니라 불안한 거였구나
626 이름없음 2021/08/11 16:46:41 ID : KY3xzQnxwmr 0
나는 kimapple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궁금하다 정병인이 아니고서는 이런 글을 쓸 수가 없을텐데 정병인이 어떻게 글을 쓸 수 있는 거지 정병을 가진 채로 글을 쓰면 정병이 더 심화되는 게 보통아닌가
627 이름없음 2021/08/12 06:53:07 ID : Y2snPikk9Aj 0
남자잘못만낫다다개좆좌는뜜뀸
628 이름없음 2021/08/12 09:03:37 ID : Y2snPikk9Aj 0
이리와 이리와 하다가 갑자기 험악해져서 야 누구누구 불러오라고 누구누구한테 물어보면 네가 조심해야 할 게 내가 아니란 걸 알 거라고 소리치는 거임 그러더니 진짜 어떤 언니가 옴 그때까지 나는 그 남자가 나쁜놈이라고 생각은 안 하고 다른 제3의 누가 있는 줄로만 알았음 그 언니가 저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나쁜 놈이다 얘기를 하길래 나도 좀 마음을 놓으려던 찰나에 갑자기 그 언니가 나를 들쳐안고 도망치기 시작함 뒤에서는 남자들이 쫓아오지 언니는 계속 저 새끼가 쓰레기다 도망쳐야 한다 중얼중얼 하면서 미친듯이 달리지 나는 걍 안겨서 어어 하고 있는 중이었음 계단을 오르고 복도를 달리는데 언니가 너무 빨라서 남자들이 통 잡지를 못하는 거임 아마 젖먹던 힘까지 썼나봄 그러다가 그 공간을 완전히 빠져나갈 즈음에 언니가 던지듯 나를 내려놓고 꿈에서 깸
629 이름없음 2021/08/12 09:35:45 ID : Y2snPikk9Aj 0
불안해서 죽을 것 같음 엄마가 너 요즘 왜그러냐 할 정도니까 심하긴 심한가봄
630 이름없음 2021/08/12 20:24:45 ID : Y2snPikk9Aj 0
8시 기상 9시 영어/한국사(?) 10시 외출 ~1시 강의 ~4시 자유시간
631 이름없음 2021/08/13 03:00:48 ID : Y2snPikk9Aj 0
안경이..... 어디간거지.......
632 이름없음 2021/08/14 09:32:41 ID : apTRxCjcr86 0
잔액 부족해서 엊그제 버스 내릴 때 교카 못 찍고 그냥 내렸더니 방금 전철 타는데 2500원 넘게 찍힘ㅠㅋㅋㅋㅋ
633 이름없음 2021/08/18 10:42:21 ID : Y2snPikk9Aj 0
9시 30분에 침대에서 나옴 10시까지 볼일 봄
634 이름없음 2021/08/18 11:17:13 ID : Y2snPikk9Aj 0
강의 하나 끝
635 이름없음 2021/08/18 11:36:34 ID : Y2snPikk9Aj 0
잠깐 씻고 욤 약먹는다
636 이름없음 2021/08/18 15:33:20 ID : KY3xzQnxwmr 0
밥먹음 폰함 책 조금 읽음 나와서 공부함
637 이름없음 2021/08/18 16:07:20 ID : KY3xzQnxwmr 0
하나 끝
638 이름없음 2021/08/28 20:52:56 ID : Y2snPikk9Aj 0
약을 먹었는데도 공허하다
639 이름없음 2021/08/28 20:53:18 ID : Y2snPikk9Aj 0
아니 왜 갑자기??? 아무전조도 없이?????? 이렇게 미친듯이 우울해지는 것인지?????
640 이름없음 2021/08/28 20:54:06 ID : Y2snPikk9Aj 0
좃같음 탈레딕하려고 일기계정도 새로 만들엇는데 팔로가 너무 많이 생겨서 거기다가 혼잣말 하기 뭐한 상태됨 결국 다시 여기로 왓다 저는 지금 몹시 우울하고요 소극적으로 자살하고싶은 상태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1/08/28 20:54:31 ID : Y2snPikk9Aj 0
소극적 자살이 뭐냐 그냥 누가 죽여줫음 좋겟단 겁니다 죽고는 싶은데 뛰어내릴 힘도 없다는거죠...
