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쌈ㅋㅋ뽕한 일기장 (51)
2.인생의 정석 (11)
3.오타쿠탈출기원 (9)
4.죽음 (3)
5.내가 틀렸단 걸 알아 (60)
6.object (207)
7.Just for me (14)
8.🌨️ (1000)
9.369 369 (16)
10.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168)
11.모순된 나에게 (37)
12.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298)
13.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5)
14.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776)
15.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19)
16.ㅡ (3)
17.해야할것 (3)
18.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132)
19.🍿심야극장 🎟 (1000)
20.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8)
1
姬
2021/12/04 22:15:16
ID : zQpSNBy6rAm
4
달밤의 명작 상영회
~I just need some time to accept it~
1.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
2. 오늘 못했으면 내일 잘하면 됨
3. 내가 뭐 맨날 이렇게 사냐?
You are beautiful, my darling, as Tirzah, lovely as Jerusalem, majestic as troops with banners.
Who is this that appears like the dawn, fair as the moon, bright as the sun, majestic as the stars in procession?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1/07 00:22:22
ID : 3zSGpPjuldu
1
맨해튼에서 직장다니는 소피
노르웨이에서 결혼생활하는 소피
그리스에서 혼자 사는 페넬로페
102
이름없음
2022/02/11 21:01:59
ID : zQpSNBy6rAm
0
시부래....!!!!
103
이름없음
2022/02/11 21:02:20
ID : zQpSNBy6rAm
0
아냐아냐 괜찮아 내일 66.5는 될것임...!!!!!
104
이름없음
2022/02/12 14:15:04
ID : zQpSNBy6rAm
0
엥!!!! 몸무게는 그대로 여따!!!
105
이름없음
2022/02/13 23:10:51
ID : zQpSNBy6rAm
0
오늘은 아침에 66.0이었다
어제는 살빠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침에는 목살을 먹었다
점심에는 메밀막국수를 100그램 조금 먹었고 KFC치킨 남은거 조금먹었다
사과를 세알 먹었고 고구마도 두조각 먹었다
오후에는 또다시 자기혐오가 도져서 쳐울면서 누워있다가 2시간 남짓 자버렸다
잘 자고 내려와서 식욕이 폭발하는 바람에 통밀방 두개랑 두유하나를 올킬해버렸다
106
이름없음
2022/02/13 23:13:07
ID : zQpSNBy6rAm
0
그리고 영 기분이 좋지않아 칼소폭 하나를 했다
살짝 기분이 나아졌다
107
이름없음
2022/02/13 23:17:22
ID : zQpSNBy6rAm
0
아무것도 아니야
108
이름없음
2022/02/13 23:17:30
ID : zQpSNBy6rAm
0
맞아 아무것도 아니야
109
이름없음
2022/02/14 22:43:44
ID : zQpSNBy6rAm
0
오늘은 식단을 잘지켰다 !!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나야
110
이름없음
2022/02/20 16:30:51
ID : zQpSNBy6rAm
0
님도 아시잖아요 님은 요즘노래 절대 못들어요
111
이름없음
2022/02/21 11:30:39
ID : zQpSNBy6rAm
0
마음이 이러면 꿈도 이렇게 난잡하냐
112
이름없음
2022/02/22 16:31:03
ID : zQpSNBy6rAm
0
내가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113
이름없음
2022/02/23 23:55:13
ID : zQpSNBy6rAm
0
오늘 하루 머내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여따ㅏ
114
이름없음
2022/02/23 23:56:55
ID : zQpSNBy6rAm
0
하나님 저 제발 3반 ༼;´༎ຶ ༎ຶ`༽
115
이름없음
2022/02/25 15:20:41
ID : zQpSNBy6rAm
0
반배정 존나 씨발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22/02/26 23:12:15
ID : zQpSNBy6rAm
0
나는 어른이니까!
117
이름없음
2022/02/28 21:59:15
ID : zQpSNBy6rAm
0
⎛⎝(•‿•)⎠⎞
118
이름없음
2022/02/28 22:19:53
ID : zQpSNBy6rAm
0
어머 어쩌니 넷중에 뭘한다
119
이름없음
2022/02/28 22:22:34
ID : zQpSNBy6rAm
0
1. 한복에 쪽머리
2. 군인 근데 우리편이 아닌
3. 엘리스
4. 흑사병 의사
120
이름없음
2022/03/01 14:59:48
ID : zQpSNBy6rAm
0
존나......하......ㅅㅂ....존나...
