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피부 까무잡잡하고 요즘에 피부도 뒤집어져서 여드름이났음 근데 우리엄마는 내 얼굴에 뾰루지라도 나면 때리거든 우리엄마는 여자로 태어나서 용모가 예쁘지 않으면 존중할 가치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우리엄만 예쁨)실제로 우리오빠한테는 살쪄도 암말안함... 나를 보고 괴물딱지,돼지같은년이라 부름(내 키160에 47나감)이게 우리집에선 거의 반쯤 내 이름취급이야 옷도 엄마가 골라준게 아님 밖에 못나가고 맞음 집에서 입는 옷조차 엄마의 검사를 받고 입어야해 안그러면 욕하고 때림 살을 빼야하는데...적어도 5키로 뺴면 좀 달라질까...?

너의 체중이 문제가 아니라 너희 어머니가 문제신거...160에 47이면 뚱뚱한것도 아니고..그냥 얼른 독립했음 좋겠다

야 그냥 독립해 그게 부모냐?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레스 진짜 친구를 만드려면 9분 전 new 47 Hit
고민상담 2021/06/18 00:33:3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건 1시간 전 new 11 Hit
고민상담 2021/06/18 16:46:04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1시간 전 new 15 Hit
고민상담 2021/06/18 13:24:2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 1시간 전 new 4 Hit
고민상담 2021/06/18 16:23:3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혼자 다니는게 나을까 2시간 전 new 23 Hit
고민상담 2021/06/18 15:02:0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대학 고민 좀 들어줄 사람 고3이야 2시간 전 new 24 Hit
고민상담 2021/06/18 13:59:3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 2시간 전 new 16 Hit
고민상담 2021/06/18 15:19:4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다이어트하구 생리불순된적 있어? 2시간 전 new 23 Hit
고민상담 2021/06/18 09:25:48 이름 : 다이어터
12레스 딸이랑 쌍수때문에 싸웠는데 2시간 전 new 81 Hit
고민상담 2021/06/18 03:40:26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나 너무 부담스러운가봐 3시간 전 new 68 Hit
고민상담 2021/06/17 21:23:38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학생이 혼밥 3시간 전 new 90 Hit
고민상담 2021/06/17 18:05:09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대학 안 가고 할 수 있는 일 3시간 전 new 58 Hit
고민상담 2021/06/17 18:20:5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나봐 5시간 전 new 24 Hit
고민상담 2021/06/18 02:02:2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어렸을 때 했던 행동들이 이해 안갈때 있어? 12시간 전 new 38 Hit
고민상담 2021/06/18 01:56:01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누가 우리 집 앞에 사료를 뿌려두고 갔어 15시간 전 new 116 Hit
고민상담 2021/06/16 03:58:1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