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입금지 (107)
2.친구들 (1)
3.존망 (3)
4.summer 22' (11)
5.망고 (887)
6.성장하고 변해가는 레주의 일기🌦 (26)
7.그냥 심심해서 쓰는 일기 (114)
8.모쏠아싸찐따의 공부 겸 일상일기 (158)
9.안녕나는요정, (107)
10.팀막내였던 내가 최고참과 한판 뜬 건에 대하여 (451)
11.🍑🌴 (4)
12.For 공부 (1)
13.. (9)
14.402호 (3)
15.새사람이 되기위해 내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써볼거야! (2)
16.better alone (7)
17.까마귀 (2)
18.. (23)
19.나를 위한 용서를 위해 (2)
20.˚✧₊⁎⁺˳✧ 𝗛𝗜𝗚𝗛-𝗧𝗘𝗘𝗡 ˚✧₊⁎⁺˳✧ (2)
1
엔엔
2021/11/07 14:27:23
ID : hs8jfO2k66j
10
???: 너 사과 안하니?
미... 미.. 미친년아 니가먼저...!
부터 까지이고요
은 걍 간략한 후기
🌈 E N F P 🦄 성인 🔥 여성 👾 중증 조울증 🥞 난입가능 🤡
취미
, ★☆그림그렸어☆★ (드로잉북에 크레파스)
쇼핑 하울
, 우울할 때 떠올릴 것
막줄 삶의 신조
회사에 다니고 배운 것들...(211202기준)
좋아하는 임티
~ 물리퇴마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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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1/11/10 20:37:30
ID : 2k1jxPeILe5
0
아 그리고 움직이지 말라니까 막 움직이고싶은거있지. 웃겨 나 원래 운동 진짜 싫어하는데 막 몸이 좀이 쑤셔 얼른 빨리 달팽이랑 만나서 술이나 조지고싶어.... 근데 술도 금지당함. 휴 참 나는 되는게 뭐야...
103
이름없음
2021/11/10 21:07:27
ID : 2k1jxPeILe5
0
이번엔 올라가나?
104
이름없음
2021/11/10 21:07:44
ID : 2k1jxPeILe5
0
뭐야진짜 왜이래 ㅠ
105
이름없음
2021/11/10 21:09:12
ID : 2k1jxPeILe5
0
이번엔 되니 사진크기 줄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1/11/10 21:09:33
ID : 2k1jxPeILe5
0
개빡쳐 누군가 나를 도와조
107
이름없음
2021/11/12 03:20:23
ID : 2k1jxPeILe5
0
🌈🦄🔥👾☄👾🔥🦄🌈
11.11 (목)
-알바갔다옴
-여전히 아픔 근데 면접잡힘
108
이름없음
2021/11/12 03:21:23
ID : 2k1jxPeILe5
0
면접 잡힌거 개웃김 나 사람인 구경하다가 스크랩할려고 있는거 보이는 족족 담았단 말임...? 근데 내가 하고 있던게 입사 지원이었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1/11/12 03:22:27
ID : 2k1jxPeILe5
0
존나 소스라치게 놀라서 싹다 취소했는데 그중에 한궂데에서 연락옴....
110
이름없음
2021/11/12 03:23:06
ID : 2k1jxPeILe5
0
혹시 면접 가능하실까요 래서 내가.......실수한거니까 일단 책임은 져야겠지 싶어가지고.... 네^^.... 했어....ㅎ
111
이름없음
2021/11/12 03:24:09
ID : 2k1jxPeILe5
0
그리고 호르몬제 먹으니까 너무 우울해져서 어쩔수없이 존나 커여운 필통💕 도 주문했고.... 미용실가서 염색도 함. 맘에 들어유.
112
이름없음
2021/11/12 03:24:31
ID : 2k1jxPeILe5
0
그리고 시름시름 앓다가.......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유
113
이름없음
2021/11/12 03:25:55
ID : 2k1jxPeILe5
0


114
이름없음
2021/11/12 03:26:03
ID : 2k1jxPeILe5
0
할 올라갔다
115
이름없음
2021/11/12 03:29:54
ID : 2k1jxPeILe5
0
이거 크레파스 칭구가 사준건데 진짜 넘 조아. 꾸덕해!!!!
116
이름없음
2021/11/12 03:30:25
ID : 2k1jxPeILe5
0
반응 환영 칭찬 환영...ㅎ 꽤나 맘에 들게 잘 나온거같아요.
