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ㅣ (3)
2.27살 외로움 (3)
3.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
4.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
5.생머리가 참부럽다... (1)
6.진로 관련 고민ㅠㅠ (7)
7.까칠하네 (2)
8.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5)
9.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5)
10.. (3)
11.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9)
12.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61)
13.죽을까봐 두려워 (2)
14.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7)
15.. (9)
16.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3)
17.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4)
18.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7)
19.눈치 보는 친구 (1)
20.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5)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3레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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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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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27살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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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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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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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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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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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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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생머리가 참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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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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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진로 관련 고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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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까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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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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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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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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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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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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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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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레스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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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죽을까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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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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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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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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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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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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