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문가 막내딸과 타투와 열등감!! (10)
2.부모라는 인간들이 너무 좆같아 (43)
3.하필이면 왜 나는 이런걸까 (1)
4.최대한 객관적으로 봐줘🙏🏻 (13)
5.우울증이야? (13)
6.펑 (4)
7.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3)
8.왜 부모가 자식 깔보고 막대하는 줄 알아? (5)
9.이거 무기력증인가? (3)
10.약속이란 지키라고 있는거야 (1)
11.. (1)
12.그냥 요즘 학교가 무서워 (6)
13.이건 누구의 잘못일까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할까 (2)
14.위로 해줄 사람 (5)
15.정신과 다니는 사람 있나 (11)
16.힘들어.. (1)
17.나보고 남자가 왜 그렇게 많냐 그러네 (18)
18.다 죽여버릴거야 (3)
19.팀플때문에 죽고싶어 (16)
20.아직도 알러지성 비염있는 애들 잇어?? (3)
2
이름없음
2021/05/25 18:06:06
ID : Zbg40ljy6km
0
아파서 병원 좀 가자고 하니까 돈 많이 나간다고 화내고
3
이름없음
2021/05/25 18:07:25
ID : Zbg40ljy6km
0
20살인데 11시 넘어서 집에 들어오면 욕해
4
이름없음
2021/05/25 18:07:55
ID : CoY5U6i2si6
0
으악 벌써부터 극혐이다... 빠른 독립 시급
5
이름없음
2021/05/25 18:09:32
ID : Zbg40ljy6km
0
내 계좌 사용 내역 조사하고 다니고
6
이름없음
2021/05/25 18:09:55
ID : Zbg40ljy6km
0
통화기록 카톡 내역 다른 sns 들 염탐 하고
7
이름없음
2021/05/25 18:09:57
ID : eE9s8oZbeFe
0
ㅁㅊ 그건 사랑이 아닌데...
8
이름없음
2021/05/25 18:10:48
ID : Zbg40ljy6km
0
예전에 내가 우울증이 너무 심했어서 자해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모습 보고 폐쇄병동에 가둬버린 적도 있고
9
이름없음
2021/05/25 18:12:07
ID : Zbg40ljy6km
0
작년 생일 날에는 생일 축하는 커녕 동생 밥 차려주랬더니 왜 이렇게 늦게 들어왔냐고 뺨도 맞았어
10
이름없음
2021/05/25 18:12:24
ID : Zbg40ljy6km
0
들어온 시간은 저녁 8시 57분이었는데
11
이름없음
2021/05/25 18:13:25
ID : Zbg40ljy6km
0
중학교때는 엄마 말에 반대했다고 뺨 맞아서 멍 들어서 일주일간 학교에서 마스크 쓰고 다니고 급식도 걸렀던 적도 있고
12
이름없음
2021/05/25 18:14:47
ID : Zbg40ljy6km
0
그리고 올해 20살 된다고 세뱃돈 되게 많이 받았단말야
13
이름없음
2021/05/25 18:15:13
ID : Zbg40ljy6km
0
거의 1200 받았는데 그 중 내 소유로써 주어진 돈은 10만원이 다더라
14
이름없음
2021/05/25 18:16:06
ID : PdDxRBe3Rwp
0
헐
15
이름없음
2021/05/25 18:16:37
ID : Zbg40ljy6km
0
그래서 지금이라도 세뱃돈 내놓으라고 하고 그 돈 받아서 자취방이라도 구해볼까 싶은데
16
이름없음
2021/05/25 18:17:14
ID : Zbg40ljy6km
0
전문대 다니고 있는데 자퇴할 거고 음 일단 집이 너무 좆ㅈ같아서 못 있겠어
17
이름없음
2021/05/25 18:17:44
ID : CoY5U6i2si6
0
아니 동생은 혼자 밥도 못 차리냐고...
