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에도 오래 못갈걸 알지만 (2)
2.𝚙𝚊𝚜𝚜𝚒𝚗𝚐 𝚏𝚛𝚘𝚖 𝚝𝚑𝚎 𝚜𝚗𝚊𝚒𝚕. . .🐌 (17)
3.레주의 자취일기 (37)
4.🎹 피아노를 던지면❓ (18)
5.✅게으른 거 고치려고 시작하는 인증스레!✅ (6)
6.예쁘게 꾸미고 싶지 않아요 (8)
7.탄광의 카나리아 (27)
8.정신병 있는 내가 쓰는 스레 (2)
9.그냥. (15)
10.어쩌라는거야씨발 (2)
11.내가 이 남자를 고칠 수 있습니다. (244)
12.. (10)
13.공원 산책 일지 (1)
14.🥭This looks like mango! (5)
15.🍀소원일기🍀(난입 환영, 함께 소원 이뤄요) (53)
16.왜요 전 추억팔이도 못하나요 (93)
17.잊혀진다 (잊혀진다니까) 잊혀져 (1000)
18.일기를 잃어버렸어😭😭😭😭😭😭😭😭😭😭😭😭😭😭😭 (10)
19.펑 (7)
20.Life is a curse and existance is a prison2 (1000)
1
산하엽 ◆vxu4E7bA2Hw
2021/07/18 21:44:39
ID : A7teHxwoKZc
13
제목 내 얘기 아님. 우울시계 가사 中
일기 봐주는 뻐꾸기들 항상 고마워.
인코 두 개, 일상, 우울, 덕질.
산하엽, (보름)달, 겨울.
이름은 셋 중 어떤 거든 다 좋다.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도 괜찮아.
902
이름없음
2021/10/05 23:13:58
ID : A7teHxwoKZc
0
안녕, 이 일기의 마지막 페이지.
이건 기록용.
903
이름없음
2021/10/05 23:19:42
ID : A7teHxwoKZc
0
이번 일기 제목은 이걸로 마무리할래. 재밌는 거 찾으러 빠이빠이. 이래놓고 다시 돌아올 듯.
904
이름없음
2021/10/06 00:45:11
ID : A7teHxwoKZc
0

905
이름없음
2021/10/06 00:49:11
ID : A7teHxwoKZc
0
이거 다 보고 다른 거 보다가 게임하고 자야지. 2차 맞은 것도 아직 많이 부어오르지도 않았고 통증도 진짜 미세하게 느껴지는 정도? 왼쪽으론 안 누웠지만 1차보단 아픈 게 확실히 덜하네. 그래서 더 불안하다. 내일 상황 봐야지. 다들 잘 자.
906
이름없음
2021/10/06 13:10:39
ID : A7teHxwoKZc
0
진짜 몸이 아파요... 열은 있는지 모르겠고 몸이 쑤셔ㅠ 불안하다ㅠㅠㅠㅠㅠ 괜찮아지겠지ㅠㅠㅠ 병원 언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
907
이름없음
2021/10/06 14:07:17
ID : A7teHxwoKZc
0
눕고 싶은데 방금 밥이랑 약 먹어서 눕지도 못하고 허리 되게 아프네ㅠ 체온계 사서 체온 재려 했는데 몸이 아파서 못 나가겠음... 어깨랑 팔이랑 허리랑 발목 쪽이 엄청 쑤시네. 결국 전체적으로 아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08
이름없음
2021/10/06 23:56:48
ID : A7teHxwoKZc
0
할많하않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친다기보단 기분이 더러워. 이거 다 쓰고 일기 전부 지울까. 전에도 그랬지만 다음 일기는 쓸지 말지 더 고민 중. 일단 잡담판은 안 가는 게 맞는 것 같다.
909
이름없음
2021/10/07 00:07:58
ID : A7teHxwoKZc
0
화이자 2차
10/6 1일째는 멀쩡+밤에 조금씩 아파지는? 느낌이 옴.
