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숨쉬는게 힘든데 병원을 갈수가 없어 (7)
2.아니 요즘 기분이 자꾸 오락가락해서 고민이야 어떡하지 (8)
3.남친이 계속 우리집 오고싶어하는데 (8)
4.정신과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어 (2)
5.선물받은걸 팔면 안될까 (6)
6.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불안해 조언받고싶어 (29)
7.학교 태블릿 (4)
8.뭔가 인스타 팔로우 했는데 (5)
9.나 운전대 근처 가면 안될듯해 (1)
10.여기 19금 고민상담 써도 돼?? (2)
11.펑 (11)
12.ㅈㅅ하려는 사람들에게 ㅈㅅ하지말라, 세상은 아름답다라고 말할 자격 있을까 내가 (3)
13.남동생의 막말 수준 어떤지 봐줘 (9)
14.친구 버릇 고치게 하는법 (9)
15.ㅇㄴ 들어봐 (2)
16.부모님이 나의 진로에 개입하시는게 너무 힘들어 (2)
17.고민상담해줄게 답변빨라 난 고등학생이야 (7)
18.. (3)
19.사립학교가 이렇게 줫같을 수가 있나..? (2)
20.형사 개빡치네 (3)
1
이름없음
2021/08/01 14:38:33
ID : wLak62JPa8q
0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셋이 일찍일어나서 아빠를 깨웠는데 안일어나셔갖고 그냥 우리 셋이 아침을 먹었거든 근데 좀 지나고 치킨 먹고 싶어서 뿌링클 한마리 시켰는데(엄마는 안드신다 하심) 근데 아빠도 깨워서 드실거냐고 여쭤보는데 계속 안일어나시는거야 그래서 걍 한마리만 시켰지 치킨이 왔는데 그때 딱 아빠가 일어나더니 한마리만 시킨거 보고 막 우리보고 나들끼리 먹냐고 버릇없다고 갑자기 화내고 그래서 내가 아빠 깨웠는데 아무리 깨워도 걍 우리 먹을것만 시켰다고 하니까 그래도 깨워서ㅠ물어봤어야 하는거ㅠ아니냐고 완전 소리치고 짜증내고 문 쾅 닫고 들어감 이거 우리가 잘못항거야…?
2
이름없음
2021/08/01 19:02:07
ID : K6pasmJVdQl
0
안깨운것도아니고 이미 깨웠다는데 별수없지 언제일어날지도 모르는데 괜히 치킨 시킬수도 없는데.. 아버지는 -이미 깨웠단 소리 들었으면 그냥 아 먹고싶었는데 아쉽다 이런생각하고 화내는걸 그만두었어야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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