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른쪽 아랫배 통증 (3)
2.. (1)
3.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는 건 (2)
4.내가 환각 환청을 보고 듣는걸까 아니면 모든게 현실일까. (10)
5.여자친구가 임신해서 헤어졌어 (1)
6.친구 싸움에 애매하게 껴있는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4)
7.그만처먹고싶다 (5)
8.잠이 너무 많은데 (19)
9.. (1)
10.엄마가 유방암인거같아.. (3)
11.웬만하면 부모님한테 (1)
12.22년 살면서 처음으로 임신을 했어 (10)
13.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하는 말 적는 스레 (1)
14.이게 무슨 흉터일까 (1)
15.힘이 되는 말 해주라 (5)
16.나 진짜 사람 보는 눈 없다 (5)
17.엄마가 내 가슴 만질려고 해서 뿌리쳤는데 이게 잘못임? (4)
18.인간관계 되게 어렵다 (5)
19.가슴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아 (1)
20.. (1)
1
이름없음
2022/05/19 22:54:50
ID : 1hdQqZdyIK2
0
짝사랑하던 상대는 이제 제일 짜증나는 상대가 됐어. 1년 반 넘게 짝사랑하는 동안 괜히 기대하고 너무 좋은 사람으로만 생각했나봐 전혀 아닌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이었는데 왜 그걸 진작에 눈치 못챘을까? 너무 좋아한지 오래됐고 그만큼 정도 많이 쌓여서 정떼기가 쉽지 않다. 좀만 다정해 주지, 좀만 생각하고 내뱉지, 넌 왜 항상 나한테 상처만 줄까? 이럴 줄 알았으면 친해지려 하지도 않았을텐데
2
이름없음
2022/05/19 22:59:58
ID : 1hdQqZdyIK2
0
답장해줄 수 있는 연락은 답해주는 게 예의 아닌가? 쓸데없는 내용도 아니고 이런 부분은 ~~게 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제안? 지적? 한 연락까지 다 씹네 ㅋㅋ
3
이름없음
2022/05/19 23:02:27
ID : 1hdQqZdyIK2
0
하
4
이름없음
2022/05/19 23:03:12
ID : 1hdQqZdyIK2
0
근데도 왜 아직 계속 얘를 생각할까 진짜 정이라는게 무섭다. 아직까지 얘를 좋아한다는 사실도 웃겨
5
이름없음
2022/05/21 21:54:52
ID : apWi7dSNvz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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