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ㅣ (3)
2.27살 외로움 (3)
3.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
4.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
5.생머리가 참부럽다... (1)
6.진로 관련 고민ㅠㅠ (7)
7.까칠하네 (2)
8.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5)
9.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5)
10.. (3)
11.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9)
12.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61)
13.죽을까봐 두려워 (2)
14.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7)
15.. (9)
16.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3)
17.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4)
18.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7)
19.눈치 보는 친구 (1)
20.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5)
1
이름없음
2022/06/15 22:12:24
ID : y1zSHCqja6Z
0
주위에 사람이 없어
사회생활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회사 사람들과 사이가 나쁘지않은데 그냥 딱 그런 공적 네트워크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나에게 연락을 하지않아
좀 외롭다 애인이랑 헤어지고 친구들도 멀어지고 알고보니 오래알고지낸 친구들은 날 제외하고 지들끼리 연락하고 나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자기들끼리 만나고 있더라
그냥 이대로 혼자 살아야지 하다가도 좀 누구 말이 통하면 거기에 홀라당 넘어가서 그사람한테 맞추려하는 나도 너무 추하고 그냥.. 좀 그래
동성도 이성친구도 아무도 없어서 내가 정말 문제인가싶기도하고 가끔 실없는이야기 나누고싶은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싶은데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네 핸드폰도 조용해 ㅋㅋㅋㅋㅋ
나도 누군가 나랑 더 친해지고싶어하고 좋아해줬음 좋겠다 누군가 나랑 어울리고싶어서 안달나줬으면 좋겠어 누군가 날 좀 좋아해줬음 좋겠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외로워하능게 더 커지는듯
2
이름없음
2022/06/15 22:46:46
ID : qja2lcoK45h
0
병원가요....
3
이름없음
2022/06/28 16:35:27
ID : 5hs9vzXBy0r
0
안녕?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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