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하면서 겪은 불쾌한 진실...깐다...🙊🤢 (34)
2.편애캐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 깐다 (2)
3.단추 두개씩 풀고다니는 남자쌤 (2)
4.bl/gl커뮤에 아랫도리 사정 복잡한 캐 데려오는 사람 깐다 (1)
5.망상심한 장애인 남자 깐다 (2)
6.글수정중 (3)
7.개를 좋아하고 말고는 내 자유지 (25)
8.직장 동료좀 깔까? (2)
9.해연갤에 1년 상주했다가 오늘 때려치게 된 후기 푼다 (7)
10.. (5)
11.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2 (1000)
12.스레딕에서 싸우는 사람들 보면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56)
13.통합 까까스레를 까는 스레 (4)
14.지가 선택해놓고 불편하다는 애들 깐다 (2)
15.자취하는데 옆집 그거소리 (2)
16.남자 같이 생긴 캐릭터 & 성격 & 외모 깐다. (14)
17.빠가 까를 만든다 깐다 (3)
18.자캐커뮤에서 자기랑 로판여주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깐다. (1000)
19.게이혐오하는 레즈, 양성애자 혐오하는 동성애자, 트렌스젠더 혐오하는 성소수자 (37)
20.그림 못그리는데 손 빠른 사람 정말 재앙이야 (8)
1
이름없음
2022/05/13 00:07:58
ID : 2nu1csi63Qp
41
제곧내야... 일단 천천히 이어나갈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05/14 02:14:57
ID : bcslCkmslA4
1

이름없음
2022/05/14 02:29:14
ID : 2nu1csi63Qp
1
아무튼 이게 잘 먹히니까 키링남 작전으로 가기로 했다...
이름없음
2022/05/14 16:02:34
ID : 9ijfU0skts6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2/05/13 13:19:35
ID : 3Qq0spbDy3V
0
왜 날개가 우투리마냥 겨드랑이에 달려있는거야... 겨땀나면 날개에서 냄새날듯... (이런 상상한 내가 싫다...)
103
이름없음
2022/05/13 13:20:48
ID : 9ijfU0skts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 웃음벨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2/05/13 13:24:08
ID : 3Qq0spbDy3V
0
아무튼 배경이 더 가관인데... " 신녀인 어머니와 신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주 고귀하고 아름다운 천사이다. 그러나 자신의 쌍둥이 형과 달리 유달리 연약하고 청초해서 그 형이 과보호하며, 유난히 집착한다. 게다가 매일 아침 형과의 입맞춤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 아니 근데 얘냬 따지고 보면 태어난지 24시간도 안 됐는데 그런 신생아들 가지고 뭐하는거야
105
이름없음
2022/05/13 13:26:20
ID : 3Qq0spbDy3V
0
잠만 이분 하록올렸어
106
이름없음
2022/05/13 13:27:09
ID : 9ijfU0skts6
0
스레주는 고통이겠지만 하록 잇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주면... 안될까...
107
이름없음
2022/05/13 13:30:37
ID : NwMi9wE4Mo5
0
아니 드림러도 그렇고 카뮤도 그렇고 과한 자캐러버들? 그런 사람들은 왜 설정에 꼭 19를 넣는거야? 나도 야한 걸 좋아하고 가끔 서방 없이 글을 쓰기는한다만 뭔가 결이 달라. 대체 왜 그렇게 거녀리고 청초하지만 걸어다니는 팜므파탈로 만들지 못 해 안달인 걸까... 왜.. 성관계를 맺었다하면 상대사 내 자캐를 ㄱㄱ하는 듯한 걸로 쓰는 거냐...
108
이름없음
2022/05/13 13:31:23
ID : 3Qq0spbDy3V
0
하록내용은 대충 아름다운 천사가 지 형아잃어버려서 후아아 거리며 우는거다...
