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입금지 (107)
2.친구들 (1)
3.존망 (3)
4.summer 22' (11)
5.망고 (887)
6.성장하고 변해가는 레주의 일기🌦 (26)
7.그냥 심심해서 쓰는 일기 (114)
8.모쏠아싸찐따의 공부 겸 일상일기 (158)
9.안녕나는요정, (107)
10.팀막내였던 내가 최고참과 한판 뜬 건에 대하여 (451)
11.🍑🌴 (4)
12.For 공부 (1)
13.. (9)
14.402호 (3)
15.새사람이 되기위해 내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써볼거야! (2)
16.better alone (7)
17.까마귀 (2)
18.. (23)
19.나를 위한 용서를 위해 (2)
20.˚✧₊⁎⁺˳✧ 𝗛𝗜𝗚𝗛-𝗧𝗘𝗘𝗡 ˚✧₊⁎⁺˳✧ (2)
1
엔엔
2021/11/07 14:27:23
ID : hs8jfO2k66j
10
???: 너 사과 안하니?
미... 미.. 미친년아 니가먼저...!
부터 까지이고요
은 걍 간략한 후기
🌈 E N F P 🦄 성인 🔥 여성 👾 중증 조울증 🥞 난입가능 🤡
취미
, ★☆그림그렸어☆★ (드로잉북에 크레파스)
쇼핑 하울
, 우울할 때 떠올릴 것
막줄 삶의 신조
회사에 다니고 배운 것들...(211202기준)
좋아하는 임티
~ 물리퇴마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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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11/07 14:28:09
ID : hs8jfO2k66j
0
아 ㅅㅂ 방금 빵사서 집갈라고 기차탔는데..... 옆자리에 앉은 마드모아젤의 가방을 깔고 앉음ㅋ
3
이름없음
2021/11/07 14:28:58
ID : hs8jfO2k66j
0
넘나 비싸고.... 넘나 소중해보이는 명품가방....이었는데요.. 근데 ㅅㅂ 사람이 앉겠다는데 그걸 왜 제자리에 계속 방치하셨나요? 유기가방인줄 알고 예뻐하며 집에 들고갈뻔 했답니다 마드모아젤...
4
이름없음
2021/11/07 14:30:01
ID : hs8jfO2k66j
0
그리고 마드모아젤.....저를 째리지 마세요... 저의 오만방자한 궁뎅이가 댁의 가방을 깔고앉았다 한들... 그건 저의 잘못이 아니랍니다...
5
이름없음
2021/11/07 14:31:48
ID : hs8jfO2k66j
0
ㅅㅂ 넘 기쎄게 생긴 할머니... 제 빵을 노리시나요. 후후... 하긴... 이거 존맛이라 제가 주말마다 케텍스타고 가서 사오는...그런 빵인데... 당연하죠ㅋ 근데 내꺼얘요. 남이 돈주고 산 자리에 명품백을 유기하는 할머님께는 드릴 수 없답니다.
6
이름없음
2021/11/07 14:33:23
ID : hs8jfO2k66j
0
헉 창밖에 단풍이 존나 곱게 피었네요....?? 뭔가요 또 나만 두고 가을이네요... 나 아직 2020 봄이라고 ㅅㅂㅠㅠㅠㅠㅜ 아 시발 내 2년 돌려줘요......
7
이름없음
2021/11/07 14:34:58
ID : hs8jfO2k66j
0
근데 기차타고 가다가.. 왜.. 산쪽에 보면 무인텔 이런거 덩그러니 있잔아... 거기 왠지 신비롭지 않니 안에서 동물칭긔들이 티파티할거같아ㅋㅋㅋ 인간이 남긴 물욕의 잔재 위에서 뛰노는 자연의 신비로움이라니..ㅎ 존나 좋군
8
이름없음
2021/11/07 14:36:25
ID : hs8jfO2k66j
0
근데 한편으론 ㅈㄴ 무서운게. 그.. 뭐냐? 안에... 뭐... 연쇄살인마 이런거 살거같음. 근데 집을 나름 예쁘게 지어놔서 교양있는 연쇄 살인마일듯ㅋㅋㅋ 쉬이.. 착하죠 마이 레이디? 아프지 않아요... 단지 조금 졸릴 뿐... 겁먹지말아요... 이러면서 죽일듯 양복필참
9
이름없음
2021/11/07 14:38:14
ID : hs8jfO2k66j
0
아 이놈의 기차는 동굴을 몇번 들어가는거야 근데 들어갈때마다 이 동굴에서 딱 나왔는데... 시간여행을 겪으면 어쩌지? 하는 그런 기대감.. ㅋ 가능하면 저는 공룡시대요. 트리케라톱스나 시노케라톱스 이런애들. 귀엽잖아. 아파토사우루스랑... 보고십네요...
