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학교에 사대천왕 있음 (140)
2.고양이는 여행다니는거 안좋아해?? (3)
3.스레딕 하는거 주변사람들한테 말할 수 있없 (31)
4.내 흑역사는 유튜브에 박제당했어 (10)
5.위 대장 반사라고 알아? (4)
6.. (6)
7.미국에도 여우냔여우놈들 있네?? 딴나라들은 어때 (5)
8.홈스테이에 동갑 남자애 있으면 많이 불편할까? (4)
9.야야 얘들아 이어폰 엄마가 쓰던거 내가 써도 될까..? (12)
10.중2병 탈출법 없나요 (14)
11.글씨 해석좀 도와쥬ㅓ ㅅㅂ (37)
12.가족끼리 생일 선물 챙겨? (12)
13.아시발 로또번호나오는 꿈꿨는데 (5)
14.옆집 진짜 망치로 부숴버리고 싶다 (18)
15.이시국에 영화관 가자고 하는거 좀 생각없어보여?? (11)
16.끼부리는 애들 어때? (4)
17.. (2)
18.본인이 겪은 반전이였던 일 풀고 가기 (1)
19.. (4)
20.근데 헬콥이같은 애가 있음? (17)
1
이름없음
2021/09/29 01:01:31
ID : CrBy6pcFeL9
0
원래 이러지는 않았는데 중2병이 나는 찐따야 로 와서 사회성도 떨어지고 소심해지고 자존감이 바닥인 상황인데 극복법 없나
2
이름없음
2021/09/29 01:03:06
ID : E1hcIFija7f
0
쓰잘데기 없는거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고, 한 다음에 내가해냄같은거 말하면 도움됨
3
이름없음
2021/09/29 01:08:10
ID : CrBy6pcFeL9
0
방금 해봤는데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어용
4
이름없음
2021/09/29 01:08:55
ID : Ai3BdSFhfdT
0
중2병이 아닌것같은데... 중2병은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빠져서 우월감 느끼는 거에 가깝지 않아? 애들하고 잘 못 지내도 내가 특별해서 다른 애들이 못 온다고 생각하지 않나ㅋㅋㅋㅋ 레주는 중2병보단 그냥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어
작은 계획들 뭐 아침 8시에 일어나고 밥먹기 이런 거 정해놓고 달성할때마다 표시해봐
5
이름없음
2021/09/29 01:11:57
ID : tcq0pRCi62F
0
2222
6
이름없음
2021/09/29 01:17:54
ID : E1hcIFija7f
0
그냥 나 자신을 칭찬해서 자존감을 높이는거야ㅋㅋㅋㅋㅋ 난 이것도 못해...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것저것 스스로 칭찬하는거지. 꾸준히 해야 올라. 중2병이 아니라 힘들어서 자존감이 낮아진것 같은데, 맛있는거 먹고 꾸준히 해봐. 자기자신에게 선물을 주는것도 도움이 됨!
7
이름없음
2021/09/29 01:48:30
ID : CrBy6pcFeL9
0
뭐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고 규칙적으로도 살아봤고 선물도 줬고 좋아하는곳에도 갔는데 계속 그러면 어떡해..? 이건 사춘기 중2병이다라는 결론밖에 안나 뜩별한 계기가 없었는데 갑자기 훅 이래 원래 안이랬는뎨
8
이름없음
2021/09/29 01:50:47
ID : tcq0pRCi62F
0
사춘기라서 자존감이 낮아진 건가...?
그럼 세월이 약이려나ㅠㅠ
9
이름없음
2021/09/29 01:56:54
ID : E1hcIFija7f
0
음... 인간관계에도 문제 없었으면 그냥 푹자고 운동하는걸 추천...
10
이름없음
2021/09/29 01:58:23
ID : CrBy6pcFeL9
0
ㅇㅋ.. 인간관계는 같은 반에 친구가 없기는 해 애들이랑 못지내는건 아닌데 딱히 친한 애가 없어
11
이름없음
2021/09/29 02:02:22
ID : E1hcIFija7f
0
털어놀 친구를 만드는걸 추천해... 사실 그런 친구는 어쩌다 어?! 하고 생기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좀만 풀어질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확실히 더 편해질걸?
12
이름없음
2021/09/29 05:24:35
ID : 9jxSLhur84L
0
보통 이건 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이라고 하지 않나
13
이름없음
2021/09/29 07:00:28
ID : 4K0oHxxA45c
0
중2병이 아니라 사춘기에 흔히 나타나는 우울감같은 거야 뭐든 집중할 게 있으면 좋아 아니어도 시간이 해결해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14
이름없음
2021/09/29 08:15:41
ID : y7ulinVfdWq
0
고민상담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네 꾸밈비용 한달에 얼마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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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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