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차올라서 연성하고 싶은데 딱히 스레 세우기는 뭣할 때 이 스래를 쓰시오~~ 특정 작품이든 아님 그냥 취향 자체든 상관 없음 다만 어그로 끌릴 만한 내용,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잔인하고 자극적인 내용은 이 스레가 블라인드 처리 되기 전에 알아서 검열해주기 바람 감상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싶으면 ※주의※ 써놓고 몇 줄 띄우기 썰만 풀고 가도 상관 없음

근데 요새도 연성이란 말 쓰니....?

>>3 다행이네 늙은이 돼버림 어쩌나 했다

기반 2차 자캐이긴 한데 부모 캐릭터 왜케 좋냐...ㅋㅋㅋ 개인스레 있긴 한데 영 화력이 낮아서 여기가 낫겠네 괴짜 또라이 음악천재 아내 × 꼰데레 헬창 노가다꾼 남편 조합임 첫 만남부터 연애시절이나 결혼 썰까지 전부 다 짜놨는데 막상 같이 덕질하는 실친 말고는 털어놓을 사람이 없네 ㅋㅋㅋ 장르는 일상 + 시트콤이라 철저히 개그 위주라서 좀 말도안되는 설정도 많지만 개그로 이해해주라 보고있는 사람 있음 반응좀!

>>5 자식은? 자식이 있다면 누구를 닮음?

내가 ㅇㅂㄴㅌ같이 다른데도 설정 정리용으로 개인적으로 올리는데가 있어서(조회수는 바닥이지만) 얘네들 결정적인 단서인 이름을 말해버리면 익명성 위반이 되니까 아쉽네ㅠ 레스 좀 쌓이면 펑할듯! 우선 소개부터 아내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순수한 성격 세계관 내 거의 원탑급에 속하는 미인인데... 동시에 세계관 최강 또라이라는것도 문제 흔히 천재와 또라이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들 하잖음 예술적 재능이 그야말로 신의 경지에 도달한 수준이라 할 줄 아는 악기만 10가지를 넘고 특히 바이올린을 아주 어렸을때부터 해서 기가막히게 잘해 근데 얘 기행이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함... 한마디로 일반적인 상식이 전혀 먹히질 않는다고 볼 수 있는데 (실친은 아인슈타인같은 유형이라나 뭐라나) 덕분에 초등학교때부터 은따 비슷한걸 당하고... 학부모들의 항의로 퇴학당했는데 그 이후로도 들어가는 다른 학교들마다 지레 겁먹고 얠 입학 거부시킴 이러한 기행들은 전부 개별 에피소드가 있으니 나중에 말할건데...ㅋㅋ 보면 알아 거기다 취향이 참으로 골때리는게 크리피한 재질을 좋아함 당장 좋아하는 사람도 모짜르트나 베토벤 이런거보다는 까리하게 파가니니를 팠음(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니 뭐라니...) 타란튤라라던가 전갈 문어 암모나이트 이런거 좋아하고... 은발에 가까운 백금발 + 벽안 한때 별명은 눈의 여왕이었지 디자인 모티브 중에 겨울왕국 엘사가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그레이스 켈리라는 유명 배우를 닮았어!(별명도 이분 별명에서 유래) 다만 신이 그녀를 만들때 얼굴에만 몰빵을 했는지... 가슴이 작고 말랐다며 남편한테 핀잔을 받기도 해...ㅠ 때묻지 않은 성격도 한몫 해서 그야말로 아기 취급당하는 중... 나중에는 자신들을 꼭 닮은 쌍둥이 아들들을 낳지 직업은 끝까지 비밀! 남편보다 돈을 넘사벽으로 더 많이 버는건 맞는데 철저하게 ★이중생활★을 실천하고 있지 ㅋ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는 마법소녀같이?

남편은... 그야말로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음 ㅋㅋㅋ (근데 이런 아내 만나면 도저히 신경이 안 쓰일수가 없지 않을까?) 역시 실존인물 모티브가 있는데 배우 성동일 분...ㅋㅋㅋ 아빠어디가 재밌게 정주행중인데 빈이랑 케미가 끝내줬지 그리고 여중생A로 유명한 허5파6 작가님 껀데 아이들은 즐겁다의 주인공 아빠랑 서사가 어느정도 유사해 (직업이라던가 처한 상황이 어느정도 비슷하더라) 미인인 아내랑은 반대로 오히려 좀 못생긴 편... 나름 미녀와 야수? 짱구 원장선생님처럼 쫌... 조폭..? 좋게좋게 봐줘도 최소 종합격투기 선수같이 생겼달까 암튼 그래 https://youtu.be/pXW0MQe3tRg 몸이 상당히 인간흉기급인데 유튜버 이사람처럼 굉장히 펌핑된 근육이 특징임... 안그래도 무삽게 생겼는데 더 조폭이냐고 오해를 사는 원인 중 하나지 저렇게까지 벌크업 한것도 나름 사연은 있어 (ㅁ...문신같은건 없어) 어렸을때부터 부모도 잃고 사랑을 많이 못받은데다 사람들이 기피해온 탓에 낯을 많이 가리는데다 의기소침해져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는데 유일하게 열기로 한 애가 자기 아내인 셈이지 ㅋㅅㅋ 우연한 계기로 자기가 도와준 여자가 뭣도 모르고 계속 따라다니니까 처음엔 밀어내려 했는데 그러기엔 이미 정이 들어버렸어

