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련이 저녁만 되면 이중인격마냥 줘패고 소리지르고 온집안 사람들 다 긁고 다니는데 왜 저러냐 진짜 낮에도 신경 긁는 건 똑같은데 밤에는 차원이 다르다 30분에 한 번씩 한숨 쉬고 존나 끊임없이 하이톤으로 불만을 늘어놓고 시발련 진짜 혹시 갱년기 증상이니? 아직 생리해서 갱년기는 아닌 것 같던데 그냥 진짜 미친년 같음 ㄹㅇ로

진짜 사람 눈이 돌아감 손찌검은 기본이고 1층에서 펜 찾고 올라간다고만 해도 지랄함 진짜 왜 저러지 저번엔 인터넷 끊었고 전기를 내린적도 있고 분노 조절 못하다가 동생 노트북 내 핸드폰 문 기타 등등 부숨 아직도 책상 모서리에 폰을 내리치니까 폰 액정이 아작나던 장면은 생생함 ㄹㅇ로 미친년 같음

>>2 우리집구석도 이럼. 꼭 밤에 자는거 발로차고 물부어가면서 깨우고나선 핸드폰 뭐에 홀린듯 뒤져가면서 머리내려침 그러고서 밥먹는거 뭐하는거 행동 하나하나 나열하면서 가족들 깨우고 밤마다 지랄병 도지는게 니때문이다 이지랄함. 가족들한테 왕따시키고 이것때문에 피해망상걸려서 환청들리고 나도 반병신되니까 니가 힘든게 뭐가있냐 하다가 실실웃으면서 니 병신된거 맞냐고 박수침 근데 밖에선 교양있고 말도 우아하게하고 모자란 자식때문에 속앓이하는 부모임 학원선생년이 오죽하면 니엄마가 그러겠냐 할때 그 선생년 귀싸대기 내려찍어서 주둥이 반병신 만들었어야했는데

>>3 헐 너 내 동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밤에 지랄하는 거 보기 싫어서 일찍 자면 와서 깨울 때 있음 나 뿐만 아니라 아빠 동생, 똑같이 적용임 아빠는 카톡이랑 sns일절 차단당하시고 동생은 현관 앞 타일 맨바닥에 앉아서 컴퓨터함 진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음 외가댁이랑도 허구한날 싸워서 통홛릴 때마다 눈치ㅗ여 죽겠음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 뭐하나 맘에 안 드는 말씀 하시면 와서 전화기에 소리지르고 할일 하러 감 새벽 다섯시까지 침대에 앉혀두고 졸 때마다 뺨 때려가면서 깨웠고 하이라이트는 집 나가라고 쫓아냄 저 날 존나 무서웠다 진짜로 나도 한동안 코로나 때문에 매일 상대하느라 힘들어서 소심해지고 이상한 착각하고 계속 잠이 쏟아져서 자니까 병신됬다고 축하한다 함ㅋㅋㅋㅋ 요즘은 웃으면서 병신아 너새끼가 그럼 그렇지 ㅇㅇ(우리 집 개)보다도 못하냐 하고 말씀하시는 경지에 오름 밖에선 어긋난 자식들 때문에 고생하는 세상 불쌍한 어머니ㅋㅋㅋ

정신과 데려가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

>>4 정신에 문제 있으신거같은데;; 정신과 데려가자..레알로;;

>>6 저건 성격장애라 죽는거 아니면 못고침, 저런사람은 혼자 늙어죽어야함 인간관계 맺으면 주변사람들 피곤하게하고 결혼해서 자식낳으면 유전되거나 아니면 자식잡아먹는 부모됨

이 년 병 또 도짐 심각하게 정신병 보내고 싶음

참고로 아직 생리하심 갱년기 아님 갱년기에 어떨지 상상도 안 가는데 그때쯤이면 독립이겠지? 7달만 참자 7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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