10
이름없음
2021/11/07 14:39:10
ID : hs8jfO2k66j
0
어 근데 단순히 그냥 가기만 하면 티렉스한테 냠냠당하는 건 시간문제죠.. 드래곤테이머 이런능력도 좀 주면 좋겟따 공룡도 용이니까 드래곤 맞죠??
11
이름없음
2021/11/07 14:39:35
ID : hs8jfO2k66j
0
야악 대박 아파트 졸라 이뻐 안에 안드로이드 살거같아
12
이름없음
2021/11/07 14:40:41
ID : hs8jfO2k66j
0
한국 발전했네........ 개쩌는 삐까뻔쩍 아파트와... 그 바로옆에 있는 낡디 낡은 주택들.... 그리고 존나 커서 디스토피아스러운 하나로마트.... 하나로 마트는 ㄹㅇ 존나 컸어 진짜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1/11/07 14:41:39
ID : hs8jfO2k66j
0
그리고 교회가 ㅈㄴ 온 천지에 있네... 예수 이번 생일도 따숩겠다... 드라큘라님 조심하세요 여기 좀 존나 성스러운 땅이애요....
14
이름없음
2021/11/07 14:43:34
ID : hs8jfO2k66j
0
한국을 영어로하면 홀리랜드 해야돼... 코리아? 맞긴 맞지 그럼 부제같은 걸로 홀리랜드 붙여줘.... 그게 이 십자가들에 대한 예의다... 근데 그러면 불교는 좀 서운하겠네.... 홀리부처랜드... 좋다 좋아... 무슬림은 어쩌냐고요?.. 하이고.. 홀리부처알라랜드... 그 외에는... 노력하세요 세상은 3등까지만 인정해줌...
15
이름없음
2021/11/07 14:44:22
ID : hs8jfO2k66j
0
아 시발 옆자리 마드모아젤.... 나보다 먼저 내릴 줄 알았는데ㅠㅠㅠㅜ 주무시나요???? ㅅㅂ 일어나세요 마드모아젤....
16
이름없음
2021/11/07 14:45:33
ID : gi5O5TU2Fcq
0
레주야 미안한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1/11/07 14:48:12
ID : hs8jfO2k66j
0
뭐가 웃겨ㅠㅠㅠ 미치겟다 이 마드모아쩰.... 슬금슬금 내 궁디 치울려고 함.. 근데 ㅅㅂ 나 창쪽인데 저를 창밖으로 던지고싶나요??.....
18
이름없음
2021/11/07 14:49:30
ID : 1wk1g1zVe2F
0
마드모아젤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21/11/07 14:50:29
ID : hs8jfO2k66j
0
아 마짜 야 쿠팡이새끼들 날라리야 내잘못이긴한데 몰래 내 통장에서 로켓와우회비 결제중이었음 야잇......... 그래서 그냥 진짜 어쩔수없이 고딩때부터 갖고싶았던 70색 크레파스 샀음 집가면 그림 그려야지 대박 신나요
20
이름없음
2021/11/07 14:51:31
ID : hs8jfO2k66j
0
왜요 성인이면서 크레파스 그림그리는 나를 무시하시나요???? 근데 무시하세요 난 진짜 신나 지금 나 피카소랑 라이벌임 이미 죽어서 승리는 내것인게 ㅈㄴ 당연하지만 기대해라 피카소 너를 즐겁게 해줄 호적수의 등장이다
21
이름없음
2021/11/07 14:52:59
ID : hs8jfO2k66j
0
뭐그리지 일단 괘씸한 단풍녀석들부터 내 스켓치북 안에 가둬주마.... 새끼들 나만 버리고 또 단풍이지?.... 작년에도 그랬어......
