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으른 나 (2)
2.던지지않은 돌에 혼자 맞고 상처받아서 친구들 다 손절하는건 (3)
3.. (1)
4.알바생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사장한테 무시당함 (3)
5.내가 살아있는 이유 (3)
6.펑 (1)
7.. (1)
8.곧 퇴직하는데 온갖 잡생각이 든다. 얘기 들어줄 사람!! (1)
9.- (2)
10.친구가 대체 이유가 뭘까? (5)
11.. (4)
12.. (1)
13.우리 엄마가 암이라는데 (5)
14.해씨별로 돌아간 햄찌 잊는법 알려줘,, (2)
15.존나 서럽다 진짜 (3)
16.씨발 나는 왜이렇게 화가나 있을까 (3)
17.좆같은 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좆같네 (5)
18.- (5)
19.펑 (8)
20.여자아이들이랑 못 놀겠어 (4)
1
이름없음
2022/05/29 05:17:43
ID : WjimLcFhdUY
0
좀 그렇겠지? 친구들은 툭툭 그냥 하는말일지 몰라도 그게 나한테 참 상처거든.. 나랑 매우 친한 지인을 외모라던가 능력에 대해 비하하거나 내 집안 사정을 그냥 자기들끼리 흙수저다 쇠수저다 이렇게 말하는거나.. 이런건 선넘은거 아닐까? 내가 손절치고 싶은 친구들이 몇년째 같이 잘 지내는 6명이거든 근데 얘네들이 나한테만 그런게아니라 서로서로 저런 장난을 한단말이야 그게 참 듣기 역겹고 손절치고싶어 난 매번 그런 말 하지말라거나 바로 대화 주제 돌리는데 급급하고 솔직하게 저런말들 역겹다고 말하기에는 내가 그런 말들을 인정하는거같아서 싫어 저런 장난은 선 넘은걸까? 그리고 손절을 하는게 나을까?
2
이름없음
2022/05/29 09:49:41
ID : xwpQljwGmmr
0
아니 레주 집안 사정을 왜 지들이 판단해;; 화날만하고 선 넘은 것 맞아
근데 레주야 이건 하소연판 보다 고민상담판 가면 조언해 주는 사람이 더 많을 거야! 이거 펑 하고 고민상담판에 다시 올리는 걸 짱 추천!!! 손절해도 후회 없고 오히려 레주가 괜찮다면 손절!! 상처받지 말고!0!
그래도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으니까 그 친구들이 소중하다면 한번 진지하게 먼저 말해봐 그래도 그런다면 손절!
3
이름없음
2022/05/29 10:24:32
ID : pO643Vaskrc
0
손절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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