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는지 찰떡콩떡인 사진을 올려준 레더가 있어 전 제목은 남겨두겠다. . 문과가 밥 굶기 딱 좋다고….?? 영혼이 굶는 것 보다는 낫지 ☆ *.・。 * 。높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 ☆∴。 *。★・ 난입 굉장히 환영

>>201 이제 겨우 중졸이다 아직 입학식도 안했기때문에 사실 백수다

>>201 이제 겨우 중졸이다. 그러나 아직 입학을 안했기에 백수쿼카다

>>203 헉!! 축하해!! 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입학 안한 백수야... 중학교보다 고등학교가 진짜 오천만배 재밌으니까 기대해

>>204 사실 주변 사람들 말이 다 그래서 좀 두근두근하다 남녀합반이라 연애는 물건너갔지만,, 그리고 앵커 두번단거 미안하다 계속 씹혀서 무지성으로 계속 보냈더니..

193.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로 끝나는 말투는 컨셉이다

>>205 남녀분반 말한거지? 나는 1학년때만 분반이고 2,3학년땐 남녀합반이었어서 같은 반 남자애랑 두번인가 사겼었는데... 그건진짜 할짓이 못되더라 분반이 훨씬 좋았어

>>207 헐 밤을 샜더니 정신이 어떻게 된 모양이다… 암쏘릐 열심히 분반 라잎을 즐겨보려한다 레더도 즐거운 대학생활 보내길 바란당

195. 김쿼카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있다

196. 기싸움은 개뿔 너무 즐겁다

197. 처음엔 아무도 몰랐는데 어떤 쿼카가 김쿼카를 다른 쿼카라 착각해 얼레벌레 반에 섞였다

199. 스레딕에 2달 만에 들어왔다

200. 잘 지냈지 레더쿼카들?

201. 현재 케이팝 노동요를 듣고 있다

202. 수행평가 준비를 할때는 노동요가 짱인듯하다

203. 그동안 근황을 말해주고 가려한다

204. 저 위에 얘기했던 김쿼카를 다른 쿼카와 착각해 얼레벌레 반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던 친구쿼카는 내 뒷담을 깠다

206. 우리 학교는 시험기간과 모의고사 기간에 안내방송으로 복도나 교실에서 소리를 지르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으니 운동장에서 소리질러 달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207. 우리 반 교생쌤 엄청 예뻤다

208. 확실히 사립학교인지 선생님들 학력이 엄청 좋다

209. 당장 우리 쌤들에게 대학 어디나오셨는지 물어보면 대부분 스카이 혹은 특목고 출신이시다

210. 축제 때 유명한 분들이 축사를 해주셔서 신기했다

211. 우리 학교는 3학년들은 다른 건물을 쓴다. 약간 감옥같다

212. 학교 구조 자체가 교도소같다

213. 남녀 분반에서도 사귈 사람들은 사귄다

214. 자습실 건물은 원래 기숙사로 쓰이던 건물이었다

215. 옛날에는 우리 학교 좌우로 교회와 절이 있었다

216. 절은 현재 우리 학교 뒤 산 너머로 옮겨갔다

217. 체육대회 때 수상을 했다

218. 매번 이 스레 찾을 때마다 제목을 까먹어 고생한다

220. 방 구조도 바꿨다

221. 중학생 때는 솔직히 공부 안해도 어느정도 성적이 나왔다

222. 그래서 고등학교도 만만하게 보고 공부 대차게 안했다

223. 중간고사 성적이 망했다

224. 정신차리고 독서실 끊었다

225. 사실 못차린 것 같다

226. 용돈 5만원 올렸다

227. 근데도 부족한 것 같아 아껴쓰고 있다

228. 외고 편입 생각 중이다

229. 중요한 건 김쿼카 영어 실력이 그렇게 좋지가 않다는 것이다

230. 방학 때 제주도 갈거다

231. 친구들 키가 너무 커서 슬프다

232. 김쿼카는 160 중반이다

233. 김쿼카 친구들의 키 평균은 170이다

234. 땅에 붙어 다니냐고 욕먹는다

235. 학생증 사진이 사기급으로 잘나왔다

236. 타학교 친구 폰 뒤에 김쿼카의 증사가 껴있었는데 그걸 본 친구네 반 애가 소개 시켜달라고 했단다

237. 실물보고 실망할까봐 거절했다

238. 엄마쿼카네 직원들도 보고 연습생이냐고 물어봤다고했다

239. 그 뒤로 엄마 회사 못가고있다

240. 아무래도 부모님이 자영업을 하시고 버시는 금액이 회사원들과는 다르다보니 진로 선택에 더 어려움이 있다

241. 내가 지금 누리는 거 똑같이 누리려면 부모님과 같은 수입이 있어야하고 그러다 보니 연봉이 높은 직업을 찾는데 자영업을 제외하면 그런 직업이 극소수이다

242. 심지어 그조차 부모님 수입보다 적으니 더 고민이다

243. 그렇다고 자영업을 하기에는 성공이 확실시되지는 않으니 겁난다

244. 최근에 교과 과목 선택을 했다

245. 일단은 이과 과목을 했다

246. 친구들이 이번년도 말에 술까려고 드릉드릉한다

247. 이런 요상한 것들

248. 라고 말하지만 사실 김쿼카도 1.1에 친구네 부모님 와인을 깐 전적이 있다

249. 중간고사 끝나고 친구와 홍대에 다녀왔다

250. 가서 사주도 봤다

251. 돈이 주변에 둘러싸여있는 사주라고 한다

252. 주변에 남자가 엄청 많다고 한다 직업도 남초 직장으로 간다고 한다

253. 결혼하면 집안 살림은 남편에게 맡기고 김쿼카는 바깥일을 주로 한다고 한다

254. 은근 용했던게 사실 집에서도 가끔 뭐 만들어 먹을 일 있으면 동생 쿼카에게 부탁하지 때문이다

255. 친구 쿼카와 잘맞는다고 나왔다

256. 타로도 봤는데 올해 안에 적극적이고 인성좋은 강한?남자와 연애할거라고 했다

257. 올해 안에 환경이 변화할 일이 생길거라했다

258. 공부하기 싫어서 왔다

259. 김쿼카는 공부할 때 파가니니 음악을 듣는다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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