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하면서 겪은 불쾌한 진실...깐다...🙊🤢 (34)
2.편애캐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 깐다 (2)
3.단추 두개씩 풀고다니는 남자쌤 (2)
4.bl/gl커뮤에 아랫도리 사정 복잡한 캐 데려오는 사람 깐다 (1)
5.망상심한 장애인 남자 깐다 (2)
6.글수정중 (3)
7.개를 좋아하고 말고는 내 자유지 (25)
8.직장 동료좀 깔까? (2)
9.해연갤에 1년 상주했다가 오늘 때려치게 된 후기 푼다 (7)
10.. (5)
11.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1000)
12.스레딕에서 싸우는 사람들 보면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56)
13.통합 까까스레를 까는 스레 (4)
14.지가 선택해놓고 불편하다는 애들 깐다 (2)
15.자취하는데 옆집 그거소리 (2)
16.남자 같이 생긴 캐릭터 & 성격 & 외모 깐다. (14)
17.빠가 까를 만든다 깐다 (3)
18.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1000)
19.게이혐오하는 레즈, 양성애자 혐오하는 동성애자, 트렌스젠더 혐오하는 성소수자 (37)
20.그림 못그리는데 손 빠른 사람 정말 재앙이야 (8)
1
이름없음
2022/05/13 00:07:58
ID : 2nu1csi63Qp
41
제곧내야... 일단 천천히 이어나갈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05/14 02:14:57
ID : bcslCkmslA4
1

이름없음
2022/05/14 02:29:14
ID : 2nu1csi63Qp
1
아무튼 이게 잘 먹히니까 키링남 작전으로 가기로 했다...
이름없음
2022/05/14 16:02:34
ID : 9ijfU0skts6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2/05/13 00:18:20
ID : 2nu1csi63Qp
0
대충 중세로판 커뮤가 열린다길래 신기해서 평민이지만 궁정 마법사를 꿈꾸는 여캐 만들고 청서를 넣었어... 결과는 합격했고. 그렇게 커뮤 들가고 다른 사람 프로필도 좀 보고 어떤 아이인지 파악하고 있었는데... 좀 개 쩌는 배경의 캐릭터가 나타났어.
3
이름없음
2022/05/13 00:18:45
ID : 6qlwk9uoKY4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2/05/13 00:20:26
ID : 2nu1csi63Qp
0
대충 풀네임이 셀레스티아 폰 데 아리아드네 이사벨라 마리안느 메어리 앨리스 알리샤 K. 로잘리아 클래런스 (원래 저거보다 더 길었음...) 인거임... 와 이름 개 길다... ㄷㄷ 하면서 봤는데 더 띠용한 설정이 있음...
5
이름없음
2022/05/13 00:22:59
ID : 2nu1csi63Qp
0
외형 설명란에 그녀는 10대 시절 툭 하면 부러질 것만 같은 연약하고 청초한 한 떨기 백합 같은 소녀였으나 30대가 된 지금 고고하면서 섹기(진짜 저렇게 적음...) 넘치고 원숙미 있는, 장미 꽃 한 다발 같은 여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눈을 내려깔고 있을때면 혹 그녀가 쓰러질까 바람도 피해가고 꽃들도 아름다움에 고개 숙일 만큼 청초한 소녀가 된다. 아직 10대 같은 연약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가 적혀져있었음...
6
이름없음
2022/05/13 00:27:56
ID : 2nu1csi63Qp
0
심지어 배경에는 어렸을때 놀던 소꿉친구들이 대륙 최강의 소드마스터이자 드래곤의 심장따윈 한 손으로 파괴해 버리는 검사와 서쪽 마탑의 차기 마탑주이자 지식의 화신 그 자체인 대 현자이다. 둘 다 그녀를 여동생처럼 아끼며, 그녀를 과보호한다. 그리고 그녀는 5년 전에 북부대공과 결혼했었으나 요정 같은 그녀를 건들이지 못하고 손만 잡고 자는 북부대공 때문에 대공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하녀만도 못 한 인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북부대공은 그녀에게 집착했다. 그녀에게 말을 거는 하인들의 혀를 자르고 손발의 힘줄을 잘라 내쫓았고, 그녀를 음흉한 눈빛으로 보는 집사의 목을 잘라 성벽에 걸었다.
