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는지 찰떡콩떡인 사진을 올려준 레더가 있어 전 제목은 남겨두겠다. . 문과가 밥 굶기 딱 좋다고….?? 영혼이 굶는 것 보다는 낫지 난입 가능

1.제목의 오타는 고의적으로 낸거다

2. >>2에 이름란을 비워둔것은 고의적인게 아니다

3. 이 스레의 레스는 무슨일이있어도 수정하지 않을 예정이다

4. 걍 1레스부터 시작할 걸 괜히 2레스부터 시작해 계속 하나씩 밀리는 느낌이라 굉장히 불편하다

5. 그래도 난입이 있으면 그런것쯤은 상관없으니 괜히 기대해본다

6. 그렇다 김쿼카는 내성적인 관종이다

7. 김쿼카는 평소에 TMI를 푸는것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풀 곳이 없어 이 스레를 세우게 되었다

8. 이름이 김쿼카인 이유는 내 배경화면이 쿼카이기 때문이다

9. 배경화면을 첨부하려 했으나 사진이 안올라가길래 빡쳐서 포기했다

10. 사실 김쿼카의 진짜 성은 김씨가 아니다

11. 김쿼카는 계속 새로 들어올 때 마다 이름란에 숫자를 적고 내용란에 김쿼카를 적는다

13. ESTJ면 진작 가서 계획 세우고 공부하고 있지 왜 여깄냐는 레더들도 있을 텐데 어디든 변종은 존재하는 법이다

14. 사실 김쿼카도 왜 자신이 항상 J가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15. 사실 지금 매우매우 졸립다

16. 가끔 일기판에서 레전드를 가는 레더들을 보면 굉장히 신기하다

17. 스레딕을 처음 시작한 때는 작년 9월인가 10월쯤이었다

18. 시작하게 된 이유는 예전에 읽었던 ㅅㅂㄴ스레의 근황을 알고 싶어서였다.

19. 그 뒤로 우연히 ㄹㅂㅊㄱㄷ스레를 보게되고 ㅎㄱㅅㅎ스레도 보게되며 자연스럽게 스레딕에 빠지게됐다.

20. 그 중 가장 재밌게 본 스레는 ㄹㅂㅊㄱㄷ스레였다

21. 텍본으로 남아있는 스레 중 기억나는 스레는 역시 ㄱㅇㅈ스레

22. 위에 써져있는 스레 제목들은 그 스레의 진짜 제목이 아닌 보통 그 스레를 자주 불렀던 호칭을 초성화한것이니 그 스레를 알고 있지 않는 한 찾기 어렵다 생각한다. 물론 유명한 스레들이긴 하지만..

23. 내가 실시간으로 달렸었던 스레중 가장 재밌었던 스레는 ㅈㅆㅈㄹㅂㄴㄹㅈ스레이다

24. 작성한 스레 중 가장 첫번째로 레전드를 간 스레는 굵은 글씨로 아직도 레전드 판에 남아있다

25. 가장 처음 작성한 스레는 ‘스마트폰 사용시간 줄이기’에 관한 스레였다

26. 스레딕 계정 아이디는 김쿼카의 본명을 영어 자판으로 바꿔 친것이다

27. 김쿼카는 사실 아직 졸업장이 2개뿐인 딩중이다 (어린이집,초등학교ㅎ)

