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래도 나 헛 것을 본거 같아.. (1)
2.[주작으로] 실황 올리는 스레 (5)
3.✨축복을 드립니다✨ (28)
4.새벽 3시 기이한 현상 (10)
5.오빠 방에서 잘때마다 일어났던 기이한일 (4)
6.근데 귀신이 보이는 거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5)
7.시간을 되돌리는 주술 아는사람? (11)
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
9.문장을 파는 스레 / selling sentences (다시세움) (9)
10.사진 찍어 올리면 귀신 있는지 봐주는 스레 (1)
11.혹시 안 자는 사람 있어? (1)
12.우리 집에 귀신 사는줄 (12)
13.짧은 경험담 (20)
14.미자 지하상가에서 사주봤는데 (9)
15.. (3)
16.가볍게 점 봐주는 타래 (4)
17.👻한 두 마리가 아냐🤔 (+후기) (106)
18.' (1)
19.괴이했던 1년 11개월 (147)
20.맞춤선물상점 (84)
1
이름없음
2021/08/13 21:10:13
ID : fgkpWkljAqm
2
말 그대로 축복을 드립니다. (❁´◡`❁)
✨어둠을 기적과 빛으로 변환하는 힘✨
✨하루에 두 명만 받습니다!✨
🌈⚡앞길이 막막하고 괴롭기만 하시다고요?
🌈⚡제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인생에서 가장 괴로웠던 순간에 느낀 🎭감정을 (수정) 상세하게 적어주십시오.
🌈⚡동시에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 2가지를 써주십시오. (음식, 취미, 노래, 사람, 운동, 책 등등. )
🌈⚡단, 축복을 주는 대신 받아갈 대가가 있습니다.
🌈⚡바로 어떤 크기의 도움이든 다른 사람을 도우시면 됩니다.
🌈⚡억지로 하게 되면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하고 싶을 때 하세요.
📣 마지막으로
이 스레를 읽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
2
이름없음
2021/08/13 21:26:07
ID : u79dvcla064
0
스레딕에 비밀로 쓸 수 있다면 좋을텐데
3
이름없음
2021/08/13 21:44:33
ID : spar865804J
0
그러게.. 여기다 쓰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못 쓰겠어 ㅠㅠ 비밀기능 생겼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21/08/13 22:01:46
ID : fatvu7gjgZa
0
가장 괴로웠던 순간 중 하나인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정말 힘들었어. 학교에 가도 친구는 한명도 없고 나는 맨날 혼자 앉아있고 모둠활동같은 거 해도 난 항상 할 친구가 없어서 혼자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면서 있고. 학교에서 체험학습이라도 가는 날은 정말 최악이였어 나 혼자였으니까. 그래서 그때 너무 힘들어서 아파트 창문을 열어서 죽을까 하기도 했는데 무섭더라 너무 아플 것 같고 정말 울고싶었어. 잘 믿지도 않는 신에게 날 죽여달라고 기도했고. 뭔가 학교에서는 항상 수치스럽고 치욕스럽고 한심하고 부끄럽고 무섭고 이 감정들이 다 복합적으로 들었었지. 사실 지금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죽고 싶은 상태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음..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음악 감상, 글쓰기야.
5
이름없음
2021/08/13 22:42:01
ID : fgkpWkljAqm
0
✨완료✨
6
이름없음
2021/08/13 22:47:16
ID : UZdwpTPbbcr
0
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과 관계가 발전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그냥 안타까워 다른 애들은 그냥 그 사람과 접점이 생기는데 나는 아닐때? 왜 접점이 안생기지? 이럴때?
일은 잘한다고 매니져와 관리자들이 칭찬은 많이 해주는데 승진을 못하고 있다는게 너무 싫어.... 사실 이 문제는 한가지 문제가 해결하면 되는건데 지금좀 지연되는건지... 뭔지..하..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그사람..위에 적은거처럼 그 사람..그사람이 좋아 사랑하고.. 두번째도 나를 웃게 해주는 그사람
도와준다라... 아마 내일 일을 가면 일 처음온 신입들을 가르켜줄꺼야.. 그리고 처음이라 긴장한 사람들을 위해 긴장도 풀어줄꺼고
7
이름없음
2021/08/13 23:11:39
ID : fgkpWkljAqm
0
2014년도에 몇 살이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걸리는 점이 하나 있는데, 정화해야 할지 모르겠어.
알려주고 싶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아도 돼. 네 선택이니까.
8
이름없음
2021/08/13 23:44:24
ID : u79dvcla064
0
ㅠㅠ 나 얜데 내일 예약할게!
9
이름없음
2021/08/13 23:46:59
ID : fgkpWkljAqm
0
👍
10
이름없음
2021/08/13 23:58:10
ID : z808jhe1A6n
0
이상한거는 아니지..? 2014년도에 16살
근데 나도 이쪽으로 아는 선생님 한명이 있는데, 그선생도 이거에 대해서 정화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니가 걸리는게 아마 그게 맞을꺼야
그래도 정화가 모든것의 기초라고 하잖아.. 해주면 좋고.....ㅎ
11
이름없음
2021/08/14 01:31:08
ID : spar865804J
0
레주야 나 인데 나도 예약해도 될까? ㅠㅠ 비록 그때 겪은 상황은 자세히 못 적겠지만 느낀 감정 이라도 상세하게 적을게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아끼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정말 사연도 많았고 정말 안타깝게 꽃 다운 나이에 죽었어 그 사람이 죽은 순간 나도 우울증이 심해져서 정신과도 다녀봤지만 난 아직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눈물이 나고 안 잊혀져서 너무 힘들어.. 시간이 약 이라고 하지만 그때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안 잊혀져..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음악이랑 인형이야
12
이름없음
2021/08/14 11:49:32
ID : 7hunxu2q7Bv
0
이거 예약제야..?
13
이름없음
2021/08/14 13:33:47
ID : u79dvcla064
0
음 나 얜데 비밀댓글로 적고 싶을만큼... 조심스러운 얘기여서... 스레주 오면 얘기해도 될까?
14
이름없음
2021/08/15 00:56:15
ID : fgkpWkljAqm
0
✨완료✨
15
이름없음
2021/08/15 00:56:41
ID : fgkpWkljAqm
0
예약제는 아니야.
16
이름없음
2021/08/15 00:57:32
ID : fgkpWkljAqm
0
그렇게 해.
17
이름없음
2021/08/15 01:06:43
ID : fgkpWkljAqm
0
✨완료✨
18
이름없음
2021/08/15 14:58:25
ID : s04ILcMpe2M
0
지금.... 너무 힘들고 괴롭고 막막하고 자괴감이 느껴져. 나를 포함한 사람들과 재능을 사랑해. 너무 막막하고 잠겨 있는 기분이라 길게 쓰기가 힘들다. 미안.
19
이름없음
2021/08/16 17:22:21
ID : u79dvcla064
0
레주 지금 있엉...? 주로 오는 시간대가 언제야?
20
이름없음
2021/08/17 22:33:18
ID : fgkpWkljAqm
0
✨완료✨
21
이름없음
2021/08/17 22:33:56
ID : fgkpWkljAqm
0
주로 저녁 시간대에 있어.
10시~12시
22
이름없음
2021/08/17 22:43:42
ID : u79dvcla064
0
지금 있어?? 얘기해도 될까?
23
이름없음
2021/08/18 22:54:38
ID : u79dvcla064
0
오늘은 왔닝..?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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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22:23:46
ID : gkoFcoMi9z9
0
클로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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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43VgnWkq3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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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5PeIE79gZ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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