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으면 안 좋을까봐 약 안 먹고 병원 가기 귀찮아서, 시간 없어서, 돈 없어서 병원 안 가고 아픈데 병원 안 가고, 약 안 먹은건 본인인데 왜 아프다고 징징대는거임? + 큰 병 아닌거 같아서 병 키우거나 끙끙 앓으면서 굳이 개근하려는 이유가 뭐임? 응급상황인데 돈 없다 →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 (응급 상황에 한해 정부에서 의료비 대신 내주고, 12개월 안에 분할 상환하는 제도임) https://m.blog.naver.com/moden1900/222235857629 아니 왜 다른 돈은 잘만 쓰면서 병원비는 왜 그렇게 아까워하는거임? >>21 보고 추가함. 아프다는데 하루 쉬었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왜 못 쉬게 하는거임?

그러게 차피 병원 가라고 밖에 못하는데

>>3 >>4 그니까 우리가 의사, 약사도 아닌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파 살려줘 -> 병원 가 -> 병원비 없 ㅠ -> 그래도 가 -> 큰병이면 어떡하지? 그냥 죽는 게 나을 듯 ㅠㅠ -> ?? 아프다고 징징대는 스레들 거의 다 이모양임 ㅅㅂ 어쩌라고? 그리고 죽는다고 다 끝인 줄 아나. 장례식 비가 얼마나 드는지 모르는 듯;; 에휴 제발 철 좀 들어라.

이거 그냥저냥 아는 사람이 해도 답 없는데 가까운 사람이 이러면 진짜 답 없음. 아프다고 오만소리 내는데, 정작 다른 사람이 아프다고 하면 귓등으로도 안 듣던가 자기가 더 아프다, 다른 사람은 건강하니 아플 일 없다, 내가 제일 아프고 내가 제일 고통스럽다 이 소리 반복임ㅋㅋㅋㅋ 그리고 병원 가라고 하면 죽어도 안 감 ㅋㅋㅋㅋㅋ 아프다는 소리랑 끙끙 앓는 소리만 쉴 새 없이 하면서 옆사람 멘탈 갉아먹음. 하다못해 병원 안 가더라도 아픔을 덜어내기 위해 뭔가 할 법도 한데 그것도 안 하니까 옆 사람은 꼼짝없이 아프다는 소리만 주구장창 들어야 함 ㅋㅋㅋㅋㅋ 이거 몇년동안 겪으니까 이젠 다 짜증나서 누가 아프단 소리만 해도 노이로제 걸려서 폭발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돈 아깝다고 안가면 나중에 더 큰돈 든다니까

>>9 대표적인 예로 치과가 있지

아파 →병원에 가 →그건 싫어 →그럼 어쩌라고...?? 관심 달라는거같음 아무리봐도 자기 징징거림 받아달라고

>>6 병원 갈 돈 없어도 가라고 하면 그냥 알겠다라고 말이라도 하지 핑계 대면서 여러 이유 대니깐... 그냥 부둥 부둥 받고 싶은 거 같음

>>12 ㄹㅇ 차라리 병원 갈 돈 없다고 돈 빌리면 걱정해주고 잘 다녀오라고 할텐데 병원 안 가고 징징대기만 하면 존나 빡침

병원비갈돈없다고 안가면 병만키우는꼴이지...ㅅㅂ감기도 아닌 병이 자연으로 치유되겠냐고 니 아픈거 사진찍고 어떡하지 할 시간에 병원갈 준비부터 하라고 오히려 초기부터 잡아야 돈이 덜드는데...집안사정때문에 병원비걱정되면 병원가는거 미루지말고 초기에 치료받으란말야 집안사정 안좋은것보다 더 가슴찢어지는건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아프다는거니까 잔말말고 병원가