117
이름없음
2021/11/12 03:30:41
ID : JO04IGlhdWo
0
우와 잘했다!! 특히 저 물 표현이 너무 예쁜 것 같아
118
이름없음
2021/11/12 03:32:17
ID : 2k1jxPeILe5
0
그치 대박이지 힣ㅎ히히!!!!! 넘 신나 칭찬 받앗어!!!!,
119
이름없음
2021/11/12 03:34:22
ID : JO04IGlhdWo
0
보면 볼수록 예쁜 것 같아. 꿈 같기도 하고 동화 같기도 해서 계속 눈이 간다. 되게 내 취향이야.
120
이름없음
2021/11/12 03:37:50
ID : 2k1jxPeILe5
0
헉...진짜 최고의 칭찬이야ㅠㅜ..... 사실 나 저거 그릴때 디게 우울했거든ㅠㅠ 말은 일케 방방거려도 아프니깐 좀 가라앉는게 사실...ㅎ 그랬는데 너레더가 한 말 보고 기분 좋아졌어ㅜ 내 그림이 다른 사람의 눈에 들었다니 넘 감동이야ㅠㅠㅠㅠ💕💕💕
121
이름없음
2021/11/12 12:11:22
ID : SLeZeIFa1a7
0
🌈🦄🔥👾☄👾🔥🦄🌈
11.12 (금)
-알바갔다오기
-면접가기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몸상태는 좆-망
122
이름없음
2021/11/12 12:12:10
ID : SLeZeIFa1a7
0
아 미쳤어 염색 존나 잘됐어 개맘에 들어 근데 자주감지 말래 휴 ㅎ 네 알겠음....~! 하긴 녹색은 금방 빠지겟죠.........
123
이름없음
2021/11/12 12:13:10
ID : SLeZeIFa1a7
0
미라클모닝 쌉불가능이었구.... 나 뭐지 9시 반에 알람맞춘거 끄고 잤대 미친거 아니냐 그래서 결국 아침에 택시타고 출근함.... 개빡치네요 진통제먹어야하는게 그럴 겨를도 없었음ㅠㅠㅜ
124
이름없음
2021/11/12 12:14:33
ID : SLeZeIFa1a7
0
갸악 진짜 진통제를 왜 먹어야 하냐면.......... 비명이 나오기 때문임.... 갑자기 존나 큰 못으로 아랫배를 쑤시는 느낌이 드는데.... 그럴때마다 허.ㅇ..억....으...ㄱ...... ㅇㅈㄹ해가지고 주변사람들이 나 죽는줄 알았대 ㅅㅂ 안죽어요 나 일기 덜썼어
125
이름없음
2021/11/12 12:15:22
ID : SLeZeIFa1a7
0
하시발 같이 일하는 마드모아젤... 눈치주지마세요 일할게요..... 쩨송.... 나 일하러 다녀올게....
126
이름없음
2021/11/12 13:16:17
ID : SLeZeIFa1a7
0
점심 캔슬하고 사무실에서 쉬는데 넘 좋다..... 개 따수워.... 근데 나 밥 안먹고도 살아있는거 보면 분명히 뭔가 모험같은거에 소질있는거같음
127
이름없음
2021/11/12 13:20:50
ID : SLeZeIFa1a7
0
드래곤테이머 노려볼게요
128
이름없음
2021/11/12 13:22:13
ID : SLeZeIFa1a7
0
아 맞다 나 드디어ㅋ... 휴대폰 전원버튼 날아감... 원래 간당간당했거든....?? 근데 무슨 미친 진짜....... 아침에 보니까 똑 떨어져있어 이거 어카냐 살려줘
129
이름없음
2021/11/12 13:22:45
ID : SLeZeIFa1a7
0
캡쳐도 ㅈㄴ 귀찮게 공포의 손날!! ㅇㅈㄹ하면서 화면 쓸어야돼... 뭐 이래? 미친거냐고.
130
이름없음
2021/11/12 13:25:35
ID : SLeZeIFa1a7
0
맞다 이거 2시에서 4시사이에 도착한대 미친ㄴ개빨라 한국인인줄....