22
이름없음
2021/11/07 14:54:12
ID : hs8jfO2k66j
0
와 야 나 방금 비둘기인지 새인지 동굴안으로 들어가는거 봐버림 뭐냐 진짜 이세계로 가버리는걸까 저친구는 뭐길래 동굴에 자연스레 들어간걸까
23
이름없음
2021/11/07 14:56:23
ID : hs8jfO2k66j
0
그러고보니까 세상엔...내가 이름을 모르는 게 존나 맘ㅎ아... 대표적으로 산마다 꽂혀있는 존나 큰.. 탑... 옛날엔 저게 에펠탑인줄 알았거든? 지금이야 저게 에펠탑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근데 결론적으로 저게 뭐냐고 물으면 대가리 빈 것마냥 에펠탑이지! 하고 농담식으로 넘어갈수밖에 없어... 왜냐면.. 나 쟤 이름 몰라 아니라는 것만 알아...
24
이름없음
2021/11/07 14:57:00
ID : hs8jfO2k66j
0
그리고 또 뭐있더라 옛날에 생긴 오해는 풀렸지만 여전히 이름은 모르는 것들....
25
이름없음
2021/11/07 15:00:23
ID : hs8jfO2k66j
0
노루와 고라니....이새끼들 가끔 할아버지 집 가면 보이는데 난 둘의 구분이 존나 불가능해. 그렇지만 동네 꼬마들이 누나 저게 뭐예요 하면 일단 한 3초정도 고민하다가 고라니라고 답해. 그 3초 안에 코카콜라마싯다 마싯으면더먹지 ㅇㅈㄹ하고 있어.. 그니까 저번에 노루였던 애가 이번엔 고라니일수도 있는거야.. 미안해 꼬마들아...
26
이름없음
2021/11/07 15:01:09
ID : hs8jfO2k66j
0
근데 어른으로서 차마 모르겠다고는 말 못하겠는...그 기분 아니?... 너네도 어른 되면 알게 될거다.....
27
이름없음
2021/11/07 15:02:03
ID : hs8jfO2k66j
0
와 집 도착!! 할 것 같은데 마드모아젤? 그 무거운 궁데를 들어주시죠.
28
이름없음
2021/11/07 15:02:59
ID : hs8jfO2k66j
0
특별히...궁뎅이라는 귀여운 명칭말고 궁데를 써줬다... 이 마드모아젤은 귀엽지 않음.
29
이름없음
2021/11/07 15:34:33
ID : 2k1jxPeILe5
0
와 진짜 집 도착 ㅋㅋㅋㅋㅋ 어니 근데 택시아저씨 개웃김ㅋㅋㅋㅋㅋ 카카오네비 이제 음성인식 되나봐 그걸 쓰는데 내가 만약에 레딕동 10-8번지 산다치고... 기사님한테 "기사님 레딕동 10-8번지요" 이랬는데 아저씨 존나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신기한거 보여준다함
30
이름없음
2021/11/07 15:36:11
ID : 2k1jxPeILe5
0
ㅇㅋ 보여봐라 했더니 아저씨가 네비한테 "레!!딕!!동!! 십!!! 다시!!! 팔!!!!" 이러고 존나 소리지르는거... ㅅㅂ 깜짝놀래서 (°□°;) 이러고 쳐다보는데 네비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못알아먹음ㅋㅋㅋㅋㅋㅋ 알아듣지 못했어요^0^. 요지랄ㅋ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1/11/07 15:37:54
ID : 2k1jxPeILe5
0
그러니까 아저씨 존나 더시 한번 소리지르대??? "레딕!!!동!!! 쉽!!! 다시!! 팔!!!!" 근데 ㅅㅂ 네비ㅋㅋㅋㅋ 다시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ᴗ•́*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존나 아저씨 극대노하셔가지고 머리에 핏대설듯이 소리치고 나는 존나 허억...헉.... 이러고 당황타고 네비년은 끝까지 모르고... 한 여섯번째에 알아먹음ㅋ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21/11/07 15:39:00
ID : 2k1jxPeILe5
0
아저씨 그러더니.. 개쩔지? 하는 표정으로 "봐요. 신문물이죠?" 하심... 상당히 데시벨이 높고... 고함을 동반한... 신문물이.. 레주는 넘 무서왓어요.....
33
이름없음
2021/11/07 15:40:19
ID : 2k1jxPeILe5
0
ㄹㅇ 거의 5분을.. 택시안에서 고요속의 외침(헤드폰없는버전) 관람했음 돌이켜생각하면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1/11/07 15:45:12
ID : 2k1jxPeILe5
0
아니 근데 신기한게 신문물이 아니라 아저씨 쪽이면 어쩌자는 거야??? 스래주 동네의 관람코스... 아저씨와 카카오네비^^...