7
이름없음
2022/05/13 00:30:52
ID : 2nu1csi63Qp
0
그러던 어느날 대공이 그녀를 위해 파티를 주최했다. 최고급 와인도 선물해주었다. 너무 기쁜 그녀는 와인을 비우고 잠에 들었으나 그것은 북부대공의 계략이였다. 손도 못 대지만 그녀에 대한 집착이 절정에 다다른 그는 그녀를 박제할 계획을 꾸렸으나, 소드 마스터에 의해 저지되고 거세(?)되어 그녀에게 막대한 위자료를 넘겨주었다.(무려 북부 영토의 반을 가짐ㅋ)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물오른 미모로 사교계의 시들지 않는 꽃이 되었고, 클래런스 가의 귀한 금지옥엽 영애가 되었다... 라고 적혀있었음... 문제는 이 캐... 38살이다...
8
이름없음
2022/05/13 00:34:34
ID : 2nu1csi63Qp
0
이 사람은 피해야겠다 싶었는데... 이 클래런스 영애...(너무 기니까 그냥 클영애라 부를게.)가 내 하록을 이음. 그래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인사해줬는데... 갑자기 내 캐 뒤에서 병사가 나타나서 내 캐를 꿇어앉히고 " 무례한 놈! 이 분은 대륙 최고의 검사이자 소드 마스터인 모브1 님과 차기 마탑주이자 마법사로써의 정점을 찍은 대 현자 모브 2님의 비호를 받는 셀레스티아 어쩌구 공녀님이시다! 감히 너 같은 평민이 말을 걸 수도 없는 고귀한 분이야! " 이러고 그 분 캐가 " 하우...? 괜찮아요. 나이트. 저 분을 용서하세요... " " 오오, 과연 셀레스티아님! 평민에게도 지비를... 웅앵웅... " 이러셨다...
9
이름없음
2022/05/13 00:36:38
ID : 2nu1csi63Qp
0
일단 허겁지겁 끝내고 도망다녔는데... 어째 이분 올라오는 일상로그엔 다 롤리타 드레스에 토끼 인형 가방을 매고 아장거리다가 당캐를 만나 넘어져서 청초하게 눈물 흘리는... 그런 것 밖에 없더라. 번복하지만... 이 캐 나이... 38살이다...
10
이름없음
2022/05/13 00:39:58
ID : 2nu1csi63Qp
0
게다가 여캐한테는 대충 이어주드만... 잘생긴 남캐한텐 4줄 이상 적어주더라... 근데 내용을 보면 다 똑같이 (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퍽 청초한 미색에 당신은 홀린듯 그녀를 바라봤다. 시선을 느꼈는지 그녀가 고개를 들며 갸웃거린다. ) 왜... 그렇게 보시나요...?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하우...? 이러더라...
11
이름없음
2022/05/13 00:42:20
ID : qqo0qY1cqY9
0
클래런스 가의 지들 눈에만 귀중한 돌싱 노처녀가 되었구나......
12
이름없음
2022/05/13 00:43:31
ID : vbiqqlu8lu2
0
아ㅋㅋㅋㅋ 벌써 개웃김
13
이름없음
2022/05/13 00:43:43
ID : TTWi3B9g45e
0
난입ㅈㅅ한데...뭔가 안맞지않나 집착이긴하지만 손잡고 자기만했다는건 대공이 그래도 클영애를 아꼈다는거 아냐?물론 다른 방식으로...그런데 하녀보다도 못한 인생을 살았다고...?이게무슨 아랫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밥을 굶는 공작부인같은 소리야...아니 그것도 대공비라는 사람이 하녀보다 못한 삶을 살았다는것도 이해불가임 뭐 지위낮은 귀족출신도 아니고 공녀님이라며...글고 대공은 자기 아내한테 집착이 심하다면서 아내가 허드렛일하고 하녀보다 더 못한 삶을 산다는걸 몰랐다는겅가 아님 내가 집착하면 무조건 과보호를 한다는 편견에 휩싸인거임?
