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에게도 말 못하지만 털어놓고 싶은 말을 쓰는 스레 (6)
2.오른쪽 아랫배 통증 (3)
3.. (1)
4.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는 건 (2)
5.내가 환각 환청을 보고 듣는걸까 아니면 모든게 현실일까. (10)
6.여자친구가 임신해서 헤어졌어 (1)
7.친구 싸움에 애매하게 껴있는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4)
8.그만처먹고싶다 (5)
9.잠이 너무 많은데 (19)
10.. (1)
11.엄마가 유방암인거같아.. (3)
12.웬만하면 부모님한테 (1)
13.22년 살면서 처음으로 임신을 했어 (10)
14.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하는 말 적는 스레 (1)
15.이게 무슨 흉터일까 (1)
16.힘이 되는 말 해주라 (5)
17.나 진짜 사람 보는 눈 없다 (5)
18.엄마가 내 가슴 만질려고 해서 뿌리쳤는데 이게 잘못임? (4)
19.인간관계 되게 어렵다 (5)
20.가슴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아 (1)
2
이름없음
2022/05/21 23:06:55
ID : BaspdRBeY2n
0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내가 보기에 괜찮으면 좀 별로인 사람이고 내가 보기에 별로면 괜찮은 사람인 거야
3
이름없음
2022/05/21 23:07:19
ID : BaspdRBeY2n
0
근데 이게 또 꼬아져서 반대로 되면 어쩌나 싶어
4
이름없음
2022/05/21 23:08:00
ID : BaspdRBeY2n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인간적으로 너무 별로일 것 같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2/05/21 23:09:40
ID : BaspdRBeY2n
0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날 친구로 생각하지 않으면 어쩌지
레스 작성
6레스아무에게도 말 못하지만 털어놓고 싶은 말을 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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