10/7 2일째는 자기 직전에 살짝 몸이 무거운 느낌, 자고 일어나서 시간이 지나니까 몸이 쑤심. 점심-타이레놀 이후 쑤시던 건 가라앉음. 저녁-타이레놀 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10시 반, 선풍기 바람에 몸이 약간 으슬으슬 추운 느낌? 그래서 선풍기 끄고 시간 지나니까 몸이 점점 더워짐. 11시 20분에 38.0, 38.2도 찍고 방금 12시에 타이레놀 먹음. 아침 때처럼 몸이 또 쑤시려고 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상태 더 지켜봐야 할 듯.
10/8 3일째는 내일 밤에 추가.
910
이름없음
2021/10/07 00:15:24
ID : A7teHxwoKZc
0
진짜 정말 진심으로 재밌는 게 없어.
911
이름없음
2021/10/07 00:19:17
ID : A7teHxwoKZc
0
https://twitter.com/qoo408/status/1445749622425616407?t=LjzK7-VtynHlH0vth8esGQ&s=19
절대 노력과 결과는 비례하지 않아요
세상은 제 맘대로 안 돌아가요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즐겁게!
912
이름없음
2021/10/07 01:22:27
ID : A7teHxwoKZc
0
아ㅠㅠㅠㅠㅠ 바로 앞에 모기 있었는데 모서리 쪽이어서 아깝게 놓쳤다. 다음에도 안 잡히면 불 잠깐 키고 있어야겠다.
913
이름없음
2021/10/07 03:22:18
ID : A7teHxwoKZc
0
맛있는 거 먹고 싶어요... 라면, 떡만두국, 삼겹살+볶음밥, 찹쌀탕수육 중에 당장 오늘 점심으로 뭐 먹을까.
솔직히 떡만두국은 진짜 맛있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ㅠ 5번 시키면 1번은 그렇게 맛있진 않고 3번은 쏘쏘하고 1번은 진짜 괜찮은 그런...? 하필 다 칼로리 높은 거네 ㅋㅋㅋㅋㅋㅋ 세상 ㅠ 진짜 마음 같아선 다 먹고 싶은데 다 못 먹으니 아쉽. 점심 때 다시 고민해야겠다.
914
이름없음
2021/10/07 13:46:22
ID : A7teHxwoKZc
0
또 기절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맡에 모기가 있더라 ㅋㅋㅋㅋ 낮에 처음 봤네. 그래도 잡았으니 뿌듯. 제발 이제 마지막 모기면 좋겠다...
915
이름없음
2021/10/07 13:57:13
ID : A7teHxwoKZc
0
탕수육집은 탕수육 소자가 최소 만구천~2만이네. 원래 중국집에서 시켜도 그 정도니까... 패스. 삼겹 볶음밥이랑 떡만두국은 그냥 나중에 식당 가서 먹는 게 나을 것 같다. 시킬 거 없으면 라면으로 결정해야지. 아니 근데 이번에 시킨 도시락 왜 오늘 늦게 와ㅠㅠㅠㅠㅠ 그래도 기사님 고생하시니까... 열심히 기다려야지.
916
이름없음
2021/10/07 14:31:37
ID : A7teHxwoKZc
0
태민이 30문 30답 병무청이 올렸는데... 전역일이 안 보인대...... 1년 1개월 어케 버텨ㅠㅠㅠㅠㅠㅠㅠ 2022년, 2023년 까마득하다.
917
이름없음
2021/10/07 19:48:44
ID : A7teHxwoKZc
0
아빠 오기 전에 허닭 와서 냉동실에 잘 뒀다 아싸. 이제 끝두사 얼른 봐야지. 슬기언니 차기작 언제......88
918
이름없음
2021/10/07 19:49:59
ID : A7teHxwoKZc
0
오늘 누워서 또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정신을 차리니 지금... 내일 나가려면 이따 9시에 샤워나 하고 재밌는 거 찾아보다가 자야지.
919
이름없음
2021/10/08 01:17:35
ID : A7teHxwoKZc
0
왜 내가 좋아하는 배우님들은 하나같이 작품이 많이 없거나 상대역이 마음에 안 들거나지... 왜...88 심지어 절반은 예능을 하고 절반은 예능을 안 해. 세상... 그리고 절반은 최근 근황을 대충 아는데 절반은 몰라. ㅎ......
