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그냥 일상 기록하려고 씀 난입 좋아함 여고딩

극복할 생각은 없음 아직까지는 죽기는 싫은데 돌아갈 생각을 하는것조차 두려워서

오늘 친구 집에서 파자마 하기로 했는데 걔가 먹는걸 좋아해서 분명히 먹일거란 말임 그래서 지금 씹뱉을 어떻게 할까 너무 불안함

오늘 먹은거: 복숭아 반개 약 34칼로리 저녁은 굶을 예정

립밤 다썼는데 뭐사지 뭐가좋니

친구 5시 반에 만나는데 조금 일찍 나가서 걷기운동 하고 만나려고 지금 나갑닏ㅇ

점심 많이 먹어서 간식 안들어간다고 거짓말... 하고 영화볼때는 어두우니까 억는척 함 어젠

구텐 모르겐 아침으로는 껌 3알 씹었습니다 달달한게 땡겨서

친구집이라 아이디 바꼈구나...

얼른 가서 아침운동해야되는데 친구집이라서 못함 개불안함 시발시발시발시발 근데 얘가 또 2시에 카페 가쟤

아아 마실거라 카페는 노상관이긴 한데 아 집에 빨리 가고싶다...

이 찌끄레기 영양가 없는 일기에 추천을 눌러준다는 건 봐주는 사람이 있는거라는 의미? 질문이든 뭐든 다 받음 심심하거든

이걸 보고 있는 다른 섭장있는친구들 괜찮아 너만 좆같은 경험 하고있는거 아니고 나를 봐서라도 위로가 조금이나마 됐으면 좋겠어

아 그리고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둘코락스같은 변비약 먹는다고 살 빠지는거 아니야... 다들 알고 있겠지 이미? 내장이 빈 그 가벼운 느낌에 집착하게 되고 음식이 들어가 있는 기분이 나쁜건 나도 알지만 그래도 변비약 필요없을때 계속 먹는건 몸만 상하니까...

내가하는운동: 운동 전 스트레칭 10분 유튭에서 아무 스트레칭 요가 찾아서 함 HIIT cardio 30 mins 그날 아예 안먹었거나 너무 무리다 싶으면 알아서 쉬엄쉬엄 함 근력운동 -팔뚝 8분 짜리 유튭 영상보고 따라함 -골반, 엉덩이 10분 유튭 영상보고 따라함 -복근운동 그날그날 아무거나 유튭 영상 찾아서 함 -다리는 이미 꽤 가는편이라 근육생기는거 싫어서 따로 근력운동 안함

반나절 음식 기록 ㄱ 12시에 친구엄마가 주신 샌드위치 반개 통밀식빵에 토마토 계란 햄치즈 들어가 있었는데 햄치즈는 뺌... 죄송합니다... 대략 200칼로리쯤 할듯 드레싱도 들어가 있었음... 아이스 아메리카노 4칼로리

집돌아옴 졸라 어지럽다

왜 껌에는 칼로리가 안쓰여있는거임 진짜빡침 그리고 머리아파 죽겠는데 6시에 기타레슨가야해

아 시발 진짜 토하고 쓰러질거같아

기타 잘하고옴 근데 손가락 찣어지고 피남!! 이정도야 ㄱㅊ

오늘의 운동 하고 씻고 올거에영 지금 복근땡겨서 기분 개좋음

위장에 아무느낌 없는 이 고통 행복해!!!!!!!

계속 스레딕 하는거 음식으로부터 시ㄴ경 분산시키는거 개꿀임 재밌는것도 많고 또라이 구경 너무 웃김

와 오늘도 개늦게 자는거봐 내ㄹ아침 (아님 아마 ㅇㅗ전11시쯤일거임) 에 봐용

구텐모르겐 오늘은 스카에 좀 오래 있을거라 힘좀내야해서 아점으로 스벅 라자냐 한개 먹었음 270칼로리

나 독일어 하나도 모름 걍 구텐모르겐이라고 하는거임 뭐 독일이랑 특별한 연관이 있지도 않음 걍 의식의 흐름이 그럼

스터디카페 친구따라 처음와봄 조용해서 좋다

내가 살면서 가장 아팠던 가장 안 건강했던 시기에 내 주변 사람들 모두가 나보고 예쁘다고 나한테 호의적으로 굴었는데 어떻게 돌아가 더 아파질거야 나는

people love that i hate myself and it's so fucking messed up to the point where one moment you like me you love me for being sick but the moment I actually tell you that i am sick you run away from me like i am some sort of monster if so why are you judging me again for being emotionally unavailable and having trust issues