121
이름없음
2022/03/01 15:02:42
ID : zQpSNBy6rAm
0
시발༼;´༎ຶ ༎ຶ`༽
122
이름없음
2022/03/01 15:04:45
ID : zQpSNBy6rAm
0
누구나 마음속에 ㅎㅅ 하나쯤은 품고살잖아요
123
이름없음
2022/03/05 21:27:46
ID : zQpSNBy6rAm
0
3/2
내가 우려했던 모든 악재들은 전혀 알어나지 않았다
반배정은 의외로 평탄했고 원하던, 꿈꾸던 착장으로 교실 문턱을 넘었다
나는 반장이 되었고 담임선생님은 나를 좋아해 주신다
급식은 여전히 맛없었고 빼앗긴 핸드폰은 적당한 명분이 생겨 돌려 받을 예정이다
행복하다
124
이름없음
2022/03/05 21:28:03
ID : zQpSNBy6rAm
0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125
이름없음
2022/03/05 21:28:26
ID : zQpSNBy6rAm
0
선생님께서 화투 쳐도 된다고 하셨다
126
이름없음
2022/03/10 19:23:11
ID : zQpSNBy6rAm
0
나라 잃은 기분 실감
127
이름없음
2022/03/10 19:24:19
ID : zQpSNBy6rAm
0
그것은 한없이 막막하고 앞으로 지내게될 청춘에 붉은 물감을 뿌리는 일이었다
128
이름없음
2022/03/15 09:12:24
ID : 5SJSMlB87hB
0
샤프 고쳤다 히힣
129
이름없음
2022/03/15 09:12:31
ID : 5SJSMlB87hB
0
응항항항항
130
이름없음
2022/03/15 09:17:57
ID : 5SJSMlB87hB
0
어제 일곱시부터 오늘 아침 여섯시 반까지 잤다
131
이름없음
2022/03/23 16:34:15
ID : zQpSNBy6rAm
0
와 어캄 나 뚝딱인데
132
이름없음
2022/03/24 08:04:12
ID : Fh9h89s8oY3
0
시발....
133
이름없음
2022/03/26 07:17:59
ID : 5QlbbctvCpd
0
와... 내가 미쳤다고 포켓몬 빵 사러 이시간에 버스를 타네
134
이름없음
2022/03/26 08:46:08
ID : QleINtdDta8
0
ㅋㅋ개같이 성공
135
이름없음
2022/03/28 12:05:22
ID : TPg6nRA6i2q
0
아침은 좀 많이 먹자.. 인간적으로
136
이름없음
2022/03/29 18:32:31
ID : zQpSNBy6rAm
0
히힝 내일 케키 먹는데에헹ㅇㅇㅇ헹헹ㅎㅎ
137
이름없음
2022/04/01 19:37:00
ID : zQpSNBy6rAm
0
못먹었다....
138
이름없음
2022/04/01 19:37:13
ID : zQpSNBy6rAm
0
반드시 입신양명한다.
139
이름없음
2022/04/02 13:11:16
ID : zQpSNBy6rAm
0
자기혐오 안하는법!
1. 애초에 내가 손댈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수렁으로 빠졌다면 거기서 나올수 없다. 나갈 궁리말고
잘살아보세
3. 아무것도 아니야
140
이름없음
2022/04/02 16:42:09
ID : zQpSNBy6rAm
0
씹...
141
이름없음
2022/04/05 20:34:35
ID : zQpSNBy6rAm
0
집착할 대상이 필요해
142
이름없음
2022/04/07 17:33:55
ID : nvhbvcsqi1a
0
씨발!!!!!!!!!!!!!!씨!!!!!!!!!!!!발!!!!!!!!!!!!!!!!!씨이발!!!!!!!!!!!!!
씨발!!!!!