920
이름없음
2021/10/08 01:39:26
ID : A7teHxwoKZc
0
어우 모기 진짜 많다. 튼 앞에 레스 이어서 얘기하자면 작품 많이 없는 건 약간 빛나는 조연 배우분들이 더 좋은 것도 있고 상대역 마음에 안 드는 건 상대역 배우 자체는 좋은데 둘의 케미가 '글쎄...' 하고 내가 잘 못 느끼는? 그런 거고 배우님들은 골고루 예능 나오고 안 나오고 그런 케이스가 많지만 특히 어떤 배우님들은 홍보차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로 1~2번? 나온 것 뿐... 예능 잘 안 나와서...후88 그리고 좋아하는 배우님들 중에 SNS가 있는데도 소식을 잘 모르는 배우님들이 많아서... 엉엉88 배우판이 원래 이런가요.
921
이름없음
2021/10/08 01:47:35
ID : A7teHxwoKZc
0
헉 생각난 김에 홍보해야지. 당장 영화는 언제 개봉할지 모르니 패스하고 올 11월 5일 tvN 금토 드라마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 주연의 해피니스 많관부!!!
감염병+신축 아파트 계급 간 차별이 주 내용이라는데 재밌을 것 같지만 그런 내용 잘 못 봐서 저 대신 많이 봐주세요...ㅎ 조우진 배우님 열일하신다ㅠㅠㅠㅠㅠ
922
이름없음
2021/10/08 02:21:00
ID : A7teHxwoKZc
0
안녕 형아 진짜 추억이다... 영화도 그렇고 만화책도 그렇고 후반부엔 엄청 울었었는데... 욱이 역할 하셨던 분은 이제 배우 활동 안 하시나 보다.
923
이름없음
2021/10/08 04:24:36
ID : A7teHxwoKZc
0
https://youtu.be/zLBBRmHfTsk
예? 네? 예?? 예??????
이거 메이킹 있나요. 급함. 내공 100
어떠케... 비주얼 대박...
그리고 내공은 다시 제가 가져갑니다.
https://youtu.be/nKhc6z9zgkk
https://youtu.be/QZM4evMezss
찾았다ㅠㅠㅠㅠㅠㅠ 지창욱X민호 촬영 현장 비하인드...★
924
이름없음
2021/10/08 05:11:43
ID : A7teHxwoKZc
0
으잉 추천수 12라니. 고마워♥ 하찮은 내 일기 봐주는 소중한 뻐꾸기들 덕에 넘 좋다♥ 이제 오늘은 나가야 해서 자야 되는데 오늘도 잠이 안 온다...★
925
이름없음
2021/10/08 16:29:45
ID : A7teHxwoKZc
0
진짜 정말 너무 내 취향에 예쁜 옷이라 차마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다... 결국 그 옷 입은 배우님한테 디엠 보냈는데 역시 안 보겠지 ㅎ...
926
이름없음
2021/10/08 16:40:26
ID : A7teHxwoKZc
0
이번 주는 내내 비 오니까 안 나가는 게 훨 나으려나? 솔직히 비 오니까 움직이고 싶지가 않다. 그냥 집에 있어야지. 일요일엔 충전기 선 못 사니까... 어디 가서 뭐하지.
927
이름없음
2021/10/09 01:36:37
ID : A7teHxwoKZc
0
고민은 날려버리고 저녁 먹고 동생이랑 게임하고 유튜브 쭉 보다가 자꾸 눈 감겨서 좀 잤는데 일어나니까 1시 20분이래서 음? 했다. 몇 시에 잔 건지 시간을 안 봤더니 기억 안 나. 대충 9시쯤 부모님이 오셨었으니까 못해도 2~3시간은 잤겠지.
928
이름없음
2021/10/09 01:39:01
ID : A7teHxwoKZc
0
아빠 내로남불 진짜 으... 할많하않이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언니가 오늘 일찍 오라는데 어카지. 알람은 맞추긴 했는데 일찍 갈 수 있을까...ㅎ...
