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4 14:28:25 ID : HDvveGmranx 0
그냥 다들 들어와서 오글거리는 대사 적고가라! 우리 머릿속에서 얼마나 오글거리는 물건이 나오는지 보자구!
2 이름없음 2021/11/04 14:29:21 ID : HDvveGmranx 0
나는 살고 싶다. 그래서 오늘도 비겁하게 머리를 조아린다. 이런 내가 너무도 역겨워서, 한심해서, 끔찍이도 혐오스러워서... 다시 죽고 싶어진다.
3 이름없음 2021/11/04 14:42:45 ID : MrxTU3UY79i 0
사랑이란 열병의 이름 아래에서 난 오늘도 그대를 바라봅니다. 그 햇살같은 미소를 보자면 제가 그대 옆에 설 감격의 순간보다도 이런 헛된 망상을 한다는 부끄럼에, 저는 또다시 쥐구멍속으로 들어가고 싶음을 간절히 소망하여, 샛붉은 얼굴을 하고선 떨리는 목소리로 조곤거립니다. 행여나 그대 귀에 들리지 않도록, 아주 작고 작게, 사랑한다고.
4 이름없음 2021/11/04 18:10:18 ID : g582nvijfU7 0
푸흐- 미치게 하지 마요 -...
5 이름없음 2021/11/04 22:03:10 ID : uts5SHyMpdP 0
이 사람이 이긴 건가 싶을 정도로 비명 지름
6 이름없음 2021/11/05 00:00:51 ID : Bgo0pXy0rhw 0
이래뵈도 난 최강이니까.
7 이름없음 2021/11/05 17:42:54 ID : 46ja1a4JTSM 0
" 당 신 은 오 늘 어 떤 가 면 을 쓰 셨 나 요 ? " (대충 뒈진 장미 이모티콘)
8 이름없음 2021/11/05 18:23:20 ID : g582nvijfU7 0
액 션 가 면 이 요 : (
9 이름없음 2021/11/05 18:24:38 ID : 81ip9a5TRxB 0
흥, 내가 제일 예뻐.
10 이름없음 2021/11/05 18:24:48 ID : 46ja1a4JTSM 0
" 정 말 멋 있 는 가 면 이 군 요. 저 는 웃 고 있 는 가 면 을 쓰 고 있 어 요 :) "
11 이름없음 2021/11/05 18:45:04 ID : g582nvijfU7 0
그 렇 군 요 앞 으 로 도 잘 쓰 세 요 : )
12 이름없음 2021/11/06 23:37:07 ID : RDze5atxVao 0
나는 오늘도 바람의 wind에 몸을 맡기고 운명의 destiny의 길을 walk한다...
13 이름없음 2021/11/06 23:39:00 ID : HwoHyGsi7gq 0
아가, 다치지 마
14 이름없음 2021/11/10 21:20:54 ID : Y7e6pdU2MlB 0
돌아보니까 그 모든게 다 거짓이었더라 ㅆX-. 푸흡, 이런 내가 우스워보이니? 걱정마. 너도 언젠가 이렇게 될지도 모르니까. 부디 기도할게. ㅎ안녕-.
15 이름없음 2021/11/10 23:54:58 ID : a4NvyGk4Ns8 0
푸흐 -
16 이름없음 2021/11/10 23:56:17 ID : a4NvyGk4Ns8 0
아오 너무 오글거려서 시발 동치미 땡기네
17 이름없음 2021/11/10 23:57:26 ID : a4NvyGk4Ns8 0
너 네 눈 에 는 밝 아 보 이 지 만 나 는 사 실 가 면 을 써 .
18 이름없음 2021/11/11 11:59:25 ID : RDBtbbeFg1C 0
아 출입금지 푯말 세우고 싶은 스레다 항마력이... 오글거려 오늘 얼큰한 거 조진다
19 이름없음 2021/11/12 03:53:06 ID : KY3yNxU7zdS 0
나 너 좋아하냐?
20 이름없음 2021/11/12 11:11:47 ID : y1yE64Y5Rwn 0
오늘 돈까스 먹을라했는데 육개장 조져야겠네 어후 벌써 느끼하다 나도 하나 남겨볼게 누나, 나 미치게 하지 ㅁ
21 이름없음 2021/11/12 11:14:00 ID : grs7dSK1DwH 0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 •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 때 어떻게 봤냐 진짜 개 오글거려ㅋㅋ큐ㅠ큐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1/11/12 11:42:46 ID : RDBtbbeFg1C 0
나의 키티, 고양아 오늘따라 앙칼지네?
23 이름없음 2021/11/12 11:51:10 ID : KY3yNxU7zdS 0
짱짱센 투명 드래곤이 울부짖었따 "DESTRUCTION OF THIS W.O.R.L.D" '크아아악 너무 세다' 다른 드래곤들은 짱짱센 공격을 맞고 전부 나가떨어졌다.
24 이름없음 2021/11/12 12:45:55 ID : 1bjyZeLak4J 0
누나. 나 미치는 꼴 보고싶어?(대충 머리 쓸어넘기기)
25 이름없음 2021/11/12 12:48:01 ID : mnCoZbiqrz8 0
살고 싶었다. 그러던 중에 그녀가 나타났다. 마치 동앗줄처럼 찾아와서 내게 구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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