109
이름없음
2022/05/13 13:32:49
ID : 3Qq0spbDy3V
0
그러게 어디 학교같은데서 배우고오나
110
이름없음
2022/05/13 13:34:31
ID : 3Qq0spbDy3V
0
잠만 연금술사님이 이었어
111
이름없음
2022/05/13 14:01:26
ID : 0nva063U6rz
0
끔찍해... 날개가 어디에 달려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개뼈나 등이나 허리도 아니고 겨드랑이?? 조그만 겨털로 날아다니는건가 아니 진짜 저런건 혼자서 그냥 설정 풀고 놀거나 드림으로 먹거나 걍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합의하고 놀면 아무 말 안하겠는데 왜 굳이 이런 취향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자캐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꺼내는거냐고...
112
이름없음
2022/05/13 14:19:32
ID : 3Qq0spbDy3V
0
클천사가 연금술사님 역극 이었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역겹다... 이건 저녁에 풀게...
113
이름없음
2022/05/13 14:37:21
ID : hxSHyIE1dDz
0
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웃기닼ㅋㅋ
114
이름없음
2022/05/13 17:39:21
ID : 2nu1csi63Qp
0
스레주 왔어.
115
이름없음
2022/05/13 17:39:57
ID : 2nu1csi63Qp
0
참고로 연금술사님 얘기를 하자면... 갈색 덥수룩한 머리에 외알안경을 쓰신... 너드미 뿜뿜하신 분임. 착하셔서 그나마 클영애 역극도 가장 잘 이어주시기도 하고. 캐 자체도 다정해서 우는 천사한테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클천사가 급발진을 했음...
116
이름없음
2022/05/13 17:40:33
ID : 2nu1csi63Qp
0
클천사가 " 후에... 혀, 형아는 연금술사 에요오...? " 이러더니 눈물을 멈추고 부들부들 떨면서 주먹을 움켜쥠. " 아, 아버님께 반항하는... 못된... 연금술사인거죠오...! 절 실험체로 쓸 생각이에요...? " 갑자기 이질알을 함. 갑자기 질알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얘 형이 연금술사는 나쁜녀석들이고 천사들을 실험체로 쓴다라고 말해줬기 때문임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2/05/13 17:52:34
ID : qqo0qY1cqY9
0
뭐지 연금술사님 설정만 들어도 치인다 너드갈색덥수룩머리외알안경다정남 근데 클천사한테 무슨피해를입을지 두려움 너무 내 취향이라서 이 얘기에서는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캐릭터다
118
이름없음
2022/05/13 18:28:58
ID : TTWi3B9g45e
0
ㅁㅊ연금술사님 설정 개쩔잖아 이런 완벽한 캐가 클천사에게 시달릴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린다...
119
*여기서 잠깐! 클영애 가계도*
2022/05/13 19:05:23
ID : irupQnvhdSF
0
클영애 → 클신녀 → 클천사(new!)
이야 징글징글하다 ㅋㅋㅋㅋ 다음은 뭘까 아니 다음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120
이름없음
2022/05/13 19:07:40
ID : irupQnvhdSF
0
우투리도 그렇고 의외로 '날개가 겨드랑이에서 돋아난다' 는 꽤 고전적인 표현임. 요즘으로 치면 전형적인 천사 하면 떠오르는 어깨 날개뼈부분에 난 날개라고 보면 편하려나
121
이름없음
2022/05/13 19:20:34
ID : 2nu1csi63Qp
0
그리고 우리의 클천사는 주먹을 꼭 쥔채 도망가다가... 연금 술사님 허리에 달린 >>>하얀<<< 물약을 뒤집어 씀. 그리고 하는 말... " 하우...? 모, 몸이 뜨거워요오... 아... 저, 젖어버렸어요... 끈적끈적해요오... 이런 일... 형아 이외에 남자랑 하면 저, 혼날거에요...♡ " 이럼.
