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랙염색하고 5개월 후에 (3)
2.파랑새타투 어때??? (6)
3.직감에 대해 (7)
4.ㅇ (2)
5.펑 (5)
6.졸업사진 (2)
7.편의점에서 돈바꿔달라는 거 진상이야? (12)
8.혹시 호텔에서 팁 주는 사람? (7)
9.ㅇㅇ이라고 대답오면 기분 어떰? (12)
10.☆★☆★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8판★☆★☆ (1000)
11.검색기록 어떻게 삭제해? (24)
12.방금 최순실한테 고마운 점 한가지 생김 (5)
13."안아줘요" 하면 뭐부터 떠올라? (32)
14.학교생활 망 (2)
15.단체사진에서 겨땀 박제당했다 (2)
16.. (16)
17.불쌍한 내 친구 (11)
18.니네 진심이 담긴 사과 해보거나 받아본적있냐?? (11)
19.. (1)
20.티키타카 잘하는법 (6)
[스레딕 소개]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뉴비들을 위한 스레딕 사용설명서 리뉴얼 버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39658
여기는 스레 남기기엔 짧은 질문을 하는 곳이에요!
화장 초보인데 점이랑 여드름 가리려고 컨실러 사려고 하거든
근데 가리려면 본인 피부보다 어두운 색 사야돼 아님 밝은 색 사야돼??
그래도 되긴한데 헌혈끝나고 피뽑았으니까 뭐라도 먹으라고 주는거여서 그자리에서 먹는게 더 나을듯
한의원 침 맞는건 꾸준히 맞아줘야되는거지?
하루 맞고 3~4일 지나고 침 맞는 식으로 해도 괜찮나?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가 내 생일(2월 말)에 생일선물을 줬는데 그 이후로 대화가 끊겼음
얘 생선 줘야지 하고 봤는데 띠용 어제임
지금이라도 주는 게 맞지? 나 주고 온다?
공감능력은 있으니 싸이코패스는 아닌것 같은데 이런걸 뭐라 그럼?
당장 아파하고 괴로워 하는 건 못 보는데 결과는 잘 봄.
예를들어 누가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그 과정은 못 보지만 결과물인 상처로 얼룩덜룩한 몸은 볼 수 있음.
비행기 추락사고, 자연 재해, 여러 범죄 사건 등 관련 영상, 다큐멘터리, 처참한 사진 (시체라던가) 이런 것도 잘 봄.
그냥 사건·사고에 관심이 많은 걸까 좀 이상한 걸까?
고어 매니아면 막 피철갑에 실시간으로 범죄 일어나는것도 잘 볼것 같은데 그런건 아니거든? 그런건 인상 찡그림.
근데 또 수술장면은 잘 봄. 어 이렇게 따지면 그냥 비위 강한건가? 고어 견디는것도 단계별로 있을테니까 고어 매니아가 맞나?
그래도 저런거 보면서 즐거워 하는건 뭐지 ㅋㅋㅋ 죽음이 좋은건가
사건사고는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하고 수술은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거라 그런 거 아닐까?
나같은 경우엔 가상의 사건사고는 고어도 잘 보는데 사건사고 다큐같은 건 보기 힘듦 내가 가상의 일에 불필요하게 감정을 쏟지 않는 것처럼 레더도 이미 지나간 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움 되는 일에는 자기 감정을 차단하는 게 아닐지 추측해봄 고통스러운 일에 공감하는 건 지치고 힘드니까 굳이 공감이 필요없는 경우엔 의식적으로 나와 사건의 당사자를 분리하고 감정을 끊어내는 게 아닐까 싶은데 그게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하게 된 거고
근데 아예 처음부터 그랬다면 타고난 EQ가 좀 낮은 편일듯 싸이코패스가 아니어도 그런 경우들도 있음 부분적으로만 공감이 되는 식
화장 초보인데 화장 오래 가는 법 없어...? 얼굴에 뭐 뿌리는거 보긴 봤는데 그걸 뭐라고 하는진 모르겠어서... 덧 바르긴 너무 귀찮어... 덧 바르는 수 밖에 없나
웃대에서 활동하던 귀귀나 디씨 고정닉으로도 활동하던 여러 유명인들처럼 특정 커뮤니티 유명인이 인지도를 얻는 경우가 있잖아. 근데 스레딕 출신 유명인 같은 건 생길 일 없겠지? 사이트가 변두리 마이너기도 하고 애초에 여긴 네임드화 금지니까.
