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극악무도한 범죄자 입니다. 으;; *이제부터 당신은 당신이 저질렀던 모든 범죄를 자백하여야 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범죄는 비정기적으로 출제됩니다. *오로지 논리적인 과정이 있어야 당신의 범죄로 인정됩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3장 2-3절) [연습 범죄] 코를 찌르는 간장치킨의 냄새에 정신을 차린 당신은 천연염색이 돋보이는 한문 선생님룩을 입은 여자를 발견합니다. 여자는 당신의 손을 잡고 기도하듯 눈을 감고 성경 구절을 읊습니다. 당신은 내면에서 부터 올라오는 불쾌하고, 원초적이며, 가장 날 것의 감정을 느낍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손을 들어 닭다리를 집으려 했으나 그러지 못합니다. "자매님, 배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도 이제 말씀해주세요. 뉘우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여자의 말에 당신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찰합니다. 오래된 교회로 보이는 이 곳은 매우 조용합니다. 좁고 긴 창문의 풍경으로 짐작하건데 여긴 숲 한가운데로 보입니다. 교회의 내부는 고작 10명 정도가 다닥다닥 앉을 수 있는 교회 의자가 어질러져 있고 당신과 여자가 마주보며 앉아있는 식탁은 원래 목사의 단상이 놓여져 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바로 옆 벽면에 걸린 십자가는 반쯤 부러져 너덜거리고 피가 살짝 묻어있습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201 힌트말고 이런요소로 찍어맞춰도 되는걸까?

>>203 3개의 힌트가 저것에 들어맞는 답이라니까 찍는 건 아니지 않을까..

저는 요새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08 선생님...풀이를 원합니다🥺

>>210 작은 카드는 자음, 큰 카드는 모음을 뜻합니다. 큰 카드의 수가 1이니 모음 중 처음에 오는 'ㅏ'가 중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회사원 카드와 이모 카드를 영어 던어로 바꾼 뒤 철자 수를 세어 보면 각각 11, 4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자음은 'ㅋ', 'ㄹ' 이므로 '칼'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 다음 문제는 꼭 술술 맞히고 말테다...

다음 문제를 기다리고 있다..!

>>213 >>214 >>215 먀낭 다저요뷰개ㄴㅅ!

먀낭 ㅑ<>ㅏ바꿔서 마냥 나오길래 다저요뷰 ㅏ<>ㅓ ㅛ<>ㅠ 바꾸어보았는데 마냥 더 자유뵤개ㄴㅅ 이게 뭘까... 왠지 범행과정을 물어보니까 칼로 어쩌구를 요구하는 거같기도 해서.. >>176 칼로 죽였습니다.(?)

>>217 오답입니다. 저건 그냥 재미삼아 낸 암호라 본 스레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범행도구는 이미 맞추셨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칼? 칼이요? 기껏해야 4살이 넘은 아이를 칼로 죽이셨어요?" 여자는 눈에 띄게 동요합니다. 확실히 당신은 갱생이 불가한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맞나 봅니다. 당장이라도 나가 죽어야 할 당신도 이렇게 감싸주다니, 종교가 좋긴 하네요. 여자는 눈을 감고 중얼거립니다. 기도 일까요? 당신은 모태 신앙인데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 분의 보혈로 죄를 씻을 수 있는 걸요. 그보다, 아이는 왜 죽이셨어요?" 당신은 정말 인간인 걸까요? 아직도 당신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이제 당연하단 듯이 어깨를 으쓱 거립니다. "기억이 나지 않으신가요? 쓰레기네요. 염려 마세요. 그 분의 은총은 가득하답니다." 당신은 눈을 감고 한숨을 쉽니다. 몇 가지 장면이 떠오릅니다.

1. 숫자 묶음이 떠오릅니다. (6,7) (35,12) (38,5) (3,15) (10,7) 2. 사무실 컴퓨터에 모니터가 떠오릅니다. 문서 작업을 하면서 공백 제외 라는 글자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3.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오해 때문에 증오하던 대상에게 이제는 그 대상이 더 굳건해지도록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4. "댜홋" 의미 불명의 글자도 보입니다.