929
이름없음
2021/10/09 01:44:42
ID : A7teHxwoKZc
0
유미의 세포들 8화에 우기 나온다!!! 아직 드라마 안 봐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나는 이제 못 봤던 나혼산 담편 보고 볼 거 찾으러 가야지...★
930
이름없음
2021/10/09 01:55:12
ID : jyZdwratteH
0
아 헐 미안 스레 착각 했다!!!!!! 미안해!!!!!!!!!!! 내 스레인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1
이름없음
2021/10/09 03:42:16
ID : A7teHxwoKZc
0
아이궄ㅋㅋㅋㅋㅋ 괜차나!
932
이름없음
2021/10/09 03:52:39
ID : A7teHxwoKZc
0


933
이름없음
2021/10/09 04:04:01
ID : A7teHxwoKZc
0

934
이름없음
2021/10/09 04:06:46
ID : A7teHxwoKZc
0
81라인은 진짜 정말 좋은데 모기가 자꾸 나타났다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해ㅠ 모기 봤다! 하고 이제 위치 제대로 알려고 하면 바로 사라져. 오늘 모기들 순간이동 하네. 아까도 벽에 붙어있다가 갑자기 사라졌었는데. 한 마린 겨우 잡음.
935
이름없음
2021/10/09 05:04:28
ID : A7teHxwoKZc
0
모기 잡은 일지
제목 : 너무 어이가 없다 ㅋㅋㅋ
이따 잡을 수 있겠지 하고 벽을 등진 채 폰을 하고 있었는데 모기 소리였나 그냥 갑자기였나 뒤를 돌아보니까 머리 근처 벽에 모기 두 마리 두둥. 내 얼굴 근처로 모기 한 마리 더 날라오길래 걔는 내쫓고 벽에 붙은 한 마리를 잡았다...★ 이렇게 된 거 제대로 잡자! 하고 불 켰더니 자꾸 잡기 직전에 날라가고 허공 지나가는 모기 잡으려고 손 휘두르니까 손가락에 닿고. 그 직후에 모기가 바닥에 떨어진 건지는 몰라도 바닥에 있던 애 잡으려다가 놓칠 뻔 해서 힘 없이 날아가다 전선에 안착하길래 바로 잡고, 창문 근처에 1~2마리 맴돌길래 모기장 살짝 열어주기까지 했는데 나갔다 들어온 건지 못 나간 건지 한 마리가 들어온 건지... 그러고 바깥쪽 유리창문에 한 마리 붙어서 바로 잡고, 남은 한 마리? 아까처럼 허공에 날아다녀서 손바닥 휘둘렀더니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물티슈로 깔았더니 잡았다. 마지막으로 창문 밑에 벌레 비슷한 거 붙어있어가지고 뗐는데 진짜 벌레였던 것...★ 다 잡긴 했는데 이거 작성하는 동안 한 마리가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몇 마리야 대체; 징그러워서 물티슈에 있는 것들 세기도 싫다. 잠은 이미 글렀다! 와! 이제 다시 누워서 핸드폰 해야지.
936
◆vxu4E7bA2Hw
2021/10/09 08:52:22
ID : vzXs6Y04FjA
0
진짜 택시 때문에 잠깐 뛰었는데 평소보다도 유독 힘들더라. 근데 그것도 똑같이 잠깐이었음... 이제 비 안 오면 그때부터 다시 체력 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937
◆vxu4E7bA2Hw
2021/10/09 09:17:10
ID : e3PfPimHxCk
0
으 엘리베이터에 남자 향수 냄새; 잠을 별로 못 자서 그런가 몸 상태랑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지는 느낌...
938
◆vxu4E7bA2Hw
2021/10/09 09:22:06
ID : e3PfPimHxCk
0
조카 대단하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1시간 전인 8시에 잤다고 ㅋㅋㅌㅋㅋ 언니도 오늘 엄청 피곤하겠다. 피곤한 사람들의 모임...★ 언니랑 형부 가면 나도 잘까ㅠ 여러분 잠은 무조건 6시간 이상 주무세요...
