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문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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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발푸르기스의 밤 (7)
16.(구) [스토리 미궁게임] Ἀστραῖος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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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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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미궁)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 (541)
음 나는 미궁 유치원 같이 미궁판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쉬운 미궁게임 만들어줬으면 좋갰어,,,
(미궁유치원을 호다닥 보러간다)
엌ㅋㅋㅋㅋㅋ 미궁유치원 생각보다 엄청 고퀄이자나...!! 다시 따라해도 되는걸까
근데 나는 궁금한게,
1) 미궁게임 카테고리 자체에 진입장벽을 느껴서 안들어오는건지
2) 호기심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많으나 냅다 문제가 주어져서 백스텝하는건지
3) 예전 미궁판 유저들은 스레딕 자체를 떠난건지 미궁판에 질려서(?) 떠난건지
그것이 궁금하다.... 설문조사를 돌릴수도 없고.... 예전 유저들 다들 어디로 가버린거냐고 ㅠ_ㅠ 미궁유치원 같은거 만들어도 판 자체에 아무도 안들어오면 어케
사실 인터넷에서 미궁게임 문제푸는게 대중적으로는 마이너한 취미일수는 있어도, 예전 글들보면 분명 사람들이 모여서 와글와글 토론도 하고 막 시간겹치니까 센세별로 시간도 정하고 했던거같은데 몬가.. 그 사이에 미궁판에 사건이라도 있었다든가...? (나 뉴비라 잘모름) 보니까 스레딕에 로그인 기능 생기면서 사람이 많이 줄었다 이런 글도 있던데....흐규
근데 문제만의 문제가 아닌것 같은게 스토리 미궁에서 문제 없는 선택지에도 사람들이 레스를 잘 안다는것 같기도....
미궁판 며칠동안 눈팅만 하던 나레더가 답해주지!
1) 뭔가 이름부터 미궁게임하니까 나는 똑똑하지 않아서 불가능하겠군... 이런 느낌이야
2) 맞아요... 문제가 너무 어려워ㅜ
3번은 나도 모르겠으니 패스
세번쯤 발 붙이려다가 포기한 입장에서는 센세 어쩌구하면서 존댓말 쓰는 게 끝까지 적응 안 됐음 바보판이나 난장판이랑은 다른 의미에서의 진입 장벽 같은 느낌...
그리고 있던 사람들만 계속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스레 하나 세워지면, 특히 그게 시리즈물이기라도 하면 와, ~ 센세 오셨다!! 이런 분위기니까 참여할 맛도 떨어지고 익명성은 어디 갔지 싶기도 하고
와글와글 했었지
미궁 뉴스도 나오고
미궁 안내서도 나오고
유튜브 영상에 홈페이지까지 만들어서 하던 퀄리티 높은 미궁들도 쏟아져 나오고...
딱 2020년 중반까지가 마지막 전성기였던듯
맞아.. 나는 그래서 앵커판같은데에 문제는 우리가 풀테니까 스토리를 즐기러 와주세요!!! 하고 홍보하면 어떨까 생각도 했었음ㅋㅋㅋㅋㅜㅜ 쫓겨나겠지만..
미궁유치원 오마주 느낌으로 미궁초등학교 or 미궁고등학교 이런거 만들 용의는 있는데 시간이 읍다......ㅠ 한 7월에나 올데이프리로 시간날거 같은데 넘늦나
이건 나도 느낀거ㅋㅋㅋㅋㅋ 존댓말은 먼가 센세라고 부르고 반말하는게 k감성으로 영 찝찝해서ㅋㅋㅋ(센세호칭은 귀여워)... 근데 예전 미궁들 돌아보니까 막 새 미궁뜨면 이거 누구 센세꺼네 아니네 이런걸로 추리하고 토론하고... 스레주들 참 곤란했겠다 싶기도 하고 그때 친목으로 판 안날아간게 기적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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