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i5V862HAY2 2021/06/26 17:52:29 ID : i8phvDxQq3U 6
운명적인 만남의 순간, 그 모든 죄악의 굴레에서 벗어날 이기적인 수단을 만난 축복의 날. 배경음악: https://youtu.be/dleunBPRVZ4
202 ◆gi5V862HAY2 2021/07/30 17:49:04 ID : p8784LapSNB 0
》오, 나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화를 바란게 아니에요. 정말 아직까지 초신성을 찾지 못하고있나요?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있어요. 그의 기록을 끝까지 읽고싶다면 이번주가 지나가기전에 올리는게 좋을거예요. 분노를 노래하소서.
203 ◆gi5V862HAY2 2021/08/03 14:50:03 ID : p8784LapSNB 0
》...왜?
204 이름없음 2021/08/03 23:41:04 ID : 6Za1a4Gk9Ai 0
진짜 모르겠습니다,,, 진짜로,,,
205 ◆gi5V862HAY2 2021/08/04 09:47:50 ID : p8784LapSNB 0
》실제 차를 찾으라 한 적 없어요. 단순히 이 스레 안에서 나온 정보만으로도 차를 그리기엔 충분해요. 어느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았나요?
206 ◆gi5V862HAY2 2021/08/06 10:37:06 ID : p8784LapSNB 0
》나는... ...여러분이 지금의 이야기에 불만족했음을 알아요. 당신이 내게 말했죠. 궁금하다고. 기억나나요? 과거에 직접 내뱉었던 미련이? 50-57-49 의 이야기가. 그래요. 또 다시 페이지를 역순으로 넘긴다면 되겠지요.    그러나 나는 이게 단 한 번의 기회인지 의문이 들어요.    물론 객관적으로는 결국 한 번의 기회겠지만    여러분에겐 수 번의 기회가 될테니까요.    나는 정해진 틀을 벗어나면 죽는 존재가 아니지만,    지금껏 정해놓은 틀을 깰 생각도 없어요.    ...그리고 시간을 되돌린다고 더 나은 결말이 오지도 않았죠.      나는 기다릴테니,   진정으로 나은 결말을 선사하고싶거든 불러요. 그 때가 정말 마지막이 될테니. Vous deviendrez bientôt un dieu du châtiment et de la vérité.
207 이름없음 2022/01/04 01:34:58 ID : dDvDAnQty2G 0
너는 단아한 쟁반과 찻잔을 탁자에 내려놓았다. 찻잔 안에는 푸른빛과 붉은빛이 묘하게 섞여있는 차가 있었다. 우주의 한 조각을 떼어내어 담은 것 같았다. 맛도 굉장히 독특했는데, 단맛이 물밀듯이 몰려왔다가 끝부분에 와서 은은한 씁쓸함이 맴돌았다. 》그림: 차(tea)의 종류인 초신성을 그리십시오. 너무 늦었지만, 레더들.., 안 보였던거야?
208 ◆gi5V862HAY2 2022/02/15 15:47:44 ID : p8784LapSNB 0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요 늦지 않았어요. 그게 언제든, 늦지 않을거예요. 당신이 원한다면. 안녕, 기다렸어요.
209 이름없음 2022/02/15 19:27:32 ID : dDvDAnQty2G 0
기다렸다면 미안해 주문했던 초신성이야
기다렸다면 미안해, 주문했던, 초신성이야.
210 ◆msi08pe581b 2022/02/15 21:09:32 ID : p8784LapSNB 0
》확인했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유감스럽지만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소요될지도 몰라요.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한 달~두 달 정도. 기다려줄 수 있겠어요? 》불안정한 연결로 인해 인증코드 표기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건 스토리보다는 레주 문제라서 말씀드려요 ㅠㅁㅠ 이미 진행중인 이야기가 있어 두 개를 동시 진행하든 한 쪽을 마치고 하든 해야하는데 어느 길을 선택하든 준비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ㅠㅠㅠ 덧붙여, 다시 진행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211 이름없음 2022/02/15 21:16:58 ID : dDvDAnQty2G 0
기다릴게. 스레주가 우리를 기다렸듯이.
212 ◆gi5V862HAY2 2022/02/15 21:29:18 ID : p8784LapSNB 0
》Dankon. Vi donis al mi ĝojon per via bonkoreco. Kiel vi ĉiam estis.
213 이름없음 2023/03/24 21:17:43 ID : vvg0leLdQoG 0
1년을 기다렸지만 놓아주어야 할까. 그대여.
214 이름없음 2023/05/12 14:26:48 ID : vvg0leLdQoG 0
감사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친절로 저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당신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Mi atendos, ke vi revenos ĉi 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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