35
이름없음
2021/11/07 17:08:24
ID : 2k1jxPeILe5
0
오늘 저녁에는 뭐를 할 거냐면요~??? 스타듀밸리-!!
36
이름없음
2021/11/07 17:10:28
ID : 2k1jxPeILe5
0
한마디로... 대도시의 삶이 팍팍하고 고단해 귀농했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시골 텃세를 견뎌야 하며 마을 내의 젊은 애들과 엎치락뒷치락 더러운 관계를 이루다가, 종국엔 부농이 되어 마을 실세를 잡는 게임.... 이야
37
이름없음
2021/11/07 17:12:01
ID : 2k1jxPeILe5
0
그래 뭐... 알빤가... 난 세바스찬이 좋아. 집구석에 들어앉아서 암것도 안해 하얘진 피부나 반항심이나.... 뭐 하나 함락시키기 적절치 않은 점이 없다는 게 참 날 미치게 해. 비슷한 맥락으로 페니도 좋음. 마약에 빠졌지만 내가 구원해주는 그런 구원서사랄까....
38
이름없음
2021/11/07 17:16:18
ID : 2k1jxPeILe5
0
빵 맛있다... 날 째리는 마드모아젤로부터 지커낸 나의 스윗 쏘 헌ㄴ니~ 빵~
39
이름없음
2021/11/07 17:19:04
ID : 2k1jxPeILe5
0
근데 트름하니까 마라탕 맛이나요??? 이게 무슨... 천국의 빵인가. 어제 저녁에 마라탕을 먹긴 했어 근데. 와 존나 맛있었는데....
40
이름없음
2021/11/07 17:24:35
ID : 2k1jxPeILe5
0
뭐야???? 에그타르트랑 레몬워터 마시고 트름하니까 마라탕맛 나;;;; 개더러운데 진짜야 대박 뭐야 왜야
41
이름없음
2021/11/07 19:49:43
ID : U1DxPjs2tte
0
레주 넘 귀여워ㅠㅠㅠ스크랩 하고가겠어~!!!! 아마 그 탑은 송전탑일거야!!
42
이름없음
2021/11/07 19:51:38
ID : 2k1jxPeILe5
0
고맙다 진짜로 근데 높은확률로 내일되면 까먹음.
43
이름없음
2021/11/08 03:32:09
ID : 2k1jxPeILe5
0
야익 그림그릴라했는데 귀찮아서 못그리고 스듀도 깜빡하고 못함. 근데 존나 세상은 알 수 없어 전남친 연락와서 저나함ㅎ 갸악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이랑 얘기하니까 존나 반가움 힣히히 사실 지난주에도 만나긴 했지만 뭐. 어째뜬 잼썻당ㅎㅎ
44
이름없음
2021/11/08 03:33:43
ID : 2k1jxPeILe5
0
이제 코 낸내하구 낼 아침에는 좀 늦게 인나야징.... 미라클모닝? 사실 불가능함.. 그거 기적이 가끔인나니까 기적이지 매일이면 그냥 성실이고 습관인거임.... 낼은 그냥 쏘쏘모닝을 즐길거야 다들 잘자 안녀ㅓㅇ~~
45
이름없음
2021/11/08 16:46:00
ID : 2k1jxPeILe5
0
🌈🦄🔥👾☄👾🔥🦄🌈
1108 (월)
-알바다녀옴
-개추워 비내리는 날
46
이름없음
2021/11/08 16:47:35
ID : 2k1jxPeILe5
0
햐아.... 미라클모닝은 못해도 쏘쏘모닝은 할라했거든??? ㅅㅂ 근뎈ㅋㅋㅋㅋㅋㅋ 네. 눈뜨니까 버스시간까지 10분남음.ㅋㅋㅋㅋ.... ㅅㅂ 벧모닝!!! 벧!!!! 쏘벧모닝!!!!!