122
이름없음
2022/05/13 19:21:36
ID : 0nva063U6rz
0
오 그렇구나 난 늘 책을 읽으면 등이나 날개뼈 쯤 에서 생겨났다는 묘사만 봐와서 그런 표현이 있는줄 몰랐어 우습게만 생각했는데 신기하다 한번 찾아볼게 알려줘서 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2/05/13 19:22:07
ID : 0nva063U6rz
0
아싸 동접!! ????? 미친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 수위표 몇 이였어??
124
이름없음
2022/05/13 19:22:50
ID : 2nu1csi63Qp
0
막커라서... 수프...
125
이름없음
2022/05/13 19:23:26
ID : irupQnvhdSF
0
나도 동접!!😜 이야 여기도 >>하얀<< 국물 국룰이네 ㅋㅋㅋㅋ 나도 하얀국물 당해봤는데 진짜 좆같기 짝이없드라.
막커인거 보고 납득...하긴 했는데 그래도 불쌍하다
클천사 얘 막커도 아니었음 진짜...
126
이름없음
2022/05/13 19:23:56
ID : 2nu1csi63Qp
0
차마 이때의 외형묘사는 복붙할 수 없어서 내가 최대한 돌려... 써보겠는데... 분홍빛이 도는 허벅지와... 납작하고 가녀린 가슴 속 분홍콩 ㄷ... 이건 못하겠다. 미안.
127
이름없음
2022/05/13 19:25:40
ID : irupQnvhdSF
0
콩...콩 뭔데 으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겠ㅈ 으으으ㅡ.....
128
이름없음
2022/05/13 19:26:55
ID : bcslCkmslA4
0
아이고 씨발 세상에
129
이름없음
2022/05/13 19:28:04
ID : 2nu1csi63Qp
0
여기서 우리 연금술사님은 한 한시간 정도 안 이으시다가... 다시 이으셨는데... "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은, 아마 그 하얀 액체가 알코올 성분을 지녀서 그런 것 이겠지. 갑자기 물약을 뒤집어 쓰게 된 것은 미안하지만, 그 액체는 알코올이 다량 들어가 있을 뿐, 금방 마르는 물약이라 곧 원상복구가 될 터였다. 지금도 갓 젖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마른 것은 그 이유 때문일 것이다. " 라고 이어주심. 졸지에 클천사는 술 뒤집어쓰고 슬주정하는 주정뱅이가 되어벌임...
130
이름없음
2022/05/13 19:29:28
ID : 2nu1csi63Qp
0
근데 클천사의 만행이 여기서 끝나진 않겠지.
131
이름없음
2022/05/13 19:29:30
ID : ZjwJWphupO1
0
아 세상에 십알.... 막커였구나... 그리고 콩 아니 ㅋㅋㅋㅋㅋ 저건 스탭이나 총괄쪽 혹은 러너들이 의견 모아서 님 노림수 너무 심하고 좆같으니까 경고드릴게요 하고 나와야하는 부분 아니니 저건 심하잖아 세상에... ㅠㅠㅠ 거기다 그 천사캐 나이도 좀 어리다 아님...? 그거 꼬투리 잡아서 보내버리지 하... 흥미진진한데 화난다 ㅌㅋㅋ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2/05/13 19:30:22
ID : ZjwJWphupO1
0
오 연금술사 오너님 순발력 좋으시다👍
133
이름없음
2022/05/13 19:30:45
ID : 2nu1csi63Qp
0
클오너쓰 총괄지인쓰... 우리도 말했는데 " 직장인이라 스트레스 많아서 그러신 것 같은데 넘어가세요...^^ " 했쓰...
