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으면 안 좋을까봐 약 안 먹고 병원 가기 귀찮아서, 시간 없어서, 돈 없어서 병원 안 가고 아픈데 병원 안 가고, 약 안 먹은건 본인인데 왜 아프다고 징징대는거임? + 큰 병 아닌거 같아서 병 키우거나 끙끙 앓으면서 굳이 개근하려는 이유가 뭐임? 응급상황인데 돈 없다 →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 (응급 상황에 한해 정부에서 의료비 대신 내주고, 12개월 안에 분할 상환하는 제도임) https://m.blog.naver.com/moden1900/222235857629 아니 왜 다른 돈은 잘만 쓰면서 병원비는 왜 그렇게 아까워하는거임? >>21 보고 추가함. 아프다는데 하루 쉬었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왜 못 쉬게 하는거임?

그러게 차피 병원 가라고 밖에 못하는데

>>3 >>4 그니까 우리가 의사, 약사도 아닌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파 살려줘 -> 병원 가 -> 병원비 없 ㅠ -> 그래도 가 -> 큰병이면 어떡하지? 그냥 죽는 게 나을 듯 ㅠㅠ -> ?? 아프다고 징징대는 스레들 거의 다 이모양임 ㅅㅂ 어쩌라고? 그리고 죽는다고 다 끝인 줄 아나. 장례식 비가 얼마나 드는지 모르는 듯;; 에휴 제발 철 좀 들어라.

이거 그냥저냥 아는 사람이 해도 답 없는데 가까운 사람이 이러면 진짜 답 없음. 아프다고 오만소리 내는데, 정작 다른 사람이 아프다고 하면 귓등으로도 안 듣던가 자기가 더 아프다, 다른 사람은 건강하니 아플 일 없다, 내가 제일 아프고 내가 제일 고통스럽다 이 소리 반복임ㅋㅋㅋㅋ 그리고 병원 가라고 하면 죽어도 안 감 ㅋㅋㅋㅋㅋ 아프다는 소리랑 끙끙 앓는 소리만 쉴 새 없이 하면서 옆사람 멘탈 갉아먹음. 하다못해 병원 안 가더라도 아픔을 덜어내기 위해 뭔가 할 법도 한데 그것도 안 하니까 옆 사람은 꼼짝없이 아프다는 소리만 주구장창 들어야 함 ㅋㅋㅋㅋㅋ 이거 몇년동안 겪으니까 이젠 다 짜증나서 누가 아프단 소리만 해도 노이로제 걸려서 폭발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돈 아깝다고 안가면 나중에 더 큰돈 든다니까

>>9 대표적인 예로 치과가 있지

아파 →병원에 가 →그건 싫어 →그럼 어쩌라고...?? 관심 달라는거같음 아무리봐도 자기 징징거림 받아달라고

>>6 병원 갈 돈 없어도 가라고 하면 그냥 알겠다라고 말이라도 하지 핑계 대면서 여러 이유 대니깐... 그냥 부둥 부둥 받고 싶은 거 같음

>>12 ㄹㅇ 차라리 병원 갈 돈 없다고 돈 빌리면 걱정해주고 잘 다녀오라고 할텐데 병원 안 가고 징징대기만 하면 존나 빡침

병원비갈돈없다고 안가면 병만키우는꼴이지...ㅅㅂ감기도 아닌 병이 자연으로 치유되겠냐고 니 아픈거 사진찍고 어떡하지 할 시간에 병원갈 준비부터 하라고 오히려 초기부터 잡아야 돈이 덜드는데...집안사정때문에 병원비걱정되면 병원가는거 미루지말고 초기에 치료받으란말야 집안사정 안좋은것보다 더 가슴찢어지는건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아프다는거니까 잔말말고 병원가