14
이름없음
2022/05/13 00:43:58
ID : 2nu1csi63Qp
0
과거로그에는 막 ㅈㅎ하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다들 내 몸과 얼굴만 좋아해...! 하면서 장미가시를 움켜쥐던데... 지문에 ㅡ장미가시를 움켜쥐자 피가 흘러내렸다. 진홍빛 아름다운 피는 마치 루비와 같았고... 장미보다 더 붉고 아름다웠다. (이하생략.)ㅡ 적어놓으심...
15
이름없음
2022/05/13 00:44:22
ID : vbiqqlu8lu2
0
아니 근데 저런 캐는 총괄쪽에서 알아서 쳐내야되는거 아님? 설마 지인임?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2/05/13 00:46:22
ID : vbiqqlu8lu2
0
이야.. 중세배경이면 38세 이미 관에 들어갈 나이 아님? 아니 진짜로..
17
이름없음
2022/05/13 00:46:41
ID : 2nu1csi63Qp
0
나도 잘 모르겠는데 로판보고 가련한 비운의 여주 설정을 넣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중임...
18
이름없음
2022/05/13 00:48:10
ID : 2nu1csi63Qp
0
그런 것 같어... 총괄이랑 오너방에서 반말까고 대화하더라.
19
이름없음
2022/05/13 00:48:15
ID : vbiqqlu8lu2
0
하우....하우가 머ㅓ임.....how...? how may i help you 적으려다만건가
20
이름없음
2022/05/13 00:49:56
ID : vbiqqlu8lu2
0
아 오너 나이가 너무 궁금하다ㅋㅋㅋㅋ 잼민이세대가 38세로 잡을거같지도 않지만 아줌마커뮤잘뛰지세대가 저러고 있다는 것도 상상이 안되는데
21
이름없음
2022/05/13 00:51:38
ID : 2nu1csi63Qp
0
나도 잘 모르는데 본인 피셜 직장인이래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2/05/13 00:52:40
ID : 6qlwk9uoKY4
0
그... 캐가 혹시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드셨나...
23
이름없음
2022/05/13 00:53:15
ID : 0rgi01bdwts
0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하우 내 최애 말버릇이었는데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05/13 00:53:30
ID : 2nu1csi63Qp
0
암튼 클영애 피하는 나날을 보내던 와중... 갑자기 #각성로그 가 올라옴... 뭐지 하면서 봤는데 띠용... 클 영애의 자수정같은 보랏빛 머리는 은발이 되었고 보석같이 빛나던 빨간 눈은 노랗게 빛을 냄... 클영애는 신의 사랑을 받아버린 나머지 그만 신녀가 되어벌임
25
이름없음
2022/05/13 00:54:08
ID : 2nu1csi63Qp
0
자매품으로 아우웅...? 뀨아아...? 도 있어... (소근)
26
이름없음
2022/05/13 00:55:27
ID : 2nu1csi63Qp
0
그리고 신녀가 된 순간 기억이 팍 떠오르는데... 그랬음. 클 영애는 사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다가 그만 빙의해버린거임...
27
이름없음
2022/05/13 00:56:50
ID : 2nu1csi63Qp
0
빙의한 기억을 떠올린 신녀는 그렇게 로판 중.세.시.대에 스마트폰을 보급하고 모두에게 찬양받는 신녀님이 되어벌임ㅋㅋㅋ
28
이름없음
2022/05/13 00:57:55
ID : 0rgi01bdwts
0
내 최애는 하우만 쓰는 정말 귀여운 여자애니까 괜찮아...!(소근)
혹시 그 캐 오너가 이세계 스마트폰이라도 봤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 제발 시대에 안 맞는 물건은 자제좀....
29
이름없음
2022/05/13 00:58:45
ID : AZeNutBAjct
0
How...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의 준말이냐고
30
이름없음
2022/05/13 01:00:19
ID : 2nu1csi63Qp
0
그렇게 신녀가 되어버린 클신녀는 제국 옆에 성국을 세웠음. 어느날 기도를 드리는데... 신의 찬란하고도 알흠다운 목소리가 울려퍼진거... 그 계시는... 클신녀가 아이를 낳아야만 제국이 번창한다는거임... 근데 38이면 노산아니냐...
