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성사진과 함께 적을 뿐인 일기📝 (11)
2.나에게 쓰는 편지 (9)
3.아름다운녹음이지는청춘에 (9)
4.다 녹아버린 첫 눈에게 (184)
5.🧠뇌 빼고 쓰는 일기 (13)
6.Where to go? (1000)
7.分出 (44)
8.거식증 일지 (75)
9.교회에 다시 나오라는 말을 듣고 새롭게 시작했다. (2)
10.~ (724)
11.𝓚𝓸𝓶𝓶, 𝓼üß𝓮𝓻 𝓣𝓸𝓭🥀 (2)
12.다들 여기에 속상한거 털어놓고 가 (14)
13.부질없다. (22)
14.유리 (140)
15.우울증, 대인기피증 극복 일지 (2)
16.꿈일기 (3)
17.. (399)
18.바위로 달걀치기 (41)
19.바흐와 쇼팽과 모차르트는 날 싫어해 (1000)
20.. (2)
302
ゞ(ↂ ω ↂ)ゞ
2021/08/06 13:17:50
ID : PeFa65apU5g
0
이게 마이너병이라도 좋으니.. 제발 유명해져라.. 모두 좋아해줘..
303
ゞ(ↂ ω ↂ)ゞ
2021/08/06 13:17:58
ID : PeFa65apU5g
0
The Brat!!
304
ゞ(ↂ ω ↂ)ゞ
2021/08/06 13:21:46
ID : PeFa65apU5g
0
난 베이스랑 기타 소리 좋아하는 사람에다 특색 있는 보컬! 드럼은 무난한 리듬이 좋은 편!
좋아하는 밴드는 고릴라즈, 신세이카맛테쟝, 더브랫, 메이헴이니
참고하길.. 어느 노래나 듣긴 듣지만 금방 요 넷으로 돌아올정도로
저 넷 밴드 노랠 제일 좋아해!!
305
ゞ(ↂ ω ↂ)ゞ
2021/08/06 13:22:00
ID : PeFa65apU5g
0
https://youtu.be/wUfRIowIKMo
더브랫 공연영상!! 꼭봐.. 좋아질거야!!
306
이름없음
2021/08/06 13:22:41
ID : PeFa65apU5g
0
참 특히 발음이 독특한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307
이름없음
2021/08/06 19:23:34
ID : PeFa65apU5g
0
아빤 그런 말을 한 이유가 뭐야
그건 날 협박하겠단거야
나도 알아 그건 그냥 내게 경각심을 심어 줄려던 거야
그만큼 공부 열심히해서 올해안에 합격해서
스스로에게 자신있어져라는 뜻이었겠지
후회하지 말라는 뜻이었겠지
308
이름없음
2021/08/06 19:25:23
ID : PeFa65apU5g
0
20살 먹고도 감정조절 하나 못하고 질질 짜는 내가 때론 멍청해보인단 생각이든 뭐든 이해할게
나도 시발놈아 병신년아 이혼하자 죽여버린단 말 하나하나 아빠 앞에서 읊으며 상기시키지 않았잖아
309
이름없음
2021/08/06 19:33:51
ID : PeFa65apU5g
0
하지만 아빠 난 그 누구의 생각보다 자신이 불안해한단 걸 잘 알아
이건 단순 내 의지의 문제이기도 어릴 적부터 이리저리 떠넘겨 갖지않던 책임감의 부재 문제이기도 해
그리고 이건 쉽게도 빠르게도 고쳐지지않아
이건 1년, 2년, 5년, 수십년을 매달려 나 자신과 홀로 맞서야 할 병이야
아빠, 난 너무나도 잘 알아
난 누굴 돕기도 누구에게 도움 받기도 꺼려하는 사람이란 걸 알아
아빠, 난 너무나도 잘 알아서 슬퍼
누가 생각하는만큼 똑똑하지 않고 멍청하고 이기적인 놈이란 걸 알아
아빠, 난 너무나도 잘 알아서 무서워
난 오래 못 살아 나 때문이든 누구의 때문이든 자살할거야
난 그 어디서에도 적응할 수 없는 존재가 됐어
누구와 소통함으로써 해소할 순 없는 응어리가 있어
사람아 난 죽을테야
그게 언제든 상관없어 이건 자연스런 도태고 이건 인과에 불과한 한 작용이야 그래 난 그리 대단한 놈은 아니지 미안
310
이름없음
2021/08/06 19:36:29
ID : PeFa65apU5g
0
전에 쓴 유서가 지워져서 다시 찾을 수 없게 됐다
311
이름없음
2021/08/06 19:36:49
ID : PeFa65apU5g
0
다시 쓰기엔 내가 뭐 그리 대단한 놈이라고
그럴 필요 없다고 느꼈다
312
이름없음
2021/08/06 19:37:47
ID : PeFa65apU5g
0
온종일 감정 씨름만 하다 죽을 바엔 멍청한 채로 자살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했다