939
◆vxu4E7bA2Hw
2021/10/09 12:25:08
ID : e3PfPimHxCk
0
하루엔소쿠 시키려다가 아비꼬 보고 급선회. 이왕 카레 땡긴 거 제대로 먹고 나중에 딴 메뉴 먹어야지. 잠은 잤는데 피곤은 그대로... 이러다 밥 먹고 또 자려나 ㅋㅋ큐ㅠㅠ
940
◆vxu4E7bA2Hw
2021/10/09 18:30:18
ID : e3PfPimHxCk
0
버미 배드러브로 1위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 버마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기범이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ㅠ
941
◆vxu4E7bA2Hw
2021/10/09 18:33:18
ID : e3PfPimHxCk
0
자고 일어나서 소식을 늦게 알았다...ㅎ 조카 숙제 도와주는 거 넘 어렵... 빨리 집 가고 싶어ㅠ
942
◆vxu4E7bA2Hw
2021/10/09 19:42:12
ID : la3zXvxzVas
0
나는 유튜브를 보고 있었고... 술꾼도시여자들? 예고편 나오는데 예? 김지석 배우님? 찾아보니까 그냥 특별출연인 듯. 눈깔이 안 떠진댘ㅋ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21/10/09 23:21:07
ID : A7teHxwoKZc
0
뭐야 내 몸무게 개판이여. 64 찍었다 화장실 갔다오니까 62 찍었다가 다시 쟀는데 63 찍었다가 ㅋㅋㅋㅋㅋㅋ 몰겠당 내일 소식해야징.
944
이름없음
2021/10/10 13:02:52
ID : A7teHxwoKZc
0
허엉ㅇ어엉어어ㅝㅠㅠㅠㅠ 또 비 와ㅠㅠㅠㅠㅠ 나가려 했는데 비 계속 와ㅠㅠㅠㅠㅠㅠ
945
이름없음
2021/10/10 13:04:05
ID : A7teHxwoKZc
0
비 계속 오니까 오늘까지 방콕! 내일부턴 돌아다닐 거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946
이름없음
2021/10/10 18:44:25
ID : A7teHxwoKZc
0
나는 유튜브 보다가 지금이 8~9시는 된 줄 알았는데 막국수 먹고 오니까 7시도 안 됐네?? 하늘 어두운 거랑 시간을 안 보는 거까지 해서 시간 감각 사라졌닼ㅋㅋㅋㅋㅋㅋ
947
이름없음
2021/10/11 01:20:08
ID : A7teHxwoKZc
0
????? 스피드 슬픈 약속 뮤비에 지창욱, 박보영, 하석진 배우님들 나왔대서 오~ 하며 보고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하석진 지창욱 배우님들 마주치는 거 뭐 없나... 하고 여름에 생각한 적 있었네. 그게 뮤비일 줄 몰랐고요...
948
이름없음
2021/10/11 01:21:51
ID : A7teHxwoKZc
0
https://youtu.be/Tolcbm1L4eU
극후반 부분 먼저 보고 초반부터 이제 보고 있는데 배우님들도 좋지만 그냥 배우님들 배제하고 봤어도 뮤비 내용도 내용이고 노래도 그만큼 진짜 좋다. It's over도 뮤비가 연결되는 건가. 일단 뮤비랑 노래 다 들어봐야지.
949
이름없음
2021/10/11 01:25:53
ID : A7teHxwoKZc
0
https://youtu.be/L7NeaTokyII
뮤비 올라온 날짜 보면 위가 먼저고 이게 이후인가.
민주화운동을 뮤비 2편으로... 대단하다.
950
이름없음
2021/10/11 01:51:50
ID : A7teHxwoKZc
0
민주화 항쟁이 41년이나 지났지만 어떻게 보면 41년밖에 안 지난 거잖아. 이런 뮤비나 드라마, 영화만 봐도 무섭고 가슴 아픈데 실제로 겪고 아직까지 살아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6.25 전쟁도 마찬가지고. 진짜 현재보다 옛날이 더 대단한 것 같다.
951
이름없음
2021/10/11 01:54:25
ID : A7teHxwoKZc
0

952
이름없음
2021/10/11 02:10:25
ID : A7teHxwoKZc
0
비야 이제 그만 와... 빗소리는 좋지만 그만 와... 오늘 제발 해 떴으면 좋겠다.