현실에서는 이런 사람이나 동기 보이면 천천히 멀어지고 손절하면 끝인데. 문제는 넷상에서 덕질하다 만나게된 경우... ㅋㅋ sns 하다보면 저런애들 존나 많더라 병약 속성 자캐에 자기 이입하고; 모에화 해서 아픈거 어필하거나, 그냥 현실에서 못 받는 관심 받고싶어서 징징거리고 저 오늘 팔도 아프고 혈압도 낮고ㅠㅠ 어지럽고 ㅠ ㅠ ( 링거 맞는 사진 ) ㅇㅈㄹ 하는 애들 짜증나... 아주 가끔 진짜 아프면 병원간다 이러던데. 징징글 싸고 헤헤 병원 안갈래요 이지랄 할거면 애초부터 말을 꺼내지마. 저런 애들 진짜 사회성없는 개찐따 같음. 남들은 생각보다 네 아픔이나 불행에 관심 없단다... 제발 작작 좀... 덕질하고 싶어서 지인 구한거지 지같은 찐따들 부둥거려줄려고 친구 사귄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차라리 덕질메이트 말고 처음 부터 감정 쓰레기통을 구인한다고 말하지 그래... 그런 위로 같은건 자기 부모한테 받거나 부모가 없으면 몇 없는 친구들한테 가서 받거나... 뭐 그것도 없다면 어쩔 수 없지... 그걸 왜 쌩판 모르고 친하다 생각도 들지 않는 남 이야기 들어주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지 난 진짜 모르겠음 ㅋㅋㅋㅋ 저렁 넷상 지인들 다 끊어내고나면 ㄹㅇ 한 명도 안 남더라... 연예인 덕질이면 그래도 정상적인 애들이 꽤 많은데 유독 오타쿠들만 저렇네... 개짜증나 왜 저리 사회성이랑 눈치가 없냐... 난 지들 정신병 신체적 고통, 학폭 트라우마 이딴거 ㅈ도 관심없는데 제발 병원가라. 남들도 니 걱정해서가 아니라. 진짜 질리고 대꾸하기 싫고 귀찮은데 안 가니까 신경질 내듯이 하는 말인데 지 걱정하는건줄 알고 더 지랄하고 귀찮게하면 한 대 때려주고싶음 ㄹㅇ + 다 쓰고 보니 내가 나쁜놈 같긴한데 하도 저런 오타쿠들한테 많이 데이고 감정 쓰레기통 노릇 해본적이 많아서... 근데 진짜 난 완전 찐친이거나 가족이 아픈거 아니면 눈물도 안 나고 진심으로 걱정도 안 들어서...ㅋㅋㅋ 병원 가라고 한 두번 이야기 해도 못 알아듣고 관종처럼 굴면 걍 천천히 멀어짐... 난 저런애들 넘 극혐해. 멀쩡한 상대방한테 우울감 전파 시키고, 가스라이팅 시킴. 그런건 상담사나 병원 의사한테 가서 말하라고!

학생이거나 알바라 아파도 병원 못갈 경우 있으면 ㅇㅈ...근데 나머진 좀 그럼

>>9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병원 가는게 돈 아끼는 방법임

>>16 ㄹㅇ 빠지기 어려울땐 별말 안하는데 그러면 좀 약이라도 챙겨먹었으면 좋겠음 약도 안챙겨먹고 징징거리는건 싫음

아니 왜 병원 안 가다가 병을 키우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갱신함

내심 장애인 연금 타먹을 생각에 존버하는거 아닐까싶은 생각이 들었다

자녀들 아프다고 하는데 괜찮으니까 걱정말고 학교가라고 하는 부모들도 제정신 아님. 미쳤음. 큰병이면 어쩔라고 본인들 아들딸 목숨보다 학교에서 개근상 받아서 지인들한테 자랑하는게 더 중요하냐?? 나는 내 딸 내 아들 아프다고 하면 온갖 나쁜 상황 다 떠오르고 걱정되서 무조건 큰병원부터 데리고 가 볼 것 같은데.

>>21 아 이것도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도 고장나면 수리하면서 사람 아프면 쉬어야지 왜 못 쉬게 하는거임? 하루 쉰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병원 안 가는 사람이 많음? 빡쳐서 갱신함

정신병도 병이다 병원가라

>>24 미자는 정신과 가고 싶어도 부모가 못 가게하는 경우 ㅈㄴ 많음 아프다는데 왜 못 가게하는지 모르겠음

아플땐 병원 못가면 약이라도 사먹어라 아프다고 넷상에서 징징거리지말고. 징징거릴거면 약은 먹고 징징대든가

약안먹고 병원안갈거면 아프다고나 하지 말던가 옆에서 계속 아파 아파 이러고있네 어쩌라는거야

ㅈ같은 일 있어서 또옴 애가 쓰러지기 직전이던데 망할 선생년들은 왜 자꾸 참으라고 하는거임? 종례까지 얼마 안 남아서? 종례고 나발이고 애가 얼굴이 창백한데 당장 병원부터 가라고 해야지 10년지기 친구인데 얘 매년마다 한번씩 입원까지 해야 할 정도로 아팠음... 병명도 모른다더라 니년들때문에 내 친구 쓰러지고 병 악화되면 책임질거임?

아 제발 병원을 가라고! 아프면 병원가! 물어볼 시간에 병원가!

ㅋㅋㅋㅋ 진짜 개 열받아ㅋㅋㅋ 아파ㅜㅜ 이러고있을 시간에 병원가서 진단받고 받아온 약 먹겠다.

>>30 >>31 병원 가야될거 같은 상태인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 왜 물어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병원이나 다녀오지ㅠ

>>28 나도 아파서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 받아야 될거 같다니까 걍 잠이 부족한거 아니냐고 잠이나 푹 자라고 하더니 병원에서 진단서 끊어오니까 입 다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리에 문제 생겼으면 제발 병원을 가

여기 한국인들 존나 걱정돼서 욕하는거 넘 정답고 웃기다ㅋㅋㅋㅋㅋㅋ 그래 ㅅㅂ 아프면 병원을 가 내가 뭘할수잇냐고 왜 나한테 찡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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