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12 21:12:34 ID : JO0009wGk5O 2
억울함을 분출할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2 이름없음 2021/08/12 21:22:25 ID : vu2leGpO66r 0
불평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3 이름없음 2021/08/12 21:24:17 ID : vu2leGpO66r 0
나는 멸치다. 열심히 밥을 먹었지만 일정 체중에서 늘지 않는다. 분명 체질 탓이다. 멸치탈출을 위해 운동도 해보았지만 근육 붙은 멸치가 될 뿐이었다.
4 이름없음 2021/08/12 21:30:41 ID : vu2leGpO66r 0
평소에는 항상 사소한 것에 긍정을 느낄려고 한다. 그러니 사소한 것에 분노를 느끼는 것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므로 분조장 발산은 우주의 균형, 음양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5 이름없음 2021/08/12 21:42:42 ID : vu2leGpO66r 0
나는 웃으면 복이와요^^ 라고 하는 것을 듣고 최대한 기분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습관이 있었다. 하지만 복이 오지 않는 것을 보고 그만두게 되었다.
6 이름없음 2021/08/12 22:06:28 ID : 2mts8ry3SE1 0
항상 스트레스 받는 요인이 있다면 원인에 대해 오랫동한 생각해 본다. 결과는 항상 내려놓는 방향(일종의 포기라고 볼 수 있다)으로 끝난다.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이 나지 않는다. 나만 포기할 뿐이다. 열심히 정신수양을 한다고 해도 쌓은 탑이 무너지듯이 계속 원점으로 돌아간다. 최근에는 아예 태도부터 흐트러졌다. 그래서 키가 작다던가 불만만 짜내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거세시키는게 정녕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다. 물질적인 것에 종속되는 것 밖에 답이 없는가 싶다.
7 이름없음 2021/08/14 09:15:59 ID : vu2leGpO66r 0
아,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주어진 시간은 지금이기 때문이다.
8 이름없음 2021/08/14 09:21:29 ID : glwmqZfPeNA 0
재해가 나도 살아갈 자신이 있다. 창 밖에 좀비가 득실거려도 살아갈 자신이 있는데 평탄한 나날은 살아갈 자신이 없는 모순이다. 요즘은 그냥 누워서 눈을 감고 생각만 한다. 세상에서 그게 가장 재미있다.
9 이름없음 2021/08/14 09:48:51 ID : glwmqZfPeNA 0
장례식장에서 절을 하면서..... 상투적인 위로를 하고.... 염습실에서 덩그러니 놓인 시체를 둘러싸고 바라본다. 시체는 체액 누출을 막기 위하여 콧구멍이나 귓구멍 등을 막는다. 시체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오랫동안 생각해 본다. 나는 염습실 앞의 '감염주의'가 무섭다.
10 이름없음 2021/08/14 10:14:56 ID : q59io0k08p8 0
아주 옛날에 시체를 목격했을 때의 일이다. 장내 미생물 등으로 인해 복부를 중심으로 팽창해 있다. 벌레가 상당하다. 장소에 따라서 벌레의 종류가 다르다고 한다. 옆에 있던 사람이 구역감을 참지 못했다. 냄새가 한동안 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비슷한 냄새를 맡으면 나에게 밴 냄새인 것 같았다. 그 외에는 가물가물하다. 모두 조심해야 한다. 사고던, 약물이던, 병이던.... 기왕이면 호상이 좋다.
11 이름없음 2021/08/14 11:06:56 ID : ClwlbfO7879 0
뇌는 굉장히 착각을 잘 한다. 예를 들어서 운동하는 상상을 했더니 약간의 근력 증가가 있었다는 실험이 있다. 환상통이나 상상 임신이라던가.... 귀신 목격도 일종의 착각이라는 소리가 있다. 어떤 일이 발생한 후 맹목적으로 믿는다면 기억도 왜곡할 수 있다. 가장 흔한 사례는 꿈의 내용을 좋은 결말로 왜곡시키는 것이다. 시각화(visualization) 운동 선수들이 워밍업을 하기 위해 경기를 상상하기도 한다. 좋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나쁘게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틱장애인을 조롱할려고 틱장애를 따라하다가 진짜 틱장애가 생긴 사람을 보았다. 조현병 환자의 언어를 따라하다가 본인도 조현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건너 들은 적이 있다. 죽음도 너무 상기시키지 말아야 한다.