정 반대인것 같지만 의외로 공통점이 있는데 사람들이 다들 기피한다는 점? 그래서 남편은 마음의 문을 닫고 사람 만나길 꺼려하는 반면 마이페이스 아내는 누가 뭐라하든 전~혀 신경 안쓰지 썰이 더 보고싶은 전국의 레스들아 ㅂㄱㅇㅇ와 갱신을 보내줘!!!

성격 오만한 엘리트인데다 외관도 딱 악역 스타일이라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첫인상이 별로인데 이런 캐가 의외로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순애보인게 좋다 페이트 제로 케이네스가 딱 저 스타일이던데 자존심 강한 엘리트 마술사면서 자기 약혼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의외로 인간성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 첫인상이 악당같긴한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딱히 크게 눈에 띄는 나쁜 짓도 안했음 그런 의미에서 오만한 엘리트+순애보 미중년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싶다 밖에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완벽한 천재지만 집에 돌아온 순간 바로 사랑하는 상대방에게 흠뻑 빠져서 남들 앞에선 안보여주는 부드러운 미소도 짓고 상대방 생각하느라 일 하다가 실수도 하고 상대방이랑 달달하고 사이좋게 꽁냥거리고 상상만 해도 짱 좋아ㅎㅎㅎ 여기다가 평소에 다른 일은 완벽하게 잘 해내는데 상대방한테 고백할 때만 허둥거리고 얼굴도 엄청 붉어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성을 들여 고른 반지랑 꽃다발 들고 얼굴 빨개진 채로 땀 뻘뻘 흘리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엘리트 미중년 아저씨 최고에요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9레스 마이너 덕질하면서 슬픈 순간들을 적는 스레 2 1시간 전 new 1087 Hit
취향 2021/03/09 21:46:38 이름 : 이름없음
85레스 ~ 위아래로 닥전닥후 2판 ~ 2시간 전 new 363 Hit
취향 2021/04/24 10:28:36 이름 : 이름없음
698레스 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2 4시간 전 new 5398 Hit
취향 2020/02/13 23:58:36 이름 : 이름없음
220레스 '진짜' 최애캐를 말해보자 4시간 전 new 2617 Hit
취향 2018/02/22 22:52:23 이름 : 이름없음
47레스 취향인 이름을 말해보자 4시간 전 new 1012 Hit
취향 2018/05/03 23:48:08 이름 : 이름없음
635레스 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를 만들어보는 스레(4) 4시간 전 new 3021 Hit
취향 2021/05/04 19:16:33 이름 : 이름없음
160레스 충격적이었던 엔딩 말해줘 7시간 전 new 1941 Hit
취향 2020/04/26 19:25:44 이름 : 이름없음
372레스 최애캐의 직업을 적고 가는 스레 7시간 전 new 2996 Hit
취향 2018/08/01 01:02:17 이름 : 이름없음
287레스 좋아하는 삼인방 조합 적고 가자 7시간 전 new 2756 Hit
취향 2019/07/23 17:43:57 이름 : 이름없음
196레스 ~만 ~였어도 내 취향이였을텐데 한탄하는 스레 7시간 전 new 3099 Hit
취향 2018/02/02 17:38:10 이름 : 이름없음
189레스 🙆‍♂️ 위아래로 캐릭터 평가해주기!! 🙆‍♀️ 8시간 전 new 2583 Hit
취향 2020/04/27 18:02:22 이름 : 이름없음
194레스 소나무 같은 한결같은 취향 말해보자 8시간 전 new 1655 Hit
취향 2019/10/29 10:19:24 이름 : 이름없음
203레스 최애의 동명이인이 많은 스레 10시간 전 new 2301 Hit
취향 2018/12/11 20:30:22 이름 : 이름없음
107레스 최애캐가 먹어줬으면 하는 음식 있어? 10시간 전 new 1054 Hit
취향 2018/09/09 18:57:27 이름 : 이름없음
281레스 '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11시간 전 new 3642 Hit
취향 2018/08/20 17:12:2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