현실에서는 이런 사람이나 동기 보이면 천천히 멀어지고 손절하면 끝인데. 문제는 넷상에서 덕질하다 만나게된 경우... ㅋㅋ sns 하다보면 저런애들 존나 많더라 병약 속성 자캐에 자기 이입하고; 모에화 해서 아픈거 어필하거나, 그냥 현실에서 못 받는 관심 받고싶어서 징징거리고 저 오늘 팔도 아프고 혈압도 낮고ㅠㅠ 어지럽고 ㅠ ㅠ ( 링거 맞는 사진 ) ㅇㅈㄹ 하는 애들 짜증나... 아주 가끔 진짜 아프면 병원간다 이러던데. 징징글 싸고 헤헤 병원 안갈래요 이지랄 할거면 애초부터 말을 꺼내지마. 저런 애들 진짜 사회성없는 개찐따 같음. 남들은 생각보다 네 아픔이나 불행에 관심 없단다... 제발 작작 좀... 덕질하고 싶어서 지인 구한거지 지같은 찐따들 부둥거려줄려고 친구 사귄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차라리 덕질메이트 말고 처음 부터 감정 쓰레기통을 구인한다고 말하지 그래... 그런 위로 같은건 자기 부모한테 받거나 부모가 없으면 몇 없는 친구들한테 가서 받거나... 뭐 그것도 없다면 어쩔 수 없지... 그걸 왜 쌩판 모르고 친하다 생각도 들지 않는 남 이야기 들어주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지 난 진짜 모르겠음 ㅋㅋㅋㅋ 저렁 넷상 지인들 다 끊어내고나면 ㄹㅇ 한 명도 안 남더라... 연예인 덕질이면 그래도 정상적인 애들이 꽤 많은데 유독 오타쿠들만 저렇네... 개짜증나 왜 저리 사회성이랑 눈치가 없냐... 난 지들 정신병 신체적 고통, 학폭 트라우마 이딴거 ㅈ도 관심없는데 제발 병원가라. 남들도 니 걱정해서가 아니라. 진짜 질리고 대꾸하기 싫고 귀찮은데 안 가니까 신경질 내듯이 하는 말인데 지 걱정하는건줄 알고 더 지랄하고 귀찮게하면 한 대 때려주고싶음 ㄹㅇ + 다 쓰고 보니 내가 나쁜놈 같긴한데 하도 저런 오타쿠들한테 많이 데이고 감정 쓰레기통 노릇 해본적이 많아서... 근데 진짜 난 완전 찐친이거나 가족이 아픈거 아니면 눈물도 안 나고 진심으로 걱정도 안 들어서...ㅋㅋㅋ 병원 가라고 한 두번 이야기 해도 못 알아듣고 관종처럼 굴면 걍 천천히 멀어짐... 난 저런애들 넘 극혐해. 멀쩡한 상대방한테 우울감 전파 시키고, 가스라이팅 시킴. 그런건 상담사나 병원 의사한테 가서 말하라고!

학생이거나 알바라 아파도 병원 못갈 경우 있으면 ㅇㅈ...근데 나머진 좀 그럼

>>9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병원 가는게 돈 아끼는 방법임

>>16 ㄹㅇ 빠지기 어려울땐 별말 안하는데 그러면 좀 약이라도 챙겨먹었으면 좋겠음 약도 안챙겨먹고 징징거리는건 싫음

아니 왜 병원 안 가다가 병을 키우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갱신함

내심 장애인 연금 타먹을 생각에 존버하는거 아닐까싶은 생각이 들었다

자녀들 아프다고 하는데 괜찮으니까 걱정말고 학교가라고 하는 부모들도 제정신 아님. 미쳤음. 큰병이면 어쩔라고 본인들 아들딸 목숨보다 학교에서 개근상 받아서 지인들한테 자랑하는게 더 중요하냐?? 나는 내 딸 내 아들 아프다고 하면 온갖 나쁜 상황 다 떠오르고 걱정되서 무조건 큰병원부터 데리고 가 볼 것 같은데.