47
이름없음
2021/11/08 16:48:21
ID : 2k1jxPeILe5
0
덕분에 택시비는 날렸고요... 근데 아니 참... 택시비 벌려고 알바하는 기분인데 이게 참... 비까지 내려가지고 더 일어나기가 싫더라....... 나만 그래??? ㅠㅠㅠㅠ
48
이름없음
2021/11/08 16:49:26
ID : 2k1jxPeILe5
0
그와중에 택시기사님 허허 웃더니 "아가씨 또 지각이야?(온화)" 이러시는데ㅋㅋㅋㅋㅋ 아저씨 그거 알면 그냥 과속이나 해주세요. 천천히 빨리 가달라고요. 절 놀리고싶으시다면 제시간에 저를 출근부터 시키시라고요 무슈.
49
이름없음
2021/11/08 16:51:27
ID : 2k1jxPeILe5
0
ㅈㄴ 내가 얼마나 많이 택시를 탔으면 아저씨가 날 기억해??? 무슈택... 저와 개인적인 친분을 쌓아도 될 법한 만남의 횟수네요... 무슈... 저번에 제가 드린 휘낭시에는 잘 드셨나요... 이게 프랑스 과자예요?? 라고 하셨죠...? 무슈.. 다음에는 마들렌드릴게요...
50
이름없음
2021/11/08 16:53:23
ID : 2k1jxPeILe5
0
그리고 오늘의 밥은 존나 노 맛. 이었지만요. 뭐 그냥 밥은 씹는 맛이죠 씹어삼켰음. 근데 창밖에 비가와가지고 감상하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전 비오는 날을 조아하나봐요. 기분이 조크등요.
51
이름없음
2021/11/08 16:54:28
ID : 2k1jxPeILe5
0
그리구 핸드크림을 까먹고 안가져가서 손이 아파양... 힝 담엔 꼭 들고가줄게양 나의 스윗헌니핸드꾸림...💕
52
이름없음
2021/11/08 16:56:49
ID : 2k1jxPeILe5
0
아맞아 어차피 비와서 장화신고 물웅덩이 첨벙거리는데 지나가는 잼민이들이 부러워하더라. 야 너네는 이런 고오급 장화 없지??? 이날만을 위해 샀어ㅋ.... 이게 어른이란다ㅋㅋ 그리고 동네 물웅덩이는 싹 다 밟아준 후에 집에오닌깐 엄마가 바지에 진흙튄거 니가 손빨래할거냐거 꼽줘서 슬펏음.....ㅜ 아니 뭐...내가할개요... 나이제ㅡ어른인데 그런것도 내맘대로 못하나요????????
53
이름없음
2021/11/08 16:58:01
ID : 2k1jxPeILe5
0
내가!!! 내가 산 장화 신고!!!! 물웅덩이밟고 기분좀 업시킨다는데!!!!ㅠㅠㅜ 힝 엄마 당신께서 쩰리만 안줫어두 계속 서운해햇을거라고요....낄낄 ..
54
이름없음
2021/11/08 16:59:02
ID : 2k1jxPeILe5
0
나이제 낮잠잘고양. 원래 비오는 날은 라면먹고 낮잠자야함. 햐....다들 잘자......💕 스윗드림....🔥
55
이름없음
2021/11/08 17:00:03
ID : 9y1wpO04FeH
0
잘자!
56
이름없음
2021/11/08 21:08:01
ID : 2k1jxPeILe5
0
음~~ 긋뭘닝~!🔥🔥
57
이름없음
2021/11/08 21:09:33
ID : 2k1jxPeILe5
0
아니 나 꿈꿨는데 뭔꿈이었는지 까먹었당......
58
이름없음
2021/11/09 03:28:45
ID : 2k1jxPeILe5
0
오잉 나 남자친구 생김.. 누구냐면 전남친이랑 사겨요 쩐당 굳굳
59
이름없음
2021/11/09 03:30:37
ID : 2k1jxPeILe5
0
칭구칭구(메가베프)가 저번에 헤어졌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번엔 그러지 않을 수 있녜. 근데 생각해보면 나는 연인간의 감정보다는 친구와의 감정이 더 소중하고 좋아서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해서 딱히 슬프지는 않음... 근데 칭구가 우리 절교하자 이러면 세상이 무너지고 천지가 내려앉고..........
60
이름없음
2021/11/09 03:32:43
ID : 2k1jxPeILe5
0
그렇잖아... 애인과의 관계는 언제가 되든 반드시 끝나는 관계니까 매 순간 불타올라야 하고 어딘가 한 부분에서는 소모적인 관계가 될 수밖에 없어. 근데 친구는 그게 아님. 난 죽어서도 내 친구들을 그리워할 거임. 내가 불타오르지 않아도 되는 관계라고 생각함.
