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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책 (4)
3.당일에 약속 파토내는 남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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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난 지금 자살하러 갈거야. (16)
6.부모님 이혼 물어볼 게 있어 (12)
7.내 성격은 왜 이럴까 (5)
8.자존감이 낮을 때 (5)
9.방금 밥 먹은 거 존나 후회 돼 (1)
10.. (1)
11.난 왜이러는 거지 (1)
12.원래 인문계는 고3 체험학습 신청서 못 써? (3)
13.내가 너무 어두워진 것 같아 (6)
14.죽고싶을 때 다들 뭐해? (12)
15.열등감 느낀다고 말하면 (1)
16.. (1)
17.진짜 ㅈ같은애는 누구든지 다 알아보는구나 (3)
18.내가 몸도 못가눌때 잘못했던 일을 혼나야 하나? (4)
19.왜 사는걸까 삶의 허무 (4)
20.힘들구 죽고싶다 (3)
1
이름없음
2021/06/05 02:00:23
ID : XxRvjupSFhd
0
태어나서부터 영아기때까지 밤에 잠을 안자고 울기만 했다고 하더라, 그것때문에 엄마 대상포진 걸려서 죽을뻔 했다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내가 화풀이를 들어야 하는거야? 물론 나도 엄마가 그렇게까지 고생하면서 나 키워준거 정말 고맙게 생각해. 근데 내가 그것때문에 XXㄴ 개같은 ㄴ 이런소리 들으면서 맞아야 하는거야? 내가 그렇게 잘못했어?
2
이름없음
2021/06/05 02:03:23
ID : q1u5WnPdvil
0
?? 애기가 뭔 잘못이 있다고
3
이름없음
2021/06/05 02:09:58
ID : teJQnClCi7c
0
자아 형성도 제대로 안됐을 시기에 한 일을??? 아니 애초에 애기가 밤에 잘 안자는건 당연한 거 아님??
4
이름없음
2021/06/05 02:14:58
ID : cFa07bxyE1h
0
아니 도대체 그걸 왜 애한테 화풀이 하는거지?? 막말로 자기가 낳았는데 태어난 아기보고 그러면 진짜 어쩌란건지 어머니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것같은데.. 나는 그냥 엄마가 농담삼아 그런 얘기하지 진심으로 날 비난하진않아 솔직히 애키우는건 안 힘들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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