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람 의 일 기 욕 많음 불쾌함 주의

막 쓰다가 터트리는 경우 많으니 잘 가려서 쓰겠음

필기 개 싫다. 시험 27일인데 지금 공부 하는 중 캬컄

몰라 삼일 공부해도 붙었다는데 지금이라도 공부 하는 게 어디야 내가 공부를 한다는데 시 발 공 부 넘 싫 어

공포자한테 공부하라는 거 학대임 물론 자발적으로 치는 시험이긴 하지만 아니 밥 벌어 먹고 살아야 하니깐 반 강제지

공부 때문에 만 사천원 주고 유튭 프리미엄 샀네 공부 안 하고 딴짓 할게 넘 뻔해서ㅋㅋㅋㅋ 딴짓 하더라도 흘려듣더라도 걍 들으라고

3시간도 못 잤더니 죽을맛 공부해야하는데 와 진짜 졸리다 오늘 기절잠 잘 듯

너무 늦게까지 술 드시고 안 치울 거 같아서 우울해 있는데ㅋㅋㅋ 치우려고 하시고 그냥 나두시라고 어차피 쓰레기 정리 중이라 내가 치우겠다 하니 팁 만원 주셨음ㅠㅠㅠ

C70FC84D-83A6-43AA-A4A7-E38249D86821.jpeg.jpg실제로 보면 더 연하고 예쁜데 하늘 너무 예뻐 바람도 기분 좋게 불고

E31B99BD-D77E-4AEF-8253-AD5996921FA1.jpeg.jpgE31B99BD-D77E-4AEF-8253-AD5996921FA1.jpeg.jpgE31B99BD-D77E-4AEF-8253-AD5996921FA1.jpeg.jpg필터 씌어봄 마지막 사진이랑 실물이랑 비슷하다

0050D6D7-1526-4256-9079-AD6620427AA8.jpeg.jpg보라색 필터는 다른 세계 온 느낌

하 시발... 필기 떨어졌어... 두번이나... 포기하고 싶다

이 길은 내 길이 아닌 건가 포기하라는 게시인가 아니 영상 열심히 봤어 괜히 책 보다가 더 헷갈린다 해서 영상 본 거 거의 다 외웠다?? 200문제 봤는데에 60문제에서 꼴랑 10문제 나온 듯 문제도 저번보다 더 꼬았어 나쁜놈들 보건 문제 개싫고 이상한 약물 이름은 왜 섞어 놓은거야 전에는 그냥 마약중독자 이렇게 표기 했잖아ㅠㅠ 법이나 공중위생 미용 관련 문제 많이 나오라고ㅠㅠ 보건문제ㅠㅠㅠ 하 진짜

몰라 시발 내 노력이 부족했든 말든 짜중나는 건 존나 내 자유아니냐

내 노력이 부족했든 말든 성격 안 좋아서 합리화 안 되는데 어쩌라고

1 오늘 택시비 18000원 넘게 썼는데 기분 개같으니 밥 시킨다. 2 택시비 존나 썼고 시험도 떨어졌는데 먹을 자격 없다 굶어라 3 그냥 쳐 자라 dice(1,3) value :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존나 기분 안 좋이서 개 꼬아본다 다이스까지 나 농락하는 거 같음

아침 먹고 점심으로 말차 머시기 먹고 커피 먹고 어제 20:40 부터 깨어있는데 몰라 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기분 엿같고 배고픈데 입맛없은

그냥 잘래... 가족들 식탐 많아서 내꺼만 시켜먹으면 눈치 존나 보여..

하 친부는 계속 집에서 놀고만 있고 시발 둘이 이혼한다고 기분 잡친 거 친부가 나한테 화풀이 하고 오늘 가위질 하다가 손 찝고 이번 달 일진 왜이럼 진짜

아 팁 받은 거 동생 줘야겠다

감정기복 심해서 기분 좋아지면 지울거임 오락가릭해

와... 내가 돈 보태줬는데... 한 두조각 정돈 남겨두지 다 먹음... 정 없다

아 갑자기 우울해 아무것도 하기싫어 남이 뭐라해도 그냥 그렇구나 생각 듦...