134
이름없음
2022/05/13 19:32:32
ID : 0nva063U6rz
0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ㅠㅠㅠㅠ 진짜 레주 고생많아 아니 그 스트레스가 아무리 많아도 그렇지 그걸 자커에서 오너이입해서 풀면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박살인디 하 그래서 그 만행은 뭐니 궁금쓰
135
이름없음
2022/05/13 19:33:38
ID : irupQnvhdSF
0
이야 총괄지인...ㅋㅋㅋㅋ 어쩐지 쎄하다 했더니 왜 항상 레파토리가 다 똑같냐 이건 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22/05/13 19:35:15
ID : 2nu1csi63Qp
0
몰라 걔냬 어디 학교에 가둬져서 교육받은 게 아닐까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2/05/13 19:37:03
ID : 2nu1csi63Qp
0
여기서 포기하면 클천사가 아니지... 알코올에 절여진 클천사는 연금술사님을 밀어뜨리고 자기가 그 위에 올라탔음...
138
이름없음
2022/05/13 19:37:53
ID : 2nu1csi63Qp
0
그리고 " 헤에... 형아... 또 기분 좋은거어... 하는거지이...? ♡ " 이 질알을 함... 취해서 구분을 못한다는 묘사와 함께...
139
이름없음
2022/05/13 19:38:03
ID : irupQnvhdSF
0
그 뼈만남은 앙상한 잼민이쓰 몸뚱이로 다큰 어른 밀어 넘어뜨릴수 있나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22/05/13 19:38:07
ID : K6nTTRwslzS
0
와 진짜 환장하겠다ㅋㅋㅋㅋㅋㅋ 지인이고 뭐고 제발 쫓아내~!~~!!!!
141
이름없음
2022/05/13 19:38:25
ID : 2nu1csi63Qp
0
그렇게 연금술사님의 입술은... 말랑하고 도톰하고 분홍빛으로 빛나는 클천사의 입술ㄹ...
142
이름없음
2022/05/13 19:40:17
ID : 2nu1csi63Qp
0
쪼옥.
143
이름없음
2022/05/13 19:40:25
ID : irupQnvhdSF
0

144
이름없음
2022/05/13 19:41:37
ID : HyJQoMnXuoL
0
진짜 쌍욕 박아도 모라자...
145
이름없음
2022/05/13 19:42:30
ID : 2nu1csi63Qp
0
근데 여기 반전이 있다면 입맞춤 당한 연금술사님이 녹아내리고 뒤에 진짜 연금술사님이 나오더니 " 아... 죄송합니다... 하하, 새 호문클루스를 실험중이라... " 라고 말하면서 등장하심.
146
이름없음
2022/05/13 19:43:10
ID : K6nTTRwslzS
0
연금술사님 진짜 심란하시겠다 편파 안 하려고 이어줬다가 자꾸 이상한 역극에 휘말리네.........
147
이름없음
2022/05/13 19:44:32
ID : 2nu1csi63Qp
0
그리고 갓금술사님은 " 당신이랑 닮은 천사가 있던데... 당신의 형제입니까? 이쪽으로 곧 올테니 전 이만 가겠습니다. " 이러고 깔끔하게 퇴장하심.
148
이름없음
2022/05/13 19:46:07
ID : 2nu1csi63Qp
0
근데 갓금술사 오너님이랑 아까 일대일을 했는데... 엄청 울고 싶으셨대. SL지향인데 왜이러냐고 한탄하심...
149
이름없음
2022/05/13 19:46:22
ID : irupQnvhdSF
0
뛰는클 그위에 나는 갓금술사... 두뇌회전 속도 무엇...ㄷㄷ
SL은 뭐야? 커뮤 안뛴지 한 5년? 6년은 되어서...
150
이름없음
2022/05/13 19:50:04
ID : 2nu1csi63Qp
0
솔로지향쓰
151
이름없음
2022/05/13 19:50:54
ID : bcslCkmslA4
0
sl은 솔로야
와씨 연금술사 오너 대처 지리네
152
이름없음
2022/05/13 19:50:58
ID : 2nu1csi63Qp
0
아무튼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클천사랑 총괄 엿 좀 맥이자는 멤버들끼리 모였음.
