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얘기 다수

눈 아파 졸려 잠이 안 와

꺄아아아악 너무 더워어어어어

그냥 내가 싫은거니 얘들아 진짜 죽이고싶ㄴ ㅔ .........

나 왜이럼 돈 생기면 사기싫고 돈 없으면 사고싶음ㅋㅋ내가 너무 피곤해

맘 바뀌기 전에 나한테 팔아라 팔아주세요

왜 그냥 지나치질 못하는 거지

0AB1E26E-FDEB-4E91-AB23-5002396BF990.jpeg.jpg0AB1E26E-FDEB-4E91-AB23-5002396BF990.jpeg.jpg너 어떻게 거길 간 거야

난 마인드가 글러먹었다

에효 또 지랄병 돌았네 좆같으면 눈막귀막하면 되는 인터넷과 달리 집안은 답도 없다ㅋ

이럴거면 오지마 개새끼들아 아악 나 진짜 미치겟어

초저녁에 잤는데 대체 왜 지금 깨 머리아파 아

난 좀.. 수치심을 잘 느끼는 것 같다 바로 전날의 일도 부끄러워서 참을 수가 없음 그냥 사소한 말투나 행동같은 거? 그래서 일기 자꾸 청소하고 버리고 그러는 듯...... 이번엔 안 지우도록 해야겠음 자꾸 까먹어

젊꼰 늙꼰 다 죽이고싶네 오만이 모든 죄의 죄악이라더니 모든 인성질은 자만심에서 나오는듯 지보다 못할 거 같은 만만한 애 하나 잡고 지랄은..

남의 불행을 왜 지 인성 꾸며내는 데에 쓰는 거지 그닥 공감도 못하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위로가 진짜 먹힐거라 생각하는건지…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서로 기분 나빠질 텐데 오지랖은.. 뭐 얼마나 알고 지냈다고 우리가...ㅋㅋ

요즘 몸에 힘이 너무 업썽..

콜라 없인 하루도 못 살아~~

연어불초밥 먹고 싶은데 문 닫았네...쩝.

내 과거를 아는 놈들 죽이고 싶다 흑역사가 너무 많아서 디지고 싶은 하루다

너무 더워서 입맛 뚝 떨어짐... 진짜 뭘 먹어도 맛 없네 하 기분 안조음

5시간만이라도 깨있으면 바로 잠 와서 힘 쭉 빠지는 거 좆같다 머 하고 싶어도 맨정신 아니고 피곤하니까 의욕 떨어지고 거기서 자면 생패 뒤죽박죽되니까 깨어있으면 피로만땅이고 니가 멀 햇냐는데 그건 제가 묻고싶고요 내가 뭘 했다고 몸이 이지랄인지 나도 묻고싶다ㅋ짜증나네

마요네즈고추장에 쥐포를 찍어 먹고 싶구나

요즘 진짜 겜도 질리고 일상도 질렸나보다 게임에 미쳐있을 땐 분조장이나 다름없었고 그냥 태생적 예민함에 환경적 예민함까지 더해져서 멘탈도 인성도 지랄난 상태였는데 요즘은 겜에서든 사람한테서든 욱해도 금방 힘빠지는 듯 시발!!!하고 튀어나가다가 갑자기 털썩 주저앉음 병신가틈

걍 이 감정이 너무 좃같아

집에서 내쫓길지도모르겟다 ㅋㅋㅋ 왜낳앗지

집 근처에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전문점이 있었으면 좋겠어 왜 근방에는 없고 배달로 시켜야만 하는 곳에 재고 있는 빵집이 있는거니 해먹기 커찮음.......

뿌링클이 먹고싶어서 울엇어

더워 더워 더워 더워

하…………재고가 또 없네

아 진짜 도망치고싶다

지가 기 다 죽여놓고 기 좀 펴고 살래 미친새낀가ㅋㅋㅋㅋㅋㅋ

걱정한다면서 결국 내 얘긴 안 들어주는구나

지긋지긋하다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다 죽엇으면

인내심테스트하나시발

짜증나 진짜 원하는 건 꼭 못 얻지

내가 원하는 건 A 하난데 주변에서 BCDEFGHIJKL을 들고 얼쩡대 하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ㅋ

사람이 저렇게 오락가락하는 것도 재주다 이제 와서 평범한 부녀지간으로 돌아가려는 거 징그럽기만 함

아 이렇게 자신 없어진 것도 처음이다 진짜

항상 연습보다 실전에서 잘했는데 나 뭐하냐ㅋㅋ집구석에만 처박혀잇던 거 티 내니

나 이번엔 잘하고 싶다 우울증 도지고 좆같은 일 이것저것 엮여서 몇 년간 아무 의욕도 없이 살았는데 처음으로 사회에서 배려받고 격려받으니까 기대에 부응하고 싶음.... 그리고 담당교사님... 쫌 무서움... 원래 다정한 사람 무서워함ㅋ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들... 일 쫌 삐끗하면 그 싸늘한 눈빛 너무 무섭고 싫음 꼽주는 눈길.. 꼽줄거면 차라리 첨부터 개진상처럼 굴어주는 사람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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