우울증 한 번 걸리면 안 낫는다니 정말인가봐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다 집 가는것도 싫고 다 귀찮아 그냥 아무말이나 주절 주절 거리고 싶다 혼짓말은 하고 싶어 혼자서 아무 의미 없는 말은 내뱉고 싶은데 왜지 아무것도 하기싫다면서 너무 모순이네

철이 들었다기보단 어린나이부터 삶이 힘든다는 걸 그냥 알았던 거 같아 철은 아직도 안 들었는데 세싱에 희망은 없다는 걸 너무 빨리 깨달은듯

우울증이 다시 찾아왔나봐 울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괴롭당

살도 쪘고... 머리도 나빠서 시험에도 떨어지고 학원은 2주 쉰다해서 안 가는중이고 알바만 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모든것들이 무서워져서 너무 하기 싫어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탓하고 더 괴롭게 몰아붙이고 더 힘들게 만들어서 자학하고 싶어

살이라도 빼고 싶다 거식증 아닌 거식증이 있었어. 음식은 너무 먹고 싶은데 살 찌는게 싫어서 먹토를 했었어 몸이 음식을 거부하길 원했는데 그러지 못하니깐 그냥 억지로 토하도록 했어 살이 3~4일만에 3키로찍 빠졌고 혀엔 염증이나고 약 부작용으로 약만 보면 구역질을 했어. 부작용은 5~6년째 이어져서 약 생각만 하면 토할 거 같아서 입에 잘 못대니깐 다시 먹토를 하기 어려워졌고 이런 일 조치도 스스로 한심하고 나약해보이고 노력도 안 하면서 원하는것만 많고 스트레스 받아해 옷을 입을때마다 내 몸 볼때마다 모든 걸 다 그만두고 싶어 근데 먹는건 또 좋아해서 처먹어 바보같네 진짜ㅋㅋㅋㅋㅋㅋ

멘탈 부활 원래 멘탈 잘 깨지고 잘 부활함

퐁퐁 귀여운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한 의미로 쓰는 거 싫어 이래서 내가 신조어 싫어해

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스레딕 보면 난 우울증은 아닌 거 같은데 왜이럴까

걍 어릴때 부터 정신적으로 학대 받아서 그런가 뇌가 어디 잘못된건가

맞아 삶이 피폐하지 쌍욕이라도 하면 속이 시원해지려나 싶어서 욕 하는데 그러진 않고 욕 말곤 표현이 안 돼서. 그래도 실제론 욕 잘 안 써 속으로만 여기서만 아니면 나 어디서 욕해

세상은 혼자 사는건데 누가 날 도울일도 없을거고 혼자 꾸역 꾸역 버텨 사는게 너무 힘들다 난 죽어서도 편하지 못할 정도로 현생이 너무 싫다 적어도 니들은 이런 거 없잖아 비교하게 되는 나도 싫고

집에 있으면 잠을 못자 못자게 되어있지 그런 집에서 어떻게 맘 편히 자나 어제도 자려고 누웠다가 삼십분인가 울다가 겨우 잤음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어 엄마도 못자고 참 불행한 집안이야

하 다른 곳에서 사온 안주 술을 왜 여기서 먹는거죠

근데 왜 이렇게 글 쓸까 생각해봤는데 생각을 좀 잘 못하는 편임 길게 정리해서 생각을 잘 못하는데 글로쓰면 좀 덜하기도 하고... 그냥 말 할 상대가 없으니 나 스스로에게 말 하는 거 혼잣말

나도 친구들 있고 대화 많이하고 그랬을땐 커뮤 조차 안 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생각은 많아지는데 말 할 상대는 없으니 속 마음 털어놓고 내 자신에게 말 하고 싶어지더라

우울한 얘기밖에 없는데 친구들한테 계속 우울한 얘기만 할 순 없잖아 그래서 아예 안 하게 되니깐 좋은 얘기 억지로 끄집어 내서 대화하는데 너무 힘들더라 혼잣말 하면 안 좋은 말 해도 별로 눈치 안 보이더라고

종이로 쓰는 일기도 해봤는데 멘탈 다 터지면 다 찢어놓고 진짜 미친년 같길래 포기하게 되더라

어릴때 항상 부모님이 싸우셨고 상 던지고 유리 깨지고 그런 거 보면서 자라니깐 정서적으로 불안한 거 같은데 정서 불안은 영원히 못 고치려나 기억상실증 걸리지 않는 이상 이건 내 잘못이 아닌데

오죽하면 모든 집안이 다 이런줄 알았어ㅋㅋㅋ 삼촌은 자상한 아빠던데 그걸 보고 부러워하고 신기해 했다며 엄마가 그러더라

그때가 10살도 안 됐을거야 아마

아 우울증이라기보단 번아웃 증후군인가 그냥 숨 쉬니깐 살아있고 살아있는동안 뭐라도 해야 불편한 감정을 안 느끼니깐 일하고 근데 지치고 쉬고싶고 그만두고 싶고 복합적인 마음 재밌는 일 있으면 엄청 좋아하는데 금방 흥미를 잃어

그닥 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할때도 많은데 왜이리 공허하고 허무하고 빈껍데기 같은 느낌이지

비 싫어하는데 비 맞고 싶다 시원할 거 같아 요즘 너무 더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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