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2 13:42:40 ID : parfe47unA0 3
https://youtu.be/xxIz_sbSWWQ E SENS - Where to go? 시간이 없어 시간에 쫓겨 머리가 안 식혀져 밀려 가는지 끌려 가는지 내 맘 같지 않지 뭐 ------------------------------------------------------------------------------------ 첫번째 둥지 / Demolition man 두번째 둥지 / 귀환 세번째 둥지 / Bye bye my blue ------------------------------------------------------------------------------------ - 성격유형: ISFP - 난입 대환영! - 해외에서 사는 2n살 멧새 - 술, 커피에 환장함
902 ◆ilu5Vasqo6n 2021/07/26 04:17:04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YevPKsDsaZk 허클베리피 - 아름다워 You are so beautiful 걸어가도, 멈추어도, 이 순간을 살아내는 걸 흑과 백, 그 사이에 무한한 회색들을 바라봐 모두가 아름다워
903 ◆ilu5Vasqo6n 2021/07/26 04:19:21 ID : eHu6440nBhs 0
비오는 날 주말 오후에 얼그레이 마시면서 재즈를 듣는 나...✨✨
904 ◆ilu5Vasqo6n 2021/07/26 04:19:44 ID : eHu6440nBhs 0
맥주 떙긴당 근데 백신 맞아서 수요일까지는 마시면 안됨ㅋㅋㅋㅋㅋㅋ 이게 나라냐
905 이름없음 2021/07/26 04:21:40 ID : eHu6440nBhs 0
엥 그러고보니 진짜로 조금 있으면 이 스레 끝이네
906 이름없음 2021/07/26 04:22:16 ID : eHu6440nBhs 0
이 스레 작년 8월 12일에 만들었으니까 12일까지 다 채워야징
907 이름없음 2021/07/26 04:22:39 ID : eHu6440nBhs 0
근데 이제 별표 나오니까 인코 필요 없는거 아니냐 개꿀이네
908 이름없음 2021/07/26 04:25:13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XAarzOMlcgI Ruben Lopez Frust 아르헨티나가 60년대에 경제만 박살 안 났었어도 이런 음악들이 진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을텐데
909 ◆ilu5Vasqo6n 2021/07/29 00:08:50 ID : eHu6440nBhs 0
이걸 들으며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들고 있던 대걸래가 AK47이 되어버렸읍니다 https://youtu.be/GwGc74JcQL0
910 이름없음 2021/07/29 00:28:27 ID : eHu6440nBhs 0
추운 날 너무 좋아
추운 날 너무 좋아
911 이름없음 2021/07/29 09:43:49 ID : eHu6440nBhs 0
성경공부 진짜 너무 하기 싫다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냐 진짜
912 이름없음 2021/07/29 13:36:55 ID : eHu6440nBhs 0
여자 배구 보다가 심장 떨어질뻔 했네 진짜ㅋㅋㅋㅋㅋ 이제 자야징
913 이름없음 2021/07/30 00:02:13 ID : eHu6440nBhs 0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으세요 이새기들아 남의 머리 가지고 뭐하는 짓이여
914 이름없음 2021/07/30 03:21:25 ID : eHu6440nBhs 0
한국어 과외 하면서 가면 갈수록 학생들 실력이 느는게 보이니까 너무 뿌듯함 아 진짜 숙제도 꼬박꼬박 보내고 모르는거 생기면 물어보고 하는데 너무 기특하다 하 진짜 어떡하냐 내 학생들 한국어 너무 잘하는거 같아 진짜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만나서 한국 문화원도 구경시켜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런는건데 그러질 못하는게 내 한이다 진짜
915 이름없음 2021/07/30 03:22:38 ID : eHu6440nBhs 0
한국어 단어장 만들고 있다고 자랑하는데 시키지도 않은걸 왜 하냐고 진짜 그러면 지금보다 더 잘할 거 아냐 하 진짜 너무 기특해 죽겠네
916 이름없음 2021/07/30 03:25:25 ID : eHu6440nBhs 0
1. 6일에 우리가족+다른 가족해서 해변가로 놀러가기로 함 2. 전 직장 팀장님이 그 날 우리 팀 전부 오케스트라 보여주고 비싼데서 다 같이 밥 먹자고 하심 3.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던 나는 7일에 나 혼자 버스 타고 가족들 있는 여행지에서 합류하기로 함