31
이름없음
2022/05/13 01:02:09
ID : 2nu1csi63Qp
0
아무튼 클신녀가 좀 좋아하던 남캐들 (황태자, 추기경, 수인의 수장 등...) 한테 제국의 번창을 위해 자기를 아내로 삼아달라고 밀어붙히는 나날이 이어짐.
32
이름없음
2022/05/13 01:03:27
ID : QpO5VcMmNxP
0
중세시대 로판에 스마트폰 보급ㅋㅋㅋㅋㅋ이세계 스마트폰은 그래도 남주만 사용하지 저건...ㅋㅋㅋㅋㅋ근데 평범한 여고생이 스마트폰을 어케 보급한거지 머릿속에 그걸 만들 지식이 있었을리 없고 걍 신의 도움을 받아서 뿅 하고 생성한건가
33
이름없음
2022/05/13 01:04:37
ID : 2nu1csi63Qp
0
심지어 추기경한테는 " 시, 신의 명령이에요... 우리는 신을 따르니까... 하, 하우... 추기경님과 저... 하나로 이어지지 않으면...! " 이러면서 미의신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주며 유혹하더라. 문제는 그 추기경 캐한텐 애인이 있었다.
34
이름없음
2022/05/13 01:05:16
ID : AZeNutBAjct
0
아니 근데 커뮤 러닝 중에 공개적으로 저 소설 같은 내용을 풀어 나간 거임?? 내가 저 커뮤 뛰었으면 운영진한테 도저히 못 뛰겠다고 탈주 허락받은 다음에 나갔을 듯
뀨아가 도대체 뭐냐고 햄스터야? 햄스터 인수였던 거야? 도대체 38세의 입에서 뀨아라는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 거야??
35
이름없음
2022/05/13 01:06:20
ID : 2nu1csi63Qp
0
어떻게 안겨ㅋㅋㅋ "하우우...!" 금색 마법진이 펼쳐졌다. 상상했다. 내가 대한민국에서 쓰던 스마트폰을...! 둔탁한 소리와 함께 분홍색 리본으로 장식된 스마트폰이 떨어졌다. " 됐다...! 됐어요...! 이걸 모두에게 드리지 않으면... 저... 신녀 실격일거에요, 뀨아...! " 이러더라.
36
이름없음
2022/05/13 01:07:00
ID : 2nu1csi63Qp
0
어...ㅋㅋㅋ... 사실 나도 탈주하고 싶었는데... 나한테 앤캐가 생겨서 꾹 참았음...
37
이름없음
2022/05/13 01:09:03
ID : AZeNutBAjct
0
아 ㅋㅋ 마치... 망작 속 최애처럼...
이걸 축하해야 해 말아야 해 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2/05/13 01:09:40
ID : CrvxzSGskoK
0
이런 캐들은 진짜 어딜가든 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말ㅈㄴ더듬음+이상한 말투씀+다른 캐들에 비해 존나 무리수인 설정+여러사람이 함께하는 커뮤인데도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려고 함 하나같이 기본적인 배려가 없음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2/05/13 01:10:55
ID : 2nu1csi63Qp
0
아무튼 이 추기경의 애인캐가 대악마였는데... 빡쳐가지고 신녀한테 찾아갔다가 그만... 신녀의 신성한 빛에 눈이 멀고만다...
40
이름없음
2022/05/13 01:11:37
ID : 0rgi01bdwts
0
스마트폰을 안 나눠주면 왜 신녀실격이야ㅠㅠㅠㅠㅠㅠ 뀨아는 진짜 :대체 뭐야?? 대사가 진짜 저래? 정신이 아득해진다...
41
이름없음
2022/05/13 01:12:37
ID : s3DBxV89BwF
0
거기 막커냐? 앤캐랑 그냥 탈주하고 둘이서 티알하며 놀아 굳이 억지로 앤캐핑계대고 막장커뮤마냥 공론화급 운영진경고로 탈퇴당해도 싼 수준의 노림수먼치킨메리수 막장캐 실드치고 놀아주면 ㅈ목질 쓰레기잖아 굳이 고통받으면서 앤캐오너랑 이야기해서 우리 트위터에서 앤캐로 유지하면 안되냐고 니 항마력+운영병크로 힘든거말하면 되는데 굳이 계속 있는건 그냥 병크 어디까지가나 자료 모으는거 같아;;;
42
이름없음
2022/05/13 01:12:43
ID : 2nu1csi63Qp
0
근데 얘들아...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게... 우리 클 신녀님의 말버릇인 하우... 후에... 뀨... 뀨아... 는 놀랍게도 클 오너님 말버릇이였다.