131
이름없음
2021/11/12 18:11:21
ID : kk8i3yNtjBt
0
그...면접 나 당연히 떨어질줄 알았거든?ㅋㅋㅋㅋㅋ 왜냐면 걍.... 스크랩인줄 알고 실수로 지원한거였고.... 이력서고 자소서고 사진이고 뭐고 없었음... 그래가지고 갔는데 면접보는 내내 걍 오지게 편했음. 글구 방금 합격했대용 월욜부터 교육나올수있녜 ㅇㅋㅇㅋ 함
132
이름없음
2021/11/12 19:44:07
ID : a03yHzTWpal
0
이열ㄹ 축하해
133
이름없음
2021/11/12 21:14:42
ID : kk8i3yNtjBt
0
꼬마오💕💕💕💕
134
이름없음
2021/11/12 22:26:10
ID : 2k1jxPeILe5
0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어쨌든 합격은 합격이라 칭구랑 밥먹고 들어왔어요!! 진짜 개 존 맛 이었습니다. 그러김에 쇼핑도 좀 하구... 주로 다꾸용품ㅋㅋㅋ
135
이름없음
2021/11/12 22:31:11
ID : 2k1jxPeILe5
0

136
이름없음
2021/11/12 22:34:05
ID : 2k1jxPeILe5
0

137
이름없음
2021/11/13 01:43:36
ID : 2k1jxPeILe5
0

138
이름없음
2021/11/13 01:54:25
ID : askpVdO4JWq
0
와 나 ㅈㄴ짜 크레파스 감성 너무 좋아 ㅠㅠㅠㅠ 스레주 완전 잘 그렸다
139
이름없음
2021/11/13 11:14:25
ID : 2k1jxPeILe5
0
갸악 고마워ㅠㅠㅠㅠㅠㅠ 나도 크레파스 갬성 진짜진짜 조아해ㅠㅠ
140
이름없음
2021/11/13 11:19:15
ID : 2k1jxPeILe5
0
🌈🦄🔥👾☄👾🔥🦄🌈
11/13 (토)
-일어난 직후엔 통증 안느껴짐 이런게 미라클 모닝...??
-할 일 없 음
-쌤한테 알바 관둔다고 말해야함ㅎ..
141
이름없음
2021/11/13 11:42:59
ID : u66mKZjvu1j
0
이쁘다...💕 돌이랑 구름 표현 너무 좋은 거 같아!!
142
이름없음
2021/11/13 14:57:30
ID : 2k1jxPeILe5
0
할ㅠㅠㅠㅠㅜ 글케 생각해줘서 넘 고마워ㅠㅠㅜ진짜 예쁜건 세상을 보는 너의 마음씌가 아닐가.....❤
143
이름없음
2021/11/14 00:20:35
ID : 2k1jxPeILe5
0
아 결국 알바 관두는 건 낼 저나로 말하기로 함. ㅎㅎ 어쩔수없죠 뭐 쌤 제가 많이 아파여ㅎ.....
144
이름없음
2021/11/14 00:21:29
ID : 2k1jxPeILe5
0
그런것 보다 일단은 넘.....피곤함... 피도 개많이 쏟았고 진통제도 말을 안듣고......... 병원은 또 가야하는데 초음파 진짜 너무 아파요....
145
이름없음
2021/11/14 00:25:53
ID : 2k1jxPeILe5
0


146
이름없음
2021/11/14 00:34:22
ID : 2k1jxPeILe5
0
가끔 밤엔 너무 외로워... 사람들 다 자버리니까 세상에 나혼자 떨어진 느낌.....
147
이름없음
2021/11/14 00:40:55
ID : 2k1jxPeILe5
0
외로운 김에 나가서 편의점 다녀왔다ㅋㅋㅋㅋㅋㅋㅋ잼썼긔ㅋㅋㅋㅋ
148
이름없음
2021/11/14 00:42:32
ID : 2k1jxPeILe5
0
밖에 개춥네 10초정도....였지만 즐거운 대화였다 칭긔칑긔야... 근데 다음달에 퍼ㅏㄴ의점 10분 거리로 이전한다네...ㅡ? 개슬퍼 이제 칭구만날라면 10분 걸어야대
149
이름없음
2021/11/14 01:40:21
ID : 2k1jxPeILe5
0
남자칭구 보고싶다ㅏ........ 약먹기싫어 우울해
150
이름없음
2021/11/14 03:01:56
ID : 2k1jxPeILe5
0
인생 잘 살았다고 생각하게 만든 일이 있었앙... 나 약먹는거랑 아픈거때문에 많이 우울하구...그랬거든.. 그래서 남자칭구한테 그냥 우울하다 너는 나랑 왜 만나조? 이러고 톡했는데... 남자칭구가 이.새벽에 바로 전화해주고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구 하면서도 내가 조아하는 언니한테 나 우울하다고 전해주구... 또 그언니가 호다닥 톡와서 위로해주고 토닥토닥해주구... 달팽이도 내가 조아하는 강아지닮은 햄스터 임티 마구마구 보내줘서 아... 나 아직 살아있어도 되는구나 나 사랑받고 있구나ㅠㅠㅜ 이러고 너무 좋았어ㅜ..
