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얘는 누가 자기 좋아한다고 해도 안 믿음 → 가족의 이유 → 인간존재의 고찰처럼 원숭이 엉덩이를 빨개. 빨간 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를 뛰어넘은 수준이라고

대략적인 플롯이나 진행할 개략적인 방향이라도 써봐. 쓰는 작가가 정신 차리고 노선 유지해야지.

>>2 글 쓸 때는 몇 번이고 확인하고 수정하는데 썰 풀 때는 생각없이 쓰다보니까 저 모양임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 게 뭔지를 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면 어떨까? 각 문단에서 중심 문장을 하나씩 쓸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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