43
이름없음
2022/05/13 01:14:52
ID : 2nu1csi63Qp
0
막커이긴 했음... 사실 나도 앤오님이랑 탈주하려다가...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 구경한거긴 해... 답답했다면 미안해.
44
이름없음
2022/05/13 01:15:43
ID : e6rta2q3RxB
0
그 대악마...혹시 그 뒤에 실존하는 사람이 있는 커뮤캐임?이거 합의된게 아니고 클신녀가 걍 지맘대로 쓴 스토리인거야?
45
이름없음
2022/05/13 01:17:08
ID : 2nu1csi63Qp
0
어... 커뮤캐야... 아마 합의가 안 된 거였을걸? 오너방에서 대악마님 오너가 이게 뭐냐고 엄청 따지셨는데 클오너님은 " 후, 후에... 그... 죄송해요... " 이러고 도망갔어.
46
이름없음
2022/05/13 01:18:31
ID : vbiqqlu8lu2
0
ㅋㅋㅋ 나같으면 말투 저지랄 떨면 쪽팔려서라도 잼민이인척함ㅋㅋㅋ 저래놓고 직장다닌다고 말한거 실화냐.. 아님 직장인어른을 동경하는 잼민1 아님?ㅋㅋㅋㅋ
나이 삼십 넘어서 저런다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데
47
이름없음
2022/05/13 01:20:46
ID : vbiqqlu8lu2
0
ㅋㅋㅋㅋㅋ 나는 스레주가 의지만 있다면 좀 더 구경해줬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ㅠㅠ 스레주에겐 고통이지만.. 솔직히 존나웃김ㅋㅋㅋ
48
이름없음
2022/05/13 01:21:27
ID : 2nu1csi63Qp
0
사실 설정방에서 내가 클오너님한테 클신녀님 왜 나이가 38이냐고 물어봤는데... 그 이유가... 가장 어른이지만 가장 순수하고 경험이 많은 캐를 굴리고 싶었대...
49
이름없음
2022/05/13 01:22:19
ID : vbiqqlu8lu2
0
뭐냐 그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는
50
이름없음
2022/05/13 01:22:52
ID : g1DAnPhdO1b
0
와우....... 오너도 진짜 신기한 사람이다
로판대세가 투명하게 드러나는데 설정 하나하나는 은근 마이너해보이는게 흥미로움
51
이름없음
2022/05/13 01:23:41
ID : 2nu1csi63Qp
0
아무튼 대악마의 눈을 멀게 한 클 신녀님은 잠잠했음... 나도 평화롭게 앤오님이랑 러닝했고... 적어도 오늘 3시까진 평화로웠을거임...
52
이름없음
2022/05/13 01:25:03
ID : 2nu1csi63Qp
0
근데 문제가 생김... 클신녀가 유혹하던 황태자가 그만 다른 나라의 공주님과 앤관을 맺어버린거임...
53
이름없음
2022/05/13 01:25:04
ID : g1DAnPhdO1b
0
근데 한 커뮤에 추기경 대악마 황태자 수인수장 etc가 다 러너로 있는거면
기본적으로 과설정을 허용하는 커뮤인가봐? 저 정도는 너무 심했지만;;;
54
이름없음
2022/05/13 01:26:15
ID : 2nu1csi63Qp
0
엉... 심지어 마왕캐도 있었어... 그냥 중세로판이니까 기본적으로 다 ok라는 분위기였거든.
55
이름없음
2022/05/13 01:27:34
ID : 2nu1csi63Qp
0
아무튼 그 다른 나라의 공주님(황태자비캐)은 황태자와 앤관을 맺고 #약혼로그를 올렸지... 근데... 우리의 클 신녀님이 나타남.