917 이름없음 2021/07/30 03:26:12 ID : eHu6440nBhs 0
그러므로 7일 새벽 내내 나 혼자 집에 있을테니까 저 날은 진짜 새벽 내내 게임 달린다
918 이름없음 2021/07/30 03:26:52 ID : eHu6440nBhs 0
어차피 잠은 여행지로 가는 버스에서 자면 됨ㅋㅋ 5시간이나 걸리는데 푹 자야징
919 이름없음 2021/07/30 03:27:53 ID : eHu6440nBhs 0
아무튼 오늘 수업한 내 학생들 너무 기특해서 나도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
920 이름없음 2021/07/30 03:28:24 ID : eHu6440nBhs 0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자축의 의미로 혼술이당 하몬하고 맥주하고 먹으면 을메나 맛있게요
921 이름없음 2021/07/30 12:56:28 ID : eHu6440nBhs 0
아ㅋㅋ 맥주는 샀는데 안주를 안 삼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1/07/30 12:58:28 ID : eHu6440nBhs 0
APA, IPA가 얼마나 맛있는데.. 내 주변에는 이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923 이름없음 2021/07/30 13:01:58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xo8QwjdDdws 조광일 - 난세freestyle 비트 너무 쫀쫀해 너무 좋아
924 이름없음 2021/07/30 13:38:25 ID : eHu6440nBhs 0
https://music.youtube.com/watch?v=4Z0gG8Qr0jA&feature=share 가끔은 요런 고전도 너무 좋아
925 이름없음 2021/07/30 13:40:12 ID : eHu6440nBhs 0
어 생각해보니 이번 주말이 개강 전에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보낼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잖아
926 이름없음 2021/07/30 13:40:28 ID : eHu6440nBhs 0
오늘 맥주 따기 잘했네 이번 주말은 즐겨야지
927 ◆ilu5Vasqo6n 2021/07/30 14:45:19 ID : eHu6440nBhs 0
캬 인스타 사진 저장할 때 이런 방법이 있었구만
928 이름없음 2021/07/30 15:13:33 ID : eHu6440nBhs 0
술마시다보니 양궁경기까지 봐버림 아 언제 자지
929 이름없음 2021/07/30 15:13:47 ID : eHu6440nBhs 0
새벽 3시네.. 시벌...
930 이름없음 2021/07/30 15:15:49 ID : eHu6440nBhs 0
걍 자야지
931 이름없음 2021/07/30 15:23:08 ID : eHu6440nBhs 0
>>899 와 나 이거 이제야 봄 발판 만들어주셔서 고맙읍니다 드릴건 없고 고앵이 사진이나 가져가십쇼
와 나 이거 이제야 봄 발판 만들어주셔서 고맙읍니다 드릴건 없고 고앵이 사진이나 가져가십쇼
932 이름없음 2021/07/30 15:24:58 ID : eHu6440nBhs 0
진짜로 자야지
933 이름없음 2021/07/30 15:25:28 ID : eHu6440nBhs 0
더 마시고 싶지만 지금 딱 기븐 좋을 장도로 취했으니까 그냥 자자
934 이름없음 2021/07/30 15:42:34 ID : wqZip9eHDBx 0
헉 자주올게요
935 이름없음 2021/07/30 21:18:52 ID : eHu6440nBhs 0
캬 안산 금메달
936 이름없음 2021/07/30 21:19:16 ID : eHu6440nBhs 0
어떻게 혼자서 금메달을 세개나 따버리냐ㅋㅋ
937 이름없음 2021/07/30 21:23:17 ID : eHu6440nBhs 0
안산 선수는 안산에 안 사는데 안산에 있는 안산역 안산역장이 안산 선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해줬다는게 너무 웃김
938 이름없음 2021/07/30 21:23:32 ID : eHu6440nBhs 0
라임개쩐다
939 이름없음 2021/07/30 22:40:28 ID : eHu6440nBhs 0
제일 늦게 알게된 절친하고도 벌써 10년 넘게 친구 먹고 있었네
940 이름없음 2021/07/30 22:40:49 ID : eHu6440nBhs 0
아무리 생각해도 내 친구들은 진짜 착해 그러니까 나하고 10년 넘게 놀아주지
941 이름없음 2021/07/30 22:41:19 ID : eHu6440nBhs 0
내가 시바 다른건 몰라도 인복은 진짜 좋다
942 이름없음 2021/07/31 03:05:31 ID : eHu6440nBhs 0
설거지 끝 이제 학생들 숙제 체점해야지...