12 이름없음 2021/08/14 13:14:31 ID : 04JSFjBxPha 0
안면인식장애가 있다. 최근은 마스크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도 사람을 구별하는 데 애먹는 듯 하다. 보통 샴푸 향, 향수 향, 목소리 위주로 구별하는 편이다. 스타일링이 비슷한 연예인들은 거의 구별하지 못한다. 유행 타는 사람들 보다 좀 튀는 사람들이 좋다. 인사 안 했다고 호통을 치지는 말라.
13 이름없음 2021/08/14 17:58:22 ID : lxzQqY2q6ks 0
몇년 전 이때쯤에 모 수영장을 간 적이 있다. 거기에서 같이 갔던 지인 한명이 특이한 소리를 했다. 방수팩에 면도칼을 챙겨서 잠수한 다음, 싫어하는 다른 지인의 다리를 몰래 긋고 싶다고 말했다. 딱히 소름돋지는 않았다. 입은 누구나 털 수 있다. 길거리 초등학생도 놀릴 수 있는 것이 입이다. 물에 빠졌을 때 주둥아리만 둥둥 뜰 거 같은 사람을 찾아보면 현실에도 꽤나 있다. 나는 그 지인이 그저 어린 마음에 입을 놀린 것이라고 느꼈다. 그냥 사회성이 떨어질 뿐이다. 타인이 자신을 공포의 대상으로 바라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금은 근황을 모르지만 아마도 그 일을 흑역사로 치부하고 있을 것이다. 싫어하는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꽤 흔하다. 대다수가 느껴봤을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시행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릴 때부터 주입된 도덕 교육의 영향도 있겠지만 보복 당하거나 법의 처벌을 받을 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다.
14 이름없음 2021/08/14 18:03:11 ID : lxzQqY2q6ks 0
비듬나물은 왜 비듬일까?
15 이름없음 2021/08/15 07:24:49 ID : bAZjBxWqlxx 0
일교차가 꽤 커졌다. 벌써부터 여름의 종말을 보는 듯한.... 2018년 폭염 이후로 더운 날씨를 느껴보지 못 한 기분이다. 그래도 매미는 운다. 가을이나 겨울에는 창문을 열 수가 없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미세먼지 때문에 열 수 없다. 태양을 등지고 있어야 비로소 강렬해 진다. 여름에는 하얀 구름과 대비되는 채도 높은 하늘이 좋다. 아~~ 매일 흐린 하늘은 다시 보고 싶지도 않다.
16 이름없음 2021/08/15 07:51:52 ID : glwmqZfPeNA 0
말기 암환자의 글을 읽어 보았다. 삶에 대한 갈망이 묻어나오는 사람이 있다. 허심탄회하게 체념한 사람이 있다. 암환자가 아니지만 죽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다. 암환자가 되면서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일까? 아니면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암이 발생하는 것일까? 삶에 충만함을 느끼기 보다 '죽고 싶음'에 더 가까운 감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암은 돌연변이 세포에서 나타난다. 신체는 생체로써 세포의 세대 교체를 반복해야 한다. 노인이 되면 유전자의 복구 능력이 저하되어서 돌연변이가 더욱 잘 발생한다. 젊으면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만 암에 걸린다면 전이가 매우 빠른 것이 젊은 사람들이다. 건강 관리에 유념한다. 한식이 그런 점으로는.... 좋은 음식이 아니다. 영양 불균형과 자극적인 간이 문제이다. 배달 음식을 살펴보면 대다수의 가게들이 매운 맛을 단계별로 전시하고 있다. 빨간 음식을 먹고 싶다면 토마토 소스를....
