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14 02:31:25 ID : Qk6Y4JQleMq 0
나 이불 같은거 엄마랑 같이 시장가서 사면 내가 색을 고르니까 파랑~ 민트 이 계열로 고르는데 엄마가 홈쇼핑 같은 곳에서 주문해서 보면 꼭 분홍색을 사심... 나 20살 때 엄마가 분홍색 원피스 사줬고 그거 얼마 안 입고 걍 내가 버림 참고로 난 분홍색 그렇게 안 좋아함 파란색을 사랑하는 인간임
2 이름없음 2022/06/14 02:32:18 ID : Qk6Y4JQleMq 0
이거 말고도 아빠가 나한테 자주 하는 말이 딸인데 애교도 없고 사근사근 하지도 않아서 남자애 키우는거 같다고함 딸이면 다 애교 떨어야 하나....
3 이름없음 2022/06/14 02:32:31 ID : JSLcNs9uqY7 0
어머니가 사준건데 그래도 얼마안입고 버린건 너무했다야...
4 이름없음 2022/06/14 02:36:01 ID : NxPfU5dPbdC 0
옛날분이니깐 그런게 흔했잖아 심지어 병원에선 핑크색 옷 준비하세요 파란색 옷 준비하세요 이런식으로 성별을 알려줬다니ㅠㅠ
5 이름없음 2022/06/14 08:28:03 ID : 1fWlvcmttbi 0
얼마 안 입은게 내 기준에서 얼마 안 입긴 한건데 그거 사고 2~3년 뒤에 옷 정리할 때 안 입는 옷들 버리면서 같이 버린거야
6 이름없음 2022/06/14 09:54:42 ID : g0pPfXs4GoF 0
고정관념이 참 변하지 않더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7 이름없음 2022/06/14 11:28:54 ID : 7e2MnRxxCi6 0
와... 그런식으로 알려줬구나... 정말 옛날 분이셔서 어쩔 수 없는건 맞는데... 한편으론 20년 넘게 키웠으면서 색 취향 같은걸 신경 안 쓰고 그냥 분홍으로 한게 좀 속상하시도 하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3레스27살 외로움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생머리가 참부럽다...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7레스진로 관련 고민ㅠㅠ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2레스까칠하네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5레스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6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5레스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3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9레스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61레스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2레스죽을까봐 두려워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7레스» 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9레스.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3레스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4레스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7레스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1레스눈치 보는 친구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5레스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