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yGoNvu65bw 2022/01/17 20:46:05 ID : nO03yGtzeY8 1
- 장난식 레스 비허용 - 선택형 게임 요소 포함되어 있음!
2 ◆byGoNvu65bw 2022/01/17 20:47:03 ID : nO03yGtzeY8 0
당신의 이름은 성별은 올해 예안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3 이름없음 2022/01/17 20:48:32 ID : f9h9fRvg0k6 0
이하민
4 이름없음 2022/01/17 20:51:13 ID : O4IJV9cskmq 0
여자
5 ◆byGoNvu65bw 2022/01/17 20:56:30 ID : nO03yGtzeY8 0
오늘은 학교 첫날, 당신은 1-3반에 배정되었다. 반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을 반기는 사람은 1. 금발 벽안의 밝은 인상을 가진 남학생 2. 청록색의 긴 머리카락과 눈을 살짝 덮는 앞머리의 여학생 3. 백발 적안의 귀여운 토끼상인 여학생
6 이름없음 2022/01/17 21:02:49 ID : g7ure5aoFg5 0
3! 토끼!
7 ◆byGoNvu65bw 2022/01/17 21:07:26 ID : nO03yGtzeY8 0
" 안녕, 반가워. 나는 유하린이라고 해! " 여학생은 당신을 보며 싱긋 미소 지었다. " " (하고 싶은 말을 적어줘!)
8 이름없음 2022/01/18 00:03:12 ID : vDs5U1DuljB 0
혹시 운명을 믿어?
9 ◆byGoNvu65bw 2022/01/18 09:42:09 ID : nO03yGtzeY8 0
" 운명? 응! 지금도 운명이 찾아왔다고 생각 중이야! " 뭐라고 대답할까? 1. 아... 그렇구나... 2. 나도! 3. 운명이 어디에 있는 것 같은데? " "
10 이름없음 2022/01/18 11:32:46 ID : u67wE4NzcE6 0
3
11 ◆byGoNvu65bw 2022/01/18 12:07:40 ID : nO03yGtzeY8 0
" 음.. 그건 말하기 부끄러워서, 나중에 말할게! " 하린은 빙그레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1. 아니, 꼭 알아야겠어. 2. 그렇구나! 3. 내 운명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 같은데?
12 이름없음 2022/01/18 12:11:29 ID : RA2HzUZcspa 0
3
13 ◆byGoNvu65bw 2022/01/18 12:43:38 ID : nO03yGtzeY8 0
" 뭐? 정말? 그 말은, 혹시, 내가 네 운명이라는 거야?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 하린이 기쁜 듯한 표정으로 질문을 해댔다. 1. 응, 당연하지! 2.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닌 것 같기도.. 3. 일단 너는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2/01/18 12:51:27 ID : 4Za2q2LcE60 0
구라야. 2 얀데레니까 일단 거리를 좀 두자
15 ◆byGoNvu65bw 2022/01/18 12:57:23 ID : nO03yGtzeY8 0
" 응..?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확실하지 않다는 거야..? " ... 1. 응, 아직은 잘 모르겠어 2. 아니, 운명은 역시 너인 것 같아 3. 앗 수업 시간 다 되겠다. 자리로 돌아가볼게.
16 이름없음 2022/01/18 13:04:32 ID : ip9eIINzhs0 0
3
17 ◆byGoNvu65bw 2022/01/18 13:13:03 ID : nO03yGtzeY8 0
" .... " 하린은 당신을 멍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왠지 불안한데.. 1. 책을 핀다 2. 화장실에 간다 3. 선생님을 부른다
18 이름없음 2022/01/18 13:23:29 ID : g7ure5aoFg5 0
1 책 한 번 보자
19 ◆byGoNvu65bw 2022/01/18 17:20:53 ID : nO03yGtzeY8 0
당신은 책을 바라보았습니다. 뭔가 글씨가 많아서.... 졸려오는...... 1. 안돼! 공부해야지! 2. 선생님 저 아파요 3. 짝꿍한테 꼬집어달라고 한다
20 이름없음 2022/01/18 17:22:06 ID : 3Dunu2pQq3Q 0
3
21 ◆byGoNvu65bw 2022/01/18 17:36:54 ID : nO03yGtzeY8 0
" 뭐..? 왜? 혹시 악취미라도... " 남자 짝꿍은 뭔가 오해한 표정으로 당신을 쳐다봤다. 1. 아니, 졸려서.. 2. 그냥 꼬집어 줘! 3. 응, 너무 흥분 돼.
