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친구 갑자기 쿨병 걸림 (7)
2.너무 서러워서 (11)
3.알바 그만 둘까? (9)
4.너무 힘들어 (4)
5.한쌤이 내 말 무시해. (1)
6.나 승부욕이 너무 없어 (3)
7.새치 (2)
8.아 내 친구 진짜 화난다 (11)
9.ㅎ...얘들아 너무 힘들다..... (2)
10.무리에서 몇명이랑만 손절하는 법 (6)
11.엄마한테 빡칠때마다 하소연하는 스레 (9)
12.불안해서 미칠 거 같아 (1)
13.미안한데 나 위로 좀 해주면 안될까 (3)
14.아 진짜 개시끄러워 (8)
15.나 스트레스성 위염 걸렷는데 (4)
16.. (1)
17.나 왕딴데 (9)
18.펑 (2)
19.고삼 되니까 참 일탈도 심해지고 현타도 오고 뭣같네 (2)
20.나도 사생활이 있는데 (1)
1
이름없음
2021/09/12 10:37:38
ID : 3Qk4E62L861
0
아니 ㅅㅂ 엄마 진짜;;; 내가 전부터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게 더 잘된다고 할 땐 들은 체도 안하더니 시험 말아먹고 나니까 나보고 집에서 집중 못한다고 도서관 가라하고 하… 과학 자습서 찾고 있는데도 계속 안가냐고 닦달하고 내가 뭐 게으름 피우는거도 아니고 그냥 마스크 쓰고 비닐 버리고 신발신는 그 1분동안도 계속 빨리 안가?? 니가 그러니까 공부를 못하는거야 애초에 공부해려는 자세부터 글러 처먹었어 아오 꼴보기싫어 ㅅㅂ이말을 계속 하는데 진짜 돌겠다 이번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시험 얘기 나오면 갑자기 찌증내고 미친년아 이러면서 욕이란 욕은 다하고 내가 왜 갑자기 화내냐고 하면 내 성적 생각나서 그런다고 하고 하…
2
이름없음
2021/09/12 10:40:06
ID : 3Qk4E62L861
0
그리고 첨엔 나도 이해했어 왜냐면 나도 내 성적이 너무 안나와서 속상하기도 하고 화도나고 해서 이제 잘하려는데 자꾸 지난 성적 틈만나면 끌고와서 나 갈구니까 진심 돌아버릴거같아 진짜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면 그냥 막 화내고 때려;;; 진짜 이러다 정신병걸릴거같아
3
이름없음
2021/09/12 10:47:40
ID : smJTWi7gpbz
0
다음 시험때 잘 보고 엄마한테 말해 그거 짜증났다 하면서. 계속그러면 시험 성적 점점 떨어지게 할거다 막... 너무한가??
4
이름없음
2021/09/12 22:48:20
ID : unBffcMlveG
0
그럴 수가 없는게…내신을 챙겨야 해서…ㅠㅠ 글고 그런식으로 하면 더 개싸윰밖에 안돼 하하하하 다 해봤는데 그냥 참고 넘기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참다가 돌아버릴거같아서 그냥 여기다 푼거야!! 고마워!!
5
이름없음
2021/09/12 22:53:13
ID : unBffcMlveG
0
ㅅㅂ진짜 졸려서 어떻게든 잠깨려고 공부하려고 쌍테붙인건데 ㅅㅂ 쌍테 붙일때 원래 ㅈㄴ 성심성의껏 붙이는데 이건 그것돞아니고 걍 누가봐도 이상하게 붙였거든??어떻게든 내 눈꺼풀을 뜨여있게 하고싶어서 한건데진짜 내말 1도 안믿어 그냥 들을 생각을 안해 그냥 지가 쌍테 붙이는거 싫어하니까 지랄하는거잖아 ㅅㅂ
6
이름없음
2021/09/13 20:57:01
ID : QtuoILamnA5
0
아니 ㅅㅂ 나 생리할 때 돼서 짜증 많이 나서 모르고 엄마한테 확 짜증냈는데 존나 화냄…..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생리할때 된것 같다고 좀만 이해해달라고 했는데 자기가 왜 그래야 되냐고 ㅈㄴ 뻔뻔하게 말함 글고 또 자기가 널 이해해주길 바라면 나부터 잘하래 ㅋㅋ참나 아니 엄마는 안그러면 상관없는데 엄마도 생리할때 되면 ㅈㄴ예민해지고 진짜 손톱만큼 별거 아닌일에도 나 줘 패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면서 이거 하나도 이해 못해주나 진짜 ㅋㅋㅋ내로남불 지리넼ㅋㅋㅋ난 다 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뭘 더 잘하길 바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1/09/16 00:36:43
ID : unBffcMlveG
0
어휴 ㅅㅂ 잠잠하나 했더니 오늘 또 ㅈㄹ 아니 용돈을 저저번주에 이제부터 나한테 용돈 준다고 해서 현금 5만원 주고 저번주에도 오만원 주길래 아 일주일 용돈이 5만원인가? 생각해서 이번주는 안 주길래 달라고 했지 근데 갑자기 ㅈㄴ 화내면서 미친년아니냐고 또라이냐고 ㅋㅋㅋㅋ하 ㅋㅋㅋㅋ진짜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이제야 용돈주는것도 웃기고 어이없는데 갑자기 그렇게 화내면 어쩌라는건데 ㅋㅋㅋㅋ 한달에 얼마 주는지도 안말해줬으면서 걍 그렇게 줬으니까 난 착각할수도 있는거 아냐,,,? 그래서 오해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상식이란게 없냐고 또 ㅈㄹ하더라.... 왜 이제야 용돈주는 줄 알아? 나 중학교 때 처음 카드 생기고 옷이 너무 사고 싶어서 중1때 엄마한테 말 안하고 가디건 하나 샀다고 그 때 이후로 용돈뺏기고 카드 뺏기고 뭐 살때마다 허락맡고 사야했었음ㅋㅋㅋ....;;; 내 또래애들 다 인터넷뱅킹 하는데 나만 현금쓰고 돈 써야될땐 엄마한테 하나하나 허락맡아야되고 ㅋㅋㅋㅋㅋ 아니그렇게 자기가 다 결정하게 했으면서 이젠 나한테 왜이렇게 경제관념이 없녜 ㅋㅋㅋㅋ지가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경험하게 하지도 않았으면서 하...... 진짜 개빡치네
8
이름없음
2021/09/16 00:39:00
ID : unBffcMlveG
0
글고 내가 엄마한테 혼날때마다 더 빡치는건 꼭 엄마는 옛날일을 끌고와서 혼내고, 내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알면서 그걸 굳이굳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위에 레스처럼 별거 아닌일에도 꼭 인신공격을 해 마치 자신이 가지고있는 모든 수단 동원해서 나한테 상처를 주겠다는 각오를 한 것처럼 ㅋㅋㅋㅋ 정신병 걸리겠다~~
9
이름없음
2021/09/16 01:08:27
ID : unBffcMlveG
0
으악ㅋㅋㅋㅋㅋ뭔가 내 하소연 자꾸 갱신되니까 좀 쪽팔리기도 하다 앞으로 스탑걸고 쓸거임ㅋㅋㅋ 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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