953
이름없음
2021/10/11 14:29:10
ID : A7teHxwoKZc
0
와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엄청 따뜻한 물로 샤워했다... 나갈 때 후드집업 입기 딱 좋네. 이래놓고 나가서 돌아다니면 더운 거 아녀? ㅋ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21/10/11 14:31:47
ID : A7teHxwoKZc
0
아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 17도요?? 이번 주 후반에 추워지는 게 아니었어? 세상에; 옷장정리 할걸 까비. 나가기 전에 조금 해놔야겠다.
955
◆vxu4E7bA2Hw
2021/10/11 15:54:20
ID : jeNBs8qpfgo
0
와ㅠㅠㅠㅠㅠ 씻고 밥 먹을 때까지만 해도 날씨 흐렸는데 어쩐지 밝아지더니 부모님 오시고 창문 여니까 맑네. 행보캐♥
956
◆vxu4E7bA2Hw
2021/10/11 15:55:01
ID : jeNBs8qpfgo
0
이런 게 소소한 행복입니다... 오랜만에 꺼낸 청자켓에 맑은 날씨에. 근데 살짝 춥다 우... 진짜 겨울이 금방 올 거라고 노크해주는 것 같아. 이불도 두꺼운 걸로 바꿨고 옷들도 어느 정도 정리 했으니까 괜찮겠지.
957
◆vxu4E7bA2Hw
2021/10/11 16:42:46
ID : 4LbBbu63PeF
0
이번 달 남은 3주간 토요일마다 조카네를 갈지 안 갈지는 모르니까... 일단 지금 기준으론 30 받아야 하네. 그리고 지인한테 20 받아야 하고. 대충 33 정도 부족하네. 토요일마다 다 갈 수 있으면 3만원 정도 부족... 단기알바 또 알아봐야지.
958
◆vxu4E7bA2Hw
2021/10/11 17:24:27
ID : O2soY7asnQt
0
일주일만에 왔는데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하늘도 되게 예쁘고. 내일은 일찍 나갈까.
959
◆vxu4E7bA2Hw
2021/10/11 17:25:34
ID : O2soY7asnQt
0

960
◆vxu4E7bA2Hw
2021/10/11 18:10:34
ID : jxO3zTTQrhv
0
여긴 모기가 아직도 있네... 이제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가야지. 근데 저녁 뭐 먹지ㅠ
961
이름없음
2021/10/11 20:42:40
ID : A7teHxwoKZc
0

962
이름없음
2021/10/11 21:49:29
ID : A7teHxwoKZc
0

963
이름없음
2021/10/11 21:54:26
ID : A7teHxwoKZc
0
시장 직전에 부천 자료화면들 보는데 여기 어디여 하고 검색했더닠ㅋㅋㅋㅋㅋㅋ 내가 잘 안 가는 공원이었구나... 그리고 중동역 쪽은 놀 게 없어서 간 적이 없는데 상동시장이 중동역 쪽이었어... 모를만 하네. 놀토 제작진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엔 부천역 쪽 시장 부탁드려요...♥ 우리 동네 시장은 넘 작아서 음...ㅎ...
964
이름없음
2021/10/11 23:09:31
ID : A7teHxwoKZc
0
13개 고마워ㅠㅠㅠㅠㅠ♥ 진짜 일기 얼마 안 남았고 나쁜 소리 안 하려고 했는데 한 마디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좋은 소리만 하고 싶기도 하고.
965
이름없음
2021/10/11 23:14:06
ID : A7teHxwoKZc
0
그냥 딱 이 한 마디만.
고인에 대한 예의는 진짜 지켰으면.
어차피 팝송은 안 들어서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언제 한국에 다가올지 모르는 거니까 올리버 트리라는 사람 제발 정상적으로 생각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고 평생 보고싶지 않다.
966
이름없음
2021/10/11 23:18:27
ID : A7teHxwoKZc
0
솜이불은 아닌데 맨날 추울 때마다 덮는 두꺼운 이불 오늘부터 덮는당! 진짜 추워졌다. 따뜻한 물로만 씻게 되고 이제 반팔 반바지 잠옷만 입으면 춥고. 쫑이 입었던 호랑이 잠옷 사고 싶은데 일체형이라 좀...ㅎ 겨울 잠옷 좀 더 생각해봐야지.