943 이름없음 2021/07/31 03:06:04 ID : eHu6440nBhs 0
아 너무 귀찮다 이제 숙제 내주지 말까....
944 이름없음 2021/07/31 03:06:18 ID : eHu6440nBhs 0
아냐 그래도 숙제 내주니까 실력이 팍팍 늘더라...
945 이름없음 2021/07/31 03:07:05 ID : eHu6440nBhs 0
근데 숙제 내주고 나서부터 귀가 많이 가렵던데 ㅎ 기분 탓이겠지 ㅎㅎ
946 이름없음 2021/07/31 03:07:51 ID : eHu6440nBhs 0
급 낮술 땡긴다
947 이름없음 2021/07/31 03:08:50 ID : eHu6440nBhs 0
낮술이 진짜 개꿀임 해 떠있을 때 목으로 술이 꼴깍꼴깍 넘어가면서 느껴지는 시원함하고 배덕감이 너무 좋아
948 이름없음 2021/07/31 03:15:25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tkrN_d0cheE 타이거jk - 호심술 M1!!
949 이름없음 2021/07/31 03:15:59 ID : eHu6440nBhs 0
믿고 듣는 타이거 행님
950 이름없음 2021/07/31 03:18:22 ID : eHu6440nBhs 0
근데 12일 전에 스레 끝나겠네
951 이름없음 2021/07/31 03:18:41 ID : eHu6440nBhs 0
왜 벌써 950?
952 이름없음 2021/07/31 19:07:23 ID : eHu6440nBhs 0
쵸큼 당황스러워욜
953 이름없음 2021/07/31 21:25:12 ID : eHu6440nBhs 0
배구... 너무 살 떨려요.....
954 ◆ilu5Vasqo6n 2021/08/02 02:55:49 ID : eHu6440nBhs 0
갑자기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쭉 약속이 생겨버려서 당황스러움 따름이구요
955 이름없음 2021/08/02 03:01:51 ID : eHu6440nBhs 0
나가기 싫다
956 이름없음 2021/08/02 03:04:56 ID : eHu6440nBhs 0
스레주 특) 약속 한시간 전까지도 그냥 취소 했으면 좋겠음 근데 막상하면 즐겁게 놀기는 한데 저녁 되기 전에 체력 다 되서 빨리 집가고 싶은 생각밖에 안 함
957 이름없음 2021/08/03 11:37:48 ID : eHu6440nBhs 0
왜 몸무게가 늘어난걸까요
958 이름없음 2021/08/03 11:38:08 ID : eHu6440nBhs 0
아침에 재봐야지...
959 이름없음 2021/08/03 11:38:44 ID : eHu6440nBhs 0
그나저나 드래스 코드가 캐주얼 엘에강스라는데 그게 어떻게 입는걸까 이런데 처음 가보는거라 1도 모르겠..
960 이름없음 2021/08/03 11:43:02 ID : eHu6440nBhs 0
Elegant casual is also known as “ casual elegance” and is typically similar to something you would wear to a country club or upscale restaurant. A step above resort evening, with this dress code, men are expected to wear a long-sleeve dress shirt with slacks and dress shoes—no shorts, t-shirts, or sandals. ㅇㅎ
961 이름없음 2021/08/03 11:48:40 ID : eHu6440nBhs 0
이런거라는데... 저렇게 매칭할 옷이 나한테 있었나...
이런거라는데... 저렇게 매칭할 옷이 나한테 있었나...
962 ◆ilu5Vasqo6n 2021/08/06 22:12:29 ID : eHu6440nBhs 0
어제부터 가슴에 통증 있는데 뭘까
963 이름없음 2021/08/09 08:42:13 ID : eHu6440nBhs 0
금요일에 가족들 먼저 여행지로 보내고 집에 나 혼자 있으면서 부모님 회사 직원들 컨트롤했음. 혼자 시간 보내서 여유로웠고 부모님이 하시는 일은 나한테는 안 맞는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음. 직원들 퇴근 시키고 나서 집에서 혼자 저녁 때우고 전 직장 직원들하고 오케스트라 보고, 저녁도 먹고 집에 돌아옴. 집에 도착하니까 새벽 2시더라. 저녁 먹는 중에 말실수 한 것 같아 우울했었음. 술 좀 더 마시고 잘까 하다가 그냥 잠.