153
이름없음
2022/05/13 19:51:05
ID : irupQnvhdSF
0
오오 드디어...! 흥미진진쓰...
지금 실시간임? 지금 막 모인거지?
ㅇㅋ 고마워!! 논커플링? 이란 뜻이구만
154
이름없음
2022/05/13 19:54:04
ID : 2nu1csi63Qp
0
사실 원래도 모였었는데... 대부분이 대악마랑 공주님 사건 이후로 떠난지라... 아무튼 우리끼리 지혜를 짜냈는데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심 " 클천사님이 되게... 로판 남주 스타일을 좋아하던데... 아예 저희끼리 부계로 로판 남주 캐들을 짜서 여지주고 그러는... 건 어떤가요? " 하고.
155
이름없음
2022/05/13 19:55:33
ID : 2nu1csi63Qp
0
참고로 총괄 얘기도 많이 안 했는데 총괄도 남캐에 환장하는 서타일이였다. 인장 잘생기거나 존잘 그림러 분들한테 안그런척 겁나 집적거림.
156
이름없음
2022/05/13 19:56:19
ID : 0nva063U6rz
0
오오오 짱이다 연금술사 오너님 대처👍👍👍
157
이름없음
2022/05/13 19:58:18
ID : 2nu1csi63Qp
0
갓금술사님이 의견을 내자 대부분 좋겠다ㅋㅋ 재밌겠다 하던데 클신녀님의 남편 후보였던 수인종의 수장(흑표범인수인데 깜피 근육남 흑발쓰)님이 갑자기 멤버들 들어오면 총괄이 의심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158
이름없음
2022/05/13 19:59:02
ID : bcslCkmslA4
0
깜피 근육남 흑표범인수라니 사랑해
159
이름없음
2022/05/13 20:00:05
ID : irupQnvhdSF
0
나 인데 총괄까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레파토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구만 무슨 클리셰로 위키에 박제해야해 이정도면
160
이름없음
2022/05/13 20:00:59
ID : 2nu1csi63Qp
0
솔직히 n개월동안 홍보를 안 해서... (해도 안들어오더라ㅋㅋ...) 총괄이 의심할 여지는 있었는데 부총괄이 손을 들었음. " 그럼 제가 제 지인들이라 뻥치고 데려올게요. " 사실 총괄이 부총괄을 깊게 신뢰(일 겁나 잘하심)해서 다들 괜찮겠다 이랬음ㅋㅋㅋ 근데 최대 난관이 있었지...
161
이름없음
2022/05/13 20:01:32
ID : 2nu1csi63Qp
0
거듭 말하지만 이정도면 따로 학교가 있는정도...
162
이름없음
2022/05/13 20:02:13
ID : O8mIFimHu9z
0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빼주세요급 아냐? 진짜 에반데
163
이름없음
2022/05/13 20:03:21
ID : irupQnvhdSF
0
서 설마...
164
이름없음
2022/05/13 20:04:41
ID : 2nu1csi63Qp
0
재미는 있겠는데 둘의 키링남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게 최대 난관이였지...
165
이름없음
2022/05/13 20:04:48
ID : O8mIFimHu9z
0
아니 진짜 로판여주들은 그래도 하우..... 같은 말은 안 쓴다 완전 망작로판여주가 쟤 보다 나을거 같은데
166
이름없음
2022/05/13 20:05:19
ID : irupQnvhdSF
0
아무도 하고싶지 않은...하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할...
167
이름없음
2022/05/13 20:07:01
ID : KY63TWnRyGn
0
이거 왜 이렇게 재밌냨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2/05/13 20:07:13
ID : 2nu1csi63Qp
0
그래서 내가 말했음. " 시범 삼아 제가 해볼게요. 안 넘어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요. " ... 하고 지금 캐를 짜고 있다. 로판 남주 외형이랑 성격 좀 추천해줘...