17 이름없음 2021/08/15 10:46:53 ID : 9cmttg2K1yI 0
글을 유기적으로 쓰진 않는다. 나만 알아보도록 쓰는 편이다. 의식의 흐름 기법이라는 것인가....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은 구별해 낼 수 있다. 모 ××씨.... 인기 많은 ☆☆씨의 영향을 받아서 그의 필체를 베껴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의도적인 저급함과 해학을 머금고 있던 그 필체가 유쾌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다.... ××씨는 그 필체가 흔한 것 마냥 말했다. 남들의 사고는 단순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깊게 생각하는 방법을 잊은 사람은 많다. 그러나 직관이 거기까지 닿지 못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 장담한다.
18 이름없음 2021/08/15 10:53:34 ID : inXxTXtg5bA 0
어두육미라 해도 나는 몸통이 좋은걸.... 맛을 본 소수만이 진미로 느끼는 것이라면.... 맛을 보지 않은 다수의 선호 부위가 인기 많은 것은 여전하다.
19 이름없음 2021/08/15 14:36:58 ID : lxzQqY2q6ks 0
아~~~거 참... 맛이 없으면 맛 없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항상 맛있다는 천편일률적 대답을 내뱉어야 하는 건지???? 먹겠다고 한 적이 없는데 먼저 요리해 놓고.... 나는 솔직하게 말했다. 예로부터 정직함은 미덕이었다. 나는 고대인들의 지혜를 따른 것이다.
20 이름없음 2021/08/15 15:02:36 ID : Co2NzfbyGpV 0
어제 다녀온 장례식장에서 귀신이라도 붙었는지 목이 뻐근하다. 어제 염습이니 오늘은 발인식이 끝났을 것이다. 나는 귀신을 믿지는 않고... 있더라도 차후에 발전된 과학으로 증명 가능할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종교적, 신앙적인 존재가 아닐 것이다. 옛날에 귀신 이야기를 매우 즐겨 보았다. 사실 그렇게 옛날도 아닌 2년 전이다. 귀신 이야기의 진위여부를 판별하는 것에 도가 텄다.
21 이름없음 2021/08/15 15:20:30 ID : 7s8jctwNtfT 0
순응적 인생 패배자의 말로이다. 본인 의지로 패배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본인의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패배자가 된 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수습할 수는 있을 거라 본다. 그러나 나의 참견이 먹힐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딱히 참견하고 싶지도 않고 말이다. 본인이 어떻게 깨우치냐에 따라 달린 것이다. 하지만 그 친구 애정결핍이 있다니.... 제 발로 호랑이굴에 기어들어갈지도 모른다. 동정하지도 않고 한심해 하지도 않는다. 객관적인 처지의 판단...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멍~~~~~~~~~ 아무 생각이 없는 건 일상이다???????
22 이름없음 2021/08/15 15:34:09 ID : gnPhbDuq1ve 0
탈모로 고민하는 술에 취한 50대 아저씨 같다는 비유를 들었다. 아줌마/아저씨보다 초딩에 가까운 나이로써..... 실용적인 생각이 중요하다. 인간관계도 좁은 것이 실용적이라 생각한다. 직업상 인맥이나 연줄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경우만 해당된다. 옛날에는 내가 사교적 인간이라고 믿었다. 우힝!!사람이 너무좋아!!!😆😆😍😍 이러고 다녔다. 이제는 피곤해서 사교는 개나 준 것 같다.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세상에 매우 많다. 재미나 외로움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것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소극적 인간이 되지 말아야 한다. 인간 의존적이지 않으면서 동류가 없다 해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인간이 된다. 친구는 늙어서 사귀고 싶다. 여생을 취미와 함께 즐기는 것이다. 외로움은 허상이다. 성애적 사랑에 대한 외로움은 더욱 허상이다. 그리고 방금 실수로 음료수 담았던 컵에 물 넣고 마셨다. 머리가 맛이 갔다.