964 이름없음 2021/08/09 08:45:31 ID : eHu6440nBhs 0
2시반인가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 터미널 나갈 준비 함. 아침 먹다가 시간 계산 잘못해서 겁나 허둥지둥 나옴. 이거 때문에 여행 내내 집 문 잘 잠갔는지 불안했음. 여행지까지는 5시간하고도 몇십분 걸렸음. 역시 땅덩어리가 큰 나라긴 하더라. 가는 도중에 우울한건 좀 진정되서 다행이었음. 원래 계획은 버스 안에서 자는 거였지만 버스 좌석이 쥰내 불편해서 못 잠. 도착해서 날씨가 진짜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식당에서 가족들하고 점심 먹고 그냥 잠. 자고 일어나니까 해질녘이더라. 시발.
965 이름없음 2021/08/09 08:48:18 ID : eHu6440nBhs 0
토요일 밤에 바베큐 구워먹고 같이 온 친한 형, 내 동생하고 맥주 마시면서 불멍하는데 비가 쏟아지더라. 나는 해변가 못가봤는데... 시발... 일어나고 나니까 그냥 하늘에 구멍 뚫린 것 마냥 쏟아짐. 새벽에 잠깐 비 안 올 때 해변 보고 온 게 신의 한수였다. 이것 덕분에 이번 학기 시작할 힘을 좀 얻은 것 같음.
966 이름없음 2021/08/09 08:49:04 ID : eHu6440nBhs 0
집으로 돌아오는데 비가 그칠 기미를 안 보임. 계속 타이밍이 안 좋았던 주말이었지만 나름 만족했음,
967 이름없음 2021/08/09 08:50:11 ID : eHu6440nBhs 0
오늘의 교훈 1. 인생은 타이밍이다. 시간 조절과 빠질 때, 들어갈 때를 구분해야 한다. 2. 패션은 어렵다. 공부하자. 3. 겨울 바닷가는 진리다 4. 불멍도 진리다 5. 그 중의 최고는 바닷가에서 불멍하며 맥주를 마시는 것이다
968 이름없음 2021/08/09 08:52:04 ID : eHu6440nBhs 0
나 왜 벌써 개강?
969 이름없음 2021/08/09 23:40:54 ID : eHu6440nBhs 0
실기수업 재밌당
970 이름없음 2021/08/10 11:37:44 ID : eHu6440nBhs 0
아ㅋㅋ 복 흑맥주는 못 참지ㅋㅋㅋ
971 ◆ilu5Vasqo6n 2021/08/13 12:27:21 ID : eHu6440nBhs 0
그렇게 12일에 스레 끝내는건 실패
972 ◆ilu5Vasqo6n 2021/08/13 12:27:39 ID : eHu6440nBhs 0
366일차에 끝내는걸로 하지 뭐ㅋㅋㅋㅋㅋㅋㅋ
973 ◆ilu5Vasqo6n 2021/08/13 12:29:40 ID : eHu6440nBhs 0
토론판을 보는 내 심정
토론판을 보는 내 심정
974 이름없음 2021/08/13 12:30:27 ID : eHu6440nBhs 0
975 이름없음 2021/08/13 12:57:26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16kb228Kb8I 아따 담배 땡긴다
976 이름없음 2021/08/13 12:59:05 ID : eHu6440nBhs 0
킬리언 머피가 진짜 담배는 맛깔나게 핀다 ㄹㅇ
977 이름없음 2021/08/16 03:32:21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sVLLJMdY_mk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978 이름없음 2021/08/16 06:30:21 ID : eHu6440nBhs 0
20년동안 계속되던 전쟁이 이렇게 끝나네 21세기에 이렇게 나라 하나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될 줄은 몰랐다
20년동안 계속되던 전쟁이 이렇게 끝나네 21세기에 이렇게 나라 하나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될 줄은 몰랐다
979 ◆ilu5Vasqo6n 2021/08/17 07:37:15 ID : eHu6440nBhs 0
으따 오랜만에 운동하니 기븐 직이네
980 ◆ilu5Vasqo6n 2021/08/17 07:37:30 ID : eHu6440nBhs 0
근데 술마셔서 말짱 도루묵 됨
981 이름없음 2021/08/18 10:33:10 ID : eHu6440nBhs 0
요즘 토론판 보는 재미로 스레딕 들어온다ㄹㅇㅋㅋㅋㅋ 이겨라(짝) 이겨라(짝)
982 이름없음 2021/08/18 10:33:30 ID : eHu6440nBhs 0
어제는 맥주 오늘은 와인 마심
983 이름없음 2021/08/18 10:33:41 ID : eHu6440nBhs 0
와인은 못 참지 ㄹㅇㅋㅋㅋㅋ
984 이름없음 2021/08/18 10:35:46 ID : eHu6440nBhs 0
오늘은 진짜 이 스레 터뜨리고 간다
985 이름없음 2021/08/18 10:35:55 ID : eHu6440nBhs 0
다음 스레 제목 뭘로하지
986 이름없음 2021/08/18 10:36:04 ID : eHu6440nBhs 0