어제 새로 산 성경이 왔습니다. 기독교 서점에서만 성경을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인터넷에서도 살 수 있더라고요.

>>220 1번은 6장 7절 35장 12절등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2번째가 좀 걸리긴 해... 만약 6장 7절이 아니라 6페이지 7번째 줄 혹은 6번째 줄 7번째 글자(이게 더 가능성 높을듯)으로 해석한다면 공백없이에 들어 맞아. 3번은.,... 성경에서 편지라 할만한건 바울이 쓴 고린도전,후서 로마서등 바울로 서신인거같은데... EIGHT은... 여덟과 관련된 아씁 뭐지

그럼 8장 6절 7번째글자(공미포) 이런식일수도 있겠다! +고린도 전/후서는 둘 다 8장에 38절까지는 없네... 로마서는 있다! 맞춰볼게!

사랑하여서! 로마서 8장 6절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 즉 7번째 글자는 '사' 35절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 즉 12번째 글자는 '랑' 38절 : 내가 확신하노니 ~~~ 즉 5번째 글자는 '하' 3절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즉 15번째 글자는 '여' 10절 :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 즉 7번째 글자는 '서'

>>227 아냐 너레더가 123번 다 해석하고 로마서 얘기 안해줬다면 못했을거야! 나는 살짝 얹혀갔을 뿐인걸! 너레더도 최고야!! >>229 쑥쓰럽다 히히... 고마워!

>>228 8장인걸 유추하고 더 나아가 직접 찾은 너레더가 최고지~ 나는 오해하며 증오하는에 빠져서 각 서가 써진 이유를 찾아 헤메고 있었어 ㅋㅋㅋ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당신은 대답을 하면서도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를 죽였는데, 그 아이를 사랑하였고, 남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으며, 범행 도구는 칼이라니. 머리가 아파옵니다. 다 내던지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멈출 수는 없습니다. "사랑이라... 자매님은 타인의 아이도 사랑하실 수 있나봐요. 그럼 계속해서 죄를 고백해봅시다." 계속하기로 합니다. "거의 다 왔어요. 천국이 눈 아래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은혜 받으셔서 그 분의 곁에서 함께 해야지요. 생명을 앗아가는 일에는 무한개의 질문이 따르는 것이 타당하지만, 시간이 없어요. 마지막 질문이 될거에요. 이후에는 자매님의 선택을 존중하겠습니다." 여자는 소름끼치게 웃습니다. 당신은 살짝 몸이 떨립니다. 그래도 계속하기로 합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당신은 익숙하단 듯이 눈을 감습니다. 1. yrrm fsmvr ptfomsmvr 2. X, hint: 2, finger 3. ㅜ 4. 너뇽쟈곤 다점

마지막 문제인거면 힌트 주세요...... 이게 뭐지...!? 2번은 십진법을 이진법으로 바꾸라는 건가? 핑거와 2이면...?

>>232 1. 암호 하나 당 알파벳 하나가 나옵니다. 2. 가위 바위 보를 할 때 손가락을 두 개만 편다면..? 그리고 영어라면..? 3. 예상하셨겠지만 스레주는 멍청합니다. 어려운 암호들이 아닙니다.

Screenshot_20220219-112319_CaesarScreenshot_20220219-112319_CaesarX는 24번째 글자니까... 23, 24만큼 밀어서 시저암호(카이사르) 해봤어. 23으로 한 건 A를 넣었을 때 X가 나오는 만큼 뒤로 민거고 24는 X가 알파벳 순으로 했을 때 차지하는 순서.

너무 1:1로 해석하나싶긴한데, 3은 T가 아닐지... +이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하는 소리인데 센세 짱 똑똑해요ㅠㅠㅠㅠ

>>234 각 번호는 개별적인 간단한 암호입니다.