169
이름없음
2022/05/13 20:08:35
ID : irupQnvhdSF
0
오오 레주 이 희생을 감행하겠다니 멋있다 벼랑끝에 서서 일기당천을 수행중인 용사같네 오오
170
이름없음
2022/05/13 20:09:47
ID : 2nu1csi63Qp
0
허허... 만약 내가 실패해도 숭고한 데이터가 될 것이니... 이 영광을 레더들과 내 앤오님께...
171
이름없음
2022/05/13 20:10:18
ID : irupQnvhdSF
0
로판남주 정석 1: 흑발(가끔 +장발) + 적안
북부대공 까칠 무뚝뚝 장신 남주!
로판 서브남주 정석 2: 금발 + 벽안(가끔 녹안, 자안, 적안...etc) 햇살 여리여리 키링남!
(가끔 외모 놔두고 정석 1의 성격만 그대로 가져올때도 있음)
로판 안보지만 여성향 순정만화류 국룰 흑진금챙의 법칙 정도는 알지 ㅋㅋㅋ
(흑진금챙 시초는 남성향 럽코인건 안비밀)
172
이름없음
2022/05/13 20:10:31
ID : 2nu1csi63Qp
0
원래 흑발 적안 까칠캐를 내려다가 너무 개초딩스러워서 (이러다가 클천사를 꼬시는게 아니라 걔 머리채를 잡을 것 같았음...) 지금 바꾸는데 생각이 안나...ㅠ
173
이름없음
2022/05/13 20:11:23
ID : 2nu1csi63Qp
0
너의 숭고한 도움... 잊지 않을게...
174
이름없음
2022/05/13 20:12:27
ID : irupQnvhdSF
0
오히려 클리셰범벅 초딩스러울수록 더 먹힐듯?? 함 해봐 ㅋㅋㅋ
175
이름없음
2022/05/13 20:13:11
ID : 2nu1csi63Qp
0
암튼 캐도 짜는 김에 클오너 썰 좀 플자면... 이 분은 클영애때 외모 후려치기를 많이 하심ㅋㅋㅋ 설정방에 누가 그림 올려서 누가 와 뫄뫄님 캐 예뻐요ㅜㅜ 이러면 클오너님이 꼭 끼어들어서... 후웅...? (청초하지만 힘없게 웃기...) <<< 이러고 가심...
176
이름없음
2022/05/13 20:15:11
ID : 2nu1csi63Qp
0
그리고 우리가 화풀이방이 있는데... 클오너님이 이런 글을 올리는거야...
177
이름없음
2022/05/13 20:19:00
ID : 2nu1csi63Qp
0
하아... 열분...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후으... 제 사수가 대리님이신데... 웅... 절 자꾸... 여자로 보는 것 같아요오... 하아... 자꾸 밥먹자구 불러내구... 막 손 잡고 제 왼쪽 네번째 손가락을 계속... 아련하게 쳐다보세요... 게다가 제가 혼나서 울고 있으면... 몰래 나타나서 커피랑 티라미수 주구... "신입은 실수하면서 커. 내가 너 많이 아끼잖아. 그런거 신경쓰지마. " 이러면서 안기라구 하더라구요... 너무 슬퍼서 대리님 품에서 울었는데... 제 이마에 뽀뽀하시구... " 그만 울어, 예쁜 얼굴 다 망가지겠다. " 이러세요... 전 전혀 남자로 안 보이는데에... (자료를 제공해준 옆나라 백작가의 공녀님께 이 영광을...)
178
이름없음
2022/05/13 20:21:26
ID : irupQnvhdSF
0
진짜면 저거 성희롱 성추행으로 신고감 아니냐? ㅋㅋ 아니 어떤 사수가 현실에서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2/05/13 20:22:55
ID : 2nu1csi63Qp
0
그리구 다음날에... 제가 거절햇는데에... 후에... 우시더라구요... 내가 왜 싫냐구... 이유라도 알려달래서... 뀨아아... 제가... ㅊ은우 닮은 남자가 이상형인데... 대리님은 ㅈ동건 닮아서 싫다... 이러니까 성형이라도 하겠담서 우시더라구요... 하아... 사회생활 어떻게 하죠오...?