28. 사실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골머리를 싸매고있다

29. 솔직히 문과를 가고 싶으나 만약 문과에 가도 정했던 계획이 어그러질 경우 가질 수 있는 진로가 너무 한정적이다보니 걱정이다

30. 지금으로썬 동네 사립고를 갈 확률이 가장 높고 아니면 이과생들한태 짱짱한 고등학교를 갈 것 같다

31. 우리 학교에서 사립고를 가는 학생은 매해 5~6정도 뿐이다…

32. 사실 이번이 사립고가 미달이 뜰 것 같아 걱정이댜

33. 이름란 수정하기 귀찮다

34. 투썸 바닐라 크림슈였나 무튼 맛있다

35. 계속 발쪽에서 무언거 소리가 난다

36. 아마 우리집 둘째 소리인것같다

>>38 뭘 좀 아는 레더군

37. 첫날 시험은 국어, 수학이었다

38. 국어 96. 수학 100 공부를 안한것 치곤 평타는 친 것 같다

39. 국어 한문제는 잘만하면 중복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다

40. 내일은 영어랑 과학을 본다

41. 사실 김쿼카는 아직도 연주시차에서 더 진도를 나가지 않았다

42. 김쿼카의 최애 라면은 불닭이다

43. 최애 면은 알리오 올리오이다. 알리오 올리오 만든 사람은 상 줘야한다

44. 며칠전에 미제소바라는 것을 먹어봤는데 걍 고기들어간 우동이었다

김씨 아니어도 닉네임은 김씨로 짓는 게 국룰이지 아 ㅋㅋ

45. 먹다보니 살짝 물려서 단무지가 먹고싶었다

46. 지금 다시 스레를 정주행하던 중 >>31에 낸 오타를 발견했다.. . … .. 좀 많이 수치스럽다

>>48 나도 한번쯤은 김씨 성을 가져보고 싶었다

47. 김쿼카의 실제성은 조금 특이하다. 대충 같은 본관인 사람이 1000명이 안된다

48. 좋아하는 웹툰이 오늘 휴재라 슬프다. 누가 나 기절시키고 일주일 뒤에 깨워줬음 좋겠다

49. 사실 그 핑계로 내일 시험 안보려는거 맞다

50. 이모티콘을 안쓰는 이유는 cool한 한마리의 멧새 흉내를 내고싶어서이다. 난입하는 레더들에게 항상 무한한 사랑을 전한다

51. 이번 수능 필적 확인란 문구가 너무 예뻤다. 김쿼카의 희망진로와도 연관있어 더 좋았다

52. 김쿼카의 현재 카톡테마는 쿠로미이다. 프로필도 쿠로미인건 덤이다

53. 사실 제목을 바꾸고 싶은데 마땅한게 없다

54. 생각난 김에 수능 필적 확인 문구를 쓰고싶다. 그러면 감성일기인 줄 알고 호기심많은 멧새들이 들어오지 않을까

55. 추천이 두 개가 되었다. 내가 한것은 스레딕얘기 조금뿐인데 대체 무엇을 보고 추천을 눌러준건자 의문이다

56. 이게 일기판 멧새의 책임감인 것인가(아님)

57. 김쿼카의 어렸을 적 넷상 말투는 별거없ㄷ((((퍼퍼퍼ㅓ처멉ㅂ

58. 둘째가 내 배 위에 올라와 앉았다. 골골소리가 귀엽군

59. 첫째가 책상 위에 누웠다 어이업다

194634D9-7759-4AF0-9DDE-B4DC353BD018.jpeg.jpg60. 첫째 사진 찍고 편집하는 사이 둘째 내쫓고 지가 앉았다

0E873071-EC1A-499E-ABCF-7F285D3024C6.jpeg.jpg61. 어이없는데 귀엽고 역시 오늘은 공부하는 날이 아닌가보다

62. 위에서 졸업장 얘기할 때 유치원이 아니라 어린이집 졸업장만 있다고 했었다.

63. 그렇다 김쿼카는 사립 어린이집에서 졸업까지 했다

64. 원복이 있었는데 솔직히 지금 교복보다 더 예쁘다. 와이셔츠에 조끼, 넥타이, 치마, 코트까지 있었는데 울 엄마쿼카께서 치마를 딱 맞게 줄여주셔서 더 예쁘게 입고 다녔었다

65. 김쿼카는 2회 졸업생이었다

66. 어린이집에는 대강당도 있고 조리실, 수영장, 무용실, 도서관, 체육실 등이 있었는데 수영장은 통유리로 되어있어 꽤 컸던 걸로 기억한다

67. 레주네 학교에는 이달소 츄를 닮은 여자애가 있다. 굉장히 귀엽고 성격도 좋은데 이번에 유명 예고 연기과를 합격했다.

68. 163/48이다 요새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이다 살빼고싶다

69. 올해 초까지 김쿼카는 자신의 몸무게가 44를 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70. 슬슬 한계다 첫째 너무 무겁다

72. 김쿼카는 초 2때부터 안고 잔 긴 베개가 있다. 7년째 동고동락 중이다

73. 오늘 시험 결과는 영어 78 과학 85였다

74. 레주네 부모님은 자영업자이시다

75. 자꾸 레주라고 하는 바람에 김쿼카는 매우 삼시가 불편하다

76. 삼시는 도대체 뭘까 ‘심기’이다

77. 연년생 남동생이 있다

78. 동성 친구만 수두룩 빽빽인 김쿼카와 달리 동생쿼카는 이성친구가 많다. 오늘도 여쿼친과 학원 끝나고 여쿼친의 남친의 선물을 골라주러 다녀왔다고 한다

79. 매번 이 시간쯤에 들어오는 이유는 자기 싫어서이다.

80. 동생쿼카와 김쿼카는 식성이 매우 다르다

81. 김쿼카는 매운거에 환장을 하고 단걸 별로 안좋아하는 반면 동생 쿼카는 맵찔이에 초딩 입맛이다

82. 동생쿼카와는 기묘한 것에 비슷하거나 정반대? 무튼 맛물리는 것들이 많다.

83. 김쿼카는 태어날 때 오후 2:32에 태어났고 동생쿼카는 오전 3:23에 태어났다

84. 김쿼카는 일주일 늦게 태어난 반면 동생쿼카는 일주일 일찍 태어났다

85. 몸무게도 신기했는데 이건 내가 정확한 숫자가 기억이 안난다

786. 김쿼카는 눈을 뜨고 태어났다

86. 김쿼카가 태어난 날은 2월달이었는데 그날 눈이 미친듯이 많이 내렸다고한다

87. 김쿼카의 태몽이 무수히 많은 별들이 떨어지는 꿈 이었었는데 그 덕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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