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는법을 모르겠어 (3)
2.ㅈ 됐어 나같은 경험 한사람 있니? (6)
3.2년째 밤마다 자주 울어 (6)
4.혹시 나같은 경험겪어본적있어? (7)
5.왕따&은따 피해자들에게 하는 위로이자 조언 (2)
6.갈 곳 없는 친구를 도와주고 있는데 (15)
7.이거 혹시 사이비야? (37)
8.나 심각한 건가 (8)
9.나 진짜 어이없게 친구랑 사이 멀어졌는데 (2)
10.내가 평생 미안해야 할 친구가 있어 (9)
11.좋아하는사람이 (3)
12.너무 지루하다 (4)
13.진짜 죽고 싶어 (1)
14.이거 혹시 나랑 만나기 싫은 건가? (1)
15.. (1)
16.반 친구가 핸드폰 인증해달라는데 어떡하지.. (14)
17.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통금 관련인데 (14)
18.너희 어떤 트라우마 있어? (23)
19.심각한 고민이 있어 (2)
20.혹시 공부 포기한 고딩들 있어? (10)
1
이름없음
2021/07/20 00:13:46
ID : IIFdCo44Zil
0
내가 진짜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야 대체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서
내가 보통 늦어도 예전부터 12시 전으로 집에 들어간단말이야 그땐 근데 많이 놀지도 않았었고 가끔 놀고 10시 전으로 들갔어 뭐 어디 반항을 지대로 해서 집을 나갔다 뭐 어디서 외박을 했다 한 적도 없었고
고3 올라와서 남친 생기고 하면서 우울증 겁나 심했는데 그거 치유 되고 남친이랑 있는게 많이 편해서 11~12시 사이로 집에 들어갔단 말이야 산책도 할겸?
근데 요즘 11시 12시에 들어오는걸로 개판 싸우는중임
학원에서 뭘 안하냐? 그것도 아님 미술 10시부터 10시까지 학원임
집에 와서 뭘 안하냐? 미술 학원 숙제 했음 할땐 해
학교 다닐땐 학원 숙제 학교에서 했었고
그저 그걸 지들이 못봐서 이난리임
고삼 애들이 어떻게 사는지 아냐는거야 암만 봐도 인문계 제외하고 >>내 주위<<에 미술하는 놈들중에 집가서 공부하는 놈들을 본 적이 없단말이지 그림을 그렸음 그렸지
학원에서 시험 보면 보통 중상위권 기본이고 잘하면 상위권인데 계속 밑에서 치고 올라오지 그림은 개같이 안늘지 점점 떨어지지 위에선 계속 올라가지 내 그림은 마음에 안들지 해서 스트레스 받는거 남친 만나서 산책하는걸로 푸는거였단말이야ㅋㅋ 근데 참...ㅋㅋ 내가 밤을 넘기고 들어간 것도 아니고 돈 이야기 부모 노후 이야기까지 들어가며 년년 소리 듣고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내가 지금 화나서or그냥 부모가 싫어서 이핼 못하는걸까ㅋㅋ.. 내가 잘못한게 맞는걸까 진짜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21/07/20 00:15:39
ID : IIFdCo44Zil
0
어제만 해도 숙제로 자기 생각 쓰는거 뭐 그런거 있어서 글씨만 4천 5천자 쓰고 다큐 1시간 짜리만 두세번을 돌렸음 내가 대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
3
이름없음
2021/07/20 11:47:26
ID : 1yHvgZeILcF
0
서로 이해를 못하는데 부모님이 대화의 의지가 없으신거 같음 일방적으로 혼내고 욕할뿐
4
이름없음
2021/07/20 16:27:00
ID : Bgi9tbdBdV8
0
년년 거리면서 욕하는건 부모님이 잘못하셨는데 솔직히 내가 부모였어도 걱정은 될듯...
5
이름없음
2021/07/20 16:37:37
ID : IIFdCo44Zil
0
위치랑 어디 있다 보고는 다 하거든 보통.. 늦어도 12시 전엔 들가고.. 걱정 될 수준일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6
이름없음
2021/07/20 16:38:31
ID : Bgi9tbdBdV8
0
남자랑 같이 있는거니까 나같음 밤 꼴딱새면서 스레주 기다릴 것 같은데 욕은 좀 많이 아니라고 봄
7
이름없음
2021/07/20 16:40:01
ID : IIFdCo44Zil
0
엄.. 근데 부모님이 생각보다 그렇게 걱정은 안하셔. 표면적 사이만 좋은거라 부모님이랑 나랑..
그냥 내 앞가림 못한다? 자기들 돈 들어가는거 그만큼 노력해라 정도?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내가 이걸 굳이 배려든 이해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21/07/20 16:40:46
ID : 1yHvgZeILcF
0
3레더임
밤에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일은 낮에도 일어나는데...
우리집은 통금 없고 외박 자유
걱정까지는 이해하는데 욕은 너무 과함
9
이름없음
2021/07/20 16:43:36
ID : IIFdCo44Zil
0
와.. 부럽다 진짜.... 나 예전부터 외박 한다고 하면 욕 한바가지 먹고 일주일동안 냉전이였거든ㅋㅋㅋ 아직도 이럴줄은 몰랐는데 참...
10
이름없음
2021/07/20 16:47:29
ID : 1yHvgZeILcF
0
밤 늦게 돌아다니는거보다 차라리 어디 안전한데서 자고 오는게 더 낫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외박도 허락 아니고 통보만 하고 가면 됨 지금은 그것도 귀찮다고 동생한테 통보하고 가래
11
이름없음
2021/07/20 16:49:00
ID : IIFdCo44Zil
0
와ㅋㅋㅋㅋㅋ 되게 쿨하시다ㅋㅋㅋ 부러워ㅠㅋㅋㅋ 우리 부모님은 자기들 입으로 이정도면 쿨하다 하시는데 허허 부럽다..
12
이름없음
2021/07/20 18:12:59
ID : vg59fTPcr84
0
ㅎㅎ 난 통금 8시야.. 고3이고.. 혼자 다니는거 허락 안 되고 엄마 아빠가 얼굴 보고 전번 있는 친구랑만 돌아다니기 가능..
그냥 저냥 타협하면서 사는 중.. 현남친도 전번 다 주고 공유하고 어디 장소 옮길 때마다 보고..
13
이름없음
2021/07/20 18:13:45
ID : IIFdCo44Zil
0
와씨 여긴 더 심하네... 난 8시였어도 어쩔방구 하고 놀 성격이라 이게... 에구 놀기 힘들겠다...
14
이름없음
2021/07/20 18:31:31
ID : vg59fTPcr84
0
그냥 어릴 때부터 쭉 그래왔고 내 사촌들도 다 같은 상황이라 그러려니 하고 서로 딜 하며 사는 중 ㅎㅎ.. 난 어쩔방구 했다간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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