180
이름없음
2022/05/13 20:24:08
ID : irupQnvhdSF
0
뀨아아는 무슨 빵상어냐 어느나라도 아니고 어느행성 외계인 말이냐? ㅋㅋㅋㅋ
야 누가 클오너한테서 ... 좀 압수해라 제발 ㅋㅋ
181
이름없음
2022/05/13 20:25:35
ID : s3DBxV89BwF
0
뭐랄까 예전에 그 핑발녀로 까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사실 동일인물인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지 자캐 메리수가 심한데 이거 정색해서 막커여도 지킬선이 있고 아무리 트커여도 막커여도 저리 남 조종지문이나 뭐 등장도 안 시킴 뭣보다 막커여도 진지하게 설정 시대배경 맞춰 만든 사람은 뭐가 되냐 ㄹㅇ루... 직장인인거 구라일듯 민증내놓으라 해야해
182
이름없음
2022/05/13 20:27:06
ID : 2nu1csi63Qp
0
근데 우리 부장님이 ㅊ은우 닮으셔서... 대리님이 저한테 물으셨어요오오... 그럼 부장님... 어떻게 생각하냐구... 차라리 여지를 안 주는게 나아서... 우웅... 좋아한다 거짓말을 했는데... 부장님이 뒤에서 나타나더니 클오너씨, 따라와. 이럼서 제 팔을 붙잡구... 회사 카페로 가시더라구요... 대리님은 뒤에서 우시구... 암튼 카페 가서 얘기를 나누는데... 웅... 부장님 아버지가 회장님인데... 결혼 할 여자 안 데려오면 해고시킨다 하셨어요오... 근데 마침 얘기 들었다구... 본인이랑 계약연애 안 해볼러냐구... 하아... 어쩌면 좋죠오...?
183
이름없음
2022/05/13 20:27:27
ID : qqo0qY1cqY9
0
차라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라면 이 세상에 그런놈이 둘이나 있다는거잖아
184
이름없음
2022/05/13 20:28:05
ID : irupQnvhdSF
0
그거 막 나치랑 세월호 지 자캐서사에 넣던 그스레였어?
185
이름없음
2022/05/13 20:30:54
ID : 2nu1csi63Qp
0
여기서 말 안한게있는데 클오너의 직장은 ㅊ은우 닮은 부장님과 ㅈ지현 닮은 과장님과 ㅈ동건 닮은 대리님과 알ㄹ들롱 닮은 회장님과 ㅅ혜교같은 비서가 있다... ㅋ... 왜 회장님은 외국인이냐...
186
이름없음
2022/05/13 20:31:52
ID : 2nu1csi63Qp
0
같은 사람이면 2연속 까스레 주인공이라는 경력이...
187
이름없음
2022/05/13 20:34:52
ID : 2nu1csi63Qp
0
근데 (클오너피셜) 부장님과 계연을 하게 됐는데... 부장님이 생각보다 더 친절하게 대해준다함... 맛난거 있음 본인 먼저 주고 막 내 여자가 초라하게 다니지 말라며 명품백 주고 일하다가 실수해도 모른척 넘어가준다함...
188
이름없음
2022/05/13 20:37:48
ID : 2nu1csi63Qp
0
근데 그럴때마다 대리님이 뒤에서 아련하게 쳐다봤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오라고 했음... 술 마시자고... 그렇게 합석했는데... 대리님이 우신대... 안 되겠냐고, 나는 안 되겠냐고, 정말 사랑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말을 꺼내심. " 사실 나... 앞으로 4개월 밖에 못 살아... "
189
이름없음
2022/05/13 20:38:10
ID : bcslCkmslA4
0
클오너의 병신짓에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190
이름없음
2022/05/13 20:38:32
ID : O8mIFimHu9z
0
혹시 그분 로맨스소설 중독자이시니...? 로맨스소설에서나 저러지... 아니 저것도 연인이 되어서 단 둘이 회사에 있을 때만 저러는데...........