18
이름없음
2021/05/25 18:18:03
ID : CoY5U6i2si6
0
와... 꼭 돌려받자
19
이름없음
2021/05/25 18:19:14
ID : CoY5U6i2si6
0
대학 다니고 싶으면 독립하고 여유될 때 가도 되니까 진짜... 빨리 독립해 집에 있을수록 스스로를 갉아먹을거 같음
20
이름없음
2021/05/25 18:19:18
ID : Zbg40ljy6km
0
나 심지어 대학교는 전문대이긴 해도 수석입학이었어서 학비도 안내고 교재비만 내고 들어갔어
21
이름없음
2021/05/25 18:20:36
ID : Zbg40ljy6km
0
그 세뱃돈 받은걸로 엄마가 사준거 ? 100좀 넘는 노트북 , 옷이랑 가방이랑 구두랑 해서 50 썼나 그렇게 밖에 없더라
22
이름없음
2021/05/25 18:21:05
ID : Zbg40ljy6km
0
나는 어릴때부터 부모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아오ㅓㅆ어
23
이름없음
2021/05/25 18:21:18
ID : Zbg40ljy6km
0
부부싸움 후엔 항상 나한테 모든 화풀이를 하더라
24
이름없음
2021/05/25 18:22:14
ID : Zbg40ljy6km
0
그 방식은 다양했어
25
이름없음
2021/05/25 18:22:53
ID : Zbg40ljy6km
0
서로 뒷담을 하기도 했고 7살 때는 그 어린 애한테 본인 이혼할거라고 너는 누구랑 살거냐고 고르라고도 했고
26
이름없음
2021/05/25 18:23:05
ID : Zbg40ljy6km
0
본인 기분 안좋으면 손찌검도 일삼았어
27
이름없음
2021/05/25 18:26:22
ID : Zbg40ljy6km
0
예전에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도 해봤는데
28
이름없음
2021/05/25 18:26:46
ID : Zbg40ljy6km
0
우리 나라 경찰 참.. 별로더라 격리 조치 해주겠대서 고마웠는데 3일 ...ㅋㅋㅋ
29
이름없음
2021/05/25 18:29:44
ID : Zbg40ljy6km
0
사실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지도 모르겠다 이젠
30
이름없음
2021/05/25 18:30:07
ID : Zbg40ljy6km
0
이런 집안에서 20년동안 살아온 나도 대견하지 않아 ?
31
이름없음
2021/05/25 18:33:29
ID : Zbg40ljy6km
0
두달정도 전에 달라고 했던 적이 있는데 그럴거면 나가서 살래 진짜 나가서 살겠다 그러고 달라고 그럴까
32
이름없음
2021/05/25 18:35:49
ID : CoY5U6i2si6
0
나라면 차라리 나가서 사는게 더 나을거 같음 알바 구하고 원룸 구해서 당장은 힘들어도 저 집에서 나오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저런 집에서 계속 있다간 죽을지도 모르겠음
33
이름없음
2021/05/25 18:36:22
ID : Zbg40ljy6km
0
패륜아 처럼 보일 수도 있긴 한데 진짜 가끔은 아니 좀 자주 부모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34
이름없음
2021/05/25 18:36:48
ID : Zbg40ljy6km
0
다 죽이고 자살할까 라는 생각도 해본 적 있고
35
이름없음
2021/05/25 18:39:00
ID : Zbg40ljy6km
0
사실 부모때문에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해 진짜 많이 힘들었어 지금도 그렇고
36
이름없음
2021/05/25 18:44:11
ID : CoY5U6i2si6
0
나도 그랬어가지고... 독립하면 당장 몸은 힘들어도 잘곳이랑 알바 자리만 구한다면 살 수는 있으니 집에 있는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행복함
37
이름없음
2021/05/25 18:48:27
ID : Zbg40ljy6km
0
나 진짜 물론 공부 싫어하고 놀기더 많이 놀아서 성적 말아먹고 전문대 온거긴 한데 그래도 나름 되게 열심히 살았는데
38
이름없음
2021/05/25 18:50:11
ID : Zbg40ljy6km
0
성인 되면 저런 게 사라질 줄 알았는데 더 심해졌어
39
이름없음
2021/05/25 18:52:32
ID : Zbg40ljy6km
0
나 예전에 그런 소리도 들어봤어
40
이름없음
2021/05/25 18:52:55
ID : Zbg40ljy6km
0
엄마라는 존재한테 몸 팔고 다니냐 창녀촌 다니냐 라는 소리
41
이름없음
2021/05/25 18:53:06
ID : Zbg40ljy6km
0
중학교 1학년때
42
이름없음
2021/05/25 19:02:28
ID : Zbg40ljy6km
0
20살 되고 외박했다는 이유로
43
이름없음
2021/05/25 23:34:38
ID : xPh808mIJRC
0
아 뭔데 보냈은데 앙 보내져있네 쨌등 외박했다는 이유로 의자로 맞기도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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