>>21 아 이것도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도 고장나면 수리하면서 사람 아프면 쉬어야지 왜 못 쉬게 하는거임? 하루 쉰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병원 안 가는 사람이 많음? 빡쳐서 갱신함

정신병도 병이다 병원가라

>>24 미자는 정신과 가고 싶어도 부모가 못 가게하는 경우 ㅈㄴ 많음 아프다는데 왜 못 가게하는지 모르겠음

아플땐 병원 못가면 약이라도 사먹어라 아프다고 넷상에서 징징거리지말고. 징징거릴거면 약은 먹고 징징대든가

약안먹고 병원안갈거면 아프다고나 하지 말던가 옆에서 계속 아파 아파 이러고있네 어쩌라는거야

ㅈ같은 일 있어서 또옴 애가 쓰러지기 직전이던데 망할 선생년들은 왜 자꾸 참으라고 하는거임? 종례까지 얼마 안 남아서? 종례고 나발이고 애가 얼굴이 창백한데 당장 병원부터 가라고 해야지 10년지기 친구인데 얘 매년마다 한번씩 입원까지 해야 할 정도로 아팠음... 병명도 모른다더라 니년들때문에 내 친구 쓰러지고 병 악화되면 책임질거임?

아 제발 병원을 가라고! 아프면 병원가! 물어볼 시간에 병원가!

ㅋㅋㅋㅋ 진짜 개 열받아ㅋㅋㅋ 아파ㅜㅜ 이러고있을 시간에 병원가서 진단받고 받아온 약 먹겠다.

>>30 >>31 병원 가야될거 같은 상태인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 왜 물어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병원이나 다녀오지ㅠ

>>28 나도 아파서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 받아야 될거 같다니까 걍 잠이 부족한거 아니냐고 잠이나 푹 자라고 하더니 병원에서 진단서 끊어오니까 입 다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리에 문제 생겼으면 제발 병원을 가

여기 한국인들 존나 걱정돼서 욕하는거 넘 정답고 웃기다ㅋㅋㅋㅋㅋㅋ 그래 ㅅㅂ 아프면 병원을 가 내가 뭘할수잇냐고 왜 나한테 찡찡거림........

맨날 아프다고 하면서 병원가라고 하면 아직은 병원갈정도 아냐 더 아프면 가지뭐 이러면 ㄹㅇ 답답함ㅋㅋ 아니 빨리 가야지 더 아플때 갔다가 문제있으면 어쩌려고 저러는거임...

>>37 ㄹㅇ 방치하다가 병 키우면 어쩌려고

정신병도 병원가라 좀 ㅋㅋㅋ

>>39 ㄹㅇ 정신병도 병원좀 가라 제발ㅋㅋㅋㅋㅋ 아니 우울증같니 조울증같니 떠들지 말고 병원을 가라고, 다 질병코드 있다니까그러네 자기들 생각에도 '우울증' 은 아니고 '그냥 ㅈ같은데 관심좀 가져줘' 를 어필하고 싶어서 싸지르는거지 그거 그지 니들 그거 진짜 우울증 환자들한테 ㅈㄴ 실례라는건 아냐?

왜 병원에 안갈까 생각해봤는데 안좋은 결과 나올까봐 무서운게 아닐까 싶음... 그걸 마주볼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 거 같음 정신병도 치과마냥 방치하면 안좋다...

치과는 제발 가... 소리 무서우면 거기 치과쌤들한테 이어폰으로 노래들어되냐고 물어보면 된다고 하셔... 제발 1달마다 한번은 가... ㅠㅠ 이빨 아프다 싶으면 가... 내꼴나지마라

병원 갈 시간이 왜 없냐? 연차를 쓰던지 조퇴를 하던지 응급실을 가던지 잘 시간 쉴 시간 놀 시간은 있는데 병원 갈 시간은 없다는게 말이 됨?

내가 알아서 간다면서 짜증낼 시간에 병원을 가 네가 왜 아픈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진료받고 온 후에 들어도 안 늦어 반대로 병원 안 가고 아픈거 이야기 하고 공감하는 동안 병세 악화되면 어쩌려고? 그거가지고 공감을 안하니 뭐니 하면서 멀쩡한 사람 능지 따지지말고 병원을 가 병원가서 기다리는동안 전화로 이야기 해도 되잖아

