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부터 영아기때까지 밤에 잠을 안자고 울기만 했다고 하더라, 그것때문에 엄마 대상포진 걸려서 죽을뻔 했다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내가 화풀이를 들어야 하는거야? 물론 나도 엄마가 그렇게까지 고생하면서 나 키워준거 정말 고맙게 생각해. 근데 내가 그것때문에 XXㄴ 개같은 ㄴ 이런소리 들으면서 맞아야 하는거야? 내가 그렇게 잘못했어?

?? 애기가 뭔 잘못이 있다고

자아 형성도 제대로 안됐을 시기에 한 일을??? 아니 애초에 애기가 밤에 잘 안자는건 당연한 거 아님??

아니 도대체 그걸 왜 애한테 화풀이 하는거지?? 막말로 자기가 낳았는데 태어난 아기보고 그러면 진짜 어쩌란건지 어머니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것같은데.. 나는 그냥 엄마가 농담삼아 그런 얘기하지 진심으로 날 비난하진않아 솔직히 애키우는건 안 힘들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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