>>237 앗 그렇군요! 그럼 V일까?

레더들아 힌트 쓸까...?

>>240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힌트 하나 쓰겠습니다...

>>242 *qwerty 자판이 기본입니다.

으으음...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은데...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1. ㅣㄷㄹㅅ 2. 원래 시저 암호는..? 3. 알파벳으로 나옵니다. 4번 힌트는 추후에 공개됩니다.

2번이 v아니면 u 인거같네

>>246 1번 영어로 해보니까 left 나오네

>>250 이거보고 >>231 문제 1번 문장의 알파벳을 각 쿼티자판 왼쪽에 있는걸로 치환하니까 teen dance ordinance 이렇게 나온다. 십대 춤 의식이면 prom 같은건가ㅋㅋㅋㅋ (<-10대에 춤춰본적 없는 사람..)

아 암호 하나당 알파벳 하나라고..?? 틴...댄스....뭘까

teen dance ordinance가 "A" 라는 그룹의 앨범명이래 첫글자 a 인가봄 그럼 a_t_ ??

>>231 너 혹시 atm...? 야 돈 좀 주라ㅜㅋㅋㅋㅋ

aut_ 이면 혹시 auto 인가.. 사람 이름이 자동...?

"너뇽쟈곤 다점"을 쿼티자판으로 한 칸 오른쪽씩 미니까 "아열대성 기단"이 나왔당 뭔가 그럴듯한 단어가 나와서 좋긴한데 지리 공부를 전혀 안해서 저게 어떤 알파벳이랑 연관이 있는지......

>>256 아열대성 기단 검색했더니 영어로 이렇게래 tropical air mass

나 이 스레 오늘 들어왔는데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 ㅠㅠ 레주 잘 만들었고 레더들도 문제 진짜 잘 풀었다... 다들 멋져! 근데 스토리 서술이 모 서울 게임을 떠올리게 해서 나는 두배로 웃겨 ㅋㅋㅋㅋ ㅠㅠ

>>255 auto라는 단어가 다른 단어 앞에 붙어서 자신, 스스로 같은 뜻을 갖고있긴한데.. aut_ 다른 단어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ㅜㅜㅜㅜ

>>257 아열대성 기단을 T로 표기한대!

앗 autt 검색하니까 쇼핑몰 뜨는데?ㅋㅋㅋㅋㅋㅋㅋ 글자 뭔가 틀렸나바,,,,,흐긔흐긔

3번이 확실한건가..?

>>263 3번이 ㅜ인데 쿼티로 하면 n이니까 aunt(고모,이모) 나와!! aunt 아닐까??

허어억 레더들 너무 멋져...

원래 이대로 마무리를 짓고자 하였으나,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에 관종 스레주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내일 완결된 스토리를 올릴 예정이니 자유롭게 스토리를 추리해주세요. 추리 가이드 라인을 추가하지만, 마음껏 다른 내용의 추리를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1. 그래서 당신은 왜 아이를 죽였나. 2. 한문쌤 st 여자는 그래서 누구인가. 3. 기억을 잃기 전 나는 왜 이딴 곳에서 기도를..? etc) 스레주는 오늘 저녁으로 뭘 먹었나, 스레주는 어쩌다 관종이... 등 다른 추리도 가능합니다.

