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으른 나 (2)
2.던지지않은 돌에 혼자 맞고 상처받아서 친구들 다 손절하는건 (3)
3.. (1)
4.알바생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사장한테 무시당함 (3)
5.내가 살아있는 이유 (3)
6.펑 (1)
7.. (1)
8.곧 퇴직하는데 온갖 잡생각이 든다. 얘기 들어줄 사람!! (1)
9.- (2)
10.친구가 대체 이유가 뭘까? (5)
11.. (4)
12.. (1)
13.우리 엄마가 암이라는데 (5)
14.해씨별로 돌아간 햄찌 잊는법 알려줘,, (2)
15.존나 서럽다 진짜 (3)
16.씨발 나는 왜이렇게 화가나 있을까 (3)
17.좆같은 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좆같네 (5)
18.- (5)
19.펑 (8)
20.여자아이들이랑 못 놀겠어 (4)
1
이름없음
2022/05/28 13:27:56
ID : htdzTWjjure
0
씨발 그냥 세상이 나 엿먹이려고 하는거 같다
뭐하나 잘되는게 없는거 같고 개씨발 좆같고 그냥 다 짜증나
가족들도 어릴때나 지금이나 나한테 뭐 받아쳐먹을 생각만 하고 쓰레기같은거 주고 생색이나 내고
돈문제로 짜증나는거 이제 그만하고싶다 너무 힘들다
2
이름없음
2022/05/28 15:44:11
ID : 2MkrbA2LdWo
0
언젠가 해뜰 날 있을거다 버티고 힘내자
3
이름없음
2022/05/28 17:14:17
ID : JPhhxO8i3Cp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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