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른쪽 아랫배 통증 (3)
2.. (1)
3.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는 건 (2)
4.내가 환각 환청을 보고 듣는걸까 아니면 모든게 현실일까. (10)
5.여자친구가 임신해서 헤어졌어 (1)
6.친구 싸움에 애매하게 껴있는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4)
7.그만처먹고싶다 (5)
8.잠이 너무 많은데 (19)
9.. (1)
10.엄마가 유방암인거같아.. (3)
11.웬만하면 부모님한테 (1)
12.22년 살면서 처음으로 임신을 했어 (10)
13.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하는 말 적는 스레 (1)
14.이게 무슨 흉터일까 (1)
15.힘이 되는 말 해주라 (5)
16.나 진짜 사람 보는 눈 없다 (5)
17.엄마가 내 가슴 만질려고 해서 뿌리쳤는데 이게 잘못임? (4)
18.인간관계 되게 어렵다 (5)
19.가슴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아 (1)
20.. (1)
1
이름없음
2022/05/22 06:33:35
ID : mFjumk8p9jx
0
존나 어려움
난 절대 아무한테도 말 안 함
사실 우리 집 존나 가난해
요즘 가족들 맨날 싸우고 분위기는 좆창났고 인터넷 다 끊기고 가스도 끊겼어 휴대폰 요금도 못 내서 와이파이 안 터지는 곳 가면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친구들한테 전화도 못해
친구들한테나 주변에는 절대 말 안 할 거야
슬픔을 나누면 배가 된다 이런 말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내 자존심 때문에 안 해
인생에서 자존심 자존감 빼면 시체라 그런 듯
시체로 살긴 싫어 재미가 없잖아
뼈 빠지게 알바 열심히 해서 월급 들어오면 엄마가 빌려달라고 해
가족인데 어떻게 안 빌려 주겠어
걍 매달 그렇게 주고 못 받은 건 이미 육개월이야
공부도 하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은데
친구들은 우리 집 돈 많은 줄 알아
2
이름없음
2022/05/22 08:59:46
ID : o2K0k6Zjvvj
0
개인사라 가족이야기는 할 말이 없고 마지막에 집에 돈 많은 줄 알고 있는 건 지금이라도 정정 안 하면 나중에 가서 크게 힘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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