143
이름없음
2022/04/08 16:00:50
ID : yK7y6rvyFhh
0
2년 짧은시간 아닌데 나는 그때랑 똑같네 너 진짜 갖고싶다
144
이름없음
2022/04/11 12:37:56
ID : qjbh9a04FeM
0
해피 양성 라잎 ♡
145
이름없음
2022/04/11 12:38:34
ID : qjbh9a04FeM
0
손등 뜯는건 이제 더이상 하지 않아
146
이름없음
2022/04/11 13:04:05
ID : qjbh9a04FeM
0
티를 내 티를
147
이름없음
2022/04/11 13:05:12
ID : qjbh9a04FeM
0
괜찮다 괜찮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러는건 뭔데
정도 없이 굴지말고 확실하게 하자 좀 제발
148
이름없음
2022/04/14 15:15:10
ID : zQpSNBy6rAm
0
그럼 그렇지
149
이름없음
2022/04/17 20:33:25
ID : zQpSNBy6rAm
0
왜 마음대로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거야
난 내 행동에 확신을 가져야 하는데 확신을 만들어야 하는데
150
이름없음
2022/04/19 21:55:11
ID : zQpSNBy6rAm
0
아 그런거구나 ;
151
이름없음
2022/04/19 22:24:44
ID : zQpSNBy6rAm
0
난 너 없으면 못살아
152
이름없음
2022/04/20 19:27:09
ID : vcmla3A3XxT
0
세계와 같이 학원에 갔다
153
이름없음
2022/04/20 19:27:23
ID : vcmla3A3XxT
0
세계는 독서실로 나는 학원으로
154
이름없음
2022/04/20 19:27:40
ID : vcmla3A3XxT
0
나의 학원이 먼저 끝났다
155
이름없음
2022/04/20 19:28:54
ID : vcmla3A3XxT
0
세계가 보고싶었다
세계가 배고팠을까
156
이름없음
2022/04/20 19:29:08
ID : vcmla3A3XxT
0
세계에게 만두를 사다줬다
157
이름없음
2022/04/20 19:29:19
ID : vcmla3A3XxT
0
세계가 웃어줬다
158
이름없음
2022/04/20 19:29:33
ID : vcmla3A3XxT
0
좋아해줬다
159
이름없음
2022/04/20 19:29:54
ID : vcmla3A3XxT
0
감사합니다 써있는 나무젓가락 포장을 내게 들어보였다
160
이름없음
2022/04/20 19:30:22
ID : vcmla3A3XxT
0
양갈래에 키르시 반팔은 세계를 위해 존재한듯 했다
161
이름없음
2022/04/21 16:24:49
ID : bu3Ci04MmIE
0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162
이름없음
2022/04/21 21:11:36
ID : zQpSNBy6rAm
0
시발 오빠 결혼해요
163
이름없음
2022/04/23 00:08:06
ID : zQpSNBy6rAm
0
걍 학원에서 살려구요 ;;
164
이름없음
2022/04/23 00:08:51
ID : zQpSNBy6rAm
0
몰라 시발 연락하지마 내가 언질을 그렇게 많이 줬는데
눈치는 있고 따라주긴 싫고 시발 연락 절대 안받아 시발
165
이름없음
2022/04/23 00:12:24
ID : zQpSNBy6rAm
0
얘들아 사랑해
166
이름없음
2022/04/24 15:55:22
ID : zQpSNBy6rAm
0
응아니야
167
이름없음
2022/04/24 15:56:21
ID : zQpSNBy6rAm
0
씨발 내가 너보단 잘본다
168
이름없음
2022/04/24 18:52:42
ID : zQpSNBy6rAm
0
법률을 실행하고 공익을 실행하는 국가 작용
169
이름없음
2022/04/24 19:13:39
ID : HveFa7cIJR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2/04/24 22:37:34
ID : zQpSNBy6rAm
0
뭐야 이 씨발롬
171
이름없음
2022/04/25 08:27:46
ID : xu9BBula66p
0
우리 진짜 끝
172
이름없음
2022/04/25 19:59:47
ID : msjeE1he41D
0
졸립다
173
이름없음
2022/04/28 13:03:35
ID : pTV89BBusqj
0
주인공은 죽지 않음
174
이름없음
2022/04/28 13:04:08
ID : pTV89BBusqj
0
솔직히 고난과 역경과 자괴감이 없으면 그건 주인공이 아님
175
이름없음
2022/04/28 13:04:34
ID : pTV89BBusqj
0
그리고 주인공은 언제든 털고일어남
176
이름없음
2022/04/28 13:04:52
ID : pTV89BBusqj
0
그래서 난 다시 일어날거임
177
이름없음
2022/04/28 13:05:00
ID : pTV89BBusqj
0
난 주인공이니까
178
이름없음
2022/04/28 13:05:11
ID : pTV89BBusqj
0
ㅋㅋ난 주인공
179
이름없음
2022/04/29 21:52:46
ID : zQpSNBy6rAm
0
쇠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핥아줌
180
이름없음
2022/04/29 21:52:55
ID : zQpSNBy6rAm
0
아 존나 설렘
181
이름없음
2022/04/29 21:53:03
ID : zQpSNBy6rAm
0
사랑해
182
이름없음
2022/05/01 18:20:51
ID : zQpSNBy6rAm
0
어제 머리자름