혹쉬 건성이면 파우더랑 같이 들어있는 퍼프말고 파우더 브러시로 적당량 톡톡 해주는걸 추천! 아무리 퍼프로 양조절 한다해도 브러시보다 많이 얹혀짐…
역시 그렇겠지... 그래도 조금 아쉽다......
근데 잠깐만 여기 잡담스레가 아니라 질문스레였네
스레 헷갈리고 여태까지 못 깨달은 거 실화?
액자 틀 파는 곳 아는 레더!!! ㅠㅠㅠㅠㅠㅠ 액자 틀들만 파는 곳도 좋고 주로 액자 틀이 많이 보이는 판매점도 괜찮아! 인천이나 서울에서 살 거야 그림이 A4보단 작은 사이즈인데 액자틀을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다.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액자 산 기억 있는데
9호선 1번 출구 근처에 엄청 넓은 미술 용품 가게가 있어.
그 근처에 엄청 넓은 다이소가 있었는데
터미널 간지 오래되서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태초에 뒷담판이 있었고 이전 수도판이었던 바보판과 오컬트판이 주춤할때 치고 올라온 뒷담판에서 이런저런 내부 분열로 뒷걸판이 갈라져 나왔는데 이 뒷담_girls판이 상당히 동인계쪽에서 유명해서 그런걸거야.
오 간단요약만 듣기만 했는데 뭔가 재밌다... 이거 사건의 전말 풀버전 아는 쉽고인물 레더한테 듣고싶소...
흐미 둘썸 옆에 스벅공사한다.. 주인 죽을맛이겠네.. 그동안 손님들만 보던 맛인데.
융통성없고 제조에 재료 존나 아끼고 텀블러로 감츨수있는거 아니고 정식 매장컵인데 정량 안 줌 남자사장이 천으로 된 자리도 세탁안하는거 같았음
일정 10레스, 100레스인가마다 0.5레스로 사이에 끼어들어 광고를 다는 그런 시스템 같은거로 기억해
나도 좀 이상함 고어 잘보고 공포영화 보러가면 웃고있어서 옆에 모르는 사람이 흠칫하는데 식당 간판에 소나 돼지가 갈비 앞에놓고 포크쥐고 입맛다시는거 못 쳐다봐서 형제는 알고있어서 가려주고 그럼. 근데 채식주의자 아님
2짤 싫어하는데 블랙코메디지만 아오 왜 손수 가져오냐ㅋㅋㅋㅋㅋ소리지름ㅋㅋ그냥 보면 생각이 심하게 심해속으로 가듯이 많아져서 싫음
아니야 괜찮아ㅋㅋ 자지러지고 쓰러지고 그런거 아님ㅋㅋ 간판보고 아니 왜 사람으로 안 그리냐 동족으로 그리지? 왜 닭이 치킨에 환장하며 뜯는 그림이지..뭔가 기분 다운된다고 해야하나 싶을뿐임ㅋㅋㅋㄱㅊ
어우...ㅋㅋㅋ 너레더 말 뭔가 일리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호빵맨이나 동물의숲 같은것도 뭔가 좀...;;; 그런게 있지 않아?
아니 호빵맨은 빵이라 괜찮은가?
동인판에 질문했는데 답이 없어서...
동인판이랑 뒷담판 자캐 관련 스레에서 엄청 옛날에 활동했던 특정 인물 얘기가 보이는 것 같은데 모르는 척 하는 게 좋겠지? 나도 구레딕 때부터 하던 유저라 알아보는 것 같은데 혹시나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하니
나도 알것같은데... 혹시 (지웠음)?
근데 주기적이라 하기엔 또 그냥 우연일수도 있지 않을까? 일정 주기라기엔 또 너무 그런건 없어보이고
너랑 나랑 다른 사람 말하는 것 같아!
난 구레딕 상황극판에서 내가 관전했던 사람 말하는 거였어.
근데 내가 말하는 그 사람도 주기적으로 언급되는 건 아니고...
