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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6/13 01:07:16 ID : JO1hhxO5Wi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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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6/13 01:18:35 ID : 0pRzU0k1iqi 0
음 무슨 얘길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용서 못해주겠으면 헤어지는 게 맞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2/06/13 01:28:51 ID : JO1hhxO5Wi2 0
많이 혼란스러워서 그래...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4 이름없음 2022/06/13 01:29:58 ID : 0pRzU0k1iqi 0
헉 레주가 이상한 건 당연히 아니지 어떤 말이든 부모님 얘기는 조심해야 맞는건데 사과 했어도 기분 나쁜 건 어쩔수 없는거야 화내도 되는문제고
5 이름없음 2022/06/13 01:31:46 ID : JO1hhxO5Wi2 0
근데 이런 일로 헤어지는건 좀 오바인가? 내가 첫 연애여서 잘 몰라...ㅠ
6 이름없음 2022/06/13 01:33:12 ID : 0pRzU0k1iqi 0
음 그건 레주 마음이야 용서할지 말지 헤어질지 말지를 정하는 건 레주 몫이지 누가 오바라고 말해도 어쩌라고 이렇게 생각해야 돼
7 이름없음 2022/06/13 12:48:32 ID : ranxA584Fbf 0
근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단 게 뭔뜻임? 야박하다가 무ㅓ 이상한 말도 아니고 그냥 박하다+ 세월이 야속하다 할 때 야 자인 건데 그게 뭐가 이상함? 레주가 단어 뜻 모르는거아님? 봇물터지다 그 썰처럼
8 이름없음 2022/06/13 13:18:30 ID : 1xvgZbck9wG 0
야박하다 = 인정 없단 뜻인데 이걸 남의 부모님 보고 야박하다 말했으니 말 실수 했다는 의미로 뜻 잘 모르고 썼다는거겠지 이상한게 아니라 기분 나쁘다는 거 남의 부모님이 여행 허락 안 한다고 야박하다 말 하는 건 예의없는짓이지
9 이름없음 2022/06/13 15:01:20 ID : ardU44Y8nO0 0
그냥 엄하시네 정도가 젤 좋았을듯ㅋㅋㅋㅋ 남친이 단어 선택을 잘못 한 것 같다 사과까지 한 걸 보면 일부러 그런 건 아닌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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