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29 10:29:29 ID : i66lyKZbjvD 0
사실 내가 물어보고 싶어서 만듬... 여주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 완전 재능없는데 남주는 여주랑 친해지고 싶어 하거든. 혹시 이 상황에서 여주가 자기와 남주를 비교하면서 자격지심이 들고 남주를 피하는게 이상할까? 또 남주 여주가 주위에 자기 편이 없는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는 게 괜찮을까?
2 이름없음 2021/10/29 10:30:47 ID : Za02pRDzaq2 0
전자 개연성있어보임 후자 있어보이는데 남주에 대해서 좀더 알아야 할 것 같음 친구는 많은데 정작 엄청 친한 친구는 없고 다 지인들뿐인 스타일이야?
3 이름없음 2021/10/29 10:31:48 ID : i66lyKZbjvD 0
웅 그니까 조금 회사 내에서 친한 동료들만 있고 친구는 없는 느낌...? 딱 비지니스 관계만 있어
4 이름없음 2021/10/29 10:32:48 ID : Za02pRDzaq2 0
그렇구나 그럼 전개가 크게 어색하거나 하진 않은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1/10/29 10:33:10 ID : i66lyKZbjvD 0
고마워!!
6 이름없음 2021/10/29 21:40:44 ID : fhxXumlcr86 0
여주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 계기가 있으면 더 자연스러울 듯!
7 이름없음 2021/10/29 23:30:20 ID : i66lyKZbjvD 0
고마워! 혹시 어릴적엔 친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애들이랑 여주랑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나서 자기 편이 되줄까 하는 생각에 친해지고 싶어하는 건 좀 그럴까...? 남주가 지금 주위에 자길 싫어하는? 그런 사람들밖에 없거든 그러다 여주를 만났어
8 이름없음 2022/01/12 01:46:05 ID : lwk8i62Laq4 0
내가 묻고싶은 건 개연성보단 현실성? 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상식의 문제일 것 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서 몇년동안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있던 주인공의 머리카락 상태가 과연 어떨까? 개인적으론 장발남캐로 가고싶은데 현대 병원에 장기입원이면 의료적인 이유로 머리카락을 짧게 유지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내가 검색 키워드를 잘 못 집는 편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검색해봐도 딱히 나오는게 안보여서 여기에 의견 구해보려고
9 이름없음 2022/01/13 10:00:03 ID : pXy6pbCkldx 0
식물인간이 깨어난 사례나 뉴스를 보면 아무래도 정기적으로 관리는 당연히 하다보니까 머리카락은 그냥 원래같이 유지하는거 같아. 장발이면 그냥 장발로 유지하고 짧으면 자랄때마다 잘라주고. 의료목적이면 짧게 자르기보단 빡빡 미는거 같던데... 이부분은 찾아도 잘 안나오네... 머리가 길면 동그랗게 묶어서 정리한다 정도?
10 이름없음 2022/01/13 12:18:46 ID : FdvijheY4E5 0
나도 현실성인데, 이세계에서 아무거나 주워먹다가 웃음버섯 먹어버렸는데 그게 하루정도는 간대. 여기까지는 내가 찾아본 효능?같은 거야. 근데 그 정도 웃으면 신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는지는 안 나오더라. 스트레스 완화같은 것만 나와. 배가 아플 거 같기는 한데 그냥 배 아프다라고 하기는 그래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11 이름없음 2022/01/13 13:55:54 ID : TTU6jdvjth8 0
실질적으론 머리 빡빡깎는게 맞을거. 간병해주는 사람이 관리하기 힘드니까. 근데 간병해주는 사람이 엄마였다면 매번 머리카락을 씻기는게 고역이었음에도 머리카락만은 도저히 자를 수 없었다. 이런식으로 말해줄 수 도 있는거고 전문간병인을 쓰는거였다면 가족의 의지로 머리카락을 자르진 않았었다 이정도로 돌려 표현할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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