183
이름없음
2022/05/01 18:21:11
ID : zQpSNBy6rAm
0
싹둑✂️ 싹둑✂️
184
이름없음
2022/05/06 18:45:28
ID : O61vfSNz9g4
0
효도란 뭘까
185
이름없음
2022/05/06 18:45:51
ID : O61vfSNz9g4
0
천애명월도 왜안나와
186
이름없음
2022/05/07 14:05:48
ID : usqnRDAry6k
0
집에서도 안하는걸 교회에서 한다니
187
이름없음
2022/05/07 14:06:04
ID : usqnRDAry6k
0
전 공주라구요
188
이름없음
2022/05/07 14:06:12
ID : usqnRDAry6k
0
지가 뭘알아
189
이름없음
2022/05/07 14:06:27
ID : usqnRDAry6k
0
손목 직직
190
이름없음
2022/05/07 22:55:07
ID : zQpSNBy6rAm
0
산소가 아깝다 진짜
191
이름없음
2022/05/08 21:14:47
ID : zQpSNBy6rAm
0
마음 붙일곳이 이제 정말 아무데도 없음
192
이름없음
2022/05/08 21:15:01
ID : zQpSNBy6rAm
0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193
이름없음
2022/05/08 21:15:12
ID : zQpSNBy6rAm
0
독립하자
194
이름없음
2022/05/08 21:15:19
ID : zQpSNBy6rAm
0
진짜 개지랄 마
195
이름없음
2022/05/08 21:29:33
ID : zQpSNBy6rAm
0
걍 남남해
196
이름없음
2022/05/09 07:56:04
ID : Ci4K46qpare
0
에휴 시발
197
이름없음
2022/05/09 18:05:48
ID : dzU6o2HzWnU
0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세계는
끝이 없음이 슬플정도로 광대하였고
그 광대함은 너의 가슴에 날개를 달았다.
더이상의 족쇄는 없다.
그 무엇도 우리를 묶어둘 수 없다.
모든 천지가 나와 너의 거동을 바랄뿐이었다.
198
이름없음
2022/05/13 22:16:49
ID : zQpSNBy6rAm
0
결혼해요 제발
199
이름없음
2022/05/14 10:25:36
ID : zQpSNBy6rAm
0
그분과 결혼할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어
200
이름없음
2022/05/17 10:29:54
ID : NtilCqnO8ko
0
곧접히네
201
이름없음
2022/05/20 22:10:38
ID : zQpSNBy6rAm
0
요즘 왤케 인생에 회의감이 들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51레스
쌈ㅋㅋ뽕한 일기장
1161 Hit
일기
🐇
25.01.27
2
11레스
인생의 정석
259 Hit
일기
흰까마귀
25.01.26
1
9레스
오타쿠탈출기원
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4
0
3레스
죽음
4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2
0
60레스
내가 틀렸단 걸 알아
9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1
2
207레스
object
599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9
0
14레스
Just for me
368 Hit
일기
や
25.01.15
1
1000레스
🌨️
11911 Hit
일기
◆Y05Pa4FfWmF
25.01.14
3
16레스
369 369
58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3
2
168레스
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4441 Hit
일기
안녕
25.01.13
2
37레스
모순된 나에게
10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1
0
298레스
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7607 Hit
일기
◆xDuttjwK0oN
25.01.09
3
85레스
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22 Hit
일기
은갈치
25.01.07
3
776레스
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1181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2
19레스
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ㅡ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해야할것
6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3
0
132레스
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2242 Hit
일기
이부
25.01.02
1
1000레스
» 🍿심야극장 🎟
9176 Hit
일기
姬
25.01.02
4
108레스
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2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