ㅈㄴ 내 전 친구였던 애 얘기네 나 우울증인 것 같아. 매일 자살하고싶어->나도 그런적 있어. 그럴땐 병원가야해->병원갈 돈 없어ㅠ->대신 내줄테니까 제발 병원가->병원혼자가기 무서웡ㅠㅠㅠㅠㅠㅠ (1차빡침) 아 자살하고싶다!!->큰 소리로 외치지말고 병원 가->부모님이 반대해ㅠㅠ->성인인데도 부모허락이 필요해? 그냥 가도 되잖아->부모님이 차 안태워주면 귀찮은걸ㅠㅠ (2차빡침) 다른 사람한테 팩폭했다고 고소당했어ㅠㅠ->??이건 팩폭이 아니라 악플이잖아? 뒤져서 자살하라고 말하는게 팩폭이냐? 그것도 ㅍㅋ에 올리다니 제정신? 정신차리고 병원가->병원 못간다니까ㅠㅠ (3차빡침) 실친인데다 SNS로 팔로까지 하고있어서 손절도 못하고 내가 걔 챙기다 병들어서 정신상담 받으러 다녔는데 오히려 걔한테 손절당하고, 다른 친구들은 걔 챙기겠다고 전부 나 손절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걔 말만 믿고 나보고 정신병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3년동안 걔한테 길바닥에 치어죽을 년, 나 모르는 곳에서 뒤져라 개같은 년 같은 소리 들으면서 사이버불링당할 때도, 걔 심기 건드리기 싫어서 옆에서 가만히 있더니 나 대신 위의 저 상황 매일 겪고 자기들이 병들어선 걔 손절했다고 알려졌을때가 코미디 이제 내 기분을 알겠냐 ㅅㅂ 이젠 니들이 끝까지 감당해 그리고 제발 병원가라고 할 때 병원가자.

>>21 와 진짜...... 나 중딩때 하도 엄마가 개근상 개근상 해서 내가 고딩때 저혈압이 와서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황에 나 스스로 '그럼 개근상은...?' 했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소름 돋는 생각이더라... 그땐 그냥 '아파도 학교는 가야한다...' 이거였고 엄마가 개근상에 집착하니까 개근 안 하면 안 되는 것처럼 되어버린거 같아

나 지인중에 아프다 아프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돈 없어서 병원 못간다고 해서 돈 빌려주고 갔다오더니 하는 행동이 그 병에 안 좋은 짓들만 골라서 하더라....... 예시로 배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 해가지고 나랑 다른 지인들이 걱정해줬더니 나중에 배고픈데 엽떡(같이 장염에 완전 최악인거였는데 일단 엽떡이라고 함) 먹을까 아님 샐러드 먹을까? 해서 당연히 우린 샐러드 먹으라고 했는데 그랬더니 그래두 그래두 하다가 샐러드 먹긴 했는데 어느 날은 나보고 자기 장염인데 엽떡 먹었다고 하더라 그거 보고 어쩌라는거지.... 했음

아파서 판단력 흐려지고 예민해지는 건 이해하는데 병은 초기에 잡을 수록 몸도 덜 망가지고 비용도 덜 든다는 건 상식이고 네가 하소연하는 시간 동안 몸이 망가지고 치료 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것도 팩트고 이동이 귀찮거나 병원이 무섭거나 비용이 없으면 구체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요청하자. 이런 말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소연만 하고 있으면 미련해 보인다. 차라리 "병원을 가긴 갈 건데, 용기를 얻고 싶으니 응원 좀 해줘"라는 식으로 하소연을 했다면 난 하루 종일이라도 시간과 돈을 쓰며 응원해줄 자신이 있다. 네가 충분하다고 해도 오히려 내 쪽에서 너랑 같이 있고 싶다고 붙잡았을 거다. 그런데 계획도 없이 미루고만 있으니, 네 기회비용이 무럭무럭 증가해가는 게 보이니까 나오는 소리가 결국 병원 가라는 소리 밖에 없는 거지.