642 이름없음 2021/08/28 20:55:03 ID : Y2snPikk9Aj 0
나는 내가 조울증 약을 왜 먹어야하는지 납득x 엿거든 근데... 근데 날 지켜보니까 알겠어 난 존나 전형적인 조울증 증상을 갖고있엇음....
643 이름없음 2021/08/28 20:57:25 ID : Y2snPikk9Aj 0
이런 글 쓰는 주제에 중상층 집안에서 부족한 거 하나도 없이 해외선진문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인문학적 소양ㅋㅋ을 쌓기 아주 좋은 환경에서 자랏다니 아주 배알이 꼴리는군요 손 압수하겠습니다
644 이름없음 2021/08/28 20:57:43 ID : Y2snPikk9Aj 0
ㅅㅂ노란장판 갬성 글은 국가로부터 기초소득 지원받은 놈들만 쓰게해
645 이름없음 2021/08/28 20:58:29 ID : Y2snPikk9Aj 0
우울해 우울해병신아 우울하다고
646 이름없음 2021/08/28 20:58:54 ID : Y2snPikk9Aj 0
아니 우울하기보단... 존나화가나 뭐에 화가나는지도 모르겟어 그냥 우아앙하고 울고싶어 인생은 좃같애 이 똥같은 씹새들아
647 이름없음 2021/08/28 20:59:02 ID : Y2snPikk9Aj 0
다 죽어버리던가 엉엉엉
648 이름없음 2021/08/28 20:59:51 ID : Y2snPikk9Aj 0
지금...지금완전내적으로는 코먹으면서 통곡중임 이개새끼
649 이름없음 2021/08/28 20:59:55 ID : Y2snPikk9Aj 0
개씨발놈아
650 이름없음 2021/08/28 21:00:06 ID : Y2snPikk9Aj 0
멱살잡고진짜아구창후려갈기고싶음 씨발놈
651 이름없음 2021/08/28 21:00:13 ID : Y2snPikk9Aj 0
스탑걸고 쓸걸그랬네요 미안합니다
652 이름없음 2021/08/28 21:00:39 ID : Y2snPikk9Aj 0
근데 아 누구한테 화를내는 건지 알고있지만 알고싶지않지만 이저개씨발놈들 다 죽게해주세요 저만 살게해주세요 보험금은 다 제앞으로 오게해주시고요
653 이름없음 2021/08/28 21:01:33 ID : Y2snPikk9Aj 0
야 내......내 내 시발 씨발...............
654 이름없음 2021/08/28 21:02:13 ID : Y2snPikk9Aj 0
잇잔아욕을하면 약간속이 시원해지는듯한 착각이드는 이유는 욕이 사회적으로허용되는 말이 아니라서래 그러니까 우리는 금기를 어긴다는 그런 데에서 쾌락을 얻는거임 너무 찌질해..
655 이름없음 2021/08/28 21:03:40 ID : Y2snPikk9Aj 0
허어엉엉ㅇ엉ㅇ엉엉ㅇ엉ㅇ이좆같은세상아
656 이름없음 2021/08/28 21:04:10 ID : Y2snPikk9Aj 0
다좆같애아주살아잇는자식들죄다좃같으니까대가리를접시에박고죽으십쇼
657 이름없음 2021/08/30 01:15:35 ID : Y2snPikk9Aj 0
이 갈길없는 쓸쓸함은 새벽이라 그런 거라고
658 이름없음 2021/09/01 00:43:56 ID : Y2snPikk9Aj 0
진짜 개거지같은 꿈을 꿨거든 아니 글쎄 무슨... 이상한 세계였는데 아무튼 기억나는 건 어떤 애가 나를 필사적으로 보호해주려고 지 몸을 마구 굴렸단 거임
659 이름없음 2021/09/01 00:44:40 ID : Y2snPikk9Aj 0
나는 무서워서 그냥 걔가 시키는대로 눈깔고 아무것도 안 보는 척을 함 그러고 나중에 걜 안고 울었는데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썅년이 따로없지 뭐임...
660 이름없음 2021/09/04 21:45:54 ID : Y2snPikk9Aj 0
개웃기다 내가 쩔쩔매고 안절부절 못하던 거 다 피해망상이었음 어이없어서 울뻔
661 이름없음 2021/09/05 01:15:49 ID : Y2snPikk9Aj 0
편한자세로 있어도 불안함 공황? 같은 게 일주일에 서너번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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