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
2.난 후회 안 해 (1)
3.내가 선 넘은건가 (6)
4.나 이거 정상이야? (3)
5.난 솔직히 내 친가쪽 가족이 정말 싫어. 내가 나쁜걸까 (3)
6.왜 어른들은 사과를 하지 않을까 (6)
7.여잔데 성욕이 너무 강해,, (6)
8.너무 힘들어 토할 거 같아 (1)
9.내가 내 몸 관리하는데 돈 쓰는게 잘못된거야? (2)
10.사람이랑 대화하는게 너무 싫어... (3)
11.성인인데 그네 타고싶다ㅠㅠ (8)
12.시험 좆된 것 같다 (12)
13.같은 과 남자동기 (펑!) (4)
14.출생순위별 성격 뇌절하는 친구 (9)
15.엄마한테 정신과 가고 싶다고 말했어 ( 글 길어 ) (2)
16.내 잘못이야? (2)
17.나 이거 뭐지 (3)
18.이거 나만 기분 나쁘냐 (4)
19.진짜 하루에도 열댓번씩 마음이 오락가락한다 (1)
20.현관 비밀번호 말하는 어른들 (7)
1
이름없음
2021/09/27 14:07:41
ID : K6i5TQslyK5
0
그냥 제목처럼 아침 학교 수업전에 톡으로 말했어 정신과 다니고 싶다고
근데 내가 오늘 너무 아파서 조퇴를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하는말이 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며 어떤식으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차갑게 말하더라고 솔직히 나는 여전히 죽고싶어 하지만 엄마 아래 문자만 보고 이해 해주는구나 생각했는데 위에 긴 글 읽어보니 엄마도 힘들다 왜 이런일이 엄마한테 일어나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 이미 다 알고 있어서 2년간 이 썩은 정신상태 두고 버틴건데 그냥 수고했어 , 힘들었구나 이 한마디만 해주지 근데 내가 들은 말은 너 알아서 살라고 엄마도 너 신경 안쓸테니깐 맘대로 살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미안하더라고 진짜 죽고싶었어 이제 어쩌지 엄마 얼굴 보기도 힘들것 같아 너무 두렵고 불안해 난 엄마가 아침에 내가 자살하고 싶다는 글 보고 엄마가 횟김에 안좋은 생각할까봐 아픈 몸 끌고 엄마 생각만 했는데 결국은 넌 엄마가 어떤지 모른다는 말.. 다 포기할까 진심으로 이제 나도 어떤식으로 지내야 할지 잘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09/27 17:35:56
ID : 02txWjimJRy
0
좋아질거야 힘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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