151
이름없음
2021/11/14 03:03:07
ID : 2k1jxPeILe5
0
게다가 이 인팁잇팁들이 위로에 서툰 걸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데 나 위로해주려고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내가 고작 이딴 감정에 휘말려서 우는 것도 나쁜짓인거같아ㅜ
152
이름없음
2021/11/14 03:05:08
ID : 2k1jxPeILe5
0
옛날에...진짜 옛날에 아무도 없을때도 이거랑 똑같은 이유로 입원 했었거든. 거의 한달을... 나 혼자 병실에 멍하니 앉아서 울다가 자다가 다시 울고 멍때리면서 병원 복도 돌아다니고... 그때는 내가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줄 알았어... 난 그때 내 인생이 거기서 끝인 줄 알았어ㅠ 근데 확실히 그래 지금은 그때 안죽어서 진짜 너무 다행이야ㅜ
153
이름없음
2021/11/14 03:05:51
ID : 2k1jxPeILe5
0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 사랑해ㅜ 최고야... 나를 나로 있게 해줘... 사랑받는 내가 좋고 사랑하는 내가 좋아ㅜ 몸은 부서질거같은데 너무 행복해ㅜ.....
154
이름없음
2021/11/14 12:03:00
ID : 2k1jxPeILe5
0
🌈🦄🔥👾☄👾🔥🦄🌈
11.14 (일)
- 알바 못간다고 통보하기
-내일 수업들으러 갈 짐 싸기..💕
-일어나자마자 아픈거 보니 벧모닝
155
이름없음
2021/11/14 12:39:03
ID : 2k1jxPeILe5
0
아 배아파요 배
156
이름없음
2021/11/14 13:15:51
ID : 2k1jxPeILe5
0
알바 못간다고 통보 완료~~ 저보다 더 제 몸을 걱정해주신 쌤님... 랍유....
157
이름없음
2021/11/15 02:07:59
ID : 2k1jxPeILe5
0
희희 공부못하는 애들이 필기구는 더 챙긴다며??? 그게 나야~~~~ 둠빠둠빠두비두밥~~~~~
158
이름없음
2021/11/15 02:08:31
ID : 2k1jxPeILe5
0
공책도 킁거 자긍거 귀엽게 딱 맞췄음ㅋ 필통도 기야움 나 지금 설레죽어~ 동생 가방 빌랴야지.
159
이름없음
2021/11/15 02:09:12
ID : 2k1jxPeILe5
0
아니다 가방 그냥 내꺼 살까???? 나 백팩 갖고싶았어!!!!!!!!
160
이름없음
2021/11/15 02:09:18
ID : 2k1jxPeILe5
0
조와 주문해!!!,,
161
이름없음
2021/11/15 02:21:14
ID : 2k1jxPeILe5
0
주 주문해따....!!!!
162
이름없음
2021/11/15 02:26:42
ID : 2k1jxPeILe5
0
긍데 당장 낼은 머들구가. 머들고가지 동생가방빌릴까????
163
이름없음
2021/11/15 02:26:53
ID : 2k1jxPeILe5
0
빌리지뭐~~~ 빌려빌려~~~~~
164
이름없음
2021/11/15 09:05:32
ID : gjdzXxO1eNB
0
🌈🦄🔥👾☄👾🔥🦄🌈
11.15 (월)
-출근첫날 씐나!!!!!!!!
-배안아픔 미라클모닝
165
이름없음
2021/11/15 09:06:05
ID : gjdzXxO1eNB
0
희희 아홉시에 수업 시작아니냐 왜 다들 암것도ㅜ안해 완존 적-막...
166
이름없음
2021/11/15 09:06:24
ID : gjdzXxO1eNB
0
존나 화면ㅇ 개어지럽구.... 궁디간지러.