22 이름없음 2022/01/18 19:36:23 ID : fbyLcK1u2oH 0
앵커가...! 1
23 ◆byGoNvu65bw 2022/01/19 10:02:50 ID : nO03yGtzeY8 0
" 아... 음... 오해해서 미안... 그런데 난 남의 몸에 손 대는 거 싫어해서.. " 실패했다.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 뿐! 그건- 1. 공부를 포기한다 2. 공부를 그만둔다 3. 정신을 잡는다
24 이름없음 2022/01/19 10:49:22 ID : wJO3zRxu5SE 0
3
25 ◆byGoNvu65bw 2022/01/19 11:10:04 ID : nO03yGtzeY8 0
" 그래! 정신 제대로 잡고 공부하는거야! " 그때, 뒷자리의 아이가 말을 걸었다. " 야, 혹시 아까 유하린이랑 말 섞었냐? " " 응, 왜? " " 중학교 때 내가 걔랑 같은 반이였는데, 걔 완전 또라이야! " 1. 무시한다 2. 더 듣는다
26 이름없음 2022/01/19 11:29:50 ID : fXxPbeGslCo 0
2
27 ◆byGoNvu65bw 2022/01/19 12:38:28 ID : nO03yGtzeY8 0
"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이름은 선하준이였나... 어쨌든, 걔 팔을 커터칼로 그어 버렸어. " " 커, 커터칼 ? " " 응. 그리고, 자기 팔도 그어서 피를... 윽.. 더이상 못 말하겠다. " 1. 지금이라도 그만 듣는다 2. 계속 듣는다
28 이름없음 2022/01/19 12:41:19 ID : u7famoL89wL 0
2
29 이름없음 2022/01/19 13:04:02 ID : 8nQtxWoZirA 0
와 개꿀잼이다.. 중간에 안 끊기면 좋겠다
30 ◆byGoNvu65bw 2022/01/19 13:13:33 ID : nO03yGtzeY8 0
" 응? 또 있냐고? 음.. " 뒷자리 아이는 고민하다 말했다. " 아, 생각났다. 걔 집 현관문에, 이상한 피 같은게 덕지덕지 눌러붙어 있더라고. " " 피...? " " 응, 그런데 이웃은 딱히 뭐라고 생각도 안 하나 봐. " 1. 경찰에 말해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2. 그 애한테 뭐냐고 직접 물어볼까?
31 이름없음 2022/01/19 13:27:37 ID : fbyLcK1u2oH 0
1 위험하다...
32 이름없음 2022/01/19 15:29:08 ID : s9Ai0003vdz 0
둘다 위험할것같은데 이걸 할생각인가 ㄹㅇ...?
33 ◆byGoNvu65bw 2022/01/19 15:41:22 ID : nO03yGtzeY8 0
" 응? 경찰? 음.. 그건 좀 무서워서. 솔직히 걔가 나한테 해코지할 수도 있잖아? " " 그건 그렇네. 그래도 피가 그렇게 있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 갑자기 선생님이 이쪽으로 걸어오셨다! 1. 죄송합니다! 2. 교과서를 읽는 척 한다 3. 무시하고 계속 얘기한다
34 이름없음 2022/01/19 15:57:00 ID : fXxPbeGslCo 0
2
35 이름없음 2022/01/25 22:58:18 ID : 8nQtxWoZirA 0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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