스레주는 오늘 저녁으로 간장치킨을 먹었을 것이다!! (차마 메뚜기와 석청이라곤 말 못함) 장난이고 스토리 한 번 정리해서 추리해봐야겠다

저 사람이 이모인데, 내가 죽인 아이는 이모의 아이가 아니었을까? 문제에서는 아이가 몇 살인지 안 나와있는데 >>219 에서는 '기껏해야 4살 넘은 아이를' 이라고 말하니까.... 그리고 앞 문제에서도 카드들이 은근히 이모와 조카라는 카드도 있었고. 경찰이 오기 전에 일을 마치자는 대사도 경찰이 들이닥치기 전에(아이를 죽인 나를 잡으러든, 나를 납치?한 이모를 잡으러든...) 사적으로 움직였다는 뜻이잖아 데려와서 죄를 고백하게 하는 것도 있고 은근히 틀리면 고문(...)하려는 것도 있으니 아이를 죽인 진실과 복수를 위해서 아니었을까 그리고 죄의 이유가 사랑해서 였잖아. 좀 막장이지만 내가 이모를 사랑해서 이모의 아이를 죽였다가 아닐까? 아니면 이모의 아이를 사랑해서 죽였다....든가? 근데 아이가 죽었다는 뉴스에 죄책감을 느꼈다면 아이를 사랑해서 죽인 사이코패스는 아닌 것 같고 음..... 이모를 사랑해서 이모의 아이를 죽인 사이코패스인가

>>216 은 "내일 기다려주세요" 였구나ㅋㅋㅋ 근데 >>163 은 왜 기름 어쩌고~야?? 나 원한다 풀이

스토리 궁예해봄ㅋㅋㅋㅋ 가설1. 저 미친여자가 사실 아이를 죽인 진범이고, 내 거짓자백진술을 녹음기로 녹음한 다음, 경찰에 신고하거나 날 죽이고 가짜 유서를 꾸며서 죄책감에 자살한 것으로 뒤집어씌우려고.. 맨처음 죄를 뒤집어쓴 남자 얘기가 사실 내 미래를 은유하는거였던거임ㄷㄷ 근데 진짜 이거면 저 나뿐뇬은 간장치킨 3개월 압수ㅡㅡ 가설2. 사실 내가 영화 '마녀'에 나오는 것처럼 마녀였던거임ㄷㄷ 나도 모르는 나의 능력?! 이모라는 사람은 내 능력을 각성시켜주기위한 연구원?!

가설3. 기름부음을 받은자 :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부여받은 메시아 아이를 죽여서 희생양으로 바치려고 한 것 같은디.. 어린아이 인신공양은 이단교에서나 하는거라고 기독교에서 치를 떨고 싫어했단말이지..?? 내가 만약 진짜 나쁜 사람이라면, 뭔가를 이루기위해(죽은 사람 되살리기?) 이모의 아이를 죽여서 희생양으로 바치고 신의 능력같은걸 얻고자 한 거 같음. 그리고 접신할 때까지 무한 기도ㄷㄷ

>>267 선생님...혹시 간장치킨한테 잡혀가셨나요...똑똑...

[이는 내 사랑하는 이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네, 맞아요. 잘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점점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여자는 아이의 이모 였군요. 그렇다면 당신은 울어야 할까요? 빌어야 할까요? 알지 못합니다. 일단 당신은 지금 여자의 존재가 혼란스럽습니다. "저에게 뭐라고 말이라도 하실줄 알았어요. 하긴, 이모면 애매한 위치죠? 이해합니다." 당신은 아이를 죽였습니다. 당신의 아이를요. 몰아치는 업무와 아이를 남기고 도망간 전남친, 소득 분위가 애매하게 넘어 지원이 종료된 한부모 가족 지원 사업. 구구절절 사연은 쏟아낼 수 있었으나 사실 아이를 죽인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사랑했으니까요. 당신은 자신을 사랑했고 신을 사랑했고 아이를, 사실은, 사랑했습니다. 쏟아지는 업무와 빈약한 환경에서 아이를 완벽하게 키울 수가 없었던 당신은 절망했습니다. 계기는 충동적었고 은폐와 실행은 모두 여자가 했습니다. 당신의 다른 자아 말이에요. 기억들이 모두 돌아옵니다. 과거가 선명해질수록 여자는 희미해집니다. 이모. 맞는 말이군요. 아이를 낳은 건 당신이지, 미친 여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엄마인 걸까요? 아닐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이제 아이가 없습니다.

헉.. 내 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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