967
이름없음
2021/10/12 03:00:51
ID : A7teHxwoKZc
0
뭐지 또 언제 잤더라. 3시간 잤나? 편하게 7시간 자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
968
이름없음
2021/10/12 04:52:03
ID : A7teHxwoKZc
0
자고 싶은데 머리도 아픈 느낌?이고 잠도 안 온다.
969
이름없음
2021/10/12 04:54:10
ID : cHDxO2lg3Vb
0
자장자장 내 잠기운을 가져가라 자장자장
970
이름없음
2021/10/12 05:02:02
ID : A7teHxwoKZc
0
백수세끼 하석진 주인공이요??? 세상에... 김지석 배우님 우정 카메오로 또 나와주면 좋겠다. 비하인드도 넣어주고...
971
이름없음
2021/10/12 05:02:35
ID : A7teHxwoKZc
0
자장자장 잠기운 가져가서 낮에 자면 어카지
972
이름없음
2021/10/12 05:03:33
ID : cHDxO2lg3Vb
0
그때는 내가 대신 자줄게 :D
973
이름없음
2021/10/12 05:05:09
ID : A7teHxwoKZc
0
뻐꾸기 감동... 설레자나♥ 좋아! 밝아지기 전에 자봐야겠다. 뻐꾸기는 이 시간에 뭐해88
974
이름없음
2021/10/12 05:07:33
ID : cHDxO2lg3Vb
0
공부 지옥에 갇혀있지......ㅎㅎㅠ 자격증 공부하고 있어
975
이름없음
2021/10/12 05:09:52
ID : A7teHxwoKZc
0
아이고ㅠ 뭐든 공부는 어렵고 힘들지... 나도 자격증 따야 하는데 열심히 미루는 중... 잠도 적당히 자고 밥도 챙겨가며 공부해! 공부도 공부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다 진짜ㅠ
976
이름없음
2021/10/12 05:13:02
ID : A7teHxwoKZc
0
엥 머지 일기 켜놔서 그런가 알림목록엔 있는데 맨 위 팝업 알림은 못 봤네. 순간 또 알림 없는 줄 알고 알림목록부터 봤다...
977
이름없음
2021/10/12 05:14:59
ID : cHDxO2lg3Vb
0
알았어요ㅠㅠ♥ 멧새도 얼른 자자 적절한 수면은 건강의 필수요소니까! 굿나잇 :)☆★
978
이름없음
2021/10/12 05:18:14
ID : A7teHxwoKZc
0
조아 좋아 뻐꾸기도 얼른 코 자고 공부 파이팅이야! 잘 자!
979
이름없음
2021/10/12 05:19:10
ID : A7teHxwoKZc
0
이제 곧 있으면 일기 끝난다! 예! 다음 일기도 쓰겠지만 다음 일기까지만 쓸지는 고민 중...
980
이름없음
2021/10/12 05:19:57
ID : A7teHxwoKZc
0
하석진 배우님만 캐스팅 된 건가. 조금 지나면 다른 배우님들 캐스팅 된 것도 나오겠지 뭐. 약간 혼술남녀 다른 버전이자 정반대 느낌이겠네. 정말 제발 앞머리 내리고 나와주세요...
981
이름없음
2021/10/12 05:23:10
ID : A7teHxwoKZc
0

982
이름없음
2021/10/12 11:53:10
ID : A7teHxwoKZc
0
10시에 일어나서 머리 아프길래 결국 더 못 자고 밥 먹었더니 머리 아픈 게 나아졌다... 근데 밥 먹어서 잠을 못 자ㅠ 씻고 나가고 싶은데 귀찮음...
983
이름없음
2021/10/12 14:53:05
ID : A7teHxwoKZc
0
결국 잤다! 또 잤어! 세상... 일단 오늘은 일찍 들어가면 도시락 먹고 늦게 들어가면 프로틴 마셔야겠다. 얼른 나가서 걸어다녀야지.