191
이름없음
2022/05/13 20:39:58
ID : 2nu1csi63Qp
0
그리고 대리님이 절절하게... " 4개월만이라도... 만나주면 안돼...? 세컨드라도 좋아. 날 봐줘... " 이러셨다고 함. 클오너는 마음이 약해져서 부장님한테 계연 끝내자고 하려고 찾아갔는데 부장님이 벽쿵을 하며 클오너 귀에 속락였다고 함. " 절대 안 돼. 그 놈이 너한테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
192
이름없음
2022/05/13 20:43:23
ID : O8mIFimHu9z
0
우와.............. 고전 순정만화클리셰랑클리셔는 다 때려박은듯한 저 말
193
이름없음
2022/05/13 20:45:21
ID : 2nu1csi63Qp
0
그렇게 부장님과 마우스 투 마우스를 하려는 순간 ㅅ혜교를 닮은 비서가 문을 열고 클오너를 째려보며 " 도련님, 회의할 시간입니다. " 이럼. 근데 그 부장님이 비서를 보더니 갑자기 무릎을 차(?????) 넘어뜨리고 비서 위로 넥타이를 탁 던지며(????) " 어디서 노려봐? 나만 봐도 모자란 내 여ㅈ... " 아 고통스럽다.
194
이름없음
2022/05/13 20:46:08
ID : bcslCkmslA4
0
도련님......
195
이름없음
2022/05/13 20:46:57
ID : irupQnvhdSF
0
이쯤되면 회사다닌다는거 다 구라 아냐? ㅋㅋ
196
이름없음
2022/05/13 20:48:07
ID : O8mIFimHu9z
0
그냥 성인인거 부터 구라아냐?
197
이름없음
2022/05/13 20:49:26
ID : K6nTTRwslzS
0
ㅇㄱㄹㅇ인듯 성인 맞아??
198
이름없음
2022/05/13 20:50:24
ID : 2nu1csi63Qp
0
클오너 피셜 직장인이라는데... 아닐듯... 아님 망상증 환자 아닐까 추측중...
199
이름없음
2022/05/13 20:53:00
ID : O8mIFimHu9z
0
로맨스소설망작 보고 취향저격당해서 과몰입인 미자아님? 그게 아니고서야 회사다니는 성인이 저런 상황이다? 무조건 온갖 sns에 박제 됨 아니 애초에 될 수밖에 없음 회사라는게 딱 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이 더 있잖아 그 직원중에 sns 하는 사람 1명 이상은 있을거란 말임 그럼 100% sns에 '나 직장 진짜 잘못구한듯ㅅㅂ;;;;;' <<이런 제목의 글이 하나쯤은 나옴
200
이름없음
2022/05/13 20:53:22
ID : 2nu1csi63Qp
0
그러자 그 비서가 발광을 함. " 도련님!!! 7살때부터 도련님을 모신 저한테 어떻게 이러실 수 있으세요!!! " 이러자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비서의 머리가 돌아감. 부장이라는 사람이 싸다구를 날린거임. 비서 망연자실하고... 부장은 목소리 내리깔고 내.여.자.에.게.사.과.해. 이러셨대. 그것도 도게자하고 싹싹 빌면서...
201
이름없음
2022/05/13 20:54:56
ID : O8mIFimHu9z
0
7살때 부터 모신거면.... 거의 집사아닌가요........... 대체 나이가 얼마나 되신건지... 그 부장이 26이라고 하고 비서분이 20살 때부터 모셨다고 해도 현재 나이 39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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