노래 추천 받읍니다
987 이름없음 2021/08/20 21:24:16 ID : eHu6440nBhs 0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사람 다섯명이 모이면 한 명은 또라이다 이 두개는 진리임
988 이름없음 2021/08/20 21:24:25 ID : eHu6440nBhs 0
히히히힣 금요일이다 히히힣ㅎ
989 이름없음 2021/08/20 21:24:41 ID : eHu6440nBhs 0
다음주에 소개팅 있는데 스레주 고장날 예정
990 이름없음 2021/08/20 21:25:17 ID : eHu6440nBhs 0
솔로 6년차라 소개팅 가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1도 모르겠읍니다
991 이름없음 2021/08/20 21:28:30 ID : eHu6440nBhs 0
또 상대가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더 뭐 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
992 이름없음 2021/08/20 21:28:51 ID : eHu6440nBhs 0
뭐 다음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993 이름없음 2021/08/20 21:29:52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4THFRpw68oQ AJR - BANG! AJR노래는 다 좋은 것 같음
994 이름없음 2021/08/20 21:30:25 ID : eHu6440nBhs 0
아니ㅣㅣㅣ 대면수업 언제 하냐고요ㅛㅛㅛㅛㅛㅛㅛ
995 이름없음 2021/08/20 21:30:52 ID : eHu6440nBhs 0
금요일은 요리실습 수업인데 이거 비대면으로 하려니 진짜 아쉬움
996 이름없음 2021/08/20 21:31:21 ID : eHu6440nBhs 0
오늘 빵 만드는데... 재미있겠다...
997 이름없음 2021/08/20 21:32:01 ID : eHu6440nBhs 0
나중에 오후에 녹화본 보고 만들어봐야지 히히
998 이름없음 2021/08/20 21:33:19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DYz-LjtiVOc 다듀 - AEAO 진짜 새벽에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미치는 노래
999 이름없음 2021/08/20 21:34:16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5-2FNAOTLuY 쌈디 - 짠해 내 노래방 18번
1000 이름없음 2021/08/20 21:36:19 ID : eHu6440nBhs 0
https://youtu.be/EZ0hCATlcgY 이센스 - sleep tight 잘되겠지, 야 언젠 뭐 늘 좋았나, 결국 다 지나가 일단 오늘은 자고 일어나서 고민하라고 피곤하면 화만 더 난다고,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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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1.08.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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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WnO9y2JU2K3 21.08.19 9
2레스𝓚𝓸𝓶𝓶, 𝓼üß𝓮𝓻 𝓣𝓸𝓭🥀 29 Hit
일기 𝑳𝒂𝒏𝒈𝒍𝒆𝒚 21.08.19 0
14레스다들 여기에 속상한거 털어놓고 가 1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9 5
22레스부질없다. 36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8 0
140레스유리 231 Hit
일기 ◆3vbhcE5Qspf 21.08.18 6
2레스우울증, 대인기피증 극복 일지 44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8 1
3레스꿈일기 41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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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1.08.17 5
41레스바위로 달걀치기 84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