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른쪽 아랫배 통증 (3)
2.. (1)
3.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는 건 (2)
4.내가 환각 환청을 보고 듣는걸까 아니면 모든게 현실일까. (10)
5.여자친구가 임신해서 헤어졌어 (1)
6.친구 싸움에 애매하게 껴있는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4)
7.그만처먹고싶다 (5)
8.잠이 너무 많은데 (19)
9.. (1)
10.엄마가 유방암인거같아.. (3)
11.웬만하면 부모님한테 (1)
12.22년 살면서 처음으로 임신을 했어 (10)
13.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하는 말 적는 스레 (1)
14.이게 무슨 흉터일까 (1)
15.힘이 되는 말 해주라 (5)
16.나 진짜 사람 보는 눈 없다 (5)
17.엄마가 내 가슴 만질려고 해서 뿌리쳤는데 이게 잘못임? (4)
18.인간관계 되게 어렵다 (5)
19.가슴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아 (1)
20.. (1)
1
이름없음
2022/05/22 01:00:42
ID : tctBs66lB9d
0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다 좋아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하고 싶은 말 다 적으면 돼!
그동안 버텨줘서 고맙고 이젠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 버리고 좋은 마음만 가지면서 살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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