313
이름없음
2021/08/06 19:38:53
ID : PeFa65apU5g
0
오늘 밤이든 내일 밤이든 죽을래
314
이름없음
2021/08/06 19:39:07
ID : PeFa65apU5g
0
이건 아마 214 너만 알아챌지도 몰라
315
이름없음
2021/08/06 19:39:21
ID : PeFa65apU5g
0
왜냐면.. 그냥 그럴 거 같아서
316
이름없음
2021/08/06 19:40:30
ID : PeFa65apU5g
0
마지막으로 날 보여줄게 고작 이따위 글이라니 창피하다 ㅋㅋ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1/08/06 19:41:00
ID : PeFa65apU5g
0
대부분은 너도 알거야 우울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찡찡대고만 있는 나란걸
318
이름없음
2021/08/06 19:41:21
ID : PeFa65apU5g
0
그래 사실 볼 필욘 없어 봤자 뭐하겠니
319
이름없음
2021/08/06 19:41:58
ID : PeFa65apU5g
0
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알려주진 않았음하기도 해 뭐 너무 부담스러우면 그래 뭐 상관없어 내 글을 보고 웃어도 돼
320
이름없음
2021/08/06 19:42:39
ID : PeFa65apU5g
0
그 중 당연한건 이 스렌 그냥 물에 잠기듯 사라질거야
321
이름없음
2021/08/06 19:42:46
ID : PeFa65apU5g
0
그렇게 자연스럽게 날 잊어
322
이름없음
2021/08/06 19:43:02
ID : PeFa65apU5g
0
이젠 내가 정말 신을 좋아하는 건지 의문도 든다 ㅋㅋㅋ
323
이름없음
2021/08/06 19:43:09
ID : PeFa65apU5g
0
그냥 다 내 망상이었던거야
324
이름없음
2021/08/06 19:43:28
ID : PeFa65apU5g
0
뭐 하나 없으니 사랑이나마 앞세우고자 나불댔던거지
325
이름없음
2021/08/06 19:44:17
ID : PeFa65apU5g
0
이후로 더 쓴 스레는 그리 뜻 깊은 스레는 아닐거야
326
이름없음
2021/08/06 19:44:27
ID : PeFa65apU5g
0
그냥 아이의 투정이라고 봐
327
이름없음
2021/08/06 19:44:38
ID : PeFa65apU5g
0
죽고싶다
328
이름없음
2021/08/06 19:45:07
ID : PeFa65apU5g
0
넌 나에게도 고마운 존재였으니 그 누구와도 마음만 먹음 친해질 수 있을거야
329
이름없음
2021/08/06 19:45:15
ID : PeFa65apU5g
0
넌 그렇게 착한 놈이니까
330
이름없음
2021/08/06 19:45:23
ID : PeFa65apU5g
0
넌 널 비하하지마
331
이름없음
2021/08/06 19:45:55
ID : PeFa65apU5g
0
넌 많은 사람 중 유난히 좋은 사람이야
332
이름없음
2021/08/06 19:46:55
ID : PeFa65apU5g
0
너와 더 친해질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333
이름없음
2021/08/06 19:47:31
ID : PeFa65apU5g
0
이제는 내 갖가질 부정하게 되는거같아
334
이름없음
2021/08/06 19:47:37
ID : PeFa65apU5g
0
그만말해야겠다
335
이름없음
2021/08/06 19:47:57
ID : PeFa65apU5g
0
진짜 몰라
336
이름없음
2021/08/06 19:48:30
ID : PeFa65apU5g
0
뒤져서도 이 스렌 볼게
뭐 말은 이렇게 하는데 안 뒤지고 밤에 또 쓸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1/08/06 19:48:35
ID : PeFa65apU5g
0
항상 그랬지 난
338
이름없음
2021/08/06 19:48:54
ID : PeFa65apU5g
0
누군가 날 알아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는 관종심기일까?