61
이름없음
2021/11/09 03:36:43
ID : 2k1jxPeILe5
0
그래서인가 난 헤어질때도... 집중해야 할 게 생겼다, 너무 바쁘다는 이유면 굉장히 기쁠듯. 이 세상에서 나보다 훨씬 더 사랑해주고픈게 생겼다는 거잖아. 그 사랑을 존경하고 동경하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픔.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을 난 너무 사랑함. 그 대상이 내가 아니어도 세상은 충분히 사랑에 빠져있구나 하고...
62
이름없음
2021/11/09 03:39:00
ID : 2k1jxPeILe5
0
애초에 나는 근데 사람이 좋은거지 연인관계가 되긴 싫어.... 나는 골고루 평등하게 이 세상 모든 걸 사랑하고싶....지만 가끔은 너무 빠져버리는 것도 있긴 함ㅎ 요즘은 음 네 빵이네요.
63
이름없음
2021/11/09 03:47:19
ID : 2k1jxPeILe5
0
근데 그렇다고 지금 남친이 싫냐? 절대 아님. 손도 크고 키도 커... 디게 말랐는데 등은 넓어... 피부도 좋고 귀여워. 희희 게다가 착해... 내 시간과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을 존중해줘!!! 글구 똑똑하구... 그리구... 뭐 어쨌든 그래... 자꾸 생각나. 무슨 컴퓨터 뚝딱뚝딱 쨔쟌 프로그램~ 하는 일 하는데 요즘 좀 잘 안풀린대...ㅜ 나혼자 떠들어도 잘 들어조 넘 조아!!! 잇팁인데 가끔 디게 쟈가운데 나 조아하는 거래... 인팁 칟구들이 말해줫서 넘 기여워
64
이름없음
2021/11/09 03:55:38
ID : 2k1jxPeILe5
0
칭구들 잘자🌈🌈
근데 그거 알아?? 나 사실
65
이름없음
2021/11/09 10:42:19
ID : 2k1jxPeILe5
0
🌈🦄🔥👾☄👾🔥🦄🌈
11/9 (화)
-알바다녀와야함
-오후6시 달팽이와 만남예정...💕
66
이름없음
2021/11/09 12:00:24
ID : qqrs4E3BhBx
0
근데 달팽이랑 못만날지도 모름. 왜냐면 배가 무진장 아프기때문. 아팠다안아팠다 하는데 이게 왤까? ㅎ 알면 의사했지... 성적만능주의 시대의 진정한 승리자를 뵙기로 마음먹었다.
67
이름없음
2021/11/09 16:43:57
ID : 2k1jxPeILe5
0
달팽이와의 약속은 사라졌고...... 승리자께서 내게 이르기를, 이것은 그저 '통증' 이라 하였다...승리자도 생각해보면 아무나 하나보다... 그니까ㅡ.. 의사 말이야^^.... 통증이라니...그건 저도 알고 있답니다... 승리자여...
68
이름없음
2021/11/09 16:45:43
ID : 2k1jxPeILe5
0
승리자께서 제 복부를 마구 누르시며 이르시길 "맹장이 아니라 다행이다" 하셨다... 맹장만큼 아팠으면 엠뷸런스 탔을거예요 승리자님.
69
이름없음
2021/11/09 16:47:28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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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칭구가 사준 핫팩을 붙이고 침대에 누웠으며.... 넘나 따스하구 진통제ㅡ드디어 일을하네요. 진통효과 짱짱맨. 굿굿. 내가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이정도 참을성이면 나 비구니가 적성에 맞을지도 몰라.. 라고 했거든? 근데 역시 잇팁. 쌉소리는 무시하더라고...
70
이름없음
2021/11/09 16:50:55
ID : 2k1jxPeILe5
0

71
이름없음
2021/11/09 16:52:01
ID : 2k1jxPeILe5
0
아무래도 하혈인듯 하여 산부인과를 가야하지만..... 근데 넘 귀찮으니 일단 나중에. 지금은 그냥 쉬고싶어요...
72
이름없음
2021/11/09 21:49:44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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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칭구가 저나해줘써 나 저나 진짜 짱짱 조아하거든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오늘 하루종일 암것도 못먹어서 어카냐구 걱정도 해줌... 분명히.....옛날엔 이런.... 이런 따스한 캐가 아니었는데......사람은 역시 변화하는 동물인가봐.........
