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OW ARE YOU GOING 그리고 나는? (9)
2.무한에서 100을 빼도 무한이야? (1000)
3.바닷가 고등어 새내기 인프피 일지🐬 (80)
4.바다자몽에이드의 계절까지 (16)
5.. (37)
6.. (1)
7.다친 마음 치료 일지❤️🩹💉 (6)
8.학교 떨어졌다~!~!~!~!!! (544)
9.새벽의 언덕 (2)
10.17171771 (4)
11.HOW R U (11)
12.그렇게 난 겨울이 됐다 내 예상보다 따뜻하게 (1000)
13.하늘에서 나리는 눈을 너와 함께 (1000)
14.. (5)
15.. (1)
16.언젠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는 스레주의 일기(그런 의미 아님) (312)
17.[귀찮음과 합체한 편] feat. 귀찮ㄹ... 아니 독서링 (125)
18.나는 죽은 사람이다. (10)
19.. (50)
20.누가 난입했는데 신고 좀 해줄 수 있어? (5)
1
이름없음
2021/08/12 23:26:30
ID : pTUY7e6jjAm
2
오랜만이면 역시 일기판이지
302
이름없음
2021/12/18 13:51:42
ID : pTUY7e6jjAm
0
진실과 허구를 구분하며 진실에는 진중해지고 허구는 진실이 아니라며 욕하지 말고 즐기기
303
이름없음
2021/12/18 13:53:04
ID : pTUY7e6jjAm
0
뭔가를 하기 위해 자격은 없다는 거 항상 명심하기
이상적인 것에 나를 밀어넣으려 하지말고 당장에 실천해서 내가 그 길의 선구자가 되기
304
이름없음
2021/12/18 13:54:10
ID : pTUY7e6jjAm
0
쉬운 일이라고 방심하지말고 어려운 일을 해냈다고 마무리를 대충하지 말기
이것까지 해야해? 라는 생각을 제일 조심하기
305
이름없음
2021/12/18 13:55:03
ID : pTUY7e6jjAm
0
정형화된 방법에 따르는 건 초보자에게 좋은 방법 틀에 박힌 게 아니라 나만의 틀을 만들기 위해 배우는 것
306
이름없음
2021/12/18 13:55:28
ID : pTUY7e6jjAm
0
만약에 배울 곳이 없다면 다른 분야에서 들고오고, 들고올 것이 없다 판단되면 직접 체계를 만들기
307
이름없음
2021/12/18 13:55:49
ID : pTUY7e6jjAm
0
체계는 자유와 같은 것
자유라는 것은 방임이 아니다
308
이름없음
2021/12/18 13:59:13
ID : pTUY7e6jjAm
0
체계는 만들어나가는 것이지 시작부터 완벽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아님
만약 체계가 다 만들어졌다 생각했을 때 체계를 완전히 뒤바꿔야할 때도 있음
체계라는 것은 유동적이어야한다
309
이름없음
2021/12/18 14:01:29
ID : pTUY7e6jjAm
0
안정적이라는 건 허상에 가깝다
만약 실제로 안정적인 것에 가까운 것이 있다면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310
이름없음
2021/12/18 14:03:00
ID : pTUY7e6jjAm
0
안정적이지 않을 것을 불안하게 여길 수 있다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
사실 미래는 불투명해야 옳다
그리고 불안하기에 현재를 살아야한다
불안에 빠진다는 것은 몸은 현재에 있으면서 미래를 살고 있는 것과 같다
311
이름없음
2021/12/18 14:03:11
ID : pTUY7e6jjAm
0
요즘 정리된 생각들,,,
312
이름없음
2021/12/18 14:04:26
ID : pTUY7e6jjAm
0
아 맞아 이것도 있다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것은 생각이 깊다는 것이 아닌 불안하다는 뜻
양이 많으면 질이 떨어지기 마련
레스 작성
9레스HOW ARE YOU GOING 그리고 나는?
44 Hit
일기
으
21.12.22
0
1000레스무한에서 100을 빼도 무한이야?
1635 Hit
일기
이을◆IK6nU0pU6nX
21.12.22
10
80레스바닷가 고등어 새내기 인프피 일지🐬
265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1
2
16레스바다자몽에이드의 계절까지
67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1
2
37레스.
71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1
2
1레스.
30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1
0
6레스다친 마음 치료 일지❤️🩹💉
52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0
1
544레스학교 떨어졌다~!~!~!~!!!
432 Hit
일기
솔
21.12.20
5
2레스새벽의 언덕
57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0
0
4레스17171771
69 Hit
일기
이름없음
21.12.20
0
11레스HOW R U
26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9
0
1000레스그렇게 난 겨울이 됐다 내 예상보다 따뜻하게
1251 Hit
일기
겨울의 ◆u8nRu3zQlfP
21.12.18
12
1000레스하늘에서 나리는 눈을 너와 함께
1638 Hit
일기
요정
21.12.18
4
5레스.
33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8
0
1레스.
24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8
0
312레스» 언젠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는 스레주의 일기(그런 의미 아님)
300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8
2
125레스[귀찮음과 합체한 편] feat. 귀찮ㄹ... 아니 독서링
384 Hit
일기
허밍버드 ◆VanDwNs3Bht
21.12.18
2
10레스나는 죽은 사람이다.
59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8
0
50레스.
150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7
3
5레스누가 난입했는데 신고 좀 해줄 수 있어?
104 Hit
일기
이름없음
21.12.1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