56
이름없음
2022/05/13 01:28:36
ID : 2nu1csi63Qp
0
클 신녀님은 웨딩드레스를 연상하는 새하얗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서... 그 공주님 캐릭터한테 붉은색 와인을 쏟아버렸어.
57
이름없음
2022/05/13 01:30:28
ID : 2nu1csi63Qp
0
오너방은 난리가 났지. 공주님은 클신녀님 언급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약혼식에 그러냐, 대체 왜그러냐 등등... 속사포로 뱉어냈고 클오너님은 "후에...? ㅈ, 죄송해요오... 제 캐가 빈혈이 있어서어... " 이 한마디와 함께 잠수했어.
58
이름없음
2022/05/13 01:32:15
ID : 2nu1csi63Qp
0
빡친 공주님과 황태자분은 나가셨고... 그 뒤로 6명정도가 더 나갔어.
59
이름없음
2022/05/13 01:35:48
ID : 2nu1csi63Qp
0
그리고 클신녀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독백로그를 올려서 자신의 독백을 읊었지...
"신님... 차, 참회해요... 저는 당신의 딸이자 다른 세계에서 온 빙의자에요...
저는 스마트폰을 보급했고오... 제, 제 몸을 불살라 제국에 희생하기 위해 신녀의 몸으로 후으...
아이까지 낳으려고 결심했어요. 근데 세상은 왜이렇게... 저한테 모진가요...?" 라고...
60
이름없음
2022/05/13 01:37:27
ID : 2nu1csi63Qp
0
잠만 독백로그에 클신녀님 댓글 올라왔는데 가관이다.
61
이름없음
2022/05/13 01:41:07
ID : 2nu1csi63Qp
0
조각같이 아름다운 신이 빛과 함께 클신녀에게 내려오더니 클신녀 배를 쓰다듬자 클신녀가... 클신녀가... 만삭이 됨...
62
이름없음
2022/05/13 01:46:03
ID : g1DAnPhdO1b
0
엥 이거 실시간중계인거야????
직장인이라면서 평일새벽에 참 부지런하네............
63
이름없음
2022/05/13 01:47:58
ID : 2nu1csi63Qp
0
신의 애를 밴건데... 천사 쌍둥이를 낳음... 둘 다 아들인데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바로 걸어다님...
64
이름없음
2022/05/13 01:49:30
ID : AZeNutBAjct
0
혹시 이거 그리스 로마 신화임?
65
이름없음
2022/05/13 01:51:12
ID : 9ijfU0skts6
0
아니 ㅋㅋㅋㅋ 아 가관이다 근데 ㄹㅇ 궁금한 게 소설도 아니고 커뮤에서 그 사람은 어떻게 이런 막장 이야기를 끌어갔대...? 암만 막커여도 저 정도면 남들이 동조해주진 않았을텐데 독백로그 같은 걸로 혼자 각성하고 신의 계시를 받고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그 설정을 역극에 적용해서 이어간 느낌인가...?
66
이름없음
2022/05/13 01:52:13
ID : 4E8kq6lxBas
0
예수님도 그건 아니었다...
67
이름없음
2022/05/13 01:52:49
ID : 2nu1csi63Qp
0
정확해...
68
이름없음
2022/05/13 01:54:05
ID : 9ijfU0skts6
0
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ㅋㅋㅋㅋㅋ큐ㅠㅠㅠ
69
이름없음
2022/05/13 01:58:05
ID : 2nu1csi63Qp
0
살려줘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뭔가 기억날거같대...
70
이름없음
2022/05/13 01:58:56
ID : bcslCkmslA4
0
미친다
71
이름없음
2022/05/13 02:02:30
ID : L9jzhzdXz9g
0

72
이름없음
2022/05/13 02:02:42
ID : 2nu1csi63Qp
0
미친 떡밥이 풀렸는데 이건 내일 풀게... 잘자...
73
이름없음
2022/05/13 02:03:33
ID : L9jzhzdXz9g
0
으앙 한참 클라이막스일때...!! 스레주도 잘자
74
이름없음
2022/05/13 02:03:34
ID : bcslCkmslA4
0
안돼!!!! 끊지마!!!!!!!!