밖에서 엄마가 일본카레 하는데 역겨워 냄새 자체가 ㅈㄴ 역겨워

지방이 냄새라면 이걸거같아

밤 샐지말지 고민중 샐 이유는 딱히 없음 그냥 밤새는 기분이 좋아서 새는거긴함

거식증 빼고 진짜 내 습관중에 고칠거 하나는 지나가는 말로라도 나 깎아내리고 자학하는거?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근데 습관돼서 잘 안끊어짐

i fucking love how i can casually have a mental breakdown hours ago and then try to exhibit a normal version of myself on the same day at the same place such a vibe. internally screaming laughing to previous traces of losing brain cells tldr i love it here!!!!

it feels like one of those emty rooms? nooks? in a kid cafe where only you know ab it and you stay there for the whole 2 hours of the playdate with your fake kindergarten friends. As you should bc you were an emo wreck back then too

옛날에 막 여자애기들 보라고 만든 책인데 10키로 다이어트 뚱뚱한 아이 날씬한 아이 이딴 쓰레기책 기억남? 난 그걸 9살때 누군가한테 선물받았음

just loving the misogynistic vibes with the toxic beauty standards chilling around it honestly social media in a sentence

i also write shitty poetry if anyone is up for reading, but if not probs will post anyway bc this is my tormenting castle and i am that ✨bitch✨

Please abandon me Abandon me like the sun leaving the night sky Abandon me like the mom setting up mouse traps in the attic ‘Abandon me please!’ I beg you I holler Holler And holler inside But you never seem to realize Am I broken without you Or are you breaking me: Am I just a fat bitch with eating disorder Or am I incapable of shoving food down my stomach with you watching Did I hide because I was ashamed of myself Or did I hide because I was heartbroken Did I cry because I couldn’t eat the snacks in the sweet box you sent me Or did I cry because that was the only genuine trace of you left What if I don’t want me to win at the end What if I want us to win at the end But if I were to die tomorrow, if I were to kill myself today I will not curse you but I will scream into your ears For the first time and last That I loved you, every single part of you I loved you like the moon chasing the sun until dawn I loved you like the dirty rat eating the clean cheese he stole I love you so much it hurts I do not beg you to love me back; just let me go.

i don't have a title for it yet

아 손가락 끝에 물집잡혀서 타자치는거 개아파

라이브로 인스타에서 옷차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존나게 부럽다 확 채가서 내 몸에 주입하고싶다 아그리고 밤새기로 결심함

여기다가 청소년 유해매ㅊㅔㄴ지 먼지 나쁜거 쓰면 안된다 되어있던데 정확히 그 수위가 어디까지인걸까 자극사진이랑 섭장 팁 정보 이런거 말하면 안되나..?

할말 존내 많은데 경험이랑

오늘 유산소 안해서 불안함 새벽에라도 할까

내일 치과가야한다…

오늘 11시 15분에 일어남.. 어젯밤에 다섯시에 자서…

오늘 아침굶구 저녁굶구 점심에 아보카도 명란덮밥 반 먹었는데 몇칼로리일까ㅜㅜㅜㅜㅜㅜㅜ ㅅㅂ 아보카도 세이프푸드긴 한데 그래도ㅜㅜㅜ

오늘도 스카 왔다 점심에 먹은거 토하느라 조금 늦게옴...

토하려고 토한건 아니고 샌드위치 먹었는데 먹으면서 느끼하고 막 양이 너무 많은거임 근데도 그냥 아무이유 없이 다 먹어치우고 너무 느끼해서 토함

아점으로 수박 한조각🍉

이런 상태에서도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어제 점심부터 아무것도 안먹고 친구만나러 갔다가 길바닥에서 쓰러질뻔 너무 많아 걸어서 발 부었어…

모든게 다 나무 대가리 아파. 물리적으로도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존나 아파 미칠거같아 이유없이 엉엉울고 눈코얼굴 볼까지 다 부어도 잠은 안오고

나 왜이래 진짜 죽고싶어

항우울제 다시 처방받으려고 해도 다니는 병원 너무 멀어서 거기까지조차 가기 싫어

유서 쓰는게 귀찮아서 자살 안하는 사람

먹고싶은데 동시에 안먹고싶다 식욕은 없는데 뭔가 먹어야 할 거 같은데

진짜진짜 토해버리고 싶었는데 먹토같은 얘기 나오는 다큐 보면서 꾹꾹 참음..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안먹었다

아이돌이 좋은거에 죄책감 혼자 조지게 느낌 근데 또 좋아함 혼자서 아;

음식 얘기는 하기도 싫음 오늘만 800칼로리 이상 쳐먹어서

죽어라 단식하고 죽어라 더 빼느라고 들어오지도 않음. 3키로가 더 빠졌다.

디에타민 부작용 너무 싫지만 4일은 더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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