167
이름없음
2021/11/15 09:06:54
ID : gjdzXxO1eNB
0
낵아 이걸... 다...익힐수있을까....솔직히 그래 버티면 뭐 언젠간 하겠지만서도.... 존나 자신이 없다 이말이예요ㅠㅠㅠㅜ
168
이름없음
2021/11/15 09:07:43
ID : gjdzXxO1eNB
0
글구 ㅎㅎ 다들 왴케 ㅎㅎ 엠비티아이가 어케되시는지ㅎㅎ 하고 묻고싶음 ㄹㅇ 뇌절인건 알지만서도ㅎㅎ......
169
이름없음
2021/11/15 09:09:34
ID : gjdzXxO1eNB
0
넘 조용해서 숨쉬기도 참 애매할정도얘요.... 다들 뭔가....떠들어주시면... 저 자기소개도 자신있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땡땡이구 어디어디에 살고있규요... 요즘 약간 취업난..이런게 있다던데 여기서 여러분과 돈벌게 되어 진짜루 감사....하구..... 아 저는 2n살이구요....!! ㅎㅎ...
170
이름없음
2021/11/15 09:10:03
ID : gjdzXxO1eNB
0
진짜 잘 떠들 수 있는데..... 근데 네 뭐 여기는 떠들러 온 곳이.아니기는 하죠?.....
171
이름없음
2021/11/15 09:11:03
ID : gjdzXxO1eNB
0
하ㅡ가방에.빼빼로 잇는데.코시국만 아니었아도 님들 이거 하나씩 드셔요~~ 빼빼로데이 지나서ㅡ뇌절빼빼로지만~~ 존맛이랍니다~~~
172
이름없음
2021/11/15 09:11:18
ID : gjdzXxO1eNB
0
요지랄하면서 친해졌을텐데ㅎㅎ....ㅎㅎㅎㅎ....
173
이름없음
2021/11/15 09:11:49
ID : gjdzXxO1eNB
0
아니 근데 나 어제 첫출근이라가지고 떨려가지고 잠도 제대로 못잤거든?????? 그래서인지 지금 쵝금 피공.
174
이름없음
2021/11/15 09:11:59
ID : gjdzXxO1eNB
0
갸악 선생님 등장!!!!!!!!!
175
이름없음
2021/11/15 09:12:10
ID : gjdzXxO1eNB
0
선 생 밈 넘 옙 버 요
176
이름없음
2021/11/15 09:12:48
ID : gjdzXxO1eNB
0
어 른 이 다 어 른...... ㄹㅇㄹㅇ 넘 옙븐..... 온니....~!... 넘 조으내요 선생밈... 몇살이세요~~~~~~~??????
177
이름없음
2021/11/15 09:13:24
ID : gjdzXxO1eNB
0
어 ....? ... 나 .... 성샌님이라구 불럿는데....다들....팀장.............님이라고 하네.....?.....?.......
178
이름없음
2021/11/15 09:13:46
ID : gjdzXxO1eNB
0
어 어라....ㅇ...ㅏ 팀장ㅇ밈....ㅎㅎ.... 북구러워 나 어캐?..
179
이름없음
2021/11/15 10:06:58
ID : gjdzXxO1eNB
0
학학 나 자소했어!!!!! 근데 ㄹㅇ 뜬금없이 시켜가지고 깜짝놀랬긔 ㄱㄴ데 ㅅㅂ 내가 막내래 어캐요 막내 왕따당할거갓타요
180
이름없음
2021/11/15 10:07:39
ID : gjdzXxO1eNB
0
근데 왕따랄게 없네요 다들 갠플중임ㅎㅎ 무승 저기... 그.. 커플빼구....
181
이름없음
2021/11/15 10:09:52
ID : gjdzXxO1eNB
0
야 아니 나 폰 빨리 바꿔야겠다 ㅅㅂ 먼 아팀에 나올때 100이었는데 벌써 76이야 흑흑
182
이름없음
2021/11/15 10:10:24
ID : gjdzXxO1eNB
0
폰을..... 꺼야겟다..... 안녕 나에 작고...소중한... 일기장.... 랍유 저녁에 봐...💕
183
이름없음
2021/11/15 13:08:41
ID : oIHCryZcmr9
0
기약.... 나 빼고 다 칭구야........ 근데 굳이 끼고싶진 않은 너낌의.....사람들..... 넘나 어두워요.....약간스.... 다들 왜 고딩일찐....너낌....????