75
이름없음
2022/05/13 02:06:52
ID : L9jzhzdXz9g
0
이세스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고이데스! 토야상...♥
76
이름없음
2022/05/13 02:08:21
ID : vbiqqlu8lu2
0
아니 미친 그러네ㅋㅋㅋㅋ 총괄 잼민동생이 잼민이인거 안들킬려고 킹부러 성인인척 한다에 내 몽쉘검
77
이름없음
2022/05/13 03:47:58
ID : 0nva063U6rz
0
진짜 흥미진진한데 웃으면서 볼 수 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저런 애들 많이 만나봐서 개빡쳐 자캐봇 굴리던 시절에도 봤고 커뮤 ( 놀랍게도 성인커에서도 저런 사람 있었음;; 저거 보다는 덜 했지만 ) 에서도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고생많다 레주야 그리고 대악마님 캐랑 공주님캐는 캐조종 까지 당한거 아님?? 나였으면 공론화했다 저분들 진짜 빡칠듯...
78
이름없음
2022/05/13 04:45:52
ID : zcE63Vgjcmk
0
하씹제목만봤는데 벌써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22/05/13 05:03:44
ID : 1bhgphzgmNA
0
ㅇ하 이거 걍 혼자 로판 쓰는데 ㅋㅋㅋㅋㅋ 왜 커뮤에 왔지 혼자 로판으로 글쓰면 어이없어서 대박날듯 ㅈㄴ 궁금해 흥미로워 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2/05/13 12:03:10
ID : tteHCi9uoIG
0
커뮤아방수 스레 이후로 제일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22/05/13 12:45:55
ID : 3Qq0spbDy3V
0
위의 노처녀 돌싱 세계최고 미녀가 애교로 보일만큼 엄청난 게 등장했어...
82
이름없음
2022/05/13 12:47:08
ID : 9ijfU0skts6
0
뭐야 두근두근 어서 썰 풀어줘 지금 새로고침 연타중
83
이름없음
2022/05/13 12:48:05
ID : 3Qq0spbDy3V
0
일단 천사 쌍둥이가 클신녀를 보고 배싯 웃었는데... 클 신녀가 갑자기 오열하면서 주저앉았다...
84
이름없음
2022/05/13 12:48:41
ID : s3DBxV89BwF
0
야 근데 로판쪽 중세기반이면 에바인게 38세 늙은아줌마 취급받는세계임 심지어 신녀니 뭐니해도 당시 배경에 결혼도 안하고 있다? 미친노처녀 신녀고 뭐고 혈통이어달라고 남자들이 압박주거나 나이 많은 신녀는 은퇴하라고 보내버릴걸...?
85
이름없음
2022/05/13 12:50:36
ID : 3Qq0spbDy3V
0
나랑 다른 멤버도 에바다며 그 말 했는데 지 딴엔 색기 넘치는 연상녀♡ 설정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후... 후에... 총괄님...! 멤버분들이 저 괴롭혀요... 후아...ㅠ" 이러면서 총괄 부르더라... 그 이후로 포기하고 병먹금했어...
86
이름없음
2022/05/13 12:51:14
ID : 3Qq0spbDy3V
0
오열하면서 주저앉은 이유는... 클 신녀의 잃어버렸던 전생의 기억이 되돌아왔기 때문이였다.
87
이름없음
2022/05/13 12:52:59
ID : 3Qq0spbDy3V
0
위에 보면 클신녀는 대한민국의 빙의자라는 얘기가 나온다. 근데... 그 전생에는... 지 애 배게했던 신이랑 연인 관계였던 인간... 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이 나온다.
88
이름없음
2022/05/13 12:54:23
ID : 9ijfU0skts6
0
빙의자인 걸 기억한 시점에서 기억이 다 돌아온 게 아니었어...? 설마 이거 그거야...? 기억이 전부 돌아온 게 아니라 중요하거나 위기의 순간에 하나씩 기억이 찔끔찔끔 돌아와서 그 순간 각성하고 강해지는... 제발 그런 클리셰는 아니라고 해줘...
89
이름없음
2022/05/13 12:56:18
ID : 3Qq0spbDy3V
0
비슷해... 스포 좀 하자면... 클선녀는 전생의 기억까지 되찾고... 지가 신이 된다.