339
이름없음
2021/08/06 19:49:16
ID : PeFa65apU5g
0
난 위로받고 싶진 않아 그 위로에 공감할 수 없어
340
이름없음
2021/08/06 19:49:28
ID : PeFa65apU5g
0
그냥 글 좀 잘 쓰는 구나 싶은 정도야
341
이름없음
2021/08/06 19:50:14
ID : PeFa65apU5g
0
미안 난입레더들 난 그냥 내가 아닌 존재를 느끼고만 싶었지 위로를 받고싶었던 게 아냐 날 공감해달란 뜻이었을진 몰라도 그걸 기대하고 있지도 하고싶지도 않아
342
이름없음
2021/08/06 19:50:31
ID : PeFa65apU5g
0
죽어
343
이름없음
2021/08/06 19:50:40
ID : PeFa65apU5g
0
진짜 이번엔 죽어버려
344
이름없음
2021/08/06 19:50:57
ID : PeFa65apU5g
0
무의미한 삶은 그만하자
345
이름없음
2021/08/06 19:51:06
ID : PeFa65apU5g
0
잠시 안녕 빠빠이
346
ゞ(ↂ ω ↂ)ゞ
2021/08/06 23:47:01
ID : PeFa65apU5g
0
꒰ᐡ╺ ╺ ᐡ꒱. 안녕... 스터디카페 가서 공부하고옴 시발
347
이름없음
2021/08/06 23:47:52
ID : PeFa65apU5g
0
손목 긋기나 투신자살이라든가 ^^ 무리무리요~
난 겁이 많으니까! 하하하!!!
348
이름없음
2021/08/06 23:48:03
ID : PeFa65apU5g
0
정말정말 망하면 가출해버릴거야>< 아핫?
349
이름없음
2021/08/06 23:48:37
ID : PeFa65apU5g
0
어디엔가 알바를 시작해서 제과나 바리스타나 바텐더 자격증 따서 일할거야~ 하핫><
350
이름없음
2021/08/06 23:48:53
ID : PeFa65apU5g
0
그러니 애비야! 넌 아무 상관 없다구~ 너가 무섭지 않아!
351
이름없음
2021/08/06 23:49:11
ID : PeFa65apU5g
0
너도 결국 외롭고 겁있는 놈이잖아 >< 데헷~
352
이름없음
2021/08/06 23:49:18
ID : PeFa65apU5g
0
우리 둘다 결국 뒤지는건 마찬가지야!!
353
이름없음
2021/08/06 23:49:40
ID : PeFa65apU5g
0
그러니 차피 같은 공간 같은 유전잘 타고난 주제면
그냥 잘 살아보자^^
354
이름없음
2021/08/06 23:49:47
ID : PeFa65apU5g
0
알겠냐고!! 바카!
355
이름없음
2021/08/06 23:49:53
ID : PeFa65apU5g
0
흥~ 이젠 나도 몰라!
356
ゞ(ↂ ω ↂ)ゞ
2021/08/07 01:33:39
ID : PeFa65apU5g
0
가끔 혼자 더브랫 노랠 불러보긴해
근데 너무 못부른다.. 노래학원이라도 다니고 싶어!!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그냥 그러고 싶어
357
ゞ(ↂ ω ↂ)ゞ
2021/08/07 01:34:56
ID : PeFa65apU5g
0
너무 앵앵거리고 이렇게하면 프로같아보이겠지~ 하는 느낌이 뻔히 드러나는 노래 실력...
358
ゞ(ↂ ω ↂ)ゞ
2021/08/07 01:35:29
ID : PeFa65apU5g
0
영어 실력두.. 회화 학원이라도 다녀야 고쳐지나!!
359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5:40
ID : PeFa65apU5g
0
안녕 오랜만
360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5:55
ID : PeFa65apU5g
0
힘들지도 지치지도 않는데 그냥 내가 바보같아
361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6:03
ID : PeFa65apU5g
0
노력하면 되는 걸 노력하지 않는 내가 바보같아
362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6:10
ID : PeFa65apU5g
0
있지
363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7:25
ID : PeFa65apU5g
0
현역 때 국어를 4등급 받고 살았어
그러다 어느날 고2때 왕따아닌 왕따생활을 하고 우울증을 얻고 불안장애를 얻고 공황장애를 얻고 자살시도하면서 내내 지내다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공부를 했어
364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8:15
ID : PeFa65apU5g
0
그러고보니 일주일간 매일 국어 기출 하나씩 풀고
생명 교과서도 줄 쳐가면서 꼼꼼히 읽고
화학 교과서도 줄 쳐가면서 꼼꼼히 읽으니
365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8:23
ID : PeFa65apU5g
0
죄다 1등급이 나오는거야
366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8:26
ID : PeFa65apU5g
0
이건 모고!