제발 아프면 병원가... 정신이 아프든 몸이 아프든. 집에 돈이 없어서 못가거나, 부모가 돈이 있으면서도 막거나, 부모가 정신상담을 달갑게 여기지 않아서 강제적으로 막는다면 병원 못 가는 사정을 이해하고, 안타깝게 볼 수 있음. 단, 위의 사항에 해당된다고 해도. 남한테 하루종일 수시로, 자주 징징거리는건 상대방도 지치게 만드는 짓이고 민폐임. 저런 사항에 처했다해도 남한테 매일 불만을 토로하거나 일주일에 다섯번 이상 하소연하는건 좀 자제하도록하자. 만날 때 마다 그 소리면 진짜 듣는 사람도 힘들다... 그럼 난 어디가서 이런 말을 해? 라고 했던 지금은 손절한 친구가 있는데. 난 중2때부터 우울하게 왕따로, 히키로 살다가. 성인되서 대학 들어가고 부모님 몰래 대학내의 무료 상담센터 가서 상담받고 그랬어. 대학 센터에서는 굳이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그런거 없더라. 케바케일 수 있지만 상담도 괜찮았고.

안 가는 사람도 안 가는 사람인데 가려는 사람 못 가게 하는 건 대체 왜 그러는 거냐ㄷㄷㄷ 악화될까봐 겁도 안 나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1주일만에 살 10키로나 빠져서 당뇨 의심된다고 병원가자니까 살 빠지는거 좋은거라고 걍 살라고 하네ㅋㅋㅋㅋ 그래 시발 그냥 뒤지라는거지?

얘들아... 잠 못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것도 병이니까 제발 병원가

병원 가라고 했는데 돈이 있음에도 안 가서 주말에 시간 만들어서 가라고하면 귀찮다고... 계속 달래봐도 가기싫다고 징징대길래 존나 빡쳐서 그래 그냥 병원 가지 말고 죽든지 이랬더니 존나 서운해하더라 ㅅㅂ 아니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는데 계속 징징대고 사람 말 귓등으로도 안 듣는데 안 빡치겠냐 그럴꺼면 물어보질 말든가

전에 아픈데 별로 안아프고 귀찮아서 병원을 안갔었는데 부모님이 가라해서 동네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 큰병원 가보래서 갔더니 바로 수술 해야한다 하더라고 안했으면 큰일 났을거래 그 뒤로 그 병원 3개월마다 들락거리는중임 그 덕에 병원비는 엄청 나왔지만... 그래도 안갔으면 내 다리는 괴사했을거야

병원 안 갈거면 아프다고 징징거리지나 좀 마라ㅋㅋㅋㅋ 존나 꼴불견

1) 미성년이거나 (이 경우 본인은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막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2) 진짜 제대로 된 병원이 없는 ​지역이라 한번 가려면 맘먹고 가야 하는 상황이거나 3) 돈이 진짜로 1도 없는데 저렴한 비용 or 무료로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습득하기 힘든 상황이거나 4) (잘못 넘어진 것 땜에 허리가 제대로 나갔거나, 공황장애가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했거나 해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태거나 넷 중 하나라 못가는 경우 아닌 이상 노이해........ 아프다는 말 할 시간에 병원에 가라고........!!!

제발 안과, 치과는 꼭 가자... 치과 씨발 선생님이 "아이구 레더환자님... 좀 빨리오셨으면 신경치료 안해도 됐을텐데" 이소리 들었음ㅋㅋㅋㅋㅋ ㅇㄴ 씨발 생각해보니 억울함 난 양치질>치실>가글 다 하는데 충치 꼭 생기더라? 씨발

>>58 이빨건강은 쌉랜덤이야 밥먹고 꼭 양치하고 물치실도 쓰는 나는 충치파티고 치과 농담아니고 5년만에 간 동생은 몇개 없어..

생리 안하는것도 병이다 제발 병원가

아픈데 선생님이 조퇴 안 시켜주는 것도 싫어ㅠㅠ 이번에 코로나 백신 맞으면 인정 결석 해주는거 있잖아 그거 선생님들이 눈치 엄청 줬음.

이 분야 갑,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ㅠ... 조금이라도 몸 불편하다고 말은 하는데 뭐 때문인지 병원 가라는데도 안감 ㄹㅇ아빠보다 힘 세면 강제로 끌고가서 차 태운 다음 병원 데려가고 싶음

쌤이 쉬라고 했는데 뭔 상관?? 그저께도 아픈데 무리하게 등교했다가 ㄹㅇ 죽기 직전까지 가서 조퇴한 애 있는데 그게 부모님들 사이에 소문이 났나보더라 나 아파서 쉬는데 할매가 걔 좀 본받으라고 하면서 꼽줌ㅋㅋㅋ 뭘 본받아요 미친아... 건강에 적신호 오는거? 쓰러져도 학교에서 쓰러지는거? 내 인생의 마지막이 교실인거? 걔는 아파서 울기까지 했는데 주변 어른들은 환호에 존경의 박수라니....

