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
2.난 후회 안 해 (1)
3.내가 선 넘은건가 (6)
4.나 이거 정상이야? (3)
5.난 솔직히 내 친가쪽 가족이 정말 싫어. 내가 나쁜걸까 (3)
6.왜 어른들은 사과를 하지 않을까 (6)
7.여잔데 성욕이 너무 강해,, (6)
8.너무 힘들어 토할 거 같아 (1)
9.내가 내 몸 관리하는데 돈 쓰는게 잘못된거야? (2)
10.사람이랑 대화하는게 너무 싫어... (3)
11.성인인데 그네 타고싶다ㅠㅠ (8)
12.시험 좆된 것 같다 (12)
13.같은 과 남자동기 (펑!) (4)
14.출생순위별 성격 뇌절하는 친구 (9)
15.엄마한테 정신과 가고 싶다고 말했어 ( 글 길어 ) (2)
16.내 잘못이야? (2)
17.나 이거 뭐지 (3)
18.이거 나만 기분 나쁘냐 (4)
19.진짜 하루에도 열댓번씩 마음이 오락가락한다 (1)
20.현관 비밀번호 말하는 어른들 (7)
1
이름없음
2021/09/27 11:54:56
ID : 9s4JWksjeE0
0
주방에 치킨너겟 구운거 있길래 밥이랑 먹으려고 들고왔는데 할아버지가 동생 먹을거 남겨놓으라길래 내가 먹으면 다 먹을거같아서 그냥 안 먹고 방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내 방 들어오더니 동생이랑 밥 먹는게 싫냐고 왜 안 먹고 그냥 들어가냐고 지랄하는데 대체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씨발 맨날 저지랄인지 난 진짜 이해가 안가 다 죽이고싶어
2
이름없음
2021/09/27 15:23:20
ID : 1eIJXurgo2G
0
담엔 그런일 생겼을때 모자를것같기도 하고 애매해서 안먹겠다고 미리 말해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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