23 이름없음 2021/08/15 16:29:48 ID : Y4Gk05Qmsjc 0
사실 키가 작은 것에 대한 컴플렉스는 어린 시절에 기반하여 굳어진 것이다. 어릴 때 또래보다 10cm 가량 작았다. 우연인지 반 애들이 키가 큰 순서대로 서열이 형성되어 있었다. 그 당시에 상당히 갈궈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키=권력이라는 인식이 아직도 박혀 있다. 권력지향적인 마음이다. 아무리 평균보다 크다지만.... 전염병 유행이 끝나고 서양권으로 가야 해서 쓸데없는 근심만 생긴 것이다. 내 딴에는 상당히 심각하다. 증세가 심할 때는 나보다 확연하게 큰 사람을 피하고 다녔던 것이 기억난다. 아직도 원인을 모른다. 갈궈졌던 경험도 별 생각이 없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 강박 잔념? 너무나도 한심한 고민이다.
24 이름없음 2021/08/15 20:34:10 ID : eFjta8mE8ly 0
배달 음식을 시키고 문득 든 생각. 배달은 오토바이를 타고 온다. 내가 운이 없었는지 사람 죽었던 것을 꽤나 보았다. 상술한 변사체도 그렇고.... 오토바이는 사고가 발생하면 정말 위험하다. 차를 타고 가는 중이었다. 저 먼치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앞쪽의 오토바이가 검은 승용차와 충돌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오토바이 아래에 깔린 상태가 되어 있었다. 절단된 말단은 보라색이 된다. 오토바이 아래에서 피가 나온다. 그것을 더욱 자세히 묘사한다면 신고 당할지도 모른다. 수위 기준을 잘 모른다. 그 외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가 절단될 뻔한 사람을 보았다. 인터넷에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을 잃었지만 살아 있는 사람을 보았다. 현대 의학과 생명력에 격탄과 찬사를 보낸다. 아직 정복해야 할 것은 많다지만... 지금 내 팔뚝에는 흰 털 한 가닥이 길게 자라나 있다. 긴 흰 털이 자꾸 나는건 어떻게 못 고치는 건가? 오늘은 상현달이 떠 있다.
25 이름없음 2021/08/15 20:53:41 ID : viphz80066k 0
명상을 그만 둔지 몇 주 되었다. 불교적 목적으로 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다. 눈만 감으면 괴상한 잡념이 자꾸 떠오른다. 그간 패배주의 운명론자가 옆에서 떠드는 것을 그저 냅두었다. 머릿속이 정리될 때 까지 많은 계획을 유보하고 있다. 무엇이라도 의욕이 생기면 좋겠다. 도와줘 도라에몽~~~~
26 이름없음 2021/08/16 02:23:27 ID : JPilwnzWqnP 0
너무 일찍 깨어났다. 4시간 정도 잔 것 같다. 더 잘려고 했는데 잠이 도저히 안 온다. 이런 시간에 일어나 봤자 고뇌만 하고 좋을 게 없다. 걔의 이야기를 들어줄려고 했지만 도망가고 없다. 다음부터 규칙은 꼭 지켜라.
27 이름없음 2021/08/16 02:35:34 ID : ClwlbfO7879 0
제목을 <분출>로 바꿔 보았다. 옛 친구 중 소년원에 간 후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있다. 연락이 끊긴 건 원체 인간과 연줄이 없던 '나'이니까 당연하다. 모든 사람이 찰나에 멀어진다. 지금은 소식을 못 들었다. 그 친구가 소년원에 가기 전에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어딘가 화를 풀 곳이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했다. 나도 최근 상태가 소년원에 가기 전 그 친구와 닮아가는 듯 했다. 분명 명치부터 타고 올라오는 답답한 기분이다. 그래서 글로 풀어 보는 것이다. 나는 연줄이 없어서 깊은 이야기를 할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28 이름없음 2021/08/16 02:59:42 ID : 7s8jctwNtfT 0
긴 공백이 새로운 도약을 향한 태동인가? 아니면 하향 그래프를 그리는 낙관론자의 처절한 허상인가? 내 딴에는 절제한다고 했지만 전부 절제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인내가 정답은 아니다. 오히려 인내가 홧병으로 이어지기도.... 감자를 주먹으로 으깨고선 경악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29 이름없음 2021/08/16 03:04:28 ID : q59io0k08p8 0
3시다. 자라. 기축이다.