어무니 제발 병원 좀 가세요 이게 싸울 일입니까???

나 다섯 살 때 미끄럼틀에서 떨어져서 다리 부러졌는데 엄빠가 병원 데려가려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유난떤다 꼴값떤다 하면서 걍 냉찜질시키라고 함. 그걸로 엄빠랑 할아버지랑 싸웠는데 내가 다리 아프다고 자지러지게 우니까 뒤늦게 병원 데려갔대. 근데 한참 늦어서 뼈가 그대로 붙어버렸다고 그동안 뭐했냐고 의사쌤이 호통치셨다고 함... 그래서 나 걷는 모양새도 이상하고 그걸로 친구들한테 소외당한 적 있어서 할아버지 맨날 술 마시고 엄빠는 되게 미안해함. 나 걷는 거 볼 때마다 우심. 그나마 그거 빼곤 사지 멀쩡하니까 다행이지 자기 자식 손녀 죽이기 싫으시면 사고 났을 때, 아프다고 할 때 병원 데려가세요 자기 몸 상태는 자기가 제일 잘 아니까

c5c9c69f93cac45a8e2ce82ae5099178.jpg타스레에서 주운 짤인데 걔네들 입장에서 들은 "병원을 가" 4글자래 (※해당 이미지는 모든 F들과는 관련 없습니다※ 얘들아 나도 F야...)

잠 많이 자는 것도 병인데 왜 다들 의지의 문제로 생각하는걸까? 기면증 환자라서 존나 빡치네...ㅋㅋㅋㅋ

아프면!!!! 병원을!!!! 가!!!! 병신들아!!!!

>>68 받고 폭식증도 의지로 안되니까 병명까지 있는건데 이걸 의지 운운하는게 좆같음

>>70 받고 거식증도 진짜 의지드립 존나 싫어 기면증 진단 받은게 고3때인데 불면증, 수면부족, 스트레스 때문에 그러는거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봐라 소리 오지게 하다가 병원 검사 받고 기면증 맞다니까 입 다무는거 개빡쳤음ㅋㅋㅋㅋ 기면증 진단 받은 지금도 야행성이고 교수님이 수면패턴은 그냥 체질이라고 함 각자에게 맞는 시간대가 있는거라고

아프면 제발 병원을 가. 우리나라가 정신이 아픈 것에 대해 편견 있지. 근데 정신이 아픈 건 뭐 아픈 게 아닌가? 정신병도 감기와 마찬가지로 병이야. 방치했다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마음이든 정신이든 아프고 불편하니까 결국 그런 글 쓴 거 아닌가? 근데 병원이나 약보다 친구 만나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네가 의사야? 객관적인 평가를 원하는 건 결국 네 스스로 믿지 못하니까 하는 소리 아니야? 모순적이잖아. 제발 병원을 가. 상담을 받으라고. 방치해서 키우지 말고, 제발.

아니씨발@@@@@@병원가면 병옮는다고 누가그래 @@@@@아프면 제발 병원을 가 이새끼야@@@@@@@@@ 환자가 갑을따지고있나고@@@@@왜 아프면 진다고 생각하는거야@@@@@@@@간호사가 왜 싫은데@@@@@@@@여자가 안굽실거린다고 하는거지 너@@@@@@@@@@@@씨발아 뚝배기 깨버린다 진짜 아프면 제발 부탁이니 까 병원 좀 가라고 @@@@@@@@ 의사가 권위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존나 이상하다 씨발 병원가 병원!!!! 아프면!!!!제발!!!!!!!

>>71 기면증친구 ㅎㅇ 나도 기면증인데 난 좀 심한편 아니라서 단약하고 낮에 안잠 거의 5개월째 안먹고있어 프로비질이랑 이펙사XR먹었음 근데 요새는... 몰겠네?ㅠ 넌 증상이 어떻니? 탈력발작 있어?

