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가 장애인이야 언제는 인성문제있는 애가 겨우 그거가지구 나 은따하려했고 또 가족들이 레주 너 친구들이나 다른사람한테 엄마보여주지말라고 안그럼 혹시나 너 무시하려는 사람있을수 있으니 그러고 울 오빠도 옛날에 소개팅 한적 있어 근데 그여자쪽 부모님이 자네 아빠는 맘에 드는데 엄마는 맘에 안든다 하더라고 ㅋㅋㅋ 씨발 존나 어이없어서 ㅋㅋㅋ 이런 사람들 대체 왜이런 심보일까 그거 언제가 부메랑으로 돌아갈까? 근데 세상에 부메랑따윈 없는거 같음

나도 그렇게 생각해 부메랑이 어딨어

되게 속상하네., 진짜 심보 못 된 거 같아. 다 같은 사람인데 왜 그렇게 말을 밉게 하는지 모르겠다.. 몸이 조금 불편할 뿐이지 다 같은 사람이잖아 몸 불편한거로 남을 평가하는 애들은 자기가 뭐가 잘났다고 그리 평가하는지 나는 이해가 안가 지가 뭔데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평가해? 뭐 걔네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도 아니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사람 그렇게 평가하는게 옳은 건가? 진짜 커서 제발 지 행동 수준 낮고 쪽팔리고 잘못한 행동이길 알길 바라.. 저런 애들이 있기에 그분들이 더 힘들어지는거라 생각듬.. * 어서와 여긴 처음이지?

>>3ㅋㅋㅋㅋㅋ 아 뻘하게 웃기네 여기 판세상도 참 좁네 이것도 인연인가

>>4 혹시 아까 나랑 같다고 한 레주라면 우리 인연일지도?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1레스 누구라도 좋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줘 15분 전 new 244 Hit
하소연 2021/07/27 18:39:32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우리 엄마는 나한테 뭘 해주는게 싫은가봐 우리집이 못 살아서 그런가..? 1시간 전 new 57 Hit
하소연 2021/08/04 19:16:41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어제부터 눈이 계속 아파;; 1시간 전 new 13 Hit
하소연 2021/08/05 09:36:16 이름 : 눈깔아팡😢
2레스 인간에게 회의감이 들어 5시간 전 new 20 Hit
하소연 2021/08/05 02:49:0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정신병을어떻게떨쳐 6시간 전 new 27 Hit
하소연 2021/08/05 01:03:03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오빠때매 스트레스 겁나받음... 9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8/05 01:54:1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부모님이 나 버리는꿈꿧는데 기분 진짜 드럽다 10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8/05 02:11:43 이름 : 이름없음
350레스 우리 비밀털어놓고가자 10시간 전 new 3270 Hit
하소연 2018/08/14 15:05:2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이거 조별과제 망한거야? 11시간 전 new 117 Hit
하소연 2021/05/24 21:06:0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편의점 진상이 우리 집 어딘지 알고있대... 11시간 전 new 61 Hit
하소연 2021/08/04 02:19:25 이름 : 이름없음
70레스 우리 학원 이야기 좀 들어줘 12시간 전 new 34 Hit
하소연 2021/08/04 23:02:5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잣같다 12시간 전 new 14 Hit
하소연 2021/08/04 23:51:00 이름 : 이름없음
387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3🗑🗑 13시간 전 new 1477 Hit
하소연 2021/06/03 21:21:37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내 동생 백혈병이래 15시간 전 new 361 Hit
하소연 2021/07/02 14:04:0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는 쫄보다ㅋㅠ 16시간 전 new 18 Hit
하소연 2021/08/04 20:31:07 이름 : 쫄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