73
이름없음
2021/11/10 02:34:39
ID : 2k1jxPeILe5
0

74
이름없음
2021/11/10 02:35:52
ID : 2k1jxPeILe5
0
존나 맛있는 초코케이크~~ 약간 꾸덕 초코맛이라 환장하고ㅜ먹는데 ㅅㅂ 사이즈는 작고.... 문제는 먹다보니 또 배가 넘 아파서 다 못먹음......
75
이름없음
2021/11/10 02:38:20
ID : 2k1jxPeILe5
0
죽겠어요 솔직히 응급실가서 그거 머냐 진통제 꼽아달라고 하고싶어요 그치만 돈이 없고 짜증나네요...... 아까 그...돌팔이 승리자께서 처방해주신 약은 사실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어요..........
76
이름없음
2021/11/10 02:40:41
ID : 2k1jxPeILe5
0
근데 넘 아프다보니까 오히려 나중엔 해탈해서 그림도 그림. 근데 북구러워서 공개는 안할테양...!! 어제할려구 했던건데 말이야 오늘 해버렦넹 조아조아 어쨌든 한게 중요하지 머!
77
이름없음
2021/11/10 02:43:36
ID : 2k1jxPeILe5
0
하 진짜 배가 넘....아파요.....남자칭구 손 배에 올려놓고 자고싶어요... 걔 손 넘 따수워요... 글구 커가지고 배 뜨시고 좋을듯.. 그리구 그루밍도 받아야함. 내가 잘때까지 머리를 쓰다듬어야 함. 힝 진쟈 보고십어요.... 근데 오늘은 피곤하대서 일찍 자라구 했음... 넘 칭얼거리지 않을려구...노력중이야....
78
이름없음
2021/11/10 02:45:05
ID : 2k1jxPeILe5
0
진짜 수다떨고 싶은데 나 지금 기력 다써서 뭔 말을 못하겠어요.. 그정도로 아파.... 휴 이세상 모든 건강맨들... 저에게 힘을 줘요....!!!!
79
이름없음
2021/11/10 02:50:04
ID : 2k1jxPeILe5
0
그러고 보니.....곧있으면 빼빼로데이네.....ㅠㅠㅠㅜ빼빼로 만들수있을까.... 내일은 안아프게해주세요.... 식욕도 식탐도 없는 제 남자칭구에게 빼빼로 만들어주고싶어요.......그래봐야 장거리라 줄려면 좀 빡세지만요...
80
이름없음
2021/11/10 02:54:38
ID : 2k1jxPeILe5
0
다들 잘자.... 낡고 병든 나는.... 자러갈게.....
81
이름없음
2021/11/10 13:21:24
ID : lyHDvCkmtxV
0
🌈🦄🔥👾☄👾🔥🦄🌈
11/10 (수)
-알바못감
-병원가기
82
이름없음
2021/11/10 13:22:03
ID : lyHDvCkmtxV
0
ㅅㅂ 얘들아........ 나 과다출혈로 죽으면 이 일기 신고해서 지워줘.... 넘나 부끄러우니까.......알앗지...믿는다 나...
83
이름없음
2021/11/10 13:22:17
ID : lyHDvCkmtxV
0
근데 아직 안죽었느니까 신고하면 울겠어요.
84
이름없음
2021/11/10 13:41:48
ID : Qrar9gZilu7
0
아 병원 왔는데 점심시간 2시까지래 미친거 아니냐 저기요 여기 사람 죽어요.....🙋.... 네 근데 님들의 황금같은 휴식시간을 방해하고싶진 않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빨리 천천히 나를 진료해라.
85
이름없음
2021/11/10 13:42:39
ID : Qrar9gZilu7
0
하........... 진짜 배가 넘나리 아프고요. 이랬는데 외계인 잉태한거였음 좋겠다. 그렇게 시작되는 지구소멸 SF물......ㅎ
86
이름없음
2021/11/10 13:43:04
ID : Qrar9gZilu7
0
근데 외계인이랑 하지도 않았는데 그건 불가능입니다..... 당연하게도 난 외계인이랑 안했어!!!!!!!!!
