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01/21 19:23:25 ID : lcq7zbzO9vw
퀴어판에 만들랬다가 어차피 내 이야기만 존나 할게 뻔해서 여기에 쓴다... 인연이 닿으면 만나겠지.... 시간 존나 빨라....... *난입상관없음... 제목 뭘로할까 존나 고민이다

102 writer이름없음 2022/02/28 13:15:24 ID : 09theY3CrvC
ㅎ... 즐겁다 다들 건강해라

103 이름없음 2022/02/28 13:15:28 ID : lilA1xDBvBd
뭐야 어디 아픔?

104 writer이름없음 2022/03/16 14:12:42 ID : unAY2oK6nRx
와 존나오랜만 휴

105 writer이름없음 2022/03/16 14:13:08 ID : unAY2oK6nRx
안녕 레더들 뒤지다가 온 레주라고 한다

106 이름없음 2022/03/27 13:49:10 ID : nDumpXs67s5
머야 레주 아프지마

107 writer이름없음 2022/04/23 19:55:02 ID : RDtbbfRCpe7
수ㅜㄹ마샸다

108 writer이름없음 2022/04/23 19:55:16 ID : RDtbbfRCpe7
캑시타고아는중

109 writer이름없음 2022/04/23 19:55:34 ID : RDtbbfRCpe7
사릉해

110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0:52 ID : lcq7zbzO9vw
오랜만에 와서 그냥 쓰고가는데

111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1:16 ID : lcq7zbzO9vw
일단 헤어지고 형은 결혼날짜 잡혔다

112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1:27 ID : lcq7zbzO9vw
행복해라 망할인간

113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5:46 ID : lcq7zbzO9vw
내년 5월에 새신랑 되는 망할 인간이랑 헤어지니 속 편하다

114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7:14 ID : lcq7zbzO9vw
그간 이야기나 할까

115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7:51 ID : lcq7zbzO9vw
사실 그냥 별 생각 없는게 형이 결혼해서 헤어진건 아니다. 그냥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도 결혼날짜 잡힌 인간이라.. 조금 미련 가지고 한 말이지

116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09:19 ID : lcq7zbzO9vw
당시에 입원했을때 그냥 아무 일 없을줄 알았는데 정신착란까지 와서 다시 병원 찾았었는데, 일단 왜인지는 모르겠고 너무 아파서 진짜 일도 다 그만두고 병원에 틀어박혀있었는데

117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0:29 ID : lcq7zbzO9vw
그냥 뭐 덤덤하게 말할게 종양 생겼었었다. 작고 치료는 가능했고 뇌에 난 악성 종양이었는데 형이랑 헤어지자고 그때 말했었어.

118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1:22 ID : lcq7zbzO9vw
형이 싫다고 해서 알아서 하라고 입원해서 치료했었다. 당시 바로 수술했어서 지금은 지난지 좀 됐고, 생각보다 멀쩡하게 다시 잘 살고는 있다

119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2:27 ID : lcq7zbzO9vw
아픈데 다시 일하겠다는 상태에서 형이랑 좀 싸우다가 얼마안가서 다시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그냥 집 나와서 새로 구하고서

120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2:56 ID : lcq7zbzO9vw
다시 그리워서 서로 찾아오기도 몇번 하다가 어느날 선 보더니 결혼날짜 잡았더라

121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4:28 ID : lcq7zbzO9vw
잘 살라고 이야기 했고 형이 나 보는거 그냥 무시하고 그냥 친구라고 하면서 예비신부님도 보고 그러면서 잘 살라고 했다.

122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5:21 ID : lcq7zbzO9vw
살짝..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냥 그런데, 더이상 그리워도 다시 보는거 아내 돨 그분한테 못난짓 하는거니까 그냥 꾹 참고있어

123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5:58 ID : lcq7zbzO9vw
이야기 끝.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런 이야기 들려줘서 미안. 앞으로 잘 지내라

124 writer이름없음 2022/11/17 03:16:32 ID : lcq7zbzO9vw
내가 늘 말은 안 했지만 나도 좋아했고 사랑했었어 형. 잘 살아라 레더들도 잘 살고 ㅃㅇ

125 이름없음 2022/11/17 11:08:35 ID : lilA1xDBvBd
아프지말고 잘 지내 스레주 그동안 얘기 들려줘서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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