184
이름없음
2021/11/15 13:12:38
ID : oIHCryZcmr9
0
헉 아니 끼고싶어도 못끼겐네 쟤들 거의 30대인가바 호달달 ㅠㅠㅠㅠㅠㅜ 나이 많아보이긴 했어ㅠㅠ
185
이름없음
2021/11/15 20:33:39
ID : 2k1jxPeILe5
0
놀랍게도 그 일진같은 분들과 친해진 스레주였다.
186
이름없음
2021/11/15 20:36:31
ID : 2k1jxPeILe5
0
근데 개웃김 나 사오정인데 코시국이라 다들 마스크껴가지고 거기서 "어쩌구어쩌구...??" 이러는데.... "네?????" 만 다섯번 함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21/11/15 20:37:05
ID : 2k1jxPeILe5
0
근데 생각보다 다들 착하고 보드라운 일진들이엇음.... 담배는 안피지만요... 일단은 인사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188
이름없음
2021/11/15 20:37:48
ID : 2k1jxPeILe5
0
쉬는 시간에 자꾸 학창시절에 담배핀얘기 해가지고 개쫄았는데ㅎ
189
이름없음
2021/11/16 13:41:51
ID : Arusry3SMjf
0
🌈🦄🔥👾☄👾🔥🦄🌈
11.16 (화)
-교육 2일차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 뽑는법
190
이름없음
2021/11/16 13:42:57
ID : Arusry3SMjf
0
아 나ㅡ드디어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 뽑는 법 알아냄. 어젠 몰랐었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로 찬물 들이켜야했음ㅠㅠ
191
이름없음
2021/11/16 13:44:26
ID : Arusry3SMjf
0
방법은.... 버튼을 누르고...컵을 갖다대는 것이었다. 존나 당연했지만 나에겐 아니었음. 버튼을 누르고 쫄려서 컵 주둥이만 밀어넣으니 정수기 입장에서는 웬 낯선 컵이 기분나쁘게 주둥이만 벌리고 있는 꼴이었음.
192
이름없음
2021/11/16 13:45:43
ID : Arusry3SMjf
0
보통 다른 컵들이 정수기에게 보인 태도는 정중히 버튼을 누르고 주둥이만 딸랑 오는 게 아니라 몸 전체를 정수기에게 맡기는 아주 예의바른 태도였을 것이다. 근데 내 컵은 물달라고 주둥이만 내밀었으니 빈정이 파그상해버린 것이지.....
193
이름없음
2021/11/16 13:45:53
ID : Arusry3SMjf
0
내가 정수기였어도....안줫을듯.....
194
이름없음
2021/11/16 13:46:38
ID : Arusry3SMjf
0
개쫄보라 사실 온수 버튼 누름과 동시에 손데여서 응급실까지 가는 상상을 마친 상태였음. 개쫄렸음. 그렇지만 오늘의 나는 해냈다
195
이름없음
2021/11/16 13:47:04
ID : Arusry3SMjf
0
개멋있는 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군.....
196
이름없음
2021/11/16 13:47:50
ID : Arusry3SMjf
0
사실 장비빨도 있음ㅋ 남자친구가 사무직 필수품으로 텀블러를 추천해서... 텀블러라면 적어도 내 손이 데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ㅎ
197
이름없음
2021/11/16 13:48:23
ID : Arusry3SMjf
0
근데 무식하게 힘만 쎄가지고 이거 버튼 눌러야 열리는데 걍 열려고 하다가 부상입음ㅎ.... 이새끼 존나 강적이야. 락앤락텀블러.
198
이름없음
2021/11/16 13:49:07
ID : Arusry3SMjf
0
아 그리고 아까 나 목에서 개구리소리 개크게 나가지고 이목집중! ㅇㅈㄹ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21/11/16 13:49:21
ID : Arusry3SMjf
0
낼은 담요를 꼭 들고올테야... 왜냐면 개춥거든....💕
200
이름없음
2021/11/16 13:53:32
ID : Arusry3SMjf
0
텀블러에 두유 담아서 뜨신 두유 만들고싶다... 텀블러는 솔직히 눈치가 있으면 안에 든 액체를 데울수 있도록 성장해야함. 내가 뭘 위해서 만육천원주고 널 샀는데...? 뜨신걸 먹기위해서인게 당연하잖아...!! 오이오이...!!
201
이름없음
2021/11/16 14:07:03
ID : Arusry3SMjf
0
야 나 접기싫은데 누가 좀 접어줘............... 흑흑 접히는 거 실어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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