30 이름없음 2021/08/16 04:09:23 ID : FjumnyJU59i 0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잘 수가 없다. 생각도 중독이 되는지... 걱정은 배제하고 즐거운 상상을 해 본다. 허무맹랑하기 보단 내가 맞이할 미래를 상상한다. 그것이 정말 이루어진 마냥 상상한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진다. 주의할 점은 너무 많이 상상하면 내성이 생긴다.
31 이름없음 2021/08/16 04:12:02 ID : RyIIGoIIE9B 0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행복도는 높았다고 한다. 가끔은 고대인들의 삶이 그리워 질 때도 있다. 마치 청소년들이 '시티팝'을 들으며 살아보지 않은 외국의 한 시대를 동경하는 것 처럼 말이다.
32 이름없음 2021/08/16 14:01:33 ID : CnPbeHviktx 0
휴일의 절반을 보냈다는 것은고통스러움을 촉진시키는.... 아!!! 고통스럽다!!! 반 각 의 느낌표에 달려있는 공백 속에 파묻는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나는 전생이 없고 후생도 없어야 하는 사람이다. 애초에 연줄 없이 섬같이 부유하는 명이다. 그래도 첫 시간 부터¿ 비대해진 다리를 따라 가고 싶다. 이녀석아!!!!
33 이름없음 2021/08/16 18:17:27 ID : 0k8i3wnyE3A 0
살면서 흔들린 적은 없다. 고통을 받을지언정.... 일순간의 감정은 그다지 되새기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면 내가 굴곡 없는 삶을 살아간 느낌이 된다.
34 이름없음 2021/08/16 18:35:05 ID : 9iqrAi7gqmJ 0
화를 그렇게 참았더니 도저히 못 봐주겠다. 인내는 쓸모가 없다. 복수의 연쇄를 끊는다던지 그런 것도 쓸모가 없다. 그냥 화가 나면 다 분출해야 한다.
35 이름없음 2021/08/16 18:42:20 ID : RA1vhaq2Hvd 0
나는 억울합니다...
36 이름없음 2021/08/16 18:50:25 ID : ClwlbfO7879 0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아 그래.....
37 이름없음 2021/08/16 22:29:18 ID : QoJU445801i 0
잠을 안 자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문화가 참 유해한 것 같다. 잠을 적게 자면서 공부하는 것이 당연한 마냥.... 수험생들은 잠을 오래 자면 의지박약으로 여겨진다. 괜히 요상한 영화 보거나 게임 한다고 안 자기도 하고.... 외국 학생들은 상당히 오래 잔다. 편할 때까지 자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
38 이름없음 2021/08/17 04:11:34 ID : thdU1B85U1v 0
야호~~~~~ 계획만반이다. 물론 실패하면 나락으로.....
39 이름없음 2021/08/17 04:16:23 ID : e6rwE7cJQlb 0
이런...
40 이름없음 2021/08/20 16:57:16 ID : A45gjdzQtvx 0
나쁜 소식 한개 좋은 소식 두개이다. 나름 기쁜 일이다.
41 이름없음 2021/08/20 17:05:37 ID : A45gjdzQtvx 0
아니다 나쁜소식 2개.... 중화반응이냐 무슨.....
42 이름없음 2021/08/20 17:09:48 ID : A45gjdzQtvx 0
1
43 이름없음 2021/08/20 17:13:36 ID : A45gjdzQtvx 0
2
44 씨발 2021/08/20 17:21:09 ID : A45gjdzQtv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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