367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9:14
ID : PeFa65apU5g
0
그때 난 생각했어
아 난 똑똑한데 머리가 있는데 노력을! 공부를! 안해서 그렇구나
그런거구나 하면 되는 놈이구나 하고 바보같은 망상을 해버렸어
368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9:23
ID : PeFa65apU5g
0
이걸 재수하는 지금까지 끌고 오는거야
369
ゞ(ↂ ω ↂ)ゞ
2021/08/17 23:49:47
ID : PeFa65apU5g
0
오늘은 어찌저찌 안했지만 내일부터라도 하면 난 되는 놈이니까~ 하면서 미뤄버린거야
370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0:13
ID : PeFa65apU5g
0
8월 17일 9월 모의고사 2주, 수능 3개월을 남긴 시점에 내가 아는 건
371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0:42
ID : PeFa65apU5g
0
글을 읽고 푸는 거랑 수1 개념을 아는거랑 생명과학을 보는거뿐이야
372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1:02
ID : PeFa65apU5g
0
7개월 반동안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어
373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1:31
ID : PeFa65apU5g
0
그냥 난 힘드니까 내일해도 되니까 오늘은 맛있는 걸 먹으니까 같은 바보같은 망상을 해가면서 난 미뤄온거야
374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1:40
ID : PeFa65apU5g
0
자괴감든다
375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2:06
ID : PeFa65apU5g
0
이건 죽고싶다거나 도망가고싶다따위의 감정이 아니야
376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2:20
ID : PeFa65apU5g
0
조각나고싶어 여기에 내가 없었으면 좋겠어
377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2:29
ID : PeFa65apU5g
0
이 세상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378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2:48
ID : PeFa65apU5g
0
이 세상은 너무너무 이뻐서 못생긴 나랑은 어울리질 못하는거야
379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3:03
ID : PeFa65apU5g
0
다들 착하고 좋은 사람들뿐이라 적응할 수가 없어
380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3:22
ID : PeFa65apU5g
0
요새도 벌레가 보여
381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3:31
ID : PeFa65apU5g
0
근데 너무 많아지는 거 같아
382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3:49
ID : PeFa65apU5g
0
내팔을 내다리를 스쳐가는데 혐오스럽고 징그러워
383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00
ID : PeFa65apU5g
0
난 계속 몸을 털어야돼
384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10
ID : PeFa65apU5g
0
벌레가 붙지 않게 몸을 흔들어야 하고
385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30
ID : PeFa65apU5g
0
혹여 입을 벌리거나 귀가 무방비하게 있음 벌레가 들어온지도 모르니 더 겁나는거야
386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42
ID : PeFa65apU5g
0
검은벌레가 너무많아
387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48
ID : PeFa65apU5g
0
난 벌레가 제일 싫어
388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4:53
ID : PeFa65apU5g
0
무서워
389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5:33
ID : PeFa65apU5g
0
망상만 매일 해도 돈이 되는 직업은 없으려나
390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5:54
ID : PeFa65apU5g
0
글도 노래도 하지않아도 되는 그림도 그리지 않아도 되는 구현하지 않아도 되는
391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02
ID : PeFa65apU5g
0
미쳐버릴거같아
392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08
ID : PeFa65apU5g
0
정신나갈거같아
393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25
ID : PeFa65apU5g
0
내 머리 안에 있는 검은벌레가 뚫고 나가려해
394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29
ID : PeFa65apU5g
0
풍선
395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35
ID : PeFa65apU5g
0
내 머리 지금 풍선 같아
396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6:52
ID : PeFa65apU5g
0
다 죽일거야 이럴 바에
397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7:11
ID : PeFa65apU5g
0
응 그래 난 그럴 용기도 없어 겁쟁이 거짓말쟁이
398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7:20
ID : PeFa65apU5g
0
허언증이 또 도진다
399
ゞ(ↂ ω ↂ)ゞ
2021/08/17 23:57:32
ID : PeFa65apU5g
0
씨팔새끼들 내가 다 죽여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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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꽃,🌼
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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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나에게 쓰는 편지
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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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아름다운녹음이지는청춘에
48 Hit
일기
◆k1g1xu2k4Mr
21.08.20
0
184레스다 녹아버린 첫 눈에게
191 Hit
일기
◆45anA2FeLcJ
21.08.20
2
13레스🧠뇌 빼고 쓰는 일기
4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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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imLgpbDy7
21.08.20
1
1000레스Wher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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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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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레스分出
197 Hit
일기
이름없음
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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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레스거식증 일지
280 Hit
일기
◆dXtfQmpSFiq
21.08.20
3
2레스교회에 다시 나오라는 말을 듣고 새롭게 시작했다.
59 Hit
일기
이름없음
21.08.20
3
724레스~
735 Hit
일기
◆WnO9y2JU2K3
21.08.19
9
2레스𝓚𝓸𝓶𝓶, 𝓼üß𝓮𝓻 𝓣𝓸𝓭🥀
29 Hit
일기
𝑳𝒂𝒏𝒈𝒍𝒆𝒚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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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다들 여기에 속상한거 털어놓고 가
1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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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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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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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레스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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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vbhcE5Qspf
21.08.18
6
2레스우울증, 대인기피증 극복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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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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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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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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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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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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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레스바위로 달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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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8.17
1
1000레스바흐와 쇼팽과 모차르트는 날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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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oGr9jwE9y43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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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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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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