90
이름없음
2022/05/13 12:58:45
ID : 3Qq0spbDy3V
0
근데 신이 전생에 중세에서 태어난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죽은 클신녀가 안타까워서 한국에 환생시켰다가 너무 보고싶어져서(?)(지가 만나러가면 될거아냐...) 클 신녀의 영혼를 이 세계로 불러들이고 갓 태어난 클영애의 몸에 빙의시켰다... 는 짭육아물 전개가...
91
이름없음
2022/05/13 12:59:52
ID : 3Qq0spbDy3V
0
아무튼 그렇게 클신녀는 빛과 미의 신이 되고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렇게 클신녀의 얘기는 끝이난다.
92
이름없음
2022/05/13 13:00:04
ID : 3Qq0spbDy3V
0
물론 클신녀의 얘기만.
93
이름없음
2022/05/13 13:02:27
ID : 9ijfU0skts6
0
그니까
클신녀의 어찌보면 전전생?은 중세시대 -> 신과 연인관계였음 -> 여성이라는 이유로 꿈을 펼쳐지 못 한 클신녀가 안타까웠던 신이 클신녀를 한국에 환생시킴 -> 근데 막상 보내놓고 나니 클신녀가 보고 싶어졌던 신이 클신녀의 영혼을 이 세계로 불러들임
이라는 거지...?
94
이름없음
2022/05/13 13:02:50
ID : 3Qq0spbDy3V
0
어... 이해 잘했구나...
95
이름없음
2022/05/13 13:04:17
ID : 3Qq0spbDy3V
0
참고로 고백하자면 사실 여기는 트위터가 아니라 밴드고... 커뮤보단 팸에 더 가까워서 캐변도 한 달에 세 번정도 허용이 된다... ㅋ... 이쯤되면 클신녀 말고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났다는걸 알겠지...
96
이름없음
2022/05/13 13:06:53
ID : 9ijfU0skts6
0
어 와우... 아니 사실 스레주가 썰을 잘 풀어주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머리에 물음표만 가득 떠서 정리해서 물어볼 수 밖에 없었음 ㅎ... 내가 이해한 이게... 맞나...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일 수 있나...
97
이름없음
2022/05/13 13:07:03
ID : usrxXtharfc
0
이러면 안되는데 흥미진진하다
98
이름없음
2022/05/13 13:07:21
ID : 3Qq0spbDy3V
0
참고로 이번에 클오너님이 캐변한 캐릭터는... 클신녀가 낳은 천사 쌍둥이중 유난히 몸이 허약하고 가녀린 애가 있었는데... 걔로 바꾸셨다... ㅋ...
99
이름없음
2022/05/13 13:11:49
ID : 3Qq0spbDy3V
0
프로필을 봤는데... 클오너 답게 이름이 길었다... 미카엘라 안젤리카 앨리스 마리안느 오벤데르크 알리샤 클라랜스(물론 가명이다) 이런걸로... 근데 웃긴건 분명 천사'남'캐인데 여성형 이름을 썼다는거다...
100
이름없음
2022/05/13 13:12:10
ID : 3Qq0spbDy3V
0
허허... 현실은... 드라마보다... 비극인 법이야...
101
이름없음
2022/05/13 13:18:34
ID : 3Qq0spbDy3V
0
그놈의 외향묘사를 복붙하자면... "화려하고 뇌색적인(뇌새적이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듯...) 어머니와 달리 가녀리고 청초하다.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더 반짝이는 눈망울은 자그마한 토끼같다. 그리고 유난히 도톰하고 분홍색으로 물든 입술은 아주 매력적이라서 누가 봐도 입을 맞추고 싶어한다. 남자이지만 그 가녀림은 여자못지 않으며 교황까지도 그 발밑에 꿇어앉아 마구 키스를 날릴만큼 아름답다. 천사답게 은과 금을 녹여 만든듯한 백금발이며, 아주 길어 바닥에 닿을 정도다. 피부가 눈보다 더 하얗다(그건 아픈거 아님...?) 아주 신성하고 아름다우며 천사답게 겨드랑이에 조그마한 날개가 달려있다. " ... 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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