87
이름없음
2021/11/10 13:43:38
ID : Qrar9gZilu7
0
남자칭구가 배에 붙이는 핫팩 사줬는데 넘 따숩다 이거 없었으면 더 힘들었을뻔...ㅎㅎ
88
이름없음
2021/11/10 13:45:12
ID : Qrar9gZilu7
0
근데 내가 넘 아파서 머리도 못감고 나왔는데 어카지 괜찮겠지.... 저보다 키 큰 사람들 죄송해요. 저의 정수리냄새 공격을 받으세요. 저 생각보다 난쟁이인데ㅎㅎ... 근데 걱정말아요 어젠 감았고.... 그.... 헤어미스트도 뿌렸습니다. 딸기향이요.... 어때요 제법 달달하죠?
89
이름없음
2021/11/10 13:45:36
ID : Qrar9gZil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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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점심시간 끝나가나봐.... 의료진님들 지나다니신다 기야악 넘 조아요
90
이름없음
2021/11/10 13:46:07
ID : Qrar9gZilu7
0
님들 제가 님들의 휴식시간이 끝나는 걸 기뻐해서ㅜ미안해요ㅠㅠㅠㅠㅠㅜ
91
이름없음
2021/11/10 13:46:32
ID : Qrar9gZilu7
0
야 접수먼저 받아 왜 수납먼저 하냐 저사람들은 나아서 가는거고 나는 아파서 죽기직전인데!!!!!,!
92
이름없음
2021/11/10 13:46:53
ID : Qrar9gZilu7
0
아니얘요 참아야죠. 전 어른인걸료?? 참을수있어요. 🔪
93
이름없음
2021/11/10 20:18:10
ID : 2k1jxPeILe5
0
병원ㄴ갔다가 집가는 길에 고기랑 연어 충동구매함. 제 건강은 말그대로 너덜너덜함니다ㅎ. 걱정하지마세요! 심해지면 죽기만 하고 아무렇지도 않대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장례비용만 제외하면요.
94
이름없음
2021/11/10 20:20:59
ID : 2k1jxPeILe5
0
그리고 집와서 넘 심심한나머지 그림을 그렸습니당 어때요 피카소 발끝은 따라갔나요?? 남자칭구가 아기자기 하대요ㅎㅎ 국어수업적 해석으로는 강을 건너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뭐 그런거고요. 보시면 알겠지만 나무가 보라색이라 죽음을 뜻합니다.(사실 아님)
95
이름없음
2021/11/10 20:22:13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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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사진이 업로드 안되는 거죠. 이거 뭐하자는 겁니까?????
96
이름없음
2021/11/10 20:23:10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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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얼탱이가 없네 아니 낵아......낵아 그림 올렸지ㅡ아까올린 레스를 또올렸겠냐구 머야 머냐구...!!!!!! 고기를 또 먹으라는 신의 계시인가???????????
97
이름없음
2021/11/10 20:26:39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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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뭐냐 이거...... 좀있다 노트북으로 올려야지 안되겠음. 그나저나 배는 여전히 아프고요...초음파 진짜 미치는줄 넘 아파요.... 의사선생님한테 "혹시 지금 안에서 뭘 하나요?" 했는데 피빨아들였대........... 아니요 저기요 제 피예요. 돌려주세요ㅠㅠㅠㅠㅠ 넘 아팠음......
98
이름없음
2021/11/10 20:31:08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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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슨 약 받아왔는데 호르몬제라서 우울증 생길수도 있다하심. 근대 저 이미 우울증 있어요 선생님... 근데 제가 혹시 자4알을 해버리면 이 의료행위는 본래의 의도를 잃은 행위가 되지 않을까요....???? 뭐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믿습니다 진정한.. 이번엔 진짜로 진정한 선생님...이셨습니다........
99
이름없음
2021/11/10 20:32:18
ID : 2k1jxPeI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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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한 고기는 돼지랑 오리였고요 그거 쫌있다가 먹을건데 기대가 되네요. 저 고기 진짜진짜 좋아함.
100
이름없음
2021/11/10 20:32:58
ID : 2k1jxPeILe5
0
헐 곧있으면 접힌다 대박 전 이 순간이 좋아요 뭔가 한단계 클리어했다는 느낌.
101
이름없음
2021/11/10 20:36:22
ID : 2k1jxPeILe5
0
아ㅜ그리고 요즘 한껏 추워졌던데 대체 가을은.... 가을 어디로 갔어요???? 나 이번 가을 못즐겼어...ㅜ넘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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