984
이름없음
2021/10/12 14:58:08
ID : A7teHxwoKZc
0
오 백수세끼 주연 바로 기사 나왔네. 여은호는 여주인가...아닌가... 뭐 여주겠지. 언니 첨 봤는데 예뻐요ㅠㅠㅠㅠㅠ ㅇㅁㅇ 이미 대본 리딩까지 끝냈구나 오...
985
◆vxu4E7bA2Hw
2021/10/12 15:21:49
ID : BxRA0oNs4IG
0
이제 레스 별로 안 남았다! 와! 오늘은 빡세게 움직여야 이따 집에서 푹 자지 않을까... 그건 아닌가 음.
986
◆vxu4E7bA2Hw
2021/10/12 16:42:07
ID : 1veMmK3TRwk
0

987
◆vxu4E7bA2Hw
2021/10/12 17:18:36
ID : 0nCmK6nVglu
0
오랜만에 알바몬 봤는데 연락 올만한 곳이 별로 없네. 제발 이쪽 부근으로 합격되면 좋겠는데ㅠㅠㅠ 성수랑 서울숲쪽은 가고 싶지만 멀어서 못 가겠다...
988
◆vxu4E7bA2Hw
2021/10/12 19:02:12
ID : inQrhs9vu3y
0
오늘 지원 많이 했으니까 내일 또 알아보는 걸로 해야겠다. 가서 도시락 먹고 씻고 쉬면서 다리 운동 해야지. 진짜 단기도 장기도 어렵네.
989
◆vxu4E7bA2Hw
2021/10/12 19:17:25
ID : inQrhs9vu3y
0
우울해지는 느낌. 괜찮겠지. 올해 가기 전에 꼭 취직해야 하는데.
990
◆vxu4E7bA2Hw
2021/10/12 20:11:34
ID : A7teHxwoKZc
0
도시락이랑 프로틴 얼른 먹고 최소 2시 반엔 자야겠네. 그동안 딴지역 일도 더 구해보고 재밌는 것도 보고 그래야지. 게임도 몇 개 깔긴 했는데 재미는...모르겠다.
991
이름없음
2021/10/12 22:05:44
ID : A7teHxwoKZc
0
다음 스레 제목 뭘로 할까
992
이름없음
2021/10/12 22:08:58
ID : A7teHxwoKZc
0
마지막이니까 기록한 것들 다시 올리기. 200이랑 238은 다음 일기에도 써놔야겠다.
할 일
사야할 거 + 바하폼클렌저
간절하게 갖고 싶은 거
너와 나의 거리 노래에 대한 종현이의 이야기.
https://twitter.com/jonghyun__say/status/1407701032944111616?s=19
라디오 https://youtu.be/9wKId_bSuwE
너와 나의 거리 작사 스케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0/0000000446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Ver.
https://youtu.be/puEmffjFeYQ
비 오는 소리 사이트
https://www.rainymood.com/
993
이름없음
2021/10/12 22:14:41
ID : A7teHxwoKZc
0
이제 선풍기로 머리 말리는 거 춥다. 근데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는 게 귀찮아서 차라리 이게 좋아.
994
이름없음
2021/10/12 22:19:23
ID : A7teHxwoKZc
0

995
이름없음
2021/10/12 22:32:01
ID : A7teHxwoKZc
0
종현이가 했던 짧은 말들 뭐가 있을까
996
이름없음
2021/10/12 22:43:55
ID : A7teHxwoKZc
0
내가 생각하고 있는 제목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이게 좋다.
997
이름없음
2021/10/12 22:46:34
ID : A7teHxwoKZc
0
이 일기 마지막이니까 하는 말. 정말 만약에 그 날, 내가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면 말이야.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아마 어떤 선택이든 널 따라가는 선택은 할 수 없었을 거야. 그때도 지금도 무서운 건 변함 없으니까.
998
이름없음
2021/10/12 22:49:39
ID : A7teHxwoKZc
0
가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 네가 겨울이 되고, 눈이 되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어.
999
이름없음
2021/10/12 23:01:12
ID : A7teHxwoKZc
0
보고싶다. 언제 어디서든 네가 그리워.
1000
이름없음
2021/10/12 23:04:43
ID : A7teHxwoKZ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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