그동안 언급 없다가 최근 며칠 사이에 두세번 언급된 것 같은 거라ㅋㅋㅋ
ㅇㅎ 구레딕은 안해본 레더라 거기까진 모르겠네 ㅋㅋㅋ
내가 말한 애도 주기라는게 또렷하게 있진 않아보이고... 그냥 걔한테 당한 사람이 우연히 겹쳤나보다 하고 생각해
나도 걔한테 데인 사람이 우연히 겹친 거라 생각해야겠다ㅋㅋㅋㅋ
나도 옛날에 관전하면서 싫어했던 사람이라서.
(그 상판 스레에 시트 내려다가 걔 때문에 안 냈어ㅋㅋㅋㅋㅋㅋㅋ)
눈에 뭐 들어갔을 땐 어떻게 빼야 해?
낮에 계속 이물감이 느껴졌고 6시쯤 거울을 봤는데 눈에 작고 하얀 콧물 같은 게 붙어있더라고. 계속 깜박거려도 안 빠져서 체념하고 할 거 하다가 아까 다시 시도해봤더니 운좋게 속눈썹 쪽에 붙어서 나왔어. 확인해보니까 콧물은 아니고 살껍데기? 근데 다음에
딱히...? 집고양이는 좋아해도 길고양이는 주변에 썩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까 싫어할 수도 있지
나 안경 쓰는데 숏컷이라 안경 쓰면 자꾸 옆머리가 붕 뜨더라고? 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머리 위쪽에서 옆머리를 눌러 내리듯이 써야 되는데 (설명 그지 같은 거 미안;;) 이거 때문에 안경테가 자꾸 바깥 쪽으로 휘는 바람에 안경이 계속 흘러내리더라고... 이거 안경점에 가서 안경테 휜 것만 바로잡아 달라 그래도 되나? 혹시 이거 돈 받을까?
물론 자세한 건 나중에 전화로 직접 물어볼 생각이기는 한데 내가 해외 살고 시차가 좀 있어서... 지금 안경점이 다 닫은 상태라 안경점에서 직접 답을 얻으려면 내일 될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ㅠㅠ 그래서 1차적으로 여기서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 아는 레스주 없니!
+) 혹시 안경 구매한 안경점 아니고 아무 안경점 가서 안경테 고쳐달라고 해도 돼?
안경점 가서 고쳐달라고 하면 고쳐줘. 한인 많은 쪽 살면 이왕 한인안경점가. 구매한 안경점에서는 서비스로 해줄 수도 있을텐데 물어보는게 가장 나아
아 원래 다니던데가 좀 멀긴 한데... 일단 아무래도 거기 가보는 게 제일 낫긴 하겠네.ㅇㅋㅇㅋ 일단 내일 영업시간 되면 바로 전화해봐야겠다 고마웡.
엥 그건 그 레더가 이상하네. 별개로 익명성 문제 때문에 스레 주소는 내리는게 좋을 것 같아.
이건 개인스레고 자시고할게 아니라 스레 수위가 태클 걸기 쉬울 것 같은데 아직 어퇴스에 올라오진 않았으니?
뭐 취향판에 가면 바로 보이긴 하지만 대충 정리하자면 보어물 취향을 고어스럽게 하나하나 설명한 스레이던데
직접적으로 성적인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잔인한 19금도 금지인가? 그렇다면 나도 옛날에 스레딕에서 흑역사 좀 만들고 다녔던 거네 반성해야겠다
어쨌든 취향판 갠스 자체는 문제 없다는 거지?
저거 보고 나도 나중에 세우고 싶어져서 물어봤어ㅋㅋㅋ
청소년 유해 게시물 l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이 규칙이 상당히 애매하고 어디든 걸려면 걸 수 있는거라 어쨌든 저정도 수위면 충분히 운영자께서 메일 받고 삭제하실 정도는 될 것 같음.
근데 다음에 또 들어가면 이번처럼 빠질지 모르겠고 별로 좋은 방법도 아닌 것 같아서. 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빠르고 쉽게 빼는 방법 없을까?
고마워! 그런데 인공눈물 말고 눈물 흘리는 걸로도 잘 빠져?
헉ㅠㅠ 안과까지... 그냥 안 들어가게 조심하는 게 최선이구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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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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