>>76 탈력발작은 없는데 단약하면 일상생활 불가능이라 페니드 먹는중! 프로비질은 피임약 먹어서 못 먹어

>>72 밤엔 불면 낮엔 잠 못쟈서 기면 늘 피곤하고 힘이없고 멍하고 잠오는 상태가 지속되고 꿈 속에 있는 것 같고 걸어서도 졸고 어디 가서도 머리 대면 자고 자도 잔거같지도 않고 자기전에 환각보고 환청들리고 때때로 환촉 일어나고 작은소리에도 잘 깨고 귀 예민하고 때때로 걷다가 다리에 힘빠지는 증상이 내증상이었어 물론 초중고대 지각맨이었지 후후 그렇게 성실하게 지각•결석하는것도 힘들거야 근데 나는 신병(무병)도 있어. 이거때문에(맨 처음에 이게 뭔지 몰라서) 온 정신과는 다 다니고 약도 먹고 했는데 낫지않음 ^.ㅠ 이거랑 기면증 뭔가 관련있지않을까 싶은데 (근거는 없어) 제대로 할머니 모시게 되면 어떻게될 지 알려줘볼게 과학적인 근거는 시상하부에 있는 히포크레틴 (오렉신) 이란 물질이 나오지 않거나 다른 사람보다 적게나와서 그렇다고 배웠어 난치병이라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것도 ...

아픈거 알면서 약 먹기 싫다고 약 안 먹고 징징대는 이유는 뭐냐 병원에서 호르몬 문제라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하면 그냥 있는다고 낫는 병도 아닌데 시발
스크랩하기
320레스 🥘🥘뒷담판 잡탕스레 20판🥘🥘 31분 전 new 3489 Hit
뒷담화 2022/06/17 10:19:1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나무위키 문서 편집 저엉말 못하는 사람들 깐다.. 58분 전 new 28 Hit
뒷담화 2022/07/05 04:04:45 이름 : 이름없음
165레스 웹툰 연애혁명 공주영과 그 팬덤을 까는 스레 2시간 전 new 3839 Hit
뒷담화 2019/10/25 00:24:12 이름 : 이름없음
703레스 조아라 패러디란 깐다. 4시간 전 new 23256 Hit
뒷담화 2019/07/01 19:23:50 이름 : 이름없음
776레스 로판 깐다 3 4시간 전 new 27739 Hit
뒷담화 2021/03/27 21:26:37 이름 : 이름없음
435레스 요즘 덕질계 여캐관련/여캐신격화 깐다 4시간 전 new 14568 Hit
뒷담화 2020/09/28 21:02:47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우즈마키 나루토 캐릭터 붕괴 까스레 5시간 전 new 716 Hit
뒷담화 2020/08/13 22:01:10 이름 : 이름없음
516레스 오타쿠 까는 스레 6시간 전 new 13070 Hit
뒷담화 2018/09/21 21:16:01 이름 : 이름없음
210레스 표절을 오마쥬라고 핑계대는 것들 까스레 6시간 전 new 3692 Hit
뒷담화 2020/08/19 19:40:58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앙스타 안즈른 및 안즈cp 팬덤 & 안즈 극성빠들 까스레 7시간 전 new 595 Hit
뒷담화 2022/06/25 18:24:46 이름 : 이름없음
97레스 장녀살려밈 짜증난다 7시간 전 new 4059 Hit
뒷담화 2020/12/26 11:39:06 이름 : 이름없음
485레스 장르무관 양아치팬덤을 적고 가는 스레 8시간 전 new 11889 Hit
뒷담화 2018/11/02 20:02:4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편견갖는 놈들 깐다 8시간 전 new 43 Hit
뒷담화 2022/07/04 22:30:13 이름 : 이름없음
88레스 공주병 걸린 자캐러들 깐다 9시간 전 new 3491 Hit
뒷담화 2021/11/20 19:03:4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상사때문에 빡칠때마다 갱신하는 갠스 9시